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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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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핵심 요약 - 매출 34억 달러, 희석 EPS 5.27달러(전년 3.86달러 대비 대폭 상승) 조선(Shipbuilding) 매출 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 — 4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향후 12개월간 5척 인도 계획에 힘입어 2026년 조선 매출·마진 가이던스 상향 - 2분기 수주액 67억 달러, VCS Block VI 및 차기 Columbia 잠수함 계약 합의 도달 - Mission Technologies 매출 7억 6,000만 달러, EBITDA 마진 10% 이상 재무 하이라이트 - 연결 매출: 약 34억 달러, +10.9% - 세그먼트 영업이익: 2억 2,400만 달러, 마진 6.6%(전년 5.6%) 희석 EPS: 5.27달러, 순이익 2억 800만 달러 - 유효세율 18.1%(가이던스 21% 하회 — 주식보상 정산 관련 세제 효과) 영업현금 마이너스 3,100만 달러, CapEx 1억 1,900만 달러(매출의 3.5%). 배당 주당 1.38달러 지급 부문별 실적 Ingalls: 매출 8억 4,500만 달러(+16.7%), 영업이익 5,800만 달러, 마진 6.9%(전년 7.5%) — 상륙함 물량 증가 Newport News: 매출 18억 달러(+15.3%), 영업이익 1억 1,100만 달러, 마진 6.0%(전년 5.1%) — 항모·잠수함 물량 및 계약 조정/인센티브 Mission Technologies: 매출 7억 6,000만 달러(-3.9%, 전년 비경상 계약 정산 4,500만 달러 제외 시 소폭 성장), 영업이익 5,500만 달러, 마진 7.2% — 원자력·환경 JV 지분이익 증가 주요 프로그램 진척 항모: CVN 79 Kennedy 시운전 완료(2027년 최종 인도), CVN 80 Enterprise 64% 조립 완료, CVN 81 연내 용골 거치 예정 잠수함: SSN 800 Arkansas 연내 인도 진행 중 Ingalls: 현재 13척 건조 중(구축함 6척, LPD 3척, LHA 2척 등). DDG 128 Ted Stevens 인도, LPD 30 Harrisburg 연내 인도 예정, 프리깃 리드야드 지원 계약 수주 Mission Technologies: 항모·상륙함 엘리베이터 4억 1,800만 달러 재수주, ROMULUS 무인수상정 MUSV 해상시험 단계 진입(9월), Lionfish 소형 UUV 차기 옵션 확보, Applied Intuition과 AI 파트너십 전망 및 가이던스 조선 매출: 102억~104억 달러로 상향 조선 영업마진: 6.0~6.5%로 하단 상향 - Mission Technologies 매출 30억~32억 달러, 마진 약 5%(유지) - 3분기: 조선 매출 약 26억 달러, 마진 약 6.3%, 잉여현금흐름 약 1억 달러 연간 잉여현금흐름 5억~6억 달러 유지 — 4분기에 계약 선수금·인센티브·세제 효과로 대규모 창출 집중 - 유효세율 2026년 17% 유지(4분기 R&D 세액공제 반영), 3분기는 보수적으로 21% 적용 - 신규 전함(battleship)·프리깃 프로그램은 중기 상방 기회로 보나 세부 확정 전까지 가이던스 미포함 운영 이니셔티브 - 조선 처리량(throughput) 연초 대비 12% 개선, 연간 목표 15% 궤도. 하반기 가속 전망 - 연초 이래 조선공 3,500명 이상 채용, 분산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 30% 확대 진행 - 3월 노조와 단체협약 갱신 — 임금 인상이 숙련 인력 채용·유지에 긍정적 초기 신호 - 추가 조선소 시설 등 생산능력 확충 기회 지속 평가

Q&A 주요 내용 GCAP 신규 참여국 / 탄약 프레임 마진 : 캐나다의 옵서버 합류는 일정에 영향 없음. 추가 파트너의 핵심 조건은 일정 지연 방지. BAE는 2차 티어로 프라임보다 백로그 구축이 다소 뒤. 프레임 계약 5건 서명·3건 협상 중, 다년계약도 다수 협상 중 — ES·SMS에 시간이 지나며 마진 개선(accretive) 기대 가이던스 상향 세부 / FalconWorks 매출 : 유럽 30% 성장이 P&S를, Space 30%가 ES를 끌어올림. FalconWorks는 중기적으로 10억 파운드 이상 매출 목표 궤도 자본배분 / 중동 수요 (JP Morgan) : 중동은 대드론 미션이 핵심(Typhoon에 APKWS 신속 통합). 최우선순위는 유기적 성장 투자 — 현재 밸류에이션(매도자 우위 시장)에서는 백로그 성장 가속이 더 나은 자본수익. 방산 전자 분야 적정가 매물이면 M&A 관심. Ball Aerospace·Raytheon/UTC 스핀오프 등 과거 인수는 마진 개선형 고품질 자산 영국 국방투자계획(DIP) / Air 생산율 : DIP 환영하나 NATO 3.5% 목표로 가는 명확한 경로는 아직 과제. Typhoon 생산율을 연 12~14대에서 20대 후반으로 약 2배 확대 중(터키 등 신규 고객 대응). 자율시스템 배정(약 50억 파운드)은 과거 대비 큰 증가로 평가 잉여현금흐름 선수금 / GCAP 매출 궤적: 하반기 발표된 신규 수주에는 선수금 미포함. GCAP는 Edgewing JV 성숙으로 2026년 BAE 매출 10억 파운드 초과 전망, 점진 증가 MBDA 50억 유로 투자 / GCAP IP: MBDA 성장은 통합 방공·미사일 방어가 주도("가진 만큼 다 팔 수 있는" 수요), 특히 탄도미사일 요격체. 480억 유로 백로그를 더 빠르게 소화하기 위한 사이트·설비·기계가공·디지털화 전반 투자. GCAP는 신규 참여국이 자금·수주·역량 측면에서 무엇을 가져오느냐가 관건이며 참여 창구는 닫혀가는 중 벤처캐피털 투자 (OxCap) : 'Launchpad' 구조로 Lakestar·Expeditions 펀드 투자 — 유럽 방산테크 및 동유럽 전선의 첨단 수요 노출이 매력. 