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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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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강민희] 중국 반도체(비중확대/신규) : 잠룡(潛龍), 승천을 향한 도약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차이나테크 섹터로 데뷔한 강민희입니다. 중국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는 출발점은 AI 수요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에 주요 빅테크를 필두로 국산 칩 수주에 나서고 있으며, 실제로 25년 국산 AI 가속기 출하량 비중은 4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따라서 26년 중국 빅테크 4사의 CapEx는 1,180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공급 병목입니다. SMIC n+2 7nm 선단 공정은 DUV 멀티패터닝을 구현하기 위해 같은 캐파의 성숙공정 대비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수요가 배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는 국산 장비사로 귀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정책 서사에 머물던 중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장비, 파운드리, AI 가속기, 메모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전반의 실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Naura(Top pick/매수/TP: 1,100위안) 1) DUV 멀티패터닝발 식각과 증착 장비 수혜 2) 로직 및 메모리 동반 증설로 확보한 수주 가시성 3)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의무화 기조 아래 추가 침투 여력 2. SMIC(매수/TP: 100홍콩달러) 1) 국산 AI 반도체가 채우는 유일한 선단 라인 2) 공급 제약이 강화하는 캐파 희소가치 3) 타이트한 수급으로 형성된 판가 결정력 3. 캠브리콘(매수/TP: 2,020위안) 1) 추론 중심 수요 확대로 AI 가속기 점유율 확대 기대 2) 자체개발 H/W + S/W 풀스택 경쟁력 강화 3) 연내 신제품 양산 본격화되면서 실적 기반 외형 성장 기대 4. CXMT(매수/TP: 80위안) 1) AI 가속기 국산화 기조 강화로 메모리 수요 확대 2) 중국 내수 범용 DRAM 공급 공백 흡수 3) LTA 기반 외형 성장성 확보 보고서 링크: https://han.gl/CJoM8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12 - SMR: HD현대 정기선, 빌 게이츠와 원전 협력 방안 논의 원문보기-연합뉴스 - SMR: 정부, 7대 미래 성장동력 SEED 사업 추진…2035년 핵융합·양자 기술 상용화 목표 원문보기-조선비즈 - 한수원: 한수원, 포천양수발전소 주변지역 매년 3억5000만원 지원 원문보기-www.g-enews.com - 원전: 인도 Bihar주, 23억 달러 규모 소형모듈원전 건설 MOU 체결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원전: GBE-N, 46억 파운드 규모 Wylfa SMR 프로젝트 자금조달 계획 발표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전력: 정부, 미래 에너지산업 7대 핵심기술 ‘SEED’ 전략 발표 원문보기-에너지신문 전력 원자력 ────────────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대상 대규모 발전설비 수주로 AI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원문보기-더벨 - 전력망: 블룸에너지, AI 서버 공장용 독립형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확장 계약 체결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망: 호남·용인 반도체 전력 공급 사업 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 원문보기-www.etoday.co.kr - 전력망: 기후부-삼전닉스,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2029년 3GW 전력 공급 협력 원문보기-뉴스1 - 송전: 산업차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용수 공급 가능성 확인 및 패스트트랙 추진 원문보기-www.newsis.com

[HD현대 정기선, 빌 게이츠와 원전 협력 방안 논의] #SMR #테라파워 #원자로 - HD현대 정기선 회장, 빌 게이츠 방한 계기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방안 논의 예정 - 이번 회동은 올해 초 스위스 다보스포럼 만남 이후 7개월 만의 재회이며 HD현대와 테라파워 간 협력 강화 흐름의 연장선 - HD한국조선해양은 2022년 11월 테라파워에 3천만달러를 투자했고 2024년 12월에는 미국 와이오밍주 345MW급 소듐냉각고속로용 원자로 용기 수주 및 제작 진행 - HD현대중공업의 나트륨 원자로 핵심 설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함께 HD현대의 SMR 선박 동력원 활용 기술 개발 병행 추진 원문보기-연합뉴스

