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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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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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생존 우려에서 ‘AI 인프라 재평가’로…립부 탄 효과 부각
📌 시장 인식 변화가 핵심
과거: “인텔 살아남을 수 있나?”
현재: “얼마나 빨리 AI 수요 대응·CAPA 확장할 수 있나”
📌 립부 탄 체제 4대 축
1) 정치적 지원
美 정부 지분 참여 → 국가 전략 자산화
반도체 = 안보·공급망 핵심 → 생존 안정성 강화
엔비디아 참여 (기술 신뢰 회복)
→ “AI 시대에서 배제되지 않았다”는 신호
2) 외부 고객 확보 (파운드리 현실화)
머스크 테라팹 프로젝트 연결
제조 통제력 회복, 파운드리 전략 실수요 확보
아일랜드 Fab 34 재인수
→ Core Ultra·Xeon 핵심 생산기지 확보
📌 CPU, AI 시대에 다시 중요해지는 구조
AI가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AI로 이동하면서
CPU가 다시 제어·스케줄링·조율 등 핵심으로 부상
→ 인텔 Xeon이 구글·엔비디아·SambaNova에 채택되는 이유
📌 장기 전략 방향 (2028 이후)
승부처: 파운드리 + ASIC + 첨단 패키징 + 시스템 통합
AI 시대: 맞춤형 칩 + 메모리 + I/O까지 통합 요구
→ 인텔의 차별화 포인트
📌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PC 수요 둔화 가능성, 원가 상승 부담
18A·14A → 실제 양산/채택 확인 필요
18A 수율 개선, 14A 성숙 속도는 긍정적으로 평가
📌 립부 탄 역할
Cadence 턴어라운드 경험
반도체 기업 전략 재정비 이력
CPU 재평가와 AI 인프라 중심 전략을 통해 ‘생존 기업’에서 ‘재성장 후보’로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초기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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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L, 단순 소재→핵심 성능 요소로…가격 상승 구조적 전환
📌 핵심 트렌드 3가지
1) 친환경 (무연·무할로겐)
납 제거 → 고온 공정 대응 필요
할로겐 → 인·질소계 소재로 대체
→ 내열성·신뢰성 요구 상승
2) 박형·경량화
더 얇고 가벼운 구조 요구
공정 정밀도·평탄도·치수 안정성 중요
→ 소재·수지 기술 고도화 필요
3) 고주파, 고속 통신 고도화
신호 손실·왜곡 최소화가 핵심
→ CCL 전기적 성능이 직접 영향
📌 왜 가격이 계속 오르나
CCL이 단순 소재 → 시스템 성능 결정 요소로 변화
AI 서버·고속 네트워크 환경에서
→ 신호 품질, 발열, 수율에 직접 영향
산업 자체가 고정밀·고주파·고집적 구조로 이동
📌 핵심 구조 변화
과거: “싸고 안정적이면 되는 소재”
현재: 성능·신뢰성·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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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O, 변기 회사에서 AI 반도체 부품 수혜주로 [TrendForce]
출처: TrendForce
📌 TOTO 실적 정리
일본 TOTO가 반도체 장비용 고정밀 세라믹 부품 수요 증가로
실적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보도.
핵심은 AI 서버 증설과 NAND 수요 회복에 따른 식각 장비용 세라믹 부품 성장.
📌 주요 포인트
FY2026.3 첨단 세라믹 부문 OP 전망: 270억엔
전년 대비 +32%, 사상 최대
그룹 OP 내 비중: 55%
세라믹 부문 OPM: 40% 초과
5년 전 OPM은 9% 미만
📌 주요 제품은:
NAND 식각 장비용 정전척
로직 반도체 식각 챔버 보호용 에어로졸 디포지션 부품
대형 LCD 장비용 고내구 구조 부품
📌 Bloomberg 인용
애널리스트들은 메모리 수급 타이트,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이 TOTO 수요를 계속 견인할 것으로 언급.
또한 TOTO는 칩렛 통합 공정용 fixture 소재로 구조 부품 적용을 검토 중.