혁신 가시성 확보 및 자사 기술 접목 기대 P&S 2027~2028 전망 / 유럽 마진 : Hägglunds 올해 약 300대 → 내년 400대 이상 전투차량 생산, 5개국 CV90 프로그램(400대+) 협상은 별도. Bofors도 포병·탄약 수요로 강세 180억 파운드 파이프라인 세부 (UBS) — Greve: F-35, 전자전(EW), Typhoon 지원, Dreadnought, SSN-AUKUS, GCAP 등이 주요 구성. 상당수는 연 단위로 자금이 배정되는 미국 프로그램의 잔존 포지션 롤포워드 Maritime first-in-class 마진: Type 26, 호주 Hunter급, Dreadnought 모두 first-in-class. 학습곡선상 하반기 개선 예상, Maritime ROS 7% 초과 목표 궤도

BAE Systems (BA.L) 2026년 상반기 실적 요약 핵심 요약 - 매출 9%(고정환율 기준), EBIT 11%, EPS 13% 증가. 잉여현금흐름 18억 파운드로 견조 - 수주액 164억 파운드, 사상 최대 수주잔고 840억 파운드 실적 호조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 EPS 성장률 11~13%, 잉여현금흐름 20억 파운드 초과 전망 - 순부채 32억 파운드로 감소, 자본배분 여력 확보 - 수주잔고 + 잔존 프로그램 포지션 합계 약 2,600억 파운드로 연매출의 약 8배 — 장기 성장 가시성 강조 재무 하이라이트 - 매출: 약 160억 파운드, +9% — ES·P&S·Air 두 자릿수 성장 - EBIT: 17억 파운드, +11%. 매출이익률(ROS) 20bp 개선된 10.8% - EPS: +13% (이익 증가 + 현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감소) - 잉여현금흐름: 18억 파운드 (주로 고객 선수금 타이밍). 영업현금흐름 21억 파운드에 순선수금 16억 파운드 포함(하반기 일부 소멸 예상) - CapEx 4억 파운드, 순부채 32억 파운드로 감소 부문별 실적 - Electronic Systems (ES): EBIT 6억 파운드, ROS 15.5%(+50bp). Space 부문 29~30% 성장이 견인 - Platforms & Services (P&S): +12% 성장, ROS 11.9%. Hägglunds·Bofors의 유럽 매출 약 30% 성장 - Air: EBIT 5억 8,000만 파운드(+16%), ROS 11.9%(+40bp). GCAP·터키 Typhoon 램프업 및 리스크 리타이어먼트 - Maritime: +4%, ROS 6.1% — Type 26 등 first-in-class 프로그램 초기 단계 반영 - Cyber & Intelligence: EBIT 1억 700만 파운드(+14%), ROS 9%. 유럽 Kirintec 대드론 사업 호조 전망 및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8~10% (기존 대비 100bp 상향) - EBIT 성장률: 10~12% (100bp 상향) - EPS 성장률: 11~13% (200bp 상향) - 잉여현금흐름: 20억 파운드 초과 (하반기 추가 선수금 제외, 기존 선수금 소진 포함) - 2024~2026년 3개년 현금목표를 7억 파운드 상향해 67억 파운드 초과 전망 지역·프로그램별 성장 동력 유럽: 상반기 매출 30% 성장, 수주잔고의 33% 차지(매출 비중은 13%). MBDA·Eurofighter·Hägglunds가 핵심 축 MBDA: 상반기 수주 65억 유로(반기 매출의 2배 이상), 수주잔고 480억 유로(연매출의 약 8배). 2026~2030년 50억 유로 투자 계획 — 생산능력 확충, 특히 방공·요격체 중심 미국(Tom Arseneault): 국방부 지정 핵심 탄약 12종 중 10종 지원. THAAD는 7년간 시커 2,800기(4배 증산) 계약 임박. APKWS는 최대 17억 달러 5년 계약 + 4만 기 이상 FMS 승인. Space & Mission Systems 상반기 약 30% 성장, Golden Dome 관련 12억 달러 Epoch 2 프로그램 참여 스웨덴(Hägglunds·Bofors): CV90·BvS10 수요로 생산능력 400% 확대 추진. Bofors는 ARCHER·3P 탄약 생산 3~4배 증가, 5월 정밀기계 공급업체 인수 드론/자율: 자체 자금으로 개발한 CCA 'Brontanax'(판버러 공개), 장거리 심층타격 무인기 'Nyan' 실전 운용 중 전략적 변화 - 2027년 1월 1일부로 보고 부문을 5개에서 4개로 통합 — 사이버·인텔리전스·디지털 역량을 타 부문에 내재화 - 자본배분 우선순위: 유기적 투자(CapEx·R&D) → 배당(2배 커버리지) → M&A →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작 이후 자사주 약 10% 소각 경영진 코멘트 Charles Woodburn (CEO) — 세 가지 메시지: 상반기 전 지표 호조로 가이던스 상향, 지역·도메인·제품의 폭넓은 포트폴리오, 장기 성장의 지속 기간(runway) 확장. GCAP·SSN-AUKUS 등 대형 프로그램이 2030년대 중반 이후 본격 양산에 진입한다는 점을 강조. "우리는 스스로를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한다"며 FalconWorks·FAST Labs 인큐베이터 언급 Brad Greve (CFO) — 상향의 핵심 동인은 유럽(P&S)·Space(ES)·Air의 매출 상회. Maritime은 하반기 개선 예상

