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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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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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Morning News>
트럼프 "어느 때보다 큰 대규모 공격 검토…결정을 내리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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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공습 지속 시사…"같은 걸 더 겪을 필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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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홍해 남부 위협 '상당한' 격상…"후티 추가 공격 가능성 매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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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9월 24일 방미…AI 문제 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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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실적·가이던스 예상 모두 상회…시간외서 주가 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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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올해 AI 관련 채권 발행 4천89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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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과열 속 ‘퀄리티’ 투자의 귀환 가능성(WSJ)
- 유가 100달러 접근이 시장 압박: 홍해(Bab el-Mandeb) 긴장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 미국채 10년물 금리(4.7%) 상승과 함께 AI 투자 부담까지 겹치며 미국 증시 약세.
- 퀄리티(Quality) 투자 상대강세 시작: 높은 수익성과 견조한 재무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모멘텀주를 앞서기 시작. 대표 Quality ETF는 이번 달 S&P500 Momentum Index를 약 6%p 상회.
- 모멘텀 투자 과열 신호: DataTrek은 기관투자자들이 분기말 성과를 위해 AI·모멘텀 종목을 과도하게 매수했다고 평가. 현재 모멘텀 스타일은 ‘미니 버블’ 수준까지 과열됐을 가능성을 제기.
- 2000년 IT버블과 유사 사례 언급: Tiger Management의 줄리언 로버트슨이 IT버블 정점에서 펀드를 청산했던 사례를 소개하며, 현재도 일부 과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 AI보다 ‘밸류에이션’이 문제: Microsoft·Alphabet 등 M7도 Quality 종목에 포함되는 만큼 문제는 AI가 아니라 과도한 기대와 밸류에이션. 장기적으로는 버핏식 Quality 투자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을 제시.
- 실적 체크포인트: Tesla는 AI·로보틱스 투자로 FCF 적자를 기록했고, Alphabet은 AI CAPEX를 대폭 상향하며 투자 부담이 부각. STMicroelectronics도 가이던스 상향에도 기대치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Intel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https://www.wsj.com/finance/stocks/a-sign-quality-investing-is-due-for-a-comeback-f40ffdfe?st=cfTrBh&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유가 급등·채권 금리 상승에 미국 증시 약세(WSJ)
-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 급등
친이란 후티 반군의 홍해 유조선 공격으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6%), WTI도 90달러를 상회.
- 인플레이션 우려에 채권 매도
유가 급등으로 물가 재상승 우려가 커지며 미국 국채 매도세 확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1%까지 올라 18개월래 최고 수준 기록.
- 미국 증시 하락
금리 상승과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성장주 중심으로 약세.
나스닥 -1.7%, S&P500 -1.0%, 다우 -1.0%.
- AI 투자 부담도 악재
알파벳이 올해 CAPEX를 최대 2,050억 달러로 상향하면서 AI 투자 부담 우려 확대, 주가 -6%.
테슬라는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이 적자 전환하며 -12% 급락.
- 다음 관전 포인트
이날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인텔 실적이 AI 반도체 투자와 업황에 대한 시장 분위기를 좌우할 전망.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3-2026?st=DSD9kr&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미국 국채금리 급등, 소비자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WSJ)
-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665%까지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4.687%)에 근접. 중동 리스크와 유가 반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며 금리 상승을 자극.
- 견조한 고용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고금리 장기화 전망이 강화.
- 국채금리 상승은 기업 회사채·주택담보대출 등 전반적인 차입 비용을 높여 경제와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
- 다만 빅테크의 AI 투자와 소비는 여전히 견조해, 현재까지는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 주식시장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장은 10년물 금리의 올해 고점(4.687%) 돌파 여부를 핵심 변수로 주시. 2023년 10월 5% 돌파 당시에는 주식시장 조정 이후 금리가 빠르게 안정된 바 있음.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at-surging-bond-yields-mean-for-consumers-and-markets-cb37b61f?st=iR7P9R&reflink=article_copyURL_share
트럼프 SNS, 월가 초고속 알고리즘 매매의 새로운 전장(WSJ)
- 월가 투자회사들은 이미 Truth Social 게시물을 실시간 감시하는 자동매매 시스템을 운영하며, AI가 게시물을 분석해 1초 이내 주문을 실행·취소.
- 트럼프 미디어는 기관 전용 Truth API를 출시. 이용료는 월 10만 달러(장기 계약 시 6만 달러)이며, 최소 5개 HFT(고빈도매매) 업체가 계약.
- 실제로 이란 관련 게시 직후 1분간 200만 주 이상 거래가 발생했고, 에너지·산업재 종목들이 2% 이상 급등락하는 등 게시 후 수 초 내 거래가 집중.