[기후부-삼전닉스,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2029년 3GW 전력 공급 협력] #전력망 #삼전닉스 #반도체산업단지 - 정부, 광주 군공항 부지 활용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결정 - 2단계 구축 시 산업단지 전력 공급 규모를 누적 6GW 이상으로 확대하고 산단 내부에 변전소 2곳 건설 계획 - 용인 지역에는 2041년까지 총 14GW 전력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는 인프라 확충 구상 - 노후 석탄발전 대체를 위한 LNG 발전소 3기 신설도 함께 추진하는 전력 공급 체계 보강 방침 원문보기-뉴스1

2026.08.12 15:51:38 기업명: 한국전력공사(시가총액: 22조 7,576억) A0157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9,189억(예상치 : 224,137억/ -2%) 영업익 : 11,286억(예상치 : 19,818억/ -43%) 순이익 : 2,673억(예상치 : 10,523억/ -7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19,189억/ 11,286억/ 2,673억 2026.1Q 243,985억/ 37,842억/ 25,190억 2025.4Q 236,828억/ 19,492억/ 13,386억 2025.3Q 275,724억/ 56,519억/ 37,900억 2025.2Q 219,501억/ 21,359억/ 11,7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5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5760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일진전기 (103590): 가장 저평가된 전력기기 기업 ▶️ 목표주가 95,000원 → 114,000원 20.0%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일진전기 (103590): 가장 저평가된 전력기기 기업 ▶️ 목표주가 95,000원 → 114,000원 20.0%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이익률 개선과 추가 가동 여력 반영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28F PER 12.9배로 글로벌 및 국내 Peer 중 밸류에이션 가장 낮은 수준 - 금번 실적으로 성장 우려 일부 불식, 현 수준 밸류에이션은 매수 기회로 판단 ▶️ 성장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금물 -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 이익률 개선 전망, 현재 중전기 부문 북미향 비중 약 30%로 국내 Peer 하회 - 수주잔고 기준 해외 비중 2021년 약 50% → 2026년 80%까지 확대, 통상 수주-매출 인식 약 3년 소요 감안 시 2029년 물량 출하까지 북미향 비중 지속 확대 전망 - 북미향 매출 비중 확대 바탕으로 중전기 부문 이익률 향후 2~3%p 추가 개선 여력 판단 - 별도 증설 없이 생산라인 초과 가동으로 매출 성장 여력 증명, Capex 부담 없이 기존 Capa 활용한 매출 확보 가능성 긍정적 판단 ▶️ 2Q26 Review: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로 컨센서스 상회 - 2Q26 매출액 6,374억원(+21.9% YoY, 컨센 9.5% 상회), 영업이익 720억원(+91.4% YoY, 컨센 30.1% 상회, OPM 11.3%) 기록 - 변압기·차단기 주력 중전기 부문 매출 대폭 성장하며 전사 실적 견인, 납기 대응 위한 생산 Capa 초과 가동에 기인(반기 가동률 108%) - 미국향 매출 인식 비중 확대에 힘입어 이익률 역대 최고 경신, 중전기 부문 이익률 25.8% 기록 - 미국향 매출 비중 17.4%, 중전기 부문 북미향 비중 약 30% 추산, 전선 부문 약 30억원 충당금 환입(일회성)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 보고서 링크: https://han.gl/KxbYq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11 - 원전: 바닷물 온도 상승에 따른 원전 냉각 한계 대책 마련 중 원문보기-www.newsis.com - 12차 전기본: 기후장관, 신규 송전 철탑 40% 감축 추진…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 강화 원문보기-www.newsis.com ──────────── - 전력기기: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급증, 한국 전력기기 업체 수혜 전망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망: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7년 단축, 도로·전력·용수 기반시설도 앞당겨 구축 원문보기-머니투데이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 계획 1년 앞당겨 조기 가동 추진] #전력망 #반도체 #전력기기 - 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 반도체 산단 1단계 공급선로 구축 시점 1년 단축해 2028년 말 전력 공급 목표 - 광주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산단 조기 활용 방침에 맞춰 당초 2030년 가동 일정 기준의 송전망 목표도 2029년 말에서 앞당겨 조정 -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기존 345㎸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를 활용하고 황룡강·지방도 49호선 부지를 우선 검토해 주민 민원에 따른 사업 지연을 최소화할 방침 -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통해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단축하고 주말·야간 작업 병행으로 전력망 공기 추가 단축 추진 원문보기-www.newsis.com