[DS Defense Daily] 2026-07-31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전문가들은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비축량이 고갈되어 대비 태세에 어려움이 생겼다고 말함 - 전략국제연구센터 (CSIS)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 중에 전쟁 이전 보유했던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 재고의 약 3분의 2를 소진 -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 요격기 재고도 약 38% 감소하여 현재 234~278기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 - 분석에 따르면, 재고가 고갈될 경우 미국과 연합군은 방공 작전 중 요격기를 아끼거나 가장 가치가 높은 위협에만 우선순위를 두는 등 더 큰 작전적 위험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음 URL: https://bit.ly/4vXLk6q ■ 이란이 몇 주 안에 중국산 휴대용 미사일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함 -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 속에서 방어력을 재건하는 가운데, 중국산 휴대용 대공 미사일 발사기 최대 400대 중 첫 번째 물량을 몇 주 안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번 거래에 정통한 세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함 - 이번 조달은 수년간의 제재와 방산 수입 제한에도 불구하고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국내 무기 생산과 해외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줌 URL: https://bit.ly/4pSsZX9 ■ L3Harris, 미사일 사업부 기업공개(IPO)를 2027년 중반으로 연기 - 최고경영자는 고체 로켓 엔진과 기타 무기 부품에 대한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밝힘 - 쿠바식 CEO는 L3Harris가 고체 로켓 엔진 및 기타 미사일 부품 생산 규모 확대를 위해 필요한 시설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하며, 기업공개(IPO) 자금은 2027년 말에서 2029년 초 사이에나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 기업공개(IPO) 지연에도 불구하고 L3Harris 경영진은 국방부의 무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사일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힘 URL: https://bit.ly/3S4QVKk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방산] 한국항공우주 - 실적도 수주도 하반기에 달려있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하향) 현재주가 : 120,700원(07/28) Upside : 54.1% ■ 2Q Review: 컨센서스 하회 - 한국항공우주의 2Q 매출액은 1.2조원(+41% YoY), 영업이익 484억원(-43.1%, OPM 4.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하회 주요 원인은 1) LAH 인도 지연, 2)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 3) 재고자산 평가손실 및 이라크 사업 대손충당금 190억원 반영 - LAH 인도지연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영향 규모는 각각 1,300억원, 180억원으로 추정 - 신규 수주는 국내 F-16 PBU 모의비행장비 성능개선(176억원), 완제기 해외 수리 부속(209억원) 등 3,194억원 ■ 실적도, 수주도 하반기에 달려있다 - 26년 매출액 5.5조원(+50.2%), 영업이익 2,985억원(+10.9%, OPM 5.4%)을 예상 - 하반기 KF-21 국내 양산 진행에 따라 연내 8대 납품이 예상 - LAH도 현재 엔진 문제 원인을 규명한 상태로 엔진 수급 재개 시 납품 정상화 전망 - 동사의 수주 목표 달성률은 6%에 그쳤으며 특히 완제기 수출이 2%로 저조 - 하반기 KF-21 첫 수출을 4분기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FA-50 수출도 아프리카 국가 1개국 등 다수의 고객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하향 - 당 분기 LAH 인도 지연으로 완제기 생산에 차질이 생기며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 - 다만 문제 해결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고 FA-50 수출 사업도 예정원가 재설정과 중도금 수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 요인에 그칠 것 - 동사 주가 향방의 핵심 요인은 완제기 수출 수주 - 아직 경영계획 상 실주한 프로젝트는 없는 만큼 하반기 KF-21·FA-50 등의 수출 목표치 6.5조원 달성 가능성 가시화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정체불명의 발사체가 폴란드 영토 깊숙이 떨어져 폭발을 일으킨 가운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걸쳐 치명적인 공격을 감행 URL: https://bit.ly/4fJKLHs 폴란드 당국은 목요일 새벽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95km 떨어진 폴란드 마을에 정체불명의 물체가 추락해 폭발했다고 밝힘 폴란드는 앞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에 대응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 폴란드에 ​​추락한 미확인 물체가 러시아 미사일인지는 아직 불분명. 