- AI는 ‘Iran’, ‘Ceasefire’ 등 키워드뿐 아니라 게시물의 문맥까지 분석해 즉시 주문을 변경하며, HFT 업체들은 나노초 단위의 속도 경쟁을 벌이고 있음.
- 업계는 Truth API를 알파 창출보다 필수 인프라(Defensive Cost)로 인식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는 정보 접근 속도에서 사실상 경쟁이 어려운 구조.
- 시사점: 정치인의 SNS도 주요 시장 데이터 소스로 자리 잡고 있으며, AI·초저지연(HFT) 기반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매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https://www.wsj.com/finance/stocks/how-wall-streets-bots-are-cashing-in-on-trumps-truth-social-posts-572f9dfd?st=6c4WX1&reflink=article_copyUR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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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테슬라 (TSLA) – 평이한 흐름, 판단은 유보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26 매출은 $282.4억(YoY +26%)으로 컨센서스 큰 폭 상회. 분기별 사상 최대 인도량 480,126대(YoY +25%)와 ESS 설치량 13.5GWh(QoQ +53%)가 견인
- GPM은 지난해 17.2%에서 16.8%로 하락. 美 정부 연비·배출가스 규제 완화에 따른 규제 크레딧 수익 감소 및 ASP 하락이 주요 원인. 조정 EPS도 $0.33으로 컨센서스 33% 하회
- FCF는 -$10.9억으로 2년여 만에 첫 분기 적자 전환. CAPEX QoQ 2배 이상 급증 영향이나, 시장 우려치 대비로는 적자 폭이 작아 우려 일부 완화
- 연간 CAPEX $250억 상회 가이던스 유지. 로보택시·옵티머스·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향후 2~3년 지출 확대 예고, 최대 $300억 차입 한도 확보도 병행 예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FSD: 유료 가입자 150만 명(YoY +56%), 북미 신규 출고 차량의 55%가 FSD 구독 포함. 차량 판매의 핵심 수요 동인으로 자리잡는 흐름 지속. 다만 매출은 계약기간에 걸쳐 분할 인식, R&D는 선반영되는 구조라 가입자 증가가 마진으로 가시화되기까지 시차 불가피
- 로보택시: 자율주행 서비스 지역이 7개 도시로 확대됐으나, 실제 운영 차량 대수는 여전히 수십 대 수준임. 경영진은 확장 속도의 제약이 수요가 아닌 안전성이라고 강조했으나, 의미 있는 매출 기여가 가능한 상업화 규모 도달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판단
- 옵티머스: 프리몬트 Model S·X 라인 대체해 1세대 생산라인 설치 중, 연내 생산 개시 목표 재확인. 옵티머스의 경우 기존 공급망이 부재해 삼성·TSMC·파나소닉 등 협력사와 공급망 신규 구축 중. 이에 초기 양산 S커브가 완만하고 길 것으로 예상
- 자동차 사업: 2분기 인도량·매출 YoY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작년 모델Y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기저효과로 설명 가능. 다만 2분기 말 주문잔고가 ‘2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점은 기저효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요 신호이며, 고유가·브랜드 리스크 완화 등의 요인도 일부 수요 기여분으로 판단. 기저효과 소멸되는 3Q 이후 모멘텀 유지 여부가 수요 회복의 구조적 여부를 가늠할 핵심 변수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요 신사업은 방향성 유지, 속도는 더딤. 서사를 훼손하진 않았으나 재평가 근거로 삼기엔 아직 이른 수준. 매출 및 주문잔고의 하방 경직성은 자동차 사업 우려를 다소 완화
- ① 마진의 구조적 회복세, ② 옵티머스 초기 수율, ③ 로보택시 관련 안전 지표 개선 속도를 지켜보며 관망 스탠스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6Mu46H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23일 국내 증시]
코스피 7,094.12(+4.36%), 코스닥 785.70(+4.61%)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외국인 +20,498억원 순매수 / 기관 +2,821억원 순매수 / 개인 -22,722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125억원 순매수 / 기관 +384억원 순매수 / 개인 -1,547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145억원 순매수 / 기관 -4,329억원 순매도 / 개인 -1,159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585억원 순매도 / 기관 +1,419억원 순매수 / 개인 +164억원 순매수
<업종별>
TOP3: 건설(+10.73%), 금속(+7.06%), IT 서비스(+6.91%)
BOTTOM3: 은행(0.00%), 의료/정밀기기(+0.94%), 음식료/담배(+1.47%)
*오후 2시 36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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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알파벳(GOOGL) - 공급이 정하는 성장의 속도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 매출 $1,198억(YoY +24%)으로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구글 서비스는 $945억(+15%)으로 견조. 전사 영업이익 $408억(+30%), OPM 34%(+2%p)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48억(YoY +82%)으로 지난분기(+63%) 대비 성장률 가속. 부문 영업이익은 $88억으로 3배 급증했으며, OPM은 35.6%(전년 20.7%) 기록. RPO는 $5,140억으로 확대됐으며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전망