2026.08.11 15:41:55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9,470억) A1035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예상치 : 5,821억, +9.5%)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53억, +30.1%) 순이익 : 49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10 - AP1000: 美, 원전 기자재 조달에 24조원 대출 프로그램 발표…韓 기업 미국 진출 기회 원문보기-www.theguru.co.kr - 두산에너빌리티: 남부발전, 하동복합 1GW LNG 발전사업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선정 원문보기-www.epj.co.kr ──────────── -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사업 협력 체결 원문보기-www.edaily.co.kr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 발전설비 공급 계약 체결 원문보기-www.edaily.co.kr - 전력망: 엔비디아, 랜시움에 30억 달러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선점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망: 한전 단독 투자 한계…민간자본 투입해 전력망 적기 구축 추진 원문보기-www.edaily.co.kr - 전력망: 전력망 건설 지연에 동서울 변전소 증설 난항 원문보기-www.edaily.co.kr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 발전설비 납품…"AI 전력대란...새 창 열림 원문보기 -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강화...GS건설-LS일렉트릭맞손새 창 열림 원문보기

[남부발전, 하동복합 1GW LNG 발전사업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발전 #EPC계약 - 한국남부발전, 하동복합 건설사업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 낙찰자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선정 - 하동화력 2·3호기 1,000MW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기존 유휴부지 활용을 통해 지역 공동화 방지와 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모델 제시 -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일괄 계약으로 통합해 분리발주 시 발생하던 공정 간섭과 책임 분쟁에 따른 사업 지연 리스크 최소화 및 사업 관리 효율성 제고 - 9월 최종 계약 체결 후 2027년 1월 착공과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선제적 기자재 확보를 바탕으로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과 전력수급 안정화 추진 원문보기-www.epj.co.kr

[美, 원전 기자재 조달에 24조원 대출 프로그램 발표…韓 기업 미국 진출 기회] #AP1000 #대출 #공급망 -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 원전 장기 제작 품목 조달 지원을 위한 최대 175억 달러 규모 미국 원자력 공급망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 발표 - 프로그램은 원전 2기씩 최대 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 내 대형 상업용 원전 10기의 착공 시점을 최대 3년 앞당겨 2030년까지 추진하려는 목표 - 지원 대상은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대형 단조품 등 공급망 병목의 핵심인 장기 제작 품목 중심이며 원전 건설비 전반이 아닌 초기 기자재 선확보에 초점을 둔 구조 - 웨스팅하우스 AP1000 공급망을 중심으로 사업이 시행되며 국내 원전 기자재·설계·엔지니어링·시공 기업의 미국 시장 참여 확대 기대 원문보기-www.theguru.co.kr

