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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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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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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재생에너지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 -2026년 태양광, 풍력, 수력, 기타 재생에너지 발전량합계 예상치 11,627TWh로 기존 최대 발전원 석탄의 10,973TWh 상회 -2027년은 재생에너지 12,731TWh vs 석탄 10,882TWh로 격차 확대 본격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2025년부터 매년 약 600TWh 수준으로 순증하고 있고, 풍력은 약 200TWh 수준 순증. 미국 육상과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증가로 풍력 발전량 순증도 2027년에는 약 400TWh로 증가 추정 -글로벌 발전 수요 증가 폭은 2025년 3%, 2026년 3.6%, 2027년 3.8% 예상 재생에너지가 드디어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하네요. 석탄, 가스, 원전의 발전량 증가는 제한적이라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7/22/iea-global-power-demand-is-surging-and-renewables-are-passing-coal/

현대차, 새만금 수전해 GW급 투자 -초기 200MW 시작해서 GW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해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가동하고, 수소열차, 차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326361

대한민국에도 제대로된 풍력 터빈 메이커가 필요합니다 유니슨의 도전이 이번에는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980?sid=101

재생에너지주 급등 원인이 유가? 아닙니다. 원유와 전기 수요는 중동을 제외하고 연결되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LNG 가격과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금일 관련주 주가 상승 원인은 1)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투심이 비반도체쪽으로도 균형을 잡으려는 움직임 2) 메가프로젝트의 단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때문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입법, 시행령 조정, 세제 혜택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30년 100GW에 이어, 2040년 220GW의 태양광, 풍력 설치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간 12GW 이상의 신규 설치량이 필요합니다. 이는 현재 대비 3~4배 시장이 커지는 것입니다 반도체팹과 데이터센터 건설때문에 우리도 미국처럼 전력 수요의 증가 폭이 커집니다. 2030년까지만 따져도 약 15GW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가스, 석탄 설비 이용률을 높이는 것과 재생에너지를 신설하는 두 개의 옵션 밖에는 없습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 최종 수요자들이 RE100 기업들이라는 점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반도체 포모가 재개될지 아닐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1164?sid=101

국내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추가 완화 -도로로부터 이격 100미터 기준 삭제 -주거지역 이격 200미터만 유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17

테슬라, 사이버캡에 스타링크 수신기 장착 이게 표준기술로 확대되면 경쟁상대가 없겠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sla-stock-jumps-nearly-4-190722990.html

미 의회, 중국산 태양광 편법 수입 차단 요구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유럽서 잘나가는 테슬라…생산량 대폭 확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20150800082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발전원가 상승 속 재생에너지 경쟁력 부각 ☞ 생에주기 발전원가(LCOE) 2년 연속 상승 - 보조금 제외 기준 미국의 발전원별 원가(중간 값 기준)가 2년 연속 상승세 지속 - 2026년 버전 가스 피커는 전년 대비 5%, 복합 가스발전은 15%, 육상풍력은 11%, 태양광은 19% 상승한 것으로 추산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든 발전원의 증설 모멘텀이 확산 - 주요 기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원가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육상 풍력, 태양광의 원가 경쟁력 더 높아져 - 복합 가스발전과 육상풍력의 LCOE 격차는 2025년 17달러/MWh에서 2026년 22달러로 확대되었고, 태양광도 20달러에서 21달러로 상승 - 원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는 복합 가스발전의 원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 - 모든 발전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겪고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 ☞ 재생에너지+BESS의 원가가 복합 가스발전과 유사한 영역으로 진입 - 가스발전의 원가 상승과 BESS의 가격 하락으로 미국 주요 지역에서 LCOE의 격차가 크게 감소 중 - 태양광+BESS의 LCOE는 61~156달러/MWh에서 보조금 포함 시 43~135달러, 육상풍력+BESS도 49~140달러에서 보조금 포함 시 35~118달러로 하락 - 가스 터빈의 구매에 4~5년이 소요,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확보에도 지역의 반대가 생기고 있는 상황 ☞ 원가경쟁력이 점점 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 - 미국 발전 수요 증가의 압도적인 대상은 AI 데이터센터 - 이들은 가장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발전원을 선호. 전통에너지원 중 가스 발전이 석탄이나 원전에 비해 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 -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BESS를 장착해 간헐성도 극복하고 원가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선호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과도한 투자 지출로 수요자들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을 중시하게 되고, 중국의 가성비 높은 AI 상품들의 확산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 현상은 중국 선거 이후 더 악화될 가능성 농후 -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 신설은 향후 더 많은 반대에 직면할 것 - 재생에너지+BESS가 데이터센터 발전의 중심이 되고, 가스 발전이 보조 발전원의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 실례로 최근 미국에서는 가동 중인 가스 피커에 재생에너지와 BESS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자들이 크게 증가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oRHzH5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목표 -2025년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 용량 33.2GW에 불과. 연평균 12GW 설치 목표 -태양광 2025년말 30.8GW에서 2030년 87.0GW에 이어 2040년 159.5GW까지 확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도 지난해 말 각각 2.1GW, 0.4GW에서 15.5GW, 45.0GW로 대폭 확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부문 초안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들쭉날쭉 재생에너지"는 이제 글로벌 메인 스트림입니다. ESS라는 지원군을 확보했기 때문인데요. 어느 국가나 재생에너지+BESS가 신규 발전 설비의 80~90% 수준을 차지합니다. 더군다나 AI 에너지 플랫폼 기술의 확대는 재생에너지의 초단위 틈새도 극복하는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8991

중국 골드윈드, 씨에스윈드와 타워 계약 -터키 공장에서 로컬컨텐츠룰(자국내 제조비중 55%이상) 준수 위한 계약 -골드윈드는 블레이드 공장을 터키에 건설한 후 현지에 타워 공장 있는 씨에스윈드와 계약 -씨에스윈드의 터키 공장 물량은 현지 점유율 1위 업체인 Nordex가 주고객인데, 골드윈드가 추가된 것 https://www.renews.biz/onshore-wind/goldwind-links-up-with-cs-wind-on-turkiye-towers/

K배터리도 소디움 배터리를 빨리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LFP의 전철을 다시 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cnevpost.com/2026/07/16/catl-sodium-battery-storage-europe-alfen-deal/

美전력 수요, AI 붐 여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6127500016

진격의 태양광+BESS, 데이터센터용 1GW의 기저전력 생산 -Masdar, UAE에 5.2GW 태양광, 19GWh의 BESS 건설 최종 파이낸싱 확정. 총투자비 61억달러 -원전 1기 수준의 기저발전을 태양광+BESS 조합으로 완성하는 것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 -연료비 고려 시 가스 발전보다 저렴 -착공부터 완공까지 2년밖에 안 걸려 재생에너지의 혁명은 어디까지 진행될까요? https://cleantechnica.com/2026/07/14/insane-gigascale-5-2gw-19gwh-solar-storage-project-moves-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