하지만 나토 회원국 영토 깊숙이까지 러시아가 공격을 감행할 경우, 이는 모스크바가 오랫동안 지속해 온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더욱 확대하는 행위로 인식될 위험이 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도시 공습에 폴란드 전투기 긴급출동 URL: https://bit.ly/4x7SaY1 목요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3명이 사망했으며, 키이우에서도 한 명이 목숨을 잃었음 이번 공습은 서부 도시 르비우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인접국 폴란드는 자국 영공을 확보하기 위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 이번 공격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구매 허가를 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미국 방문에서 귀국한 직후에 발생 크리비이리흐 국방위원회 위원장인 올렉산드르 빌쿨은 이번 사건이 러시아 이스칸데르-M 탄도 미사일의 직격탄이라고 밝힘

Q&A 주요 내용 해양 사업(NVL) 기회 F126은 과거 지연이 많았던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이라 Damen 팀과 함께 기술 실사를 진행했고,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 규모는 100억 유로를 넘는 수준으로 협상 중. F125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리스크 매우 낮음. F127은 국방부의 대형 프로그램 처리 역량 부족으로 올해 성사 어렵다고 봄(TKMS와 공동 추진). 불가리아·루마니아·크로아티아 등과도 조선 협력 논의. 목표는 2030년까지 해양 사업을 50억 유로 규모로, 수직통합률을 30%→50%로 끌어올려 "원스톱 숍"으로 육성. F127 잠재 규모는 고단위 싱글~두 자릿수 억 유로 루마니아 조선소 / 미군 독일 철수 영향 현재 확보 조선소 용량은 필요량의 50~60% 수준이라 유럽 전역에서 추가 투자처 물색 중. 루마니아 조선소는 규모가 너무 커 전부는 불필요, MSC(1,000척 이상 보유)가 컨테이너선 정비용으로 대부분을 쓰고 라인메탈은 10~15%만 활용하는 win-win 구도 가능(아직 미확정). 독일 내 투자는 유지·확대하며 화약 생산에 4억 5,000만 유로 투자로 바이에른을 세계 최대 화약 생산지로 육성. 독일 정부가 계획대로 지출을 집행할 것으로 확신 Boxer 계약 타임라인 BAAINBw 직접계약이냐 OCCAR 경유냐, 도입 모델 수 등이 논의 중. 장기계약이 투자(장납기 부품 약 6억 유로)의 전제. 풀가동 시 연 1,000대(라인메탈 500 + 파트너 500) 생산 필요. 3분기 말~4분기 결정 예상, 지연 시 2029년 준비 목표에 차질 생산 역량·공급망 상태 2분기 출하 대기 완제품 다수 확보. 공장 가동은 계획대로(F-35 동체 생산 Weeze, Unterlüss 라인 정상, 폭약에서 2~3주 소폭 지연). 24/7 가동으로 연 14만 발 목표. 모듈러 장약은 기존 연 15만~20만 발에서 40만 발로 확대, 2030년까지 200만 발(10배) 목표. NVL로 고숙련 인력 2,000명 이상 확보(연 10억 유로 이상 매출 기여). Kraken은 8~9m 정으로 시작해 12m급 및 상위 클래스로 확대 — 공군의 F-35+무인기 조합처럼 해군도 유사한 유·무인 협업 트렌드 전망 Boxer 계약 구조 / 고정비 분담 Boxer 첫 제안은 전 기종 프레임 계약(양사 합계 약 800억 유로). 리스크 관리 위해 일부 기종 분리 논의 중이나 총 수요는 확고. 라인메탈 몫 고정계약은 120억~130억 유로 수준. 고정비 분담은 탄약 전쟁예비물량 관련 정부 논의 중 — 정부가 자재비와 잉여 생산능력·유휴설비 비용을 부담해 5개월 내 20~30% 증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개념(아직 계약 아닌 협의 단계) 조선소 리스크 관리 / Boeing MQ-28 / Lockheed 미사일 JV NVL 경영진이 리스크 회피적이고 디지털화·프로그램 관리 역량이 뛰어나 1개월만에도 EBIT 10% 달성. "웜 조선소" 인수 후 함부르크·브레멘 수준의 노하우 이전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 Boeing 건은 라인메탈이 독일 측 주계약·서비스·생산 담당. Lockheed 미사일 JV는 진전 속도에 불만족 — 특정 파트너 의존을 피하고 Raytheon(함정 미사일)·Destinus 등 5~6개 파트너로 생산라인을 채우는 방침. Lockheed와도 가능한 만큼 협력하되 broad base 지향 탄약 수요·가격·우크라이나 사용량/CAPEX 성격 독일 계약은 양호 — lot 9은 15.5만 발 협상 중(10만~12만 → 최대 60만 발). 