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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멘의 갓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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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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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dlpad 디스코드 스티커 디자인 캠페인 - 참여자 전원 디스코드 롤주고 커뮤니티 포인트 지급하기 때문에 해볼만함 - 커뮤니티 포인트는 추후 혜택이 있다고 하네요 🗓캠페인 일정 - 기간 : 1월 5일 - 2월 5일
⚪️Buidlpad 디스코드 스티커 디자인 캠페인 - 참여자 전원 디스코드 롤주고 커뮤니티 포인트 지급하기 때문에 해볼만함 - 커뮤니티 포인트는 추후 혜택이 있다고 하네요
🗓캠페인 일정
- 기간 : 1월 5일 - 2월 5일
🎁캠페인 보상
- 전원 : 디스코드 Verified Artist 역할 + 커뮤니티 포인트 (전원) - 우승자 : 최대 포인트, 공식 스티커 채택, 아티스트 크레딧, 유료 협업 기회
🎮캠페인 참여 방법
1. 구글폼 작성 후 스티커 파일 최소 2개 업로드 *디자인 규칙은 구글폼 참고 2. 디스코드 핸들 필수, Buidlpad UID 선택 기재 구글폼 제출 l 출처 #Buidlpad

🟢 2026 에어드랍 파밍 프로젝트 69개 모음 매년 “에어드랍은 끝났다”는 말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매년 인생 체급을 바꾸는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Aster, Lighter처럼 단일 코인으로 A8까지 간 사례도 있었고,
🟢 2026 에어드랍 파밍 프로젝트 69개 모음 매년 “에어드랍은 끝났다”는 말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매년 인생 체급을 바꾸는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Aster, Lighter처럼 단일 코인으로 A8까지 간 사례도 있었고, 특히 소자본 / 무자본 유저에게는 에어드랍이 여전히 최고의 진입 루트입니다. 2026년은 “매일 계획적으로, 분산 없이”가 핵심입니다.
1 ~ 10 AbstractChain -웹사이트: https://www.abs.xyz/ -트랙: L1 퍼블릭 체인 -방식: 퀘스트 수행, XP 및 배지 획득 -평점: 8/10 pip.world -웹사이트: https://pip.world/ -트랙: 게임 + 교육 -방식: AI Agent 생성, 팀 구성 후 미션 수행 -평점: 7/10 Katana -웹사이트: https://app.katana.network/ -트랙: Polygon 기반 DeFi Chain -방식: 예치 및 유동성 공급 -평점: 7/10 Base -웹사이트: https://join.base.app/ -트랙: SocialFi -방식: Base App 상호작용 -평점: 8/10 Oshikatsu -웹사이트: https://www.oshi.co/ -트랙: AI 플랫폼 -방식: Discord 활동, 화이트리스트 대기 -평점: 6/10 Melee Markets -웹사이트: https://alpha.melee.markets/ -트랙: 예측 시장 -방식: 거래 참여 -평점: 7/10 Predictfully -웹사이트: https://predictfully.app/ -트랙: AVAX 예측 시장 -방식: 예측 거래 -평점: 6/10 Backpack -웹사이트: https://backpack.exchange/ -트랙: 거래소 -방식: Perp 거래, 배지 획득 -평점: 8/10 Exponent Finance -웹사이트: https://www.exponent.finance/income -트랙: Solana DeFi -방식: 유동성 제공 -평점: 6/10 PrismaX AI -웹사이트: https://prismax.ai/ -트랙: AI / 로봇 -방식: Discord 활동 -평점: 6/10 11 ~ 20 Fairblock -웹사이트: https://www.fairblock.network/ -트랙: 프라이버시 인프라 -방식: Discord 참여 -평점: 8/10 Euphoria -웹사이트: https://euphoria.finance/ -트랙: megaETH 거래 플랫폼 -방식: Discord + 화이트리스트 + Perp 거래 -평점: 8/10 Extended -웹사이트: https://extended.exchange/ -트랙: 거래소 Aggregator -방식: Perp 거래 -평점: 8/10 Myriad