반도체 노출도가 더 커질 가능성.
📌 일본 화학·소재 기업 부각
일본에서는 TOTO 외에도 Ajinomoto, Kao처럼 본업은 비반도체지만
소재·화학 역량을 바탕으로 반도체 밸류체인에 진입한 기업들이 부각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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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4
💻 에이디테크놀로지,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칩렛 설계 수주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2339
📌 에이디테크놀로지, 美 AI 데이터센터용 칩렛 설계 대형 수주
400억원 규모 HPC SoC 칩렛 개발 턴키 계약 체결
미국 AI 팹리스 대상 (고객사 비공개)
삼성전자 4nm 공정 기반, 설계~양산까지 일괄 수행
📌 핵심 기술
HBM + AI 가속기 통합 SoC
빅다이(Big Die) 기반 칩렛 아키텍처
2.5D 패키징 적용 → 데이터 처리속도↑ / 전력효율↑
📌 일정
2026년 4Q 테이프아웃
2028년 글로벌 양산 목표
📌 포인트
AI 인프라 → 범용칩 → 커스텀 SoC로 전환 가속
디자인하우스 역할 확대 (설계 통합 역량 중요)
북미 AI 고객사 확보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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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4
💻 CPO 시장은 2026~2030년 142% CAGR 성장이 전망
핵심은 scale-out보다 scale-up
2030년 전 scale-up CPO가 scale-out을 추월하고, 시장의 주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중요한 이유
💻 Scale-out
랙 간 네트워킹
스위치/모듈 중심
Broadcom + 광모듈 벤더 구도
💻 Scale-up
GPU 패키지에 더 가까운 영역
GPU-to-GPU optical interconnect
AI 클러스터 내부 copper 대체
NVIDIA 중심 captive ecosystem
🔥 즉, 더 큰 파이는 랙투랙 스위칭이 아니라 GPU-to-GPU 광 인터커넥트 쪽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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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4
💻 "中마저 물량 없다"…사상 초유 '동박의 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329271
📌 쇼티지 발생
PCB 핵심 소재 CCL 공급 부족 심화
업체들 평소 대비 5배 이상 선발주
납기 : 1개월 → 최대 6개월 이상 지연
→ 소재 없어서 생산 못하는 구간 진입
📌 가격 급등 (역대 최고)
CCL 수입 단가 : 1.18만달러 → 2.07만달러 (+74.5% YoY)
사상 최초 2만달러 돌파
수출 단가도 +65% 상승
→ 수요 증가 + 공급 제약이 동시에 작용
📌 수요 폭발 (AI 사이클)
AI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자율주행 동시 성장
엔비디아 블랙웰 GPU용 고사양 PCB 수요 급증
고다층/고속 신호 대응 → 고급 CCL 필수
→ AI → 소재까지 직접 당기는 구조
📌 공급 구조 (밸류체인)
동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넥실리스
CCL : 두산, LG화학
PCB : 삼성전기, 대덕전자
📌 믹스 변화 (양극화)
생산라인 고부가(T-glass) 중심 전환
범용(E-glass) PCB는 공급 부족 심화
→ 고급 vs 범용 산업 양극화 진행 중
📌 핵심 포인트
AI → 반도체 → PCB → CCL → 동박
→ 밸류체인 하단으로 갈수록 병목 심화
지금은 '칩 부족'이 아니라, '소재 부족'이 산업 속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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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4
💻 대만, 홍징정밀, CPO 광전자 테스트 장비 시장 진입...AI 반도체 테스트/냉각 트렌드 핵심 정리
