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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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한화시스템, 美 필리조선소 지분 60% 매각…3251억원 유동성 확보
URL: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16232
한화시스템이 미국 한화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 지분 60%를 처분하며 3000억원대 유동성을 확보한다. 지난 2024년 한화오션과 공동 인수한 필리조선소 가운데 한화시스템 측 보유 지분을 모두 넘기는 거래다.
18일 한화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100% 종속회사 HS USA Holdings Corp.는 보유 중인 Hanwha Philly Shipyard Inc. 주식 1368주를 Hanwha Defense USA Shipbuilding, LLC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처분금액은 2억3760만달러로, 이사회 결의 전날인 지난 17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68.3원을 적용하면 3251억808만원이다. 한화시스템 연결 자산총액 10조3272억원의 3.15%에 해당하는 규모다.
매각 대상인 1368주는 필리조선소 전체 발행주식 2280주의 60%에 해당한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HS USA Holdings의 필리조선소 보유 주식은 0주, 지분율도 0%가 된다. 한화시스템은 처분 목적에 대해 “신사업 전략 추진을 위한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 75 |
| 3 | KF-21 혼자 안 싸운다…KAI가 그리는 '무인 편대'
URL: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7246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KF-21 보라매를 중심으로 무인전투기와 소형 협동무인기, 저궤도 통신위성을 하나로 묶는 차세대공중전투체계(NAC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독자 전투기 개발로 축적한 설계·체계통합 역량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확장해 KF-21의 후속 성능개량과 수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KAI 등에 따르면 KAI는 이달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에서 KF-21과 무인전투기(UCAV), 다목적무인기(AAP), 저궤도 통신위성을 연결한 NACS를 공개했다. 지난 7월 영국 판버러 국제에어쇼와 2월 드론쇼 코리아에서도 KF-21과 무인전력을 결합한 미래 공중전 운용개념을 선보이며 개발 방향을 구체화했다. | 59 |
| 4 | 2026.09.18 17:26:43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5조 380억) A27221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HSUSAHoldingsCorp.
처분회사 : Hanwha Philly Shipyard Inc.(미국)
주요사업 : 강선 제조업
처분금액 : 3,251억
자본대비 :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6-10-31
처분목적 : 신사업 전략 추진 위한 유동성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880070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2210 | 69 |
| 5 | 이란과 중동의 새로운 안보 질서(CSIS)
URL: https://www.csis.org/analysis/iran-and-emerging-security-order-middle-east
이란은 중동의 가까운 미래를 미국의 영향력 약화로 규정짓고 있습니다. 공백기와 변혁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며, 이란은 새롭게 부상하는 질서의 형태를 좌우할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스스로를 그 중요한 구성 요소로 여깁니다.
이란은 중동이 이란만을 겨냥해 결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행위자들의 경제적, 안보적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해석합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간의 갈등과 같은 다른 긴장 관계도 표면화될 것입니다. 새로운 질서는 터키가 이스라엘에, 파키스탄이 인도와 이스라엘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과 이스라엘, UAE에 대한 우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중국, 러시아, 유럽의 이해관계가 얽히고설켜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미래는 혼란스러워 보이며, 이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경제적 압력이 점차 약화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 112 |
| 6 | 방진회, 에스토니아와 방산협력 확대 …“K-방산 유럽 협력기반 넓힌다”
URL: https://www.munhwa.com/article/11617965
방산협력사절단 파견…양국 정부·기관·기업 간 실질적 사업기회 모색
에스토니아 방위·항공우주산업협회(EDIA)와 MOU…산업협력 기반 강화
B2B·G2B 상담 통해 공동개발·기술협력·현지 파트너십 가능성 논의 | 111 |
| 7 | 니어스랩 일별 유통가능 주식수입니다. | 209 |
| 8 | 2026.09.17 16:07:51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4조 7,546억) A272210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한화시스템(주), UAE 에지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6.09.17)'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당사는 UAE 에지(EDGE) 그룹과 통합대공망 구축 관련 주요조건합의서(Term Sheet)을 체결('26.09.15)한 바 있습니다.