[HD현대중공업,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 발전설비 공급 계약 체결] #HD현대일렉트릭 #발전설비 #데이터센터 -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용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및 연간 누적 수주 1조5831억원 확대 - Corban Energy Group과의 이번 계약은 총 1000MW 규모로 현지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 활용 예정이며 HD현대중공업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 실적 - 공급 설비에는 24시간 운용이 가능한 9.6MW급 HiMSEN 엔진이 적용되며 고출력·고효율·신뢰성을 앞세운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시장 공략 가속화 - AI 확산과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라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D현대 계열사들도 부유식 데이터센터·전력기기·엔진 유지보수 중심 동시 대응 추진 원문보기-www.edaily.co.kr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사업 협력 체결] #LS일렉트릭 #직류 #배전 -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용 직류 배전 시장 공동 공략 및 사업협약 체결 - 양사는 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 개발과 기술 교류회 정례화를 통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 제고 추진 - GS건설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LS일렉트릭이 배전반·GIS·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를 안정 공급하며 사업 시너지 확대 계획 - LS일렉트릭은 SST·SSCB·ESS 상용화와 DC 팩토리 운영,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GS건설의 시공 역량과 결합한 글로벌 인프라 시장 선도 전략 원문보기-www.edaily.co.kr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09 - 유틸리티: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계 중단으로 미국 20%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전력 판매 증가로 TVA 순이익 2억2천만 달러 확대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텍사스, 474GW 데이터센터 전력 연계 요청에 계통연계 절차 잠정 중단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Southern Co. 대형 부하 계약 17GW로 확대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기존 발전소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 기반 역할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AEP, 2031년까지 13GW 가스터빈 확보하며 발전 성장 전략 강화 원문보기-Utility Dive ──────────── - 전력기기: 국내 전력기기 3사,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에 연간 목표 상향 원문보기-머니투데이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원문보기-biz.newdaily.co.kr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美 앨라배마 공장 변압기 누적 1,000대 돌파 및 2억 달러 증설 착수 원문보기-www.g-enews.com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북유럽서 2000억 전력기기 수주 확대 원문보기-www.newsis.com - 전력망: 효성중공업, 인도 푸네공장 132kV GIS 말레이시아 첫 수출 성공 원문보기-헤럴드경제 - 전력망: 가온전선, 싱가포르 MRT 배전 케이블 600억 첫 수주 원문보기-www.edaily.co.kr - 전력기기: 전력기기 호황에 숙련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원문보기-www.etoday.co.kr -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원문보기-www.edaily.co.kr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산일전기 (062040): 2Q26 Review: 육각형 기업 ▶️ 2Q26 Review: 모든 지표에서 최고치 경신 - 매출액 1,642억원(+28.0% YoY, 컨센 0.6%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산일전기 (062040): 2Q26 Review: 육각형 기업 ▶️ 2Q26 Review: 모든 지표에서 최고치 경신 - 매출액 1,642억원(+28.0% YoY, 컨센 0.6% 상회), 영업이익 622억원(+34.3% YoY, 컨센 2.1% 상회, OPM 37.9%) - 신재생/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부문 큰 폭 성장하며 전사 실적 견인. 전력망 부문은 배전변압기 매출 둔화로 전분기 대비 역성장.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속으로 역대 최고 OPM 37.9% 경신 - 수주는 블룸에너지 중심으로 신재생/데이터센터/ESS 등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5분기 연속 성장세 지속 ▶️ 전방시장 다변화·고사양 제품 확대로 구조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특수변압기 부문, 신재생/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더해 유럽 BESS 및 Bloom Energy 벤더 참여로 반복 수주 기반 확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향 시제품 성격 초기 수주 확보로 데이터센터 고객 저변 또한 넓혀나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 - 전력망, 기존 배전용 변압기 중심에서 50kV 이상 전력변압기로 수요 변화. 발전량 증가에 따른 전력망 보강과 FTM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수요가 견인 - 전력변압기는 고전압 및 고용량 고사양 제품으로 높은 판가 형성,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 기대 - 하반기 중 구체화 예상되는 초고압변압기 증설 주목. 안산 1·2공장에 이어 별도 부지 확보해 추가 증설 추진(26년 착공, 27년 준공, 28년 상반기 출하 예상). 매출 기준 CAPA 1,500억~2,000억원 규모 ▶️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목표주가 괴리율 확대되었으나 업황 여전히 긍정적이고 중장기 실적 하향 요인 부재 - 최근 환율 하락 효과는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상쇄 전망 - 28F PER 14.4배로 글로벌 및 국내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On-site 및 하이퍼스케일러향 전방시장 확대 가능성 감안 시 할인 요인 제한적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링크: https://han.gl/S3SqK