📌 홍징정밀 (WinWay Technology)
홍징정밀: 대만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핸들러 장비 전문 제조 기업
홍징정밀에 따르면,
→ CPO(광전 통합 테스트) 장비 연내~내년 양산 수요 급증 예상
→ 해당 장비 ASP 크게 상승 (기존 전기 테스트 대비 상위)
📌 차세대 냉각 기술 경쟁 (MCCP vs MCL)
✔️ MCCP (마이크로 채널 콜드플레이트)
3분기 먼저 양산
열 밀도 효율 약 2배 개선
양산 속도 빠름
✔️ MCL (마이크로 채널 리드)
현재 고객 검증 단계
비용 매우 높음
설계 통과 시 3개월 내 테스트 장비 공급 가능
✔️ 결론
두 기술은 경쟁이 아니라 “공존” 구조
고가 제품 → MCL
일반 제품 → MCCP / 기존 수냉
📌 업계 구도
MCCP: Auras Technology 중심 (MCL 부정적)
MCL: Jentech 등 참여
Cooler Master → 두 기술 모두 개발
📌 실적/성장 포인트
ASIC 시장 급성장
SLT 장비 점유율 60~70% 확보
고급 테스트 장비 확대
비전 검사 추가 → ASP +10~15% 상승
약 1000대 수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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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NAND 환골탈태… 솔리다임, '미운 오리'에서 AI 스토리지 독주자로
2021년 인텔 NAND 사업부(현 솔리다임) 약 10조 원 인수 당시 시장 반응: "적자 사업을 왜 비싸게 사나, 승자의 저주"
인수 후 2023년까지 솔리다임 대규모 적자 지속 → SK하이닉스 연결 실적에 지속적 부담
인수 주도 CEO 경영 일선 사실상 배제 → 내부 책임론까지 불거짐
📌 반전 — QLC eSSD가 AI 데이터센터 필수품으로 부상
AI 학습·추론에 필요한 데이터 규모 폭발적 증가 → 대용량 고속 스토리지 수요 급등
QLC(Quad Level Cell): 셀 하나에 4비트 저장, 고밀도·대용량 구현 — 기술 난이도 극히 높음
솔리다임(구 인텔), QLC 기술 세계 최강자 → 60TB급 초대용량 eSSD 양산 사실상 독점
삼성전자 추격 중이나 시장 선점은 솔리다임이 완료한 상태
📌 수익성 전환 — 숫자로 확인된 부활
2Q24부터 eSSD 본격 수익화 시작
1Q25(올해 1분기): NAND 부문 단독 약 80억 달러 영업이익 달성 추정
솔리다임 흑자 전환 → SK하이닉스 연결 실적 퀀텀 점프 구간 진입
NAND 업계 확고한 2위 포지션 시멘트화
📌 AI 시대 SK하이닉스의 두 엔진
eSSD(NAND) = AI의 '기억 저장소' — 솔리다임 QLC 독주, AI 데이터센터 양쪽 다 없어서 못 팜
📌 알려지지 않은 사실 — 인텔 메모리 IP 추가 매각 제안
인텔, 당시 Optane 포함 잔여 메모리 IP 전체를 헐값에 추가 매각 제안
SK하이닉스 거절 → 인텔의 메모리 재진입 시도를 원천 차단할 기회를 놓침
향후 인텔 메모리 재진입 시 잠재적 경쟁 리스크로 재부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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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확보하려 투자까지… 대만 '난야' 존재감 부상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5/02/N4J6NMJ62ZFSXH7KBBKWSGSI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배경 — HBM 쏠림이 만든 구조적 공백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DDR4·DDR5) 공급 급감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격 급등 → 공급 공백을 난야가 흡수
범용 D램은 서버·PC·스마트폰·자동차 등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탑재 — 수요 기반 광범위
📌 지분투자 유치 — 공급 계약 연계형 (3월)
샌디스크·키옥시아·시스코·솔리다임 등으로부터 25억 달러(약 2.7조원) 신주 발행
단순 재무투자 아님 — 장기 D램 공급 계약 동시 체결
난야: 자금 + 안정적 판매처 동시 확보 / 투자자: 물량 확보