합의서에는 양사의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설립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내용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탁진희 전략기획실장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6년 09월 17일 11:25)에 따른 공시사항임
재공시예정 : 2026-10-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4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2210 | 119 |
| 9 | 군집 드론의 ‘두뇌’를 태운다, ADD ‘전자 대포’ 첫 공개
URL: https://bizhankook.com/articles/add-electronic-cannon-to-drone-swarm.html
국방부가 9월 16일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개최한 ‘2026 국방드론기술전’에서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 중인 지상 배치형 고출력 전자기파(HPM·High Power Microwave) 무기 체계를 최초 공개했다. HPM 무기는 강력한 전자기파로 드론의 회로를 손상시키는 전자기 무기로, 총이나 미사일, 레이저와 달리 동시에 여러 대의 드론을 무력화할 수 있어, 실전 배치될 경우 북한의 ‘군집 드론’ 공격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 능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HPM 무기는 단발성 EMP가 아닌 전자기 출력으로 적 드론에 대응하는 ‘진짜 HPM’으로, 무기급으로 사용될 수 있는 대형 접시형 안테나와 전원·제어 장비를 견인형 트레일러에 올린 지상 배치 형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값싼 드론 수십~수백 대를 동시에 밀어 넣는 ‘군집 공격’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에서 현실화된 뒤, 레이저와 함께 가장 유력한 대응 수단으로 꼽혀온 무기가 이번에 실물로 등장한다. | 113 |
| 10 | 한화, 아리온스멧 내년 순차 납품..K9 무인화·UGV 6종도 구축
URL: https://www.mt.co.kr/industry/2026/09/17/20260917132315504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군이 도입할 최초의 다목적무인차량 기종인 '아리온스멧(Arion-SMET)'의 양산계약에 따른 생산체계 구축 및 가동 계획을 17일 밝혔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6년 민군협력 과제로 1세대 아리온스멧을 개발해 다목적무인차량의 개념을 도출했다. 2023년말 2세대 아리온스멧으로는 미국의 해외비교 성능시험(FCT)을 치러 성능을 입증받았다. 이번 우리 군의 최종 선택을 받은 아리온스멧은 그간 피드백을 반영한 3세대 버전이다. 약 450kg에 달하는 적재중량, 연속운용 시간, 항속거리, 인공지능(AI) 기반 원격사격통제 등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아리온스멧은 지난 4일 방위사업청과 양산계약이 체결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육군과 해병대 보병부대에 납품될 예정이다. 주요 방산 제품이 생산되는 창원사업장에서 양산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리온스멧의 안정적 양산을 위해 구조물, 배터리, 항법장치, 라이다, 원격 통제 관련 부품 등 주요 장비를 공급하는 협력사 40여곳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리온스멧은 전체 차량 국산화율 98% 이상을 구현해 신속하게 후속 군수지원과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아리온스멧은 국내 군 전력화 사업 수주 후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루마니아, 핀란드, 캐나다 등이 대표적이며 사업 규모는 2030년대를 전후해 수조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 99 |
| 11 | 한화, UAE '에지'와 통합 공중 방어 강화 조건합의서 체결
URL: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62384826117
한화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방산 기업 에지(EDGE) 그룹과 통합 공중 방어 체계 개발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건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
에지 그룹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 및 UAE 국영 통신사 WAM에 따르면, 조건합의서 체결은 16일(현지 시간) UAE 수도 아부다비에 있는 에지 그룹 본사에서 양사 고위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조건합의서는 한국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L-SAM) 체계, 중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M-SAM) 역량, 그리고 천무 다연장 로켓 시스템(MRLS)을 포함해 UAE의 통합 공중 방어 요구 사항과 관련된 협력 방향을 개괄하고 있다.