Markets -웹사이트: https://myriad.markets/markets -트랙: 예측 시장 -방식: 예측 거래 -평점: 8/10 ETHGas -웹사이트: http://www.ethgas.com/community/onboarding -트랙: 인프라 / 시장 데이터 -방식: 미션 수행, Gas 리포트 생성 -평점: 6/10 Glider -웹사이트: https://glider.fi/ -트랙: 자산 관리 -방식: 자산 운용 참여 -평점: 6/10 Perena -웹사이트: https://app.perena.org/ -트랙: 스테이블코인 -방식: 예치 -평점: 6/10 KAST Card -웹사이트: https://www.kast.xyz/ -트랙: 글로벌 결제 -방식: 카드 사용 -평점: 8/10 Ethos Network -웹사이트: https://app.ethos.network/ -트랙: InfoFi / 온체인 신용 -방식: 계정 점수 관리, 리뷰 작성 -평점: 7/10 YEET -웹사이트: https://yeet.com/ -트랙: GambleFi -방식: 게임 플레이, 볼륨 증가 -평점: 8/10 21 ~ 30 Loopscale -웹사이트: https://app.loopscale.com/ -트랙: Solana DeFi -방식: 대출, 루프 대출 -평점: 6/10 OpenMind AGI -웹사이트: https://www.openmind.org/ -트랙: AI / 로봇 -방식: App 사용, 포인트 및 배지 획득 -평점: 7/10 OnRe Finance -웹사이트: https://www.onre.finance/ -트랙: 스테이블코인 -방식: 유동성 제공, ONyc 보유 -평점: 7/10 Tria -웹사이트: https://app.tria.so -트랙: 결제 / 카드 -방식: 카드 사용, 포인트 적립 -평점: 6/10 Kalshi -웹사이트: https://kalshi.com/ -트랙: 예측 시장 -방식: 예측 거래 -평점: 9/10 xeet.ai -웹사이트: https://www.xeet.ai/ -트랙: InfoFi -방식: 파트너십 참여, 민드쉐어 상승 -평점: 8/10 Ellipsis Labs -웹사이트: https://phoenix.trade -트랙: Solana DeFi -방식: 웨이트리스트 참여 -평점: 6/10 DeFiTuna -웹사이트: https://defituna.com/ -트랙: AMM / 고급 LP 툴 -방식: 거래, 유동성 공급, TUNA 스테이킹 -평점: 8/10 Polymarket -웹사이트: https://polymarket.us/ -트랙: 예측 시장 -방식: 예측 거래 -평점: 9/10 Phygitals -웹사이트: https://www.phygitals.com/ -트랙: RWA -방식: RWA 거래 및 보유 -평점: 7/10 31 ~ 40 MetaWin -웹사이트: https://metawin.com -트랙: GambleFi -방식: 게임 플레이, 볼륨 생성 -평점: 7/10 PRJX -웹사이트: https://www.prjx.com/ -트랙: Hyperliquid 기반 거래소 -방식: 거래 및 유동성 공급 -평점: 8/10 Lince Finance -웹사이트: https://lince.finance/ -트랙: 자동화 DeFi -방식: 웨이트리스트 -평점: 5/10 Beezie -웹사이트: https://beezie.io/claw -트랙: RWA -방식: RWA 거래 및 보유 -평점: 6/10 MultipliFi -웹사이트: https://multipli.fi/ -트랙: RWA -방식: RWA 거래 및 보유 -평점: 7/10 Tempo -웹사이트: https://superboard.xyz/campaigns/tempo-testnet-exploration -트랙: EVM 호환 L1 -방식: 테스트넷 일일 상호작용 -평점: 6/10 Paradex -웹사이트: https://app.paradex.trade/ -트랙: Perpetual DEX -방식: 거래, 포인트 적립 -평점: 7/10 BulkTrade -웹사이트: https://www.bulk.trade/ -트랙: Solana Perp 거래소 -방식: Perp 거래 -평점: 7/10 Predict.fun -웹사이트: https://predict.fun -트랙: 예측 시장 -방식: 예측 참여, 포인트 적립 -평점: 6/10 SolsticeFi -웹사이트: https://app.solstice.finance/ -트랙: Solana DeFi -방식: USX/eUSX 보유, 대출, 볼트 참여 -평점: 7/10 41 ~ 50 Rialo -웹사이트: https://www.rialo.io/ -트랙: 개발자 체인 -방식: Discord 활동 -평점: 7/10 Ritual -웹사이트: https://ritual.net/ -트랙: AI Compute -방식: Discord + 미션 -평점: 8/10 KAIO -웹사이트: https://www.kaio.xyz/ -트랙: RWA -방식: Yap 참여 -평점: 6/10 Gradient -웹사이트: https://app.gradient.network/ -트랙: 분산 컴퓨팅 -방식: 노드 운영 -평점: 5/10 Wallchain -웹사이트: https://app.wallchain.xyz/ -트랙: InfoFi -방식: 콘텐츠