[산일전기 2Q26 실적발표 Q&A]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Q. 최근 2~3년 유럽에서 BESS 수주가 체결되고 있는데 지속성 여부? - 유럽지역 고객사들을 확보했고 그쪽에서 지속적으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블룸에너지와 마찬가지로 벤더로 등록돼서 계속 수주가 들어올 수 있는 구조 Q. 분기 GP 마진 개선 요인은 - 지급수수료가 1/3 수준으로 줄었는데 특이상황은 아님. 앞으로도 유사한 수준의 비용 예상 - 오히려 직전분기 지급수수료가 36~37억됐는데, 그게 일회성으로 처리해야하는 비용이 있어서 높아졌던 것 Q. 특수변압기 내 몰드변압기 수요처는? - 몰드변압기 스펙으로 봐서는 BESS일 것으로 추정, 몰드 변압기가 화재 상황에 유입 변압기 대비 더 안정적이기 때문 Q. 하이퍼스케일러향 특수 변압기 수주 진척 상황은? - 기타 데이터센터와 견적을 주고 받고 있고, 일부 고객과는 소량의 물량을 시제품 성격으로 수주 - 현재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블룸같이 큰 물량을 기대하고 있지는 않으나 초고물량 잘 대응하면 고객으로 물량 늘어나갈 수 있을 것 Q. 미국에서 중국산 인버터랑 PCS 규제 심해지고 있는데, 저희 공급망 관련해서 여파는? - 최근 중국에서 EU레벌에서 각 유럽 국가에서 자체적으로 중국산 인버터 사용하지 않는걸 권고 - GEV, 도시바, 미쓰비시, 지멘스는 우리 제품 자사 인버터에 합쳐서 사용하는 구조 - 중국산 인버터를 제한하면 고객사가 선진국 시장에서 영업하기 우호적이가 바뀌고, 고객이 성장하면 우리도 동반 성장 가능할 것 Q. 특수변압기 안에서 몰드 변압기 확대가 ASP랑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마진과 ASP 측면에서는 큰 차이 없음 Q. 전력망 매출이 감소했는데 하반기 회복 가능할지? - 기존에 많이 사가던 배전 변압기급 주문들은 슬로우한 상태 - 현재 신규 유틸리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올해 일부 수주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기존에는 특정 지역 위주였다면 지금은 미국 내 다른 지역 고객사 확보 목표 - 하반기중에 신규 유틸리티부터 수주 일부 확보하고 매출은 내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수주 내 전력망 부문 비중은? -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 내 전력망 비중은 대략 10% 수준

[산일전기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2Q26 연결 실적 - 신재생/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경신 - 연결 매출액 1,642억원(QoQ +9.2%, YoY +28.0%) - 연결 영업이익 622억원, 영업이익률 37.9%(QoQ +11.7%, YoY +34.3%) - 신규수주 2,435억원(QoQ +36.1%, YoY +163.4%) - 수주잔고 5,567억원(QoQ +16.6%, YoY +32.7%) 2분기 주요 내용 요약: - 2분기에도 매출액, 영업이익, 수주, 수주잔고, YoY, QoQ로 성장 지속 - 전방 산업 중 특수변압기(신재생/데이터센터/ESS)가 성장을 주도 - 영업이익률도 37.9%로 역대 최고치 경신(매출액 증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속) - 영업쪽에 일회성 비용 없었고, 영업외 손익도 특별한 내용은 없었음 블룸에너지 관련 수주 내용: - 2분기 신규 수주 중 약 30%가 블룸에너지향(4월 공시 외 2건이 블룸향) - 블룸향 합산 수주액은 약 800~1000억원으로 추정(503억원 + 2건(250억원 이하)) 특수변압기 부문: - 특수변압기가 사용되는 신재생/데이터센터가 매출 성장 주도 - 몰드변압기 매출 비중 확대로 특수변압기 사업 내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 몰드변압기는 2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2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상향중 - 신재생 발전의 경제성과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 수요로 특수변압기 성장세 지속 전망 전력망 부문: - 전력망은 고사양(고전압/고용량) 변압기 수요 증가 중 - 기존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볼티지 다루는 배전용 변압기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전력 변압기라고하는 50kV 이상되는 변압기의 요청이 증가세 - 전력 변압기 수요 증가 이유는 발전량 증가에 따른 전력망 보강 수요 및 FTM을 통한 데이터센터향 브릿지 전력망 구축 때문 - 전력 변압기는 고용량 고사양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가격대가 높게 형성

2026.08.07 15:47:45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8,946억) A0526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3억(예상치 : 1,270억/ -19%) 영업익 : 30억(예상치 : 139억/ -78%) 순이익 : 27억(예상치 : 129억/ -7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033억/ 30억/ 27억 2026.1Q 1,133억/ 141억/ 141억 2025.4Q 2,055억/ 264억/ 79억 2025.3Q 1,146억/ 123억/ 113억 2025.2Q 1,023억/ -44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5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