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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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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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능력 부족에 원유 하락에도 휘발유·디젤 가격 고공행진(FT)
- 원유와 정제제품 가격의 디커플링: 호르무즈 해협 재개 기대에 원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디젤·휘발유 가격은 높은 수준 유지. 디젤의 원유 대비 프리미엄은 배럴당 약 $70로 평상시 약 $20를 크게 상회.
- 글로벌 정제능력 부족이 핵심: 중동 정유시설의 가동 차질에 더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제한이 겹치면서 정제제품 공급 부족 지속. 특히 정제설비 투자가 부족했던 유럽의 취약성이 큰 상황.
- 호르무즈 정상화만으로 해결 어려움: 원유 공급이 정상화돼도 정제설비 자체가 부족해 휘발유·디젤 공급 병목은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움. 정유사들이 마진이 높은 제품 생산을 늘리고 있지만 다른 제품의 공급 부족을 유발할 수 있음.
- 미국 정유업체 최대 수혜: 글로벌 정제제품 공급이 미국에 의존하면서 Marathon Petroleum·Phillips 66·Valero 등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Exxon·Chevron도 2분기 합산 265억달러의 이익을 기록하며 정제사업 수익성이 크게 개선.
- 미국 물가·정치 부담 확대: 미국 휘발유 가격은 전쟁 이후 약 35% 상승해 갤런당 $4 이상, 디젤은 $5.34까지 상승. 정유사에는 호재지만 소비자 물가 부담을 높여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에는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
Moonshot, 홍콩 IPO 위해 지배구조 개편…중국 당국 승인 추진(FT)
- 홍콩 상장 추진: 중국 AI 스타트업 Moonshot은 차세대 모델 개발·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홍콩 IPO를 준비. 다만 규제 문제로 상장은 내년 이후가 유력.
- 해외 지배구조가 핵심 걸림돌: 중국 당국은 핵심 기술·IP가 해외 법인에 귀속된 ‘레드칩’ 구조의 첨단 기술기업 해외 상장을 제한. Moonshot은 이에 중국 법인을 유한책임회사→주식회사로 전환하고 해외 투자자 지분의 중국 내 이전 방안을 검토 중.
- 국유자본 대거 유치: 최근 약 300억달러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국가 AI 산업투자펀드, 전국사회보장기금(NSSF), 상하이·구이저우 지방정부 펀드, 인민일보 등이 주주로 참여. 기존 투자자로는 Alibaba·Tencent 등이 있음.
- 기업가치 빠르게 상승: 두 차례 연속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며, 두 번째 라운드 완료 시 기업가치 약 500억달러에 이를 전망. 당장 자금 압박 때문에 IPO를 서두르는 상황은 아님.
- AI 개발비 조달이 IPO의 핵심 목적: Kimi K3가 Anthropic 등 선두 모델과 성능 격차를 좁히는 가운데, 중국 AI 업체들은 낮은 추론 가격으로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차세대 대형 모델 훈련비를 지속적으로 조달해야 하는 구조. Moonshot의 IPO 역시 단기 이익 극대화보다 ‘사용자 확대 → 자금조달 → 더 큰 모델 훈련’의 선순환 구축이 핵심 목적.
[8월 7일 미국 증시]
美 증시, 고용 쇼크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S&P500 사상 최고치
- 3대 지수 동반 상승: S&P500 +0.62%, 나스닥 +1.30%, 다우 +0.28%. S&P500은 7,757.6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올해 들어 26번째 신고가.
- 고용 쇼크가 오히려 증시에 호재: 7월 비농업 고용은 -2.3만명으로 시장 예상 +8.3만명을 크게 하회. 5~6월 고용도 합산 10.3만명 하향 조정되며 노동시장 둔화가 뚜렷해짐.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지만 노동시장 이탈 증가 영향도 반영.
- 연준 금리인상 기대 후퇴: 부진한 고용으로 9월 금리인상 확률은 발표 전 55% → 42%로 하락, 동결 확률은 58%로 상승. 이에 미 국채 2년물 4.203%, 10년물 4.657%로 하락하며 주식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반도체·기술주 반등 주도: 최근 AI 투자 지속성 우려로 급락했던 기술·반도체주에 저가매수가 유입.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월 들어 9% 이상 반등, 엔비디아는 이날 2%대 상승하며 주간 +12%, 시가총액이 한 주간 5,620억달러 증가.
- 주간 기준 강한 위험선호 회복: S&P500 +3.6%, 나스닥 +5.2%, 다우 +3.0%로 S&P500과 나스닥은 4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률.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가운데 강한 실적도 반등을 지원. S&P500 기업의 2분기 이익 증가율은 50.4%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이 예상됨.
- 다음 변수는 CPI: 고용 둔화로 긴축 우려는 완화됐지만 다음 주 7월 CPI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9월 인상 가능성이 다시 상승할 수 있음. 동시에 BofA Bull & Bear 지표가 9.7로 2021년 이후 최고까지 올라 투자심리가 과열됐다는 경계도 제기.