Repost from 나비효과
개인적으로 25년보다 26년이 더 섹터간 간극이 더 심하게 벌어질 거 라고 감히 예상합니다. 새해 첫 날 부터 반도체/우주/ai/전력에 투자한 사람과 소비재, 필수재, 지수등에 투자한 사람들의 온도 차이만 봐도 알 수 있죠. 실물경제와 자산시장간의 온도차도 더 커질 거 라고 예상해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코스피5천을 외치는데 현실에선 '쉬었음' 청년층이 역대 최대를 찍고있죠. 근데 우리는 쉬는 청년들이 아니잖아요. 뭐라도 해야죠 내년 q1~q2까진 국장이 미주보다 아웃퍼폼 할 거 같아요. 삼전과 하이닉스의 은혜겠죠? 아직도 싸다고는 생각하는데 하이닉스50, 삼전10만원일때 사라해도 잘 안사더라고요. 코인하던 관성 때문인가 싶고.. 코인은 이제 잘 안하지 싶어요. 크라임에 하도 데여서 그런가. 이 판이 애초에 내부자정보로 돌아가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었겠냐만은 25년은 특히 심했네요. 광고받고 플젝 무한 쉴링하는 KOL들보고 환멸을 느끼기도 했고요. 자신이 광고를 잘 받는 KOL이거나 투자에 엣지가 있지 않다면 하지 않는 걸 권해요. 이 판에 미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비관적으로 보이거든요. 결국 2026년은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서 있는가'로 생존이 결정되는 잔인한 한 해가 될 것 이에요. 누군가는 역대급 취업난과 고물가에 신음하며 멈춰 서 있겠지만, 우리는 차갑게 식어가는 실물 경제의 온기를 자산 시장의 성장 엔진에서 찾으며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요? 코인의 환상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가치와 숫자가 증명되는 국장의 반등과 미주의 혁신에 몸을 싣는 것. 그것이 '쉬지 않는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내는 가장 정직한 방법일 테니까요

Repost from 정열맨김봉봉
[과연 예측시장은 도박인가, 2026년은 예측시장의 해] 원문 1. 가속주의자(e/acc)들은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이라고 믿으며, 이를 가로막는 기존의 느린 의사결정 체계인 관료제나 위원회 시스
[과연 예측시장은 도박인가, 2026년은 예측시장의 해] 원문 1. 가속주의자(e/acc)들은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이라고 믿으며, 이를 가로막는 기존의 느린 의사결정 체계인 관료제나 위원회 시스템을 가장 큰 장애물로 규정합니다. 2. 이들은 인류의 진보를 가속하기 위해 과거의 낡은 합의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 최선의 결론을 내놓는 효율적인 판단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3.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예측 시장을 그저 베팅 플랫폼이나 '단기 내러티브용 에어드랍 프로젝트'가 아니라, 가속주의가 추구하는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엔진'로 접근해야 합니다. 4. 예측 시장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걸고 미래를 예측하게 함으로써, 단순히 말뿐인 의견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이라는 리스크를 짊어진 가장 정직하고 정제된 정보를 끌어냅니다. 5. 자본을 투여한 집단의 선택이 모여 형성된 확률은 그 어떤 전문가 집단의 토론보다 더 정확한 '집단 지성'의 결과물로 수렴하게 됩니다. 6. 어제 발생했던 배네수엘라 마두로 사건과 폴리마켓의 인사이더 거래를 생각해보면, 예측 시장이 가진 파괴력과 진실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7. 공식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부터 폴리마켓의 호가는 실제 상황을 선행하여 움직였는데, '현장의 내부자 정보'가 시장에 유입된 결과 였습니다. 8. 