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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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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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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풍력 터빈 1천개에서 중국산 석면 발견 -터빈의 유지 보수를 위해 설치한 승강기의 브레이크 패드에서 검출. 중국 업체들이 공급한 것으로 보도 -석면은 금지된 유해 물질이기 때문에 교체 불가피 -유럽의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와중에 발생한 것에 주목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 해외 풍력 업체들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 - 2026년 실적 기준 씨에스윈드의 PER은 10.7배이고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25. 3배로 58%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 - PBR 기준으로도 씨에스윈드가 1.6배인데 비해 비교업체 평균은 6.1배여서 73% 할인된 상태 -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가 받고 있는 낮은 평가는 과하다고 판단 ☞ 내년까지 실적은 탄탄하고, 2028년 이후는 중간 선거와 대선 결과와 연동 - 동사의 2026,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의 설치 증가,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3조원, 3천억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028년부터는 미국의 보조금 축소여파로 외형과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 있어 - 하지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한다면 육상 풍력 보조금의 재도입 가능성이 높아짐 - 예산권을 야당이 확보하게 되면 트럼프도 일정 수준의 타협이 불가피 - 씨에스윈드도 이를 대비해서 사업의 다각화와 신규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60억원, 780억원으로 전년대비 13%,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력 타워 사업 과점 체제 고착화, 상위업체들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 - 미국,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로 2~3개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중국의 타워 업체들은 자국과 일부 이머징 국가들에 진입하는 형태이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다양한 장벽으로 진출이 제한된 상태 -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등을 극복하기 어려워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과점 상태는 유지될 것 - 최근 미국의 3위 업체인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에서 철수를 발표,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1위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VAPUK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는 클린에너지 성장 견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EU도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시작하네요 역내에서 일정수준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은 중국을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특히 EU에서는 전기차 아예 없는 산업을 중국이 기술이전을 해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7455

LG엔솔 중국 원통형 배터리공장 풀가동…"테슬라 회복세 영향"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9104100003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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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주가 상승 이유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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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주식시장 풍력 주식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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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대만에는 반도체, 하이테크 산업의 경쟁력, 안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해상풍력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컨센서스가 존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경기도, 태양광 잠재량 48.5GW -이격 거리 규제 감안해도 -규제 해제하면 131.8GW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62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기 위한 정책이 계속 추가되네요 BESS, 동기조상기, 양수발전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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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