바이트댄스, Anthropic ‘Mythos’급 초대형 AI 모델 개발 추진(FT)
- 10조 파라미터 모델 훈련: ByteDance가 최대 10조(10tn)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 사전학습을 시작. 중국 최대 모델인 Moonshot Kimi K3의 약 3배 규모이며, Anthropic의 최첨단 Mythos 5(업계 추정 약 8조)와 비슷하거나 더 큰 수준.
- 아직 초기 개발 단계: 현재 3~6개월가량 걸리는 사전학습(pre-training) 단계로, 이후 미세조정과 검증을 거쳐 출시할 계획. 최종 파라미터 규모는 개발 과정에서 결정될 예정.
- 중국 AI의 미국 추격 가속: 최근 Moonshot·Alibaba 모델들이 일부 벤치마크에서 Anthropic Fable 5에 근접하는 등 중국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향상. 여러 중국 연구소가 Fable 5급 모델을 훈련 중이며, ByteDance가 가장 공격적으로 모델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
- AI 인프라 전방위 투자: ByteDance는 지난 3년간 중국 빅테크 가운데 가장 공격적으로 AI에 투자하며 데이터센터 확충, 연구인력 채용, Volcano Engine 클라우드 사업 확대, 자체 AI 칩 개발 등을 추진. AI 개발조직 Seed는 중국·해외에서 약 2,000명 규모로 운영.
- Doubao·SeeDance로 서비스 경쟁력 확보: 소비자용 AI Doubao는 월간 활성사용자 3.24억 명으로 중국 1위 수준이며, 영상 생성 모델 SeeDance도 글로벌 최상위권으로 평가. 대규모 기반모델까지 강화해 AI 생태계 전반으로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전략.
- ‘증류’ 대신 독자 모델 개발: 다른 회사의 모델을 모방하는 모델 증류(distillation)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데이터·훈련 방식으로 모델을 개발하는 전략을 1년 이상 유지. 단기적으로 개발 속도가 늦어질 수 있지만, 경영진은 경쟁사를 뛰어넘으려면 독자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https://www.ft.com/content/9b8383b1-a28d-4940-8c4e-2f0cd21556ef?syn-25a6b1a6=1
7월 고용보고서, 연준 정책과 시장 변동성의 핵심 시험대(WSJ)
- 7월 비농업 고용은 8.3만 명 증가 예상: WSJ 조사 기준 6월 5.7만 명보다 개선될 전망이지만, 최근 수년과 비교하면 고용 증가세는 여전히 낮은 수준. 실업률은 4.2%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선행 고용지표는 다소 엇갈림: 최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증가했지만 여전히 건전한 노동시장 범위에 머물렀음. 반면 ADP 민간고용은 7월 시장 예상보다 부진해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을 시사.
- 고용 결과가 연준 금리 경로 좌우: 시장은 다음 FOMC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놓고 크게 엇갈린 상황. 따라서 고용이 예상보다 강할 경우 긴축 우려가 커지고, 반대로 부진하면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질 가능성.
- 워시 의장 기자회견 이후 민감도 확대: 최근 Kevin Warsh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장의 정책 불확실성을 충분히 해소하지 못했다는 평가. 이에 고용지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시장이 연준의 정책 대응 범위를 시험하면서 금리·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https://www.wsj.com/livecoverage/july-jobs-report-stock-market-08-07-2026/card/what-to-expect-from-today-s-jobs-report-AYbGVBbiddvGGeWrSVCi?st=RGu6Yh&reflink=article_copyURL_share
S&P500·다우, 4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 전망(WSJ)
- 미 증시 강한 주간 반등: 목요일까지 S&P500 +2.9%, 다우 +2.7%로 모두 4월 17일 종료 주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 나스닥은 +3.8%로 5월 8일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세.
- AI·반도체주 반등이 핵심: 최근 수주간 AI 투자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 및 관련주에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증시 반등을 주도.
- 호르무즈 해협 기대·실적도 긍정적: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지정학적 불안을 완화했고, 주요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도 투자심리를 지지.
- 낙폭과대주 중심의 강한 반등: 이번 주 상승폭이 컸던 종목 상당수는 7월 급락했던 종목들. 광통신 업체 Coherent는 주간 +27%, Lumentum은 +17% 상승하며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
- 시장 특징: 이번 주 강세는 새로운 상승 동력보다는 7월 AI·반도체 급락 이후 낙폭과대주 반등과 위험선호 회복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남.
https://www.wsj.com/livecoverage/july-jobs-report-stock-market-08-07-2026/card/s-p-500-dow-head-for-best-weekly-performance-since-april-JxD98WLs6WbTkPkpMLEV?st=2S6N6W&reflink=article_copyURL_share
고용보고서 앞두고 미 증시 선물 상승, 연준 금리 경로에 주목
- 7월 고용보고서 대기: 시장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 7월 고용지표에 집중. 비농업 고용은 8.3만 명 증가해 6월 5.7만 명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반기 월평균 9.2만 명에는 소폭 못 미칠 전망. 실업률은 4.2% 유지 예상.
- 연준 정책의 핵심 변수: 고용지표가 다음 달 연준의 금리 결정에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 현재 시장은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55%로 반영하며 인상 여부를 두고 팽팽하게 갈린 상황.