데이터에 접근권한이 있는 관료 혹은 군부 내부자들만이 자신이 아는 '진실'을 바탕으로 돈을 걸었고, 이들의 인사이더 베팅이 모여 조작되고 부패된 언론의 발표보다 훨씬 빠르게 실제 민심과 선거 결과를 시장에 노출시켰습니다. 9. 즉, 예측 시장은 인사이더들이 자신의 정보를 수익화 하게 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감추고 싶은 진실을 공개적인 숫자로 변환하는 추출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0. 또한 예측 시장의 참여자들은 단순히 결과를 기다리는 관찰자에 그치지 않고, 본인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배팅한 확률이 현실이 되도록 직접 움직이고 사건을 유도하는 '능동적 실행력'을 보입니다. (과연 예측시장 인사이더들이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만 베팅을 하고 있을까요?) 11. 이처럼 '예측이 곧 현실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은, 단순히 미래를 맞추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통해 현실을 설계하고 통제하려는 실리콘밸리 엘리트들의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12. 그 대표적인 인물인 피터 틸은 '팔란티어'를 통해 국가 정보기관이 데이터를 분석해 위협을 선제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데이터 기반의 판단이 주류 사회를 움직이는 방식을 증명해 왔습니다. 13. 또한 피터틸은 '파운더스 펀드'의 예측시장 투자를 통해 해당 메커니즘을 민간과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판단 엔진'으로 진화시켜 '내부자 정보'를 통해 진실에 베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4. 여기서 페이팔 마피아 라인이 구축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및 정산 인프라까지 결합되면, 국가의 개입 없이 자금이 순환되고 보상이 즉각 집행되는 물리적 투사 수단까지 확보될 수 있습니다. 14. 시스템이 고도화 되어 판단(예측 시장)과 집행(결제 인프라)이 결합된 이 시스템은, 미래의 입법, 사법, 행정조차 투표가 아닌 시장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미래 합의 기반 거버넌스(Futarchy)'로의 진화를 의미합니다. 15. 결국 예측시장은 크립토의 염원이였던 매스어댑션과 더불어, 거짓과 선동이 통하지 않는 "자본 기반의 객관적 진실 체계"라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16.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2020년의 Defi summer, 2021년의 NFT, 2024년의 Dex summer 같은 단순한 내러티브로 엮기는 어렵습니다. 17. 필자는 가속주의 집단이 낡은 운영체제를 버리고, 가장 빠르고 정직한 정치/경제 체제로 나아가기 위해 철로를 깔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18. 늘 큰 자본은 이러한 문명적 혁신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19. 피터 틸과 가속주의 엘리트들이 그리는 미래를 파악한다면, 저희는 어느 섹터에 집중하여 돈을 벌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이 블록체인의 태동과 같이, 가장 강력한 혁신적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 전망: 사다리가 끊기기 일보 직전..?] 최근 강하게 들고 있는 생각을 뇌피셜리 풀어보고자 함. - 2026년 현재, 지금 시장에서 느껴지는 이 열기는 단순한 강세장이 아님. - 미국과 중국이 AI, 휴머노이드, 우주 패권을 놓고 국가의 명운을 건 '머니 게임'을 벌이고 있음 - 천문학적인 CAPEX가 필요하니, 국가는 필연적으로 유동성을 풀고 버블을 용인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됨 -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스페이스X나 OpenAI를 보면, 자본집약적 괴물들이 들어오지만, 이미 비상장 단계에서 밸류를 다 당겨씀 - 그래서 과거 아마존, 구글처럼 개인이 상장 후 대박을 노릴 룸(Room)이 확연히 줄어듦. - 왜냐면 이제는 기술이 자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압도적 자본이 기술을 독점하는 구조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기 때문임. - 이는 개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구조적으로 닫히고 있다는 뜻임.