난야는 D램 수급 불균형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1Q26 실적 —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약 2.2조원 +583% YoY
영업이익 약 1.4조원 +1,054% YoY (흑자전환)
순이익 +1,443% YoY
출하량 소폭 감소에도 D램 ASP 전분기 대비 +70% 급등이 실적 견인
2Q 가이던스: ASP 추가 두 자릿수% 상승 전망
📌 엔비디아 납품 선정
차세대 GPU '베라 루빈'용 LPDDR5X 공급 업체로 선정
HBM 경쟁에서 밀렸던 난야, 저전력 메모리로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 생산 증설
신베이시 타이산 신공장 건설 착수
총 투자 520억 NTD(약 2.4조원) / 10나노 2세대 공정
월 최대 4.5만 웨이퍼 생산 목표 (DDR5·DDR4·LPDDR4)
추가 증설도 수요에 따라 검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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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CPU가 삼킨 D램, 메모리 ‘숏티지’ 1년 더 간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9510?ref=naver
📌 AI CPU 등장으로 메모리 수요 폭증
기존 CPU 대비 최대 4배(300~400GB) D램 탑재
AI가 ‘추론 + 에이전트 조율’ 역할까지 수행 → 컨텍스트 기억력 중요
📌 GPU → CPU까지 메모리 경쟁 확산
GPU(HBM) + CPU(DDR5) 동시 수요 증가
서버 구조도 CPU 비중 확대 (기존 1:8 → 1:4 → 1:1 추세)
📌 DDR5 중심 공급 불균형 심화
DDR4 가격 하락 vs DDR5 가격 상승
AI용은 대부분 DDR5 → 수급 타이트
📌 현재 시장 상황
공급 대비 수요 약 10% 부족
범용 D램 가격 100% 이상 상승 경험
📌 결론:
👉 HBM + DDR5 동시 수요 폭발
👉 메모리 쇼티지 최소 1년 연장
👉 D램 슈퍼사이클 → 2027년까지 지속 가능성
💥“AI는 GPU만 먹는 게 아니라, 이제 CPU까지 메모리를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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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마겟돈’ 직면한 빅테크 “메모리發 쩐의 전쟁”… 삼전닉스엔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6760
메모리 품귀 현상을 빗댄 신조어 'RAMmageddon(램마겟돈)' 등장
빅테크 4사(알파벳·MS·메타·아마존) 2026년 CAPEX 합계: 최대 7,250억 달러(약 1,071조원) — 전년 4,100억 달러의 2배
팀 쿡 애플 CEO: "다음 분기 메모리 비용 크게 상승할 것"
📌 빅테크별 CAPEX 상향 조정
메타: 기존 1,150~1,350억$ → 1,250~1,450억$ (+100억$) — 메모리 가격 급등 직접 언급
알파벳: 1,750~1,850억$ → +50억$ 상향
MS: 1,900억$ — 이 중 약 250억달러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
메타 내부 메모: 메모리 품귀 내년까지 지속 예상 → 서버 사용 연한 6년→7년으로 연장
📌 메모리 가격 폭등 현황
PC용 범용 D램(DDR4 8Gb): 1년 전 1.65달러 → 현재 16달러 (10배 폭등)
2Q26 범용 D램 가격: 전분기 대비 43~48% 추가 상승 전망
HBM에서 시작된 품귀가 범용 D램까지 전방위 확산
📌 메모리 기업 — 전례 없는 기회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1Q26 합계 영업이익: 95조원
빅테크들이 프리미엄 얹으면서까지 메모리 확보 경쟁 → HBM·범용 D램 동반 슈퍼사이클
메모리 슈퍼사이클 당분간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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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웨이퍼 업사이클 임박
📌 수요 — 두 가지 핵심 동인
첨단 공정 로직 칩(7nm 이하): 내년부터 웨이퍼 수요 가속 → CY28 월 약 100만장 달성 전망