- 미 증시 선물 소폭 상승: 고용 발표를 앞두고 나스닥100 선물 +0.49%, S&P500 선물 +0.16%, 다우 선물은 -0.02%로 보합권.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선호가 다소 회복.
- 채권금리 안정·금 강세: 미국 국채금리는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했으며 10년물 금리는 4.67% 수준. 반면 금 가격은 상승세를 지속.
- 유가도 상승: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83달러로 소폭 상승. 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관련 협상 결과를 기다리며 중동 공급 불확실성이 유가를 지지.
https://www.wsj.com/livecoverage/july-jobs-report-stock-market-08-07-2026?st=kkVUwm&reflink=article_copyURL_share
SK하이닉스는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7일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공시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3분기 중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7613
TIME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상관계수 0.68
상관계수 회복 시한 일주일…추가 상폐 가능성 주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169
[8월 7일 국내 증시]
코스피 6,248.30(-0.76%), 코스닥 791.61(-1.25%)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외국인 -7,175억원 순매도 / 기관 +6,071억원 순매수 / 개인 +1,027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525억원 순매도 / 기관 -1,369억원 순매도 / 개인 +3,767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261억원 순매수 / 기관 -5,253억원 순매도 / 개인 +482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92억원 순매수 / 기관 -3,218억원 순매도 / 개인 -175억원 순매도
<업종별>
TOP3: 화학(+3.17%), 음식료/담배(+2.37%), 제약(+1.73%)
BOTTOM3: 증권(-3.10%), 건설(-3.07%), IT 서비스(-2.23%)
*오후 2시 36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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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경제/채권 최제민]
[8월 Fixed Income Monthly] 수요측 물가압력 다각도로 점검 결과 = 동결
한국 금리: 8월은 동결에 무게, 수요측 물가 압력 높아지는 중이나 시급한 대응이 요구되지는 않는 상황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한다. 수요측 물가압력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연속 인상을 정당화할 만큼 강한 기저물가 상승세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물가확산지수에 나타나는 물가 상승은 대체로 광범위하나 전년동월대비 3%를 초과하는 품목 비중은 30% 내외에 머물고 있으며, 품목별 분해(Shapir, 2022 방식)에서도 수요충격 신호 필터 기준을 강화하면 상당 부분 약화(ambiguous로 분류)된다는 점에서 수요측 물가압력은 상승 초기 단계로 볼 수 있다. 최근 원화 강세와 주가 조정,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 역시 8월 인상을 서두를 필요성을 낮춘다.
물론 물가 압력이 쉽게 사라질 것이라는 증거도 아직은 찾기 어렵다. 2~3% 상승 구간에 포함된 품목이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고, 산출갭 확대가 물가로 전이되는 경로도 유효하다. 이에 8월에는 동결하더라도 10월 인상을 거쳐서 내년 1분기 중 한차례 추가 인상을 통해 최종금리 3.25% 도달을 당사의 기본 전망 경로로 제시한다(기존 전망과 동일).
[8월중 국고3년물 금리 밴드: 3.60~3.90%, 평균 3.75% 예상]
미국 금리: 펀더멘털과 금리의 줄다리기 지속, 연준 동결에 점차 무게 실릴 전망
미국 경제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7월 금리가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부담이 높아졌다. 최근 금리 상승은 경기 회복 기대(좋은 상승)와 공급발 인플레이션·재정 불안에 따른 기간프리미엄 확대(나쁜 상승)가 뒤섞인 결과다. 여기에 7월 FOMC 이후 워시 체제가 채권시장 신뢰를 시험받는 국면에서 재무부가 국채 수급 안정책을 동원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단기 금리 급등 억제에 그쳐 장기금리의 빠른 정상화로 이어지긴 어려울 전망이다.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유가 하락 기조 유지 여부가 중요한데 전략비축유 재고 소진, 정치-경제적 부담 감안할 때 추가적인 긴장 확대 보다는 현상 유지 또는 점진적 완화를 예상한다. 미국 경기와 고용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생산성 향상, 고용심리 부진, 높은 시중금리의 통화긴축 대체, 인플레 압력의 점진적 완화가 맞물리며 연준은 동결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크레딧: 강세 전환 지속가능성에 무게
비우량 등급 부도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금리 급등 이후 안전자산 선호로 채권 금리가 하락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도 강세로 전환되었다. 전쟁과 인플레이션, 대내외 통화 및 재정정책 리스크가 상당하므로 여전히 안심하긴 이르지만 미국과 한국 채권시장이 금리 인상을 대체로 선반영했고, 수요와 정책 측면에서 수급 개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강세 전환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채권시장 역시 8월 기준금리 동결, 금리 인상 가속화 우려 완화로 강보합이 예상되는 만큼 크레딧도 제한적 강세흐름을 예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mWe0x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유니트리가 기업가치 610억위안(약 12조9천억원)을 인정받고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과창판(커촹반·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 오는 10일 입성
- 유니트리는 발행주식 총수의 10%에 해당하는 4천45만주를 매각해 총 61억 위안, 약 1조3천억원을 조달할 계획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0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