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 진짜 공포는 이 화려한 파티가 끝난 직후 일 수 있음. - 버블이 만약에 터진다면, 그렇다면 3~5년의 조정장이 올 수 있는데, 기술은 기다려주지 않음 - AI와 휴머노이드는 더 고도화 될 것이고, 이는 사람의 몸값을 빠르게 낮추게 됨 - 기업은 필연적으로 "원가 절감"을 해야하는데, 이때 가장 비효율적인 비용인 '인간'을 대체하려는 유인은 갈수록 극대화 될 수밖에 없음. - 투자에서도,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들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정보의 비대칭을 이용한 알파는 거의 사라지게 될 것임 - 그래서 나는 2026년을, 개인 투자자가 자산을 퀀텀 점프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음 - 하루라도 빨리 이 세상을 바꿀 기업을 비중있게 사서, 버블이 터질때까지 소유하는 것만이 답이 아닐까. - 결국 다가올 미래에는 "노동 소득"이 아닌 AI와 로봇이라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임

Repost from 원에서억🥷
이래서 이판에 큰돈을 들고 들어오면 안됨 너한테 큰돈= 고래한테는 소액시드 돈찍누로 비트코인 시장 전체를 압도 못하면 돈의 액수는 무의미함 워렌버핏이 코인을 사지 않는이유 딱 한가지임 뭐 실체가없어서? 아님 워렌버핏이 유통된 코인을 다사면 내가 코인 시장을 움직이는 주체가 되기때문인거임 그리고 펌프앤 덤프를 코인으로 하기싫은거고 단지 그 이유임 버핏은 코인 세력을 하기 싫은거임 빛투 이런것도 의미가 없는게 너한테만 의미가 있는돈임 심지어 큰돈+대출이니까 뇌동매매 하게됨 시장 난이도가 두배로 올라가는거임 게임 시작할때 난이도를 초급/중급/고급 선택지에서 고급 눌러놓고 어렵다 선물은 사기다 등등 찡찡찡 거림 절대 대출을 받지마

[블랙카우의 바이브코딩 쌀먹 1기 모집 안내] 안녕하십니까 블랙카우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제가 알고있는 지식으로 바이브코딩을 배우고 싶은 유저분들을 모아 교육을 하는 "너도 바이브 코딩 할 수 있어!" 컨텐츠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참여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배경지식 :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 - 나이 : 무관 - 주 1회 시간을 내어 교육에 참여 가능한 사람 - 봇과 자동화 및 코딩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 - 모집인원 : N명 - 모집기간 : ~ 2026.01.06 - 1기 진행기간 : 선별 후 공지 (주 1회 1시간 / 4회) https://forms.gle/xffmX9UeGp25BVbJ9 본인의 역량을 키워드리는 재능기부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공익의 목적을 제외한 제작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진행하는 내용들에선 제가 약 2년정도 박치기하면서 배우고 느낀것들 위주로 많이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또한 그 내용이 전문적이지 못 할 수 있으며, 본인이 아는 지식과는 다를 수 도 있습니다 - 제가 아직은 많은 부족함이 있기에 1기에는 많은 인원을 선별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을 컨텐츠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엄청나고 대단한 일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겐 꼭 도움이 되시는 컨텐츠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미국 공모주 청약 대행 신청 ❓미국 공모주 청약 대행이란? - 미국 공모주 청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약업무를 증권사에서 대행하는 서비스 - 예를들어 2026년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가 상장 예정인데 청약
🇺🇸미국 공모주 청약 대행 신청 ❓미국 공모주 청약 대행이란?