양사는 협력의 범위와 구조에 대한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UAE 내 합작 법인 설립 가능성은 물론 현지 생산 및 사업 운영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UAE 현지 방위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 협력 및 단계적 현지화도 모색할 방침이다.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에지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하마드 알 마라르 에지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협력은 개별 무기 체계의 획득을 넘어 UAE의 자체 공중 방어 역량과 현지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1월 방위 산업 분야 공동 투자·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 120 |
| 12 | [DS Defense Daily] 2026-09-17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독일과 미국,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 및 공격 미사일 공동 생산 확대
- 독일과 미국의 국방 지도자들은 미국 내 기업들이 수요 폭증으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 독일을 미국 무기 생산의 추가 거점으로 활용하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
- 피스토리우스는 기자들에게 최신 PAC-3 MSE 요격 미사일 생산이 올해 말 슈로벤하우젠 공장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힘
URL: https://bit.ly/4y2XGMC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록히드마틴 영국 법인, 레드백 보병전투차에 40mm 포탑과 드론 요격 능력을 탑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록히드마틴 영국 법인은 영국에서 제작한 40mm 포탑과 무인 항공기 요격 능력을 레드백 보병전투차량에 통합
- 이 차량은 2023년 호주 육군이 선정한 궤도형 레드백 차체에 록히드 마틴 UK의 최신 유인 포탑을 결합한 것
- 이 포탑은 나토 인증을 받은 CTA 인터내셔널 40mm 기관포로 무장하고 있으며, 록히드 마틴 영국 베드퍼드셔 공장에서 개발 및 통합
- 2027년에는 캐나다와 한국을 포함하여 차세대 보병전투차 도입을 고려 중인 국가들에서 실전 시연을 실시할 계획
URL: https://bit.ly/4hz9MWT
■ EDGE와 한화는 L-SAM, M-SAM 및 천무 통합 방공 시스템의 UAE 합작 투자 및 현지 생산을 검토
- EDGE 그룹과 한화는 아랍에미리트(UAE)를 위한 통합 방공 시스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
- 이번 협력에는 한국산 L-SAM 및 M-SAM 방공 시스템, 천무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 그리고 잠재적인 현지 생산이 포함
- 이번 협상에서는 현지 생산 및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
- 이번 계약 조건에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인 L-SAM과 추가적인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인 M-SAM이 포함
- 또한 천무 미사일도 포함되어 있어, 협력 범위를 방공 요격기에서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음
URL: https://bit.ly/3V0xAuY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 1 825 |
| 13 | 한화, '모하비' 국내 모의 전투비행 성공…야전 운용능력 입증
URL: https://www.google.com/amp/s/www.mt.co.kr/amp/industry/2026/09/16/2026091616202745729
이번 시연에서 모하비는 이륙거리 200m 미만, 착륙거리는 100m대를 보였다. 2024년 11월 해군의 대형수송함(독도함) 비행 갑판 위에서 진행된 전투 실험에서 모하비가 이륙하기 위해 달린 거리는 100m 미만이었다. 국토 대부분이 산악지형으로 활주로 확보가 제한적인 국내에서 역할이 기대된다.
미군도 STOL형 무인기 도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모하비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체, 연료 등의 무게를 제외하고 모하비는 순수 임무수행에 필요한 장비만 최대 1톤까지 실을 수 있다. 탑재하는 임무 장비에 따라 지상공격을 비롯해 감시정찰, 물자수송, 통신중계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모하비 개발 및 양산을 위해 국내에 연구개발과 생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산 단계에 접어들면 모하비의 국내 생산 비중은 약 7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일환으로 이달 21일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1사업장에서 국내 무인기 산업 관련 관계자들을 초청해 '산∙학∙연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 | 94 |
| 14 | No text... | 109 |
| 15 | https://www.youtube.com/watch?v=uJJ5xrPPBjg | 119 |
| 16 | 러시아, 나토 국경 인근 공습. 폴란드 국경 부근 드론 공격으로 더 큰 규모의 확전 우려 고조
URL: https://www.ibtimes.com/russia-strikes-near-natos-doorstep-drone-attack-poland-border-raises-fears-wider-escalation-3807445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국경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곳에서 러시아 드론이 여객 열차를 공격하면서, 모스크바가 나토 영토에 점점 더 가까이 전쟁을 확대하고 있으며, 서방 동맹과의 전면적인 충돌을 유발하지 않고 어디까지 확대할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는 우려가 새롭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요일, 폴란드 국경에서 약 2km 떨어진 야호딘 인근에서 기관차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공격 직후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 칼 빌트 전 스웨덴 총리, 그리고 유럽 안보 관계자들을 태운 외교 열차가 해당 지역을 통과했습니다. 데이비드 페트라우스 전 CIA 국장은 공격 당시 역에 정차해 있던 다른 열차에 탑승 중이었습니다. 열차 내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영 철도 운영사인 우크르잘리즈니차는 외교 열차가 고의적인 표적이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열차는 러시아의 공습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예정보다 일찍 야호딘역을 출발했습니다. 페트라우스 장군이 탑승한 열차는 드론 공격을 받았을 당시에도 역에 정차해 있었습니다.