가격은 경쟁사 대비 우위(최적화·수직통합 덕). 보병전투차 프로그램으로 중구경 탄약 다수 계약 예상(에어버스트 탄약은 sole source). 무기·탄약 백로그 260억 유로(프레임 기준). 우크라이나는 사각지대(35km) 위 드론이 지배적이나, NATO전은 1차대전식이 되지 않을 것. 우크라이나는 장사정탄 연 120만 발 요구, 단사정탄 재고는 감소 중 — 라인메탈의 60km급 장사정 역량이 유리. CapEx 28억 유로는 JV 프로젝트가 주 동인이며 파트너의 자본출자(equity)로 상환, 현금흐름표 자본 섹션에 표시. 원가절감 프로그램으로 투자비·현금흐름 개선 여지 Mercer 공장·트럭 인도 2분기 영향 2분기는 사상 최대 규모. 트럭 인도는 고객의 인수 허가에 달림(운전기사 부족, 계약상 월 지정, 프레임 계약 지연 등 변수). 작년엔 12월→1월 이연, 올해는 상반기 내 이연 — 향후 2개월 내 최종 결정 예상. 리스크 없어 생산은 지속(중단·재개 시 품질 문제·레버리지 저하). 곧 수천 대 규모 신규 트럭 계약 서명 예정 Boxer에 대한 국방부 내부 회의론 "신기술" 논쟁은 부적절 — 현대식 보병전투차 포탑·방공포를 얹은 Boxer도 신기술이며 소프트웨어만으로 전투 불가. Freuding 장군도 "저가품과 첨단품의 혼합"이 필요하다고 언급. 병력·물자의 안전한 수송에는 고성능 차량이 필수(잠수함·프리깃이 무인화로 대체되지 않는 것과 동일). 라인메탈 몫 고정계약 약 120억 유로 이상 제안이 유일한 오퍼. F126은 이미 국방부에 제출 완료 — 결정만 나면 즉시 서명 가능하나 공급망 일부 재협상 필요. Lockheed 지연은 정부 승인 + 기술이전 대가 기대치 문제(12~14개월 내 공장 건설이 가능하니 기술 이전도 그 기간 내 가능해야). XM30은 풀가동 진행 중 — 프로토타입 시험 긍정적, 2026년 말~2027년 초 선정 전망, 최소 1,000대만 돼도 큰 기회 EU 60억 유로 패키지 확보분 / 방공 추가 증설 EU에 방공·탄약·드론·요격체 공급 역량 카탈로그 제출(집행위 조정). 자금 미집행 상태로 초기 약 50억 유로는 우크라이나 내 공장·드론 프로그램 지원용 — 확보 규모는 추후 확정. 방공은 추가 증설 필요 — 화약·RDX(Hexogen·Octogen), base plate, 레이저, 향후 과염소산암모늄(AP) 투자 예정. 연 400대 방공 시스템 생산능력 구축 시 40억~50억 유로 매출, 방공탄 100만 발 능력 구축 중 — 신관·중구경 생산 투자 필요(탄약 대비 소규모) 독일 3단계 전략 내 포지셔닝 / 방공 가이던스 보수성 / 미국 기회 위성·해양 등 전 도메인 보유로 3단계 전부에서 주력 플레이어 지향, 서비스·물류·저장·정비까지 확대(예비물자 보관·유지에 IPR·노하우 필수). 방공은 중동뿐 아니라 대드론전이 게임체인저 — gun 기반 다수, 25mm/0.50 구경 음향센서 자동교전 로봇 신규 데모를 독일 정부에 제출 예정. 40mm 핸드건으로 보병이 드론 포획하는 저가 솔루션 등 신기술 대거 등장. 미국은 XM30·RCH 자주포·자율차량·신형 포 기술·미사일 부품 등 최소 10개 프로그램(Lovha Performance가 부품 생산) 백로그 브릿지 / Panther 계약 / 장기 목표 상향 여지 Panther(이탈리아) 계약은 2027년 예정에서 2026년 2분기(18억 유로 예상분)로 이동, 21페이지에 반영. 2027년 독일 예산 증액에 따른 장기목표 상향은 아직 판단 이르나, CMD에서 제시한 2026년 수주 800억 유로·연말 백로그 1,350억 유로 가이던스는 긍정적으로 재확인. Destinus JV의 Lockheed 대체 가능성 / F126 매출 인식 프로파일 미사일은 기존 대비 "애드온"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원칙. 로켓모터에 1억~2억 유로, 조립동에 5,000만 유로 투자하므로 공장을 채울 다수 파트너 필요(Lockheed·Raytheon 등). 유럽 파트너들은 유럽 내 소스·생산능력을 원하며 미국 측에도 win-win(미국 생산능력 부족). 리스크 저감·분산 인증 프로그램 추진. F126은 서명 시 PoC(진행률) 방식으로 첫해부터 연차별 매출 인식 가능하나, 대규모 마일스톤 현금 확보 위해 인도 시점 중심으로 관리 — 완성함 2029년, 판매준비 2031년(최속)~2032년 목표 155mm 장기 경쟁 구도 경쟁사(KNDS·NAMMO JV 등)의 증설 규모는 라인메탈과 다른 스케일. 최적화·수직통합에 따른 원가·가격 우위로 유리한 위치라 판단. "경쟁을 사랑한다"고 언급

Rheinmetall (라인메탈)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핵심 요약 매출 19억 3,800만 유로, 전년 대비 약 8% 증가. 다만 트럭(2억 유로)과 화약(1억 유로) 인도가 2분기로 이연되며 예상보다 낮은 성장률 영업이익 2억 2,400만 유로(+70%), 영업이익률 11.6%로 개선 — 낮은 매출 성장률에도 강한 레버리지 효과 수주잔고 사상 최대 730억 유로(+32%), 이 중 확정계약이 440억 유로 초과 2월 NVL(구 Lürssen) 인수 완료로 신설 해양(Naval Systems) 부문 첫 실적 반영 — 1개월 매출 7,700만 유로, EBIT 마진 10% 영업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2억 8,500만 유로 — 대규모 성장에 대비한 재고·자재 선투자 때문 재무 하이라이트 (부문별) Vehicle Systems: 매출 약 10억 유로(+3%), 마진 9.6% — 유리한 제품 믹스. 