- 미국 공모주 청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약업무를 증권사에서 대행하는 서비스 - 예를들어 2026년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가 상장 예정인데 청약 대행을 통해 미국 공모주 청약에 참여 가능
📔청약 대행 신청방법
1. NH투자증권 접속 - 유안타 증권도 가능 2. 메뉴 → 해외 → 서비스/기타 클릭 3. '미국 공모주 청약대행 계좌등록' 클릭 4. 추후 미국 공모주 청약시 청약 가능
✍️Comment 한국인도 미국 공모주에 참여 가능한 걸 오늘 알았네요 단, 구조가 국내랑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사진 속 표는 NH투자증권에서 정리해 준 표니까 읽어보시면 좋을 듯 스페이스X 는 역대급 미국 IPO 대어이기 때문에 공모주 청약하면 참여할 예정 #공모주

Based Foundation 설립을 발표합니다. Based는 무기한 계약, 예측 시장 및 지출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입니다. Hyperliquid에서 1위 빌더로서 연간 약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Polymarket 생태계에서 선도적인 예측 시장 상품 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ased의 목표는 누구나 무엇이든 거래하고 어디에서든 지출할 수 있는 암호화폐 슈퍼앱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Based 재단은 생태계의 장기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외환, 결제 및 상거래를 포함한 차세대 Based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재단은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확장, 그리고 새로운 온체인 및 소비자 대상 기능 출시를 주도할 것입니다. Based의 다음 단계는 2026년 1분기에 계획된 네이티브 Based 토큰 $BASED 의 탄생입니다. Genesis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사용자는 2026년 2월 8일 오후 12시까지 https://basedfoundation.com/terms 에서 Based Foundation 이용 약관을 검토하고 수락해야 합니다. Based 모바일 앱에서도 서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Foundation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BASED 토큰 및 그 활용도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는 제네시스 이벤트가 가까워지면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x.com/basedfnd/status/2007420990951960885?s=46

Repost from DK 골인방
🚀 스페이스X 계속 지켜봐야합니다 뉴스헌터스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봤습니다. 1️⃣ 스페이스X의 압도적 기업 가치 비상장 상태임에도 기업 가치가 8,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상장 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
🚀 스페이스X 계속 지켜봐야합니다
뉴스헌터스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봤습니다.
1️⃣ 스페이스X의 압도적 기업 가치
비상장 상태임에도 기업 가치가 8,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상장 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픈AI 등 최첨단 AI 기업보다 가치가 높은 이유는 비교 대상이 없는 독보적인 우주 기술(로켓 재사용 등) 때문입니다.
2️⃣ 스타링크와 한국 통신 시장
한국은 초고속 인터넷이 잘 깔려 있어 일반인에게는 비싼 서비스일 수 있지만 통신망이 닿지 않는 바다(선박)나 상공(항공기)에서는 스타링크가 유일한 대안입니다. 장기적으로 스마트폰과 위성이 직접 연결되는 D2C 기술이 도입되면 기존 통신사의 지배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3️⃣ 6G 시대의 게임 체인저
6G의 핵심은 지상과 위성망의 통합입니다. 스페이스X는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율주행과 도심 항공 교통(UAM)의 필수 요소가 될 것입니다.
4️⃣ 투자 관점의 조언
스페이스X는 대부분의 공정을 내재화하므로 직접적인 국내 관련주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스타링크에 반도체나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이나, 우주 산업 전반의 성장에 따른 상호운용성 관련 기업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 마무리
''트럼프가 말했습니다'' 제가 5G 개발을 가능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근데 벌써 6G가 나올 예정입니다. 6G를 사용하면 여러분 피부 아래를 투과해서 볼 수 있고 관찰 할 수 있다라고.

나도 인정하기 싫었지만 인정해버린 말이긴함. > 전부 다 운이다. 실제로 이 말을 인정한지 시간도 꽤 지났고... 그래서 뭔가 더 꺼드럭대는 글 보면 걍 알빠노긴함. 물론 진짜로 실력으로 승부하는 케이스도 있다. 봇 만들어서 , 24시간 알림 걸어두고 체크하면서. 파먹을거 없나 매일찾고 그런케이스. 근데 그런거 말고 좀 한방으로 인생 바꿔버린 케이스들은 사실 살펴보면 대부분은 운의 영역에 걸쳐져있다. 걸쳐져있다? 상당수는 그냥 운이 존나 좋은 경우가 많음. 그래서 매번 말하는게 이판에서 돈을 잘벌려면 그냥 조오오온나게 천재적인 모먼트가 있거나 (하버드 출신이다 그런 병신같은거 말고) 아니면 걍 대가리 잘깨고 봉합하는 능력이 좋거나. 이것도 아니라면 걍 차라리 존나 멍청해야됨. 유튜브 보니까 클레이튼이 카카오톡 코인이래~ 너도사~ -> 부자됨 ㅋㅋ
저어기 이웃집 나포티 아저씨도 퍼프덱스 이것저것 존나패는데 이게 사실 운의 영역을 넓히는 방법임 하나만 해놓고 제발 잘되라고 기도하기 vs 30개 정도 해놓고 한두개 터지길 기도하기 같은 기도를 해도 후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니까

[왜 갑자기 롱충이가 됐냐?] 1. 환율 개떡락 2. 미국 프리미엄 존나게 바닥 (보통 미프가 낮으면 안좋은 시그널이지만 한계치를 넘게 음수면 가격 올리면서 프리미엄을 후행적으로 올림) -지금 미프 반등중 3. 김프 깰꼼 4. 10/10 사태 이후로 거의 세달을 바닥 형성 했음. 보통 바닥 다지는데 걸리는 세월 한계점이 세달임 5. 2027년부터 세금 부과 -> 26년엔 코인해야겠지? 마인드로 유동성 몰릴 확률 높음 6. 27년 1분기에 미국 tariff payback - 미국의 친암호화폐 정책들과 맞물려 뒤늦게 크립토로 유동성 쏠리는 시나리오 매우 유력해보임 7. 1월1일부터 역사적으로 많이 올려줬었음 - 원래 비트는 산타랠리보다 신년랠리임 걍 90000 아래 롱 잡았다? 1월 5일까진 들고 가세요. 2027년 1월 5일.