러시아가 서방 관리들을 구체적으로 공격하려 했는지 여부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공격 위치와 시점은 모스크바가 나토 동부 국경에 매우 근접한 곳에서 위험천만한 작전을 감행할 의향이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 1 593 |
| 17 | No text... | 109 |
| 18 | CBO 리포트 원문입니다 | 107 |
| 19 | [DS Defense Daily] 2026-09-16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으로 3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
- 오늘 발표된 새로운 의회예산국(CBO) 분석에 따르면, 미군은 8월 1일까지 이란과의 전투 작전에 약 380억 달러의 비용을 지출
- CBO는 2025년 6월 이후 이 분쟁으로 인해 특정 미사일 방어 시스템 재고의 절반에서 3분의 2가량 소모되었으며, 이로 인해 미군이 향후 분쟁에 대비할 수 있는 무기가 부족해졌다고 추산
- CBO는 요격 미사일 재고 감소가 중국과의 분쟁에서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중국이 대량의 탄도 미사일과 순항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VyaJHh
■ 이탈리아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상공에서 미확인 드론을 격추
- 리투아니아군에 따르면, 자정 직후 이탈리아 유로파이터 F-2000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북부 샤울리아이 공군기지에서 출격하여 허가 없이 영공에 진입한 적대적 드론을 격추
- 이번 사건은 이탈리아 공군이 30일 만에 영공 침범에 대응한 두 번째 사례
- 리투아니아 당국은 침입 주체를 밝히지 않았지만, 벨라루스에서 영공으로 진입한 것으로 추정
URL: https://bit.ly/476du57
■ 사우디 지도자가 후티 반군과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집트를 방문
- 이집트 국영 언론에 따르면 두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바브 알 만데브 해협, 홍해를 통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로 합의
URL: https://bit.ly/3Vwzy6s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 1 654 |
| 20 | 칼둔 이달 방한… 韓-UAE 내달 정상회담 사전 협의
URL: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6/134676530/2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이 이달 방한하는 일정이 조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정상회담 사전 협의 차원의 방한으로 풀이된다. 칼둔 행정청장의 방한은 올해 1월 이후 8개월 만이다.
15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UAE의 실세로 꼽히는 칼둔 행정청장이 조만간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하는 일정이 조율되고 있다. 한국 담당 특사인 칼둔 행정청장은 카운터파트로 전략경제협력 특사를 겸하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도 만나 양국 협력 사업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이후 양국은 올해 상반기 중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을 조율했으나 2월 말 미국의 이란 침공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지연됐다. UAE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핵심 산유국인 만큼 여전히 중동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지만 3∼5월처럼 이란으로부터 본토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 무함마드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다음 달로 조율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정상회담 결과로 양국은 방산, 원전, 에너지 등 기존 협력 분야를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우주 등 첨단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한 바 있다. 특히 회담 후속 조치로 양국은 방산 분야 350억 달러, 투자 협력 분야 300억 달러 등 총 650억 달러(약 88조 원) 이상 규모의 사업을 추진키로 한 만큼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호르무즈 항행의 안전 및 원유 수출, 에너지 공급망 문제도 핵심 의제로 점쳐진다. | 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