-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으로 상향했으며 ‘27년에도 상당한 추가 증가 예고. 한편 2분기 Capex는 $449억(+100%), 분기 FCF는 -$59억로 적자 전환
- 순이익 $1,121억, EPS $9.11은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990억)이 반영된 결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규모 투자에도 성장과 수익성이 동시에 확인된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 GCP 부문의 82% 성장은 시장이 우려하던 성장 둔화 시나리오를 반박하는 수치이며, OPM이 35%를 넘어서며 고성장과 고마진을 동시 달성한 점은 투자 회수 가능성을 뒷받침
- TPU는 ‘27년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업사이드 요인. TPU 하드웨어 공급 계약은 이미 클라우드 수주잔고에 반영돼 있으며 매출 인식이 ‘27년부터 집중되는 구조. 자체 칩을 외부에 판매하는 모델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별개의 매출원이자,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요소로 판단
-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제3자 컴퓨팅 용량 확대 계획에서 이를 명확히 확인.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만으로 부족해 외부 컴퓨팅 용량까지 동원한 다는 것은 수요 강도가 자본 투입 속도를 앞서고 있다는 방증. 향후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률은 수요가 아닌 공급이 결정하는 구조로 진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본지출 확대의 근거가 수요라는 점이 데이터로 뒷받침된 분기.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수익성 훼손 우려로 이어질 수 있으나,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과 마진 개선이 동반된 만큼 부담보다 기회 요인으로 해석
- 확보되는 용량이 곧 매출로 연결되는 국면인 만큼 CAPEX의 확대는 실적의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 수주잔고의 순차적 매출 인식에 '27년 TPU 외부 판매가 더해지며 이익 모멘텀은 내년부터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4QpjC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BM 실적: 메인프레임 부진에 성장 전망 하향(WSJ)
-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5% 이상 → 4~5%로 하향 조정.
- 2분기 인프라 매출 38억 달러(-7%), 데이터센터 메인프레임 매출은 42% 감소하며 부진.
- 2분기 실적은 매출 172억 달러, 순이익 2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은 전년 대비 약 10억 달러 증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고객들이 분기 말 예산을 AI 서버·스토리지·메모리 구매에 우선 배정하고, 일부는 사이버보안 투자 재검토로 계약을 연기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
- 경영진은 놓친 계약의 약 3분의 1은 이미 체결됐으며, 이번 부진은 수요 소멸이 아니라 계약 지연(deferral)이라고 설명.
- AI 인프라 공급망 제약은 단기간 내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IBM은 메인프레임을 떠나는 고객 증거는 없다고 밝혔지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기존 메인프레임 업그레이드 예산을 잠식하고 있다고 인정.
- 하반기에는 인프라 사업 회복을 기대하지만, 메인프레임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ibm-q2-earnings-report-2026-stock-ded1f568?st=bbMpL1&reflink=article_copyURL_share
구글, 호실적에도 AI 투자 부담에 주가 하락(WSJ)
- 2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매출 1,198억 달러(+24%), 클라우드 매출 248억 달러(+82%), 검색 매출 633억 달러로 모두 견조한 성장.
- 그러나 AI 투자 부담이 시장 우려를 자극.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1,950~2,050억 달러로 150억 달러 상향했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이 적자 전환. 시간외 주가는 4% 이상 하락.
- AI 경쟁력에 대한 의문도 지속. Gemini 3는 경쟁력이 있었지만 이후 OpenAI·Anthropic에 뒤처졌고, Gemini 3.5 Pro 출시 지연과 핵심 연구원 이탈이 투자심리를 악화.
- 다만 사업 기반은 견조. 클라우드 수주잔고는 4,600억→5,140억 달러로 증가했고, **포춘 100 기업의 약 90%**가 Gemini 기업용 서비스를 사용. Gemini 앱 월간 이용자는 9.5억 명, AI Overview는 25억 명 이상으로 확대.
- 검색 사업도 성장세 유지. 검색 매출은 17% 증가했지만, AI 검색이 기존 검색광고를 얼마나 수익화할 수 있을지와 AI 답변 확대로 웹사이트 트래픽 감소 및 검색 독점력 약화 가능성이 핵심 우려로 남음.
- 종합하면, 시장은 실적보다 AI 투자 회수(ROI)와 현금흐름 악화에 더 주목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검색은 여전히 강하지만, 당분간은 막대한 AI 투자로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https://www.wsj.com/tech/ai/alphabet-googl-q2-earnings-report-2026-stock-f6bdd223?st=76mBpx&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유가 급등·금리 상승에 기술주 약세(WSJ)
- 중동·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 브렌트유는 7월 초 저점 대비 20달러 이상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26년 고점에 근접, 연준의 다음 회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16% → 25% 수준으로 상승.