Repost from 조일현
노출을 통제하자. 반복해서 소비하는 미디어에 무의식적으로 길들여지지 말자. 익숙함은 사고를 마비시키고, 무작위 노출은 기준을 침식한다. 보는 것을 선택하고, 접근을 허락할 것만 허락한다.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정보는, 결국 나를 통제한다. 그러니 의식적으로 노출을 관리해라. 집중을 지키기 위해서, 기준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Repost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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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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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 LIGHT 토큰이 엄청난 급락이 나오기 시작함. - 설거지 끝난 거 같아서 숏을 치려고 했음. - 바이낸스에서 LIGHT 페어 리스크 컨트롤 때문에 주문이 들어가지 않았음. - 바이비트도 호가가 비어있다고 큰 주문이 잘 들어가지 않았었음. - 그렇게 보고 있다가 리스크 컨트롤 해제되면서 바로 또 급락이 나옴. - 처음 숏 치고 싶었던 자리에서 -20% 빠져서 뭔가 '생숏' 자리는 놓친 거 같았음. (돌아보면 이때도 안 늦었음ㅋ) - 바이낸스에서 유독 시장가로 누가 엄청 가격을 밀어버리고 있었음. - 바이낸스 <-> OKX, Bybit, Bitget 이렇게 거래소마다 선물 가격 간의 갭이 20~60%까지 났음. - 바이낸스가 더 싸고, 다른 거래소가 비싸게 유지되었음. - 바이비트가 ADL 그나마 잘 안 터질 것 같아서 바이비트로 갔음. - 바이낸스 LONG, 바이비트 SHORT으로 20%대의 선물-선물 가격 갭을 먹기 위해 진입했음. - '운전' 종료했다 생각해서 좀 더 겁먹지 않고 진입했음. - 상승할 때 갭 나는 건(운전 중) 좀 위험한데, 하락(운전 종료) 할 때는 좀 더 리스크가 적은 거 같다고 생각했음. - 바이낸스 펀딩비(-2%/hr), 바이비트 펀딩비(-4%/hr). 가격 갭은 5%대로 거의 곧바로 갭이 줄어들었음. - 바이비트가 -4%/hr일 때 바이비트 INDEX 계수가 변경되었음. -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INDEX가 잡혀있어서 양펀비+역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포지션 쭉 홀딩함. (수익극대화) - 바이낸스는 -2% 펀딩비를 받고, 바이비트는 0.0012%로 펀딩비까지 챙겼음. - 이후 바이낸스-바이비트 가격 갭이 해소되었음. (양펀비)
바이낸스: -$27,482 + 펀딩비 $3,518 = -$23,964 바이비트: +$75,364 최종 이익금 = +$51,400

💰 테더골드의 티커는 왜 'XAUT' 일까? 어제 빗썸에 상장한 테더골드 $XAUT.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U가 금인 건 알겠는데, 앞의 X는 왜 붙은 걸까?" 그래서 GPT, SURF와 함께 찾아봤습니다. ✅
💰 테더골드의 티커는 왜 'XAUT' 일까? 어제 빗썸에 상장한 테더골드 $XAUT.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U가 금인 건 알겠는데, 앞의 X는 왜 붙은 걸까?" 그래서 GPT, SURF와 함께 찾아봤습니다.