전체 300mm 환산 수요의 약 10% / 에피택셜(Epi) 웨이퍼 사용 — 수급 타이트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HBM: DRAM 다이 8~16층 + 로직 베이스 다이 구성 → GB당 웨이퍼 소비량 일반 DRAM 대비 훨씬 높음
폴리시드 웨이퍼 사용 — Epi 수급 직접 영향은 없으나 과거 누적된 웨이퍼 공급 과잉 해소에 기여
📌 공급 — 사실상 완전 잠금
4대 웨이퍼 소재 업체(신에쓰·SUMCO·글로벌웨이퍼스·실트로닉) CapEx CY23 피크 대비 CY26E 약 30% 수준으로 급감
이유: 고객 장기 구매 약정 없으면 증설 없다 — 업계 공통 원칙
에피 리액터 등 핵심 장비 리드타임 6개월+ → 지금 계약해도 신규 캐파 빨라도 2027년 하반기 가동
📌 가격 변곡점 임박
최근 수년간 ASP 지속 하락 압박 + 기존 LTA(장기 계약)가 2027년까지 대부분 가격 고정
단 시장은 이미 변화 감지 — TXN·STM 등 아날로그 칩 업체 데이터로 확인
2028년 이후 신규 장기 계약 협상 내년 초 시작 예상
Epi 웨이퍼 신규 계약 ASP 현재 대비 +20% 상승 가능성
전체 사이클 리듬 = 2016~2017년 메모리 주도 웨이퍼 업사이클과 유사
📌 핵심 수혜 종목
글로벌웨이퍼스(GlobalWafers) — 대만 상장
SUMCO — 일본 상장
신에쓰화학(Shin-Etsu Chemical) — 일본 상장
실트로닉(Siltronic) — 독일 상장
웨이퍼 업사이클은 메모리·파운드리 업사이클보다 6~12개월 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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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반도체 전쟁: 3nm·CoWoS 병목이 만든 공급망 패권 경쟁 [TrendForce]
📌 수요 급증과 병목 발생
AI 수요 급증에 따른 💥3nm~2nm 공정 병목 심화
💥2.5D/3D 첨단 패키징(CoWoS) 공급 부족 지속
칩 대형화에 따른 💥웨이퍼·패키징 자원 소모 증가
📌 공급망 전반 확산
CoWoS 부족의 장비·소재·기판 등 전방위 확산
HBM·PCB·T-glass 등 핵심 부품 동반 타이트
반도체 공급망 전 영역 경쟁 심화
📌 빅테크 선점 경쟁
NVIDIA의 웨이퍼·패키징·소재 선제 확보 전략
Google 등 일부 기업의 부품 확보 지연 리스크
공급망 통제력이 경쟁력으로 부상
📌 파운드리 구조 변화
TSMC 중심의 3nm 공급 집중 구조 형성
삼성·인텔의 3nm 경쟁력 상대적 열위
단일 공급자 의존도 단기 심화
📌 패키징 대안 및 확장
SPIL·Amkor 등 OSAT 업체 수혜 확대
Intel EMIB·FOEB 등 대체 기술 부상
CoWoS 외 패키징 기술 다변화 진행
📌 향후 공급 전망
TSMC CoWoS capacity 2027년까지 60%+ 확대 계획
2.5D 패키징 부족 2027년부터 일부 완화 전망
3nm capacity 2026년 이후 빠른 확장 국면
📌 공정 전환 흐름
AI 칩의 4nm → 3nm 전환 가속화
2nm 전환은 모바일·PC 중심으로 지연
단기적으로 3nm 수요 집중 구조 형성
📌 투자 시사점
선단공정 및 첨단 패키징 중심 투자 기회 확대
기판·HBM·소재·장비 밸류체인 동반 수혜
AI 경쟁의 공급망 중심 구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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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4
💻 가온칩스 삼성이 터지면 같이 터지는 파트너, 수주잔고 1,000억 확보! (기업탐방 보고서)
https://www.youtube.com/watch?v=60Ihmlo5iSw
📌 왜 가온칩스를 다시 봐야 하나
삼성 파운드리와의 협력 이력이 깊은 대표 디자인하우스
삼성 가동률 회복 구간에서 함께 부각될 수 있는 구조
단순 수주가 아니라, 이후 양산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
📌 핵심은 첨단공정 대응력
첨단공정으로 갈수록 설계 난이도는 높아지는 중
그 과정에서 경험 많은 디자인하우스의 중요성은 더 커지는 상황
가온칩스는 이 구간에서 레퍼런스를 이미 쌓아온 회사
📌 지금 시점에서 보는 이유
시장은 아직 숫자보다 방향성을 먼저 보기 시작하는 구간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까지 겹쳐 있는 시점
용역 중심에서, 양산 매출이 붙는 수익성 높은 구조로 넘어갈 가능성
📌 체크포인트 정리
삼성 파운드리 회복
첨단공정 수주 확대