독일향 트럭 선생산으로 성장률 일시 둔화 Weapon & Ammunition: 매출 6억 유로(전년 수준), 마진 19.4% — Murcia 공장 정상화됐으나 매출은 2분기 반영 Digital Systems: +16% 성장, 마진 5.2% — TaWAN 프로젝트 및 blackned 연결 효과 Air Defense: +30% 이상 성장, 마진 12.5% → 15.6%로 최대 폭 개선 — 방공 수요 급증 반영 순부채/EBITDA 0.39배, 자기자본비율 30.7%로 인수 후에도 견조. Moody's Baa1 등급(긍정적 전망) 유지 2분기 및 연간 전망 2분기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 전망 — 1분기 이연분(약 3억 유로) 반영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연매출의 약 64% 집중되는 계절성 유지 2분기 신규 수주 약 200억 유로 예상 — 4월 배회탄약(loitering) 약 20억 유로 계약 포함, 이탈리아 MBT, 루마니아 Lynx, F126 프리깃 등 하반기 약 600억 유로 규모 수주 기회 — 우크라이나 패키지, Boxer(Arminius) 프로그램, 영국·기타 국제 프로그램 연말 수주잔고 1,350억 유로 도달 가능성, 2026년 매출 140억~145억 유로 목표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 약 100억~105억 유로 (기존 가이던스 유지) 영업이익률: 18.5%~약 19% 영업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40% 이상 기대 2026년 자본지출(CapEx) 약 28억 유로 — 대부분 JV 내 프로젝트, 파트너의 자본 출자로 일부 상환 전략 및 성장 축 해양 부문(NVL): 2030년까지 50억 유로 규모로 육성 목표. F125 업그레이드, F126 프리깃 협상 중, 독일 해군조선소(German Naval Yards) 인수 실사 진행. 루마니아 조선소는 MSC와 협력 검토 자율 시스템: 육·해·공 무인 플랫폼 전략, 연간 약 30억 유로 잠재력. Kraken JV(무인수상정, 연 200→500척 목표), 미국 S-MET 프로그램(DOK-ING 인수) 드론: 25년 업력 강조(Aladin·Luna·KZO), Boeing Ghost Bat 기술의 2029년 독일 도입 추진 미사일/장거리 타격: Destinus와 JV로 순항미사일·탄도로켓 진출. Unterlüss 로켓모터 공장 연말 완공, 2027년 인증, 2028년 양산 목표 파트너십: Boeing·Lockheed(CCA), Indra(스페인), Leonardo(이탈리아), Raytheon(함정 미사일 협의 중) Power Systems 부문 매각은 2분기 서명 임박(99% 완료) 경영진 코멘트 Armin Papperger (CEO) — 독일 연방군의 3단계 증강(단기 역량 극대화 → 2029년까지 24만 병력 확대 → 장기 유럽 최강군)에서 라인메탈이 핵심 산업 파트너임을 강조. 2027년 독일 국방예산 초안이 21% 증액된 1,450억 유로, 2030년 1,900억 유로 전망 중동 수요 급증 언급 — 미·이란 분쟁 후 걸프 지역에 약 150개 방공 시스템 배치, 2026년 10개 이상 추가 도입 협상 중(이탈리아 정부가 중개 역할) 우크라이나: EU의 900억 유로 패키지(600억 유로 방산 조달 배정)에서 포병탄·방공·정밀타격·드론 등 우선순위와 부합 Klaus Neumann (CFO) — 재고 증가분(약 5억 유로)의 절반이 2분기 출하 대기 완제품·반제품으로, 강한 2분기의 기반

[DS Defense Daily] 2026-07-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국방부는 공격용 드론을 발사할 수 있는 로봇 보트의 개발을 요청 - 페르시아만과 같은 분쟁 해역에서 무인 보트와 소형 드론의 위협이 커짐에 따라, 미 국방부는 저렴한 대응책을 신속하게 마련하기 위해 나섬 - 이번 입찰 공고는 최소 두 대의 소형 무인 항공기(UAV)를 탑재, 발사 및 제어할 수 있는 드론 보트를 구상 URL: https://bit.ly/4vXLk6q ■ 미국 CCA 프로그램용 첫 번째 Anduril YFQ-44A가 생산 라인에서 출고 - 안두릴이 오하이오주에서 제작한 첫 번째 무인 반자율 항공기가 착공 4개월 만인 월요일에 생산 라인에서 출고 - 미 공군은 지난달 KCA 계약을 안두릴(Anduril)과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에 각각 YFQ-44A와 YFQ-42A에 대해 수여 - 해당 군은 프로그램의 첫 단계에서 100~150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1,000대의 CCA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 URL: https://bit.ly/3TpEbhP ■ 이란의 미군 기지 탄도 미사일 공격, 모든 미사일 요격으로 실패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중동에 주둔한 미군을 겨냥해 이란 영토에서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기습 공격했으나,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026년 7월 28일 모든 미사일이 명중 전에 요격되었다고 확인 - 이번 공격에 연루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스템은 미 육군의 주력 전술 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패트리어트 PAC-3 MSE - 이번 공격 시도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전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줌 - 지역 안보 관점에서 볼 때, 이번 작전은 미국과 역내 파트너 국가들이 통합 공중 및 미사일 방어 협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4wvTgwM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오늘 시장이 이제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분들과 애널리스트 분 그리고 기업들 모두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일단 계속 카이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소중한 조언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고요. 