✅테더골드의 티커가 'XAUT' 인 이유 ➡️ 국제 표준화 기구(ISO)가 정의한 국제 기준인 ISO 4217에서 사용되는 금의 코드 ‘XAU’와, 발행사인 테더(Tether)의 ‘T’를 결합한 티커입니다. (단, XAUT 자체는 ISO 공식 코드는 아님) ISO 4217에서 X로 시작하는 코드는 특정 국가에 속하지 않은 자산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XAU : 금(Gold, 1 트로이온스) XAG : 은(Silver) XPT : 백금 XDR : IMF 특별인출권 즉, X = ‘어느 국가의 통화도 아닌 자산’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XAU는 '국가 통화가 아닌, 국제 표준상 금'을 의미하는 코드입니다. 다시 XAUT로 돌아가보면, XAU : 국제 표준 기준의 금 T : 발행사 테더(Tether) → XAUT = 테더(Tether) 사가 발행한 금(XAU) 기반 토큰 이라는 구조가 됩니다. 물론 XAUT는 ISO 공식 코드가 아니라 토큰 티커이지만, 의도적으로 XAU를 차용해 ‘이 토큰은 국가 통화가 아닌 실물 금을 추종한다’는 점을 의도한 네이밍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장이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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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미래다

Repost from 원에서억🥷
알트사면 1.비트하락때 두배로 쳐맞음 2.횡보해도 쳐맞음 3.미장 내려도 쳐맞음 4.유동성 빠지면 -99% 5.바닥이 끝이없음

🕺 Opensea, 새해 첫 Chest Boost 5% 진행중 현재 오픈씨에서 Treasure Chest Boos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체인에서 토큰 스왑 시 5% 보너스가 적용되며 기간은 2026년 1월 2일 오전
🕺 Opensea, 새해 첫 Chest Boost 5% 진행중 현재 오픈씨에서 Treasure Chest Boos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체인에서 토큰 스왑 시 5% 보너스가 적용되며 기간은 2026년 1월 2일 오전 2시부터 2026년 1월 3일 오전 2시까지인데요 저는 이번에도 다이아 티어를 달성했고 비용은 대략 17,000 달러쯤 쓴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즌 마감 전날 항상 부스팅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저처럼 무조건 다이아를 찍으면서 돈을 태울 필요는 없고요 적당히 리워드풀에 모이는 보상이랑 참여자 수 지켜보면서 60% 이상 멘징 가능하겠다 싶을때 참여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은 참여 인원이 적어도 보상 자체가 부실할 것 같아서 다이아 하나 놔두고 나머지는 다계정으로 접근 예정이네요 지금까지 오픈씨에 태운 금액만 1억이 넘어가는데 1분기 불장 올때쯤 출시해서 딱 2배만 먹여주면 좋겠습니다. #Opensea

저는 에드작이나 디파이로 번 돈은 절대 매매 시드로 넣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제가 매매를 잘했으면 예전부터 매매로 꾸준히 벌었겠죠. 돈이 많아진다고 갑자기 매매 실력이 생기는 건 아니더라고요. 저는 스스로 매매를 잘
저는 에드작이나 디파이로 번 돈은 절대 매매 시드로 넣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제가 매매를 잘했으면 예전부터 매매로 꾸준히 벌었겠죠. 돈이 많아진다고 갑자기 매매 실력이 생기는 건 아니더라고요. 저는 스스로 매매를 잘 못하는 편이고, 또 페이퍼핸드 기질도 있어서 한 번 번 돈을 괜히 매매로 흔들기보다는 그대로 에드작/디파이에 다시 굴리거나, 아니면 주식·ETF로 천천히 쌓는 쪽이 더 맞았습니다. 최근 라이터처럼 큰 에드가 있었잖아요. 저도 들뜨기 쉬운 타입이라 더더욱 번 돈 잘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다 같이 무리하지 말고, 각자 성향에 맞게 수익 지키면서 오래가는 코인생활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