개발 매출의 양산 매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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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서버 숨은 병목 ‘고급 유리섬유’…엔비디아 루빈이 흔든다(TrendForce)
📌 왜 유리섬유가 중요해졌나
AI 서버·GPU 기판·고속 네트워크용 PCB에는 고성능 CCL이 필요
CCL 핵심 소재 중 하나가 유리섬유 직물(Glass Fiber Cloth)
신호 속도와 열 안정성을 좌우해 AI 인프라의 숨은 병목으로 부상
📌 Low Dk = 신호 손실 줄이는 소재
Dk는 전기 신호가 지나갈 때의 방해 정도
Low Dk는 신호 손실을 줄이고 고속 전송에 유리
AI 서버, 800G·1.6T 스위치, 고속 PCB에 필수
📌 Low CTE = 열 변형 줄이는 소재
CTE는 열을 받을 때 소재가 얼마나 팽창하는지를 뜻함
Low CTE는 휨과 변형을 줄여 GPU·ASIC 패키지 안정성을 높임
발열이 큰 AI칩 기판에 중요
📌 엔비디아 Rubin이 수요 확대
Rubin 세대부터 GPU 기판 면적과 레이어 수가 크게 증가
케이블리스 구조, 미드플레인, 백플레인 확대로 고급 PCB 수요 확대
결과적으로 T-glass, NER-glass, Q-glass 같은 고급 유리섬유 수요 증가
📌 공급 병목과 가격 상승
일본 니토보가 T-glass 약 90%, NER-glass 60~70% 점유
신규 증설 효과는 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 예상
2025년 20% 인상에 이어 2026년에도 20~30% 추가 인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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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파운드리 내용과 연결지어서
오늘 발간한 탐방보고서 '가온칩스' 한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온칩스 리포트 보러가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429174309920bz
🔥 가온칩스 리포트 핵심 포인트
📌 1. 사업 구조 및 경쟁력
삼성 파운드리 핵심 DSP, 설계→양산까지 턴키 수행
8나노 이하 선단 공정 중심, 2나노 프로젝트 수행
고객 락인 구조로 개발→양산 매출 지속 발생 가능성
ARM·EDA 파트너십 기반 고성능 칩 설계 역량 확보
📌 2. 성장 동력 및 산업 환경
AI 확산으로 맞춤형 ASIC 수요 급증
턴키 수주 확대 → 과제당 매출 및 수익성 상승
삼성 파운드리 수율 개선 → 동사 수주 증가 직결
글로벌(일본·중국) 고객 확대 및 2나노 레퍼런스 확보
📌 3. 실적 전망 및 리스크
’25년 프로젝트 지연으로 적자, 일시적 실적 공백
’26년 매출 1,078억 / 영업이익 87억 턴어라운드 전망
수주잔고 약 1,000억 + 양산 매출 본격화 구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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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나노 수주 확대로 삼성 파운드리 부활…“2분기 두 자릿수 성장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6317
📌 2분기 실적 전망
파운드리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전망
첨단 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HBM4 베이스다이 수주 증가에 따른 손익 개선
📌 선단 공정 로드맵
하반기 2나노 2세대 모바일 신제품 양산
1.4나노 공정의 계획 대비 순조로운 개발
4나노 기반 메모리 베이스다이·LPU 양산 본격화
📌 수주 및 포트폴리오 변화
2나노 대형 고객사 중심 수주 확대 추진
모바일 중심에서 AI·HPC·전장·항공우주로 확장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기반 확보
📌 반도체 부문 실적
DS부문의 HBM 호황 기반 전사 실적 견인
HBM4·SOCAMM2 동시 양산 출하 효과
2분기 HBM4E 고객사 샘플 출하 예정
📌 완제품 부문 부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DX 수익성 악화