일단 시장은 흔들릴 수 있지만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결국 시장이 평가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카이는 흔들림 없이 미래를 준비하고 시장의 신뢰를 드리고 모든 분들께 꿈과 희망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의 어려움이 내일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다음 분기에는 더 좋은 성과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KAI IR 팀장님의 컨콜 마무리 멘트를 공유드립니다. 오늘 어려운 장세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KOR) KAI_IR_REPORT(2Q)_260729.pdf8.94 KB

2026.07.29 15:33:36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1조 4,533억) A047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79억(예상치 : 11,943억/ -2%) 영업익 : 484억(예상치 : 882억/ -45%) 순이익 : 359억(예상치 : 661억/ -4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1,679억/ 484억/ 359억 2026.1Q 10,927억/ 671억/ 413억 2025.4Q 14,667억/ 770억/ 621억 2025.3Q 7,021억/ 602억/ 390억 2025.2Q 8,283억/ 852억/ 5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6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미국 미사일 재고 재건: 다년간에 걸친 프로젝트 (CSIS, 5/27) URL: https://bit.ly/3RgzB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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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사일 재고 재건: 다년간에 걸친 프로젝트 (CSIS, 5/27) URL: https://bit.ly/3RgzBBW

이란과의 전쟁 재개는 감소된 요격기 재고량을 시험대에 올릴 것이다 (CSIS, 07/27) URL: https://bit.ly/4ws5M0d 미군은 에픽 퓨리 작전 1단계 동안 많은 대공 미사일을 발사 비축량 감소는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재개는 감소된 요격기 재고량을 시험대에 올릴 것이다 (CSIS, 07/27) URL: https://bit.ly/4ws5M0d 미군은 에픽 퓨리 작전 1단계 동안 많은 대공 미사일을 발사 비축량 감소는 미국과 연합군 파트너들이 요격 작전에서 더 큰 위험을 감수하도록 만들 수 있음 탄도 미사일 방어에 있어 패트리어트와 사드 외에 마땅한 대안이 없으며 SM 계열 미사일을 탑재한 해군 함정은 일반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음 소모된 군수품은 서태평양에서 중국과의 전쟁 수행 능력에 단기 및 중기 위험을 초래

[DS Defense Daily] 2026-07-2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핀란드, 드론 위협으로 러시아 인근 영공 폐쇄 및 해상 교통 제한 조치 - 핀란드 군은 화요일, 러시아 국경 인근 남부 해안 지역에서 드론 출현 위험이 있어 핀란드 영공 일부를 폐쇄하고 해상 교통을 제한 - 올해 러시아를 겨냥한 우크라이나 군용 드론이 핀란드 , 에스토니아 , 라트비아 , 리투아니아 영공에 진입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나토 북부 국경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URL: https://bit.ly/4fndqTK ■ 미 육군은 패트리어트 미사일 재고가 부족해지자 30년 만에 처음으로 PAC-2 GEM-T 미사일을 주문 - 26년 7월 23일, RTX는 미 육군이 레이시온에 4억 4,16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수정안을 체결하여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신형 PAC-2 GEM-T 패트리어트 요격기를 조달하기로 했다고 확인 - 이번 결정은 이란에 대한 '에픽 퓨리 작전' 기간 동안 막대한 방공 비용 지출로 발생한 재고 부족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오랫동안 집중되어 온 PAC-3 MSE 요격기 조달 방식을 전환한 것 - 2026년 1월에 합의된 7년 