- 증시는 혼조세. 나스닥 -0.6%, S&P500 -0.1%, 다우는 보합권 마감.
-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24% 증가했지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잉여현금흐름(FCF)이 적자 전환, 시간외 주가는 보합.
- 테슬라는 AI·로보틱스 투자 확대(CapEx 58억달러)로 2년여 만에 FCF 감소, 시간외 약 2% 하락. IBM은 실적 확인 이후 시간외 2% 이상 상승.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2-2026?st=kJyifp&reflink=article_copyURL_share
<7/23 Morning News>
이란 지도부, 트럼프 위협에 일제히 성명…"강력한 대응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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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후티 위협에 홍해 선박도 항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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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매체 "미국이 인프라 공격시 美 관련 역내 기반 시설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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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협상 대표 "우리가 석유 수출 못 하면 누구도 못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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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매출 예상 상회 속 CAPEX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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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美 조지아에 3.2GW 데이터센터 건설…투자비 300억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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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분기 EPS 예상치 크게 하회…시간외서 주가 3% 넘게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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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에 미국 증시 선물 약세(WSJ)
- 전쟁으로 공급이 위축되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95달러에 근접. 브렌트유는 한 달 저점 대비 20달러 이상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연준의 다음 주 금리인상 가능성이 이번 주 초 약 16%에서 25% 수준으로 높아짐.
- 전일 반도체 랠리 이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 나스닥100 선물이 가장 큰 폭의 약세를 기록.
- 장 마감 후 Alphabet·Tesla·IBM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 경계심이 확대.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2-2026?st=swPGE1&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신(新)중상주의 시대,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Martin Wolf, FT)
- 세계는 안보와 경제력이 결합된 신중상주의 시대로 진입했으며, 경제 규모뿐 아니라 자급률·제조업·공급망 지배력이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됨.
- 중국은 높은 저축률, 거대한 제조업, AI·전기차·희토류 등 핵심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높은 자급률로 외부 압박에도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를 구축.
- 반면 중국은 내수 부진과 소비 회복 지연 속 제조업 수출 흑자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무역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보호무역 압력을 높이고 있음.
- 중국은 부동산 침체 이후에도 소비 중심 성장으로 전환하지 못해 과잉저축과 수출 의존 구조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의 긴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 미국과 유럽도 경제안보와 공급망 회복력 확보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경상수지뿐 아니라 공급망 의존도를 반영한 ‘회복탄력성 계정(Resilience Account)’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
- 결론적으로 절대적인 승자는 없으며, 신중상주의 시대에는 경제 규모보다 공급망 회복력과 자급 능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
https://www.ft.com/content/a5e9dfe7-6b4d-476d-93a0-193a753b885a?syn-25a6b1a6=1
[7월 22일 국내 증시]
코스피 6,933.24(+2.75%), 코스닥 763.99(+1.41%)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외국인 +20,860억원 순매수 / 기관 -4,274억원 순매도 / 개인 -16,389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243억원 순매도 / 기관 -1,336억원 순매도 / 개인 +2,518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386억원 순매수 / 기관 -6,248억원 순매도 / 개인 +2,704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610억원 순매도 / 기관 +4,544억원 순매수 / 개인 +66억원 순매수
<업종별>
TOP3: 건설(+6.65%), 통신(+5.74%), 기계/장비(+4.49%)
BOTTOM3: 의료/정밀기기(-4.40%), 섬유/의류(-0.86%), 부동산(-0.03%)
*오후 2시 35분 기준
미국 유틸리티업계, AI 전력요금 부담 억제 위한 트럼프 서약 동참(WSJ)
- 유틸리티·데이터센터·빅테크가 AI 전력 사용으로 일반 소비자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는 서약에 참여.
- 참여 기업들은 AI 전력 사용 비용과 전력망 확충 비용을 부담하고, 별도 전력요금 체계와 정전 방지 협력을 추진.
- 참여 기업은 미국 전력 공급의 약 80%를 차지하지만, 주정부 규제 등으로 실제 이행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평가.
- 데이터센터 반대와 AI 규제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트럼프는 AI 인프라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을 지속 지지.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pledge-to-limit-ai-driven-electric-bill-increases-attracts-big-utilities-ae408981?st=okrfnW&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배재규는 경고했지만…운용역들 "레버리지ETF는 죄 없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198&page=3&total=833596
국고채 30년 지표물 금리, 장내에서 4.6% 상회…사상 최고(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215&page=2&total=8335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