갤럭시 S26 흥행에도 부품 원가 부담 확대
VD·DA 사업의 수요 둔화와 중국 부진 영향
📌 투자 전략
1분기 R&D 투자 11.3조 원 집행
연간 R&D·CAPEX 110조 원 이상 투자 계획
📌 핵심 투자 포인트
HBM과 선단 파운드리 중심의 실적 회복 구간
AI 반도체 수요 대응을 위한 사업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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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협상력 떨어진 애플..."아이폰 가격 올려, 말아?" 기로
https://zdnet.co.kr/view/?no=20260430083253
📌 메모리 비중 급격 확대
아이폰 제조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
→ 현재 약 10% → 2027년 최대 45% 전망 (JP모건)
메모리 가격 상승이 핵심 원인
📌 애플 협상력 약화
과거: 최대 고객으로 가격 협상 주도
현재: 공급 부족으로 타 빅테크와 동일선상 경쟁
일부 고객은 선급금 지급 방식으로 물량 확보
📌 배경: AI 메모리 수요 폭증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공급 경쟁 심화
모바일보다 서버용 메모리 우선 배분 구조
📌 애플 전략 변화 가능성
아이폰 출시 일정 다변화 검토
→ 일부 모델(아이폰18) 2027년 봄 출시 가능성
계절 수요 대응 및 비용 부담 분산 목적
📌 가격 정책 딜레마
선택지: 제품 가격 인상 OR 마진 희생하고 점유율 확대
시장은 점유율 확대 전략 선택 가능성에 무게
📌 시장 의미
메모리가 스마트폰 원가 구조의 핵심 변수로 부상
AI 시대에 모바일 업체의 부품 수급 리스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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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가온칩스 탐방보고서 라이브
곧 8시 30분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7TXLLu3PdA0?si=tnp5hmBLyikea-tR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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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파운드리 부활 신호 — 애플·구글·테슬라 동시 접촉
트렌드포스: 빅테크 3사가 인텔 파운드리 공정·패키징 기술 채택 검토 중
인텔 CEO 립부 탄: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서버 CPU 수요 회복 확인
📌 빅테크 3사의 인텔 채택 내용
애플: M시리즈 칩 제조에 인텔 18A-P 공정 평가 중
구글: TPU v8e 프로젝트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 기술 검토 중
테슬라: 오스틴 테라팹(Terafab) AI 복합단지에 인텔 14A 공정 채택 확정
📌 각각의 의미
애플 18A-P 채택 시 → TSMC 독점 공급 구조 첫 균열 — 애플은 TSMC의 최대 고객
구글 EMIB 채택 → 앞서 보도된 CoWoS 대안 패키징 전략의 실체화 (구글+아마존 유력 CSP 중 하나)
테슬라 14A 확정 → 인텔 차세대 공정의 첫 번째 확정 고객 확보
📌 CPU:GPU 비율 변화 — 인텔 수혜의 구조적 근거
기존: CPU:GPU = 1:8 (GPU 압도적 우위)
현재: CPU:GPU = 1:1 방향으로 전환
에이전틱 AI의 오케스트레이션·툴 호출·서브태스크 처리 → CPU 집약적 작업 폭증
인텔은 여전히 서버 CPU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 → 직접 수혜
📌 인텔 파운드리 회복 내러티브 핵심 축
공정 경쟁력: 18A-P(애플 검토) + 14A(테슬라 확정) — TSMC N2와 정면 경쟁
패키징 경쟁력: EMIB(구글 검토) — TSMC CoWoS 병목의 유일한 대안
CPU 수요 회복: 에이전틱 AI → CPU:GPU 1:1 전환 → 서버 CPU 수요 구조적 반등
선급금 수십억 달러: CSP 고객들이 캐파 확보 위해 이미 납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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