기한의 기본 계획은 2030년까지 PAC-3 MSE 미사일의 연간 생산량을 약 600기에서 2,000기로, 즉 월평균 약 50기에서 167기로 늘리는 것을 목표 - 록히드 마틴은 2026년 4월에 PAC-3 MSE 생산 가속화를 위한 47억 달러 규모의 미확정 계약을 체결했지만, 최종 조립 설비 증설만으로는 하위 공급업체의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없음 URL: https://bit.ly/4bSPUf5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방산] 한화시스템- 우수한 방산, 안정적인 ICT, 개선되는 필리조선소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94,000원(유지) 현재주가 : 61,200원(07/28) Upside : 53.6% ■ 2Q Review: 컨센서스 상회 - 한화시스템의 2Q 매출액은 1.1조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219.1% YoY, OPM 9.3%)으로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수출 매출 인식 가속화, 2) ICT 사업부의 캡티브향 매출 증가, 3) 필리조선소 영업손실 축소(영업적자 192억원, PPA 상각비 43억원 포함) - 방산 사업부 수출 비중은 23%를 기록했으며 수출 마진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 폴란드 K2 EC2 인도 집중과 환율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수익성이 우수했는데 이는 M-SAM Ⅱ MFR 양산 가속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더해진 결과로 추정 ■ 올해는 투자의 해, 내년부터 견고한 이익성장 사이클 진입 - 26년 방산 사업부 매출 2.8조원(+17.1%), 영업이익 2,511억원(+9.6%, OPM 9%)으로 추정 - 하반기 약 800억원 규모의 자체투자 개발비 집행이 예상되어 연간 이익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해당 개발비는 수출을 위한 레이다·레이저·무인수상정 기술과 초저궤도 SAR위성·통신위성을 위한 투자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긍정적 투자 - 필리조선소는 연간 824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잔여 NSMV 건조 및 인도가 하반기에 진행됨에 따라 적자는 지속되겠으나 그 규모는 감소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 이번 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긍정적 요인은 수출 사업의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필리조선소의 손실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 - 27년부터 가파른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25~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을 76.7%로 예상 - 수주 측면에서는 K2 EC2 PL, 사우디 MNG, M-SAM· L-SAM MFR, 동남아시아 함정, 중동 지역 레이저 무기 등이 기대 - 하반기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양산사업자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시 우주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2026.07.28 17:54:18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13조 3,808억) A0643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대만 타오위안 브라운라인 E&M 공급 사업 낙찰통지서 접수 * 주요내용 - 당사는 대만 타오위안 시정부로부터 타오위안 브라운라인 E&M 공급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하였습니다. - 상기 사업은 ST ENGINEERING URBAN SOLUTIONS LTD.과의 컨소시엄 기반으로 진행되며, 사업 규모의 TWD 26,393,994,968 및 EUR 90,024,985 중 컨소시엄 협약에 따른 당사 사업 금액은 TWD 7,399,970,156과 EUR 13,774,980 (한화 3,585억원, VAT 포함) 입니다.(적용환율: 7월 28일 KEB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 기준 환율 1TWD = 45.34원, 1EUR = 1,666.16원) - 본 계약금액은 당사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5조 8,390억원)의 1,000분의 25 이상인 6.1%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최종계약 체결시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8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방산 사업부 이익률 14.8% 기타(필리조선소) 영업손실 208억원 기타 중 필리조선소 영업손실은 19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