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징멘의 갓생일기🌝

징멘의 갓생일기🌝

Open in Telegram

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Show more
The country is not specifiedThe category is not specified
215
Subscribers
No data24 hours
No data7 days
+1230 days
Posts Archive
인구형, 삼전전닉 싸다고 언급.
인구형, 삼전전닉 싸다고 언급.

Repost from 정열맨김봉봉
야락장 요새 하고 있는것 과 관심을 두고 있는 것. 1. Arcium - 무료 쌀먹단들은 Arcium RTG 필수 - 그라인딩 작업은 다른건 안하고 Arcium만 하고있음 - 아즈텍 업비트 뚫으면서 Arcium도 충분히 가능
야락장 요새 하고 있는것 과 관심을 두고 있는 것. 1. Arcium
- 무료 쌀먹단들은 Arcium RTG 필수 - 그라인딩 작업은 다른건 안하고 Arcium만 하고있음 - 아즈텍 업비트 뚫으면서 Arcium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고있음 - 'RTG' 를 통해서 기여도를 측정한다 하니 재미 좀 보죠 - 근데 AI가 쓰는거 말고 진짜 사람이 쓰는걸 좋아 하는듯 - DOCS이해하고 직접 글 쓰는거 추천 - https://t.me/bongbong_crypto/746
2. 바이브코딩
- 만들 수 있는게 무궁무진함. - Web2 서비스 내볼 예정 (눈먼 돈 많음) - 코인 투자, 에어드랍작업에 도움 되는 봇들 마구마구 개발중 - 자동화 시켜둔게 꽤 많은데, 없을 땐 코인 어떻게 했나 싶음 - 시작한지 한 2달 된거같은데, 실력이 꽤 늘었음 - 봇 있고 없고 차이가 앞으로 수익에 큰 차이를 줄 듯 - 지금 자동화 중인거 끝나는대로 ACP랑 Skiils market 좀 깔짝여볼듯
3. 예측시장
- https://t.me/bongbong_crypto/751 - https://t.me/bongbong_crypto/679 - Proudct Life Cycle에서 late growth 구간에 속해있어 폭발적인 성장성이 기대됨 - 알트 매수의 포지셔닝은 예측시장 포지션으로 대체될 것임 - 물론 저는 예측시장에 관심만 많은 CT임. 직접 하지는 않음.

앞으로 텔레에서 할거 1. 쌀먹 이벤트참여 2. 따리 (소액), 복기

🪙 대경석의 솔라나 사랑을 확인했다면 반드시 유의깊게 봐야 하는 놈은 Arcium이라고 생각함 솔라나의 프라이버시를 담당하는 암호화 슈퍼컴 프로젝트인 Arcium , 프라이버시니까 안된다는 징크스로 Aztec 상장으로 이미
🪙 대경석의 솔라나 사랑을 확인했다면 반드시 유의깊게 봐야 하는 놈은 Arcium이라고 생각함 솔라나의 프라이버시를 담당하는 암호화 슈퍼컴 프로젝트인 Arcium , 프라이버시니까 안된다는 징크스로 Aztec 상장으로 이미 끝남. 최근에 터커 칼슨 아저시(퐉스뉴스 앵커출신인데 진짜 유명함) 팟캐스트에도 나와서 프라이버시 이야기를 하고 옴.
노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여기부터 주목
이전에 RTG라고 크리에이터 캠페인 같은거 할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이제 시작되고 포탈 열림. https://rtg.arcium.com/portal 여기 들어가면 한국인을 위한 미션들도 많으니 하실 분들은 꼭 하시길 바람. 저는 할거임!! 웨이브1은 힘들고 웨이브2 기다리삼! 단순 글쓰는건 지금도 됨!

Repost from Zi존파워잼민
4번은 좀 더 와닿는 부분이 있음 한 몇달전에 리젯몽현이 팰리컨적 사고를 알려준적이 있는데 상당히 비슷한 내용임 어떤 내용이냐면 팰리컨이 자기 몸보다 큰 것도 일단 입에 넣고 보듯이, "이게 될까?" 고민할 시간에 일단 시도하는 마인드 밑에는 제가 말한걸 정리를 해봤음 시도 횟수 에드작은 일단 찍먹해라 귀찮다고 거르지 말고, 당장 돈 안 될 거 같아도 이것저것 에드작 다계정 돌리거나 찍먹하는 게 결국 '대박 운'과 마주칠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길 다양한 시도 아비트라지, 에드작, 퍼프덱스, 예측마켓 등 매매 기법을 다양화해야 함. 시장 메타는 계속 변하는데 하나만 고집하면 '불운(빨간점)' 만났을 때 복구가 안 됨. 여러 곳에 낚시대를 드리워놔야 하나라도 걸림. 관계 맺기 요즘 장은 정보 싸움이라 혼자 하면 정보 습득 속도에서 밀림 잘하든 못하든 같이 투자할 지인을 맺고 정보를 공유해야 함. 내가 못 본 '초록점(기회)'을 남이 대신 발견해줄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감

Repost from 캉다방
매일 진행하는, BTC 가격 예측 이벤트 🎁 요즘 시장 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네요. 예측 이벤트가 작은 재미와 소소한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 참여 시, 카카오톡 정보는 별도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https://k
매일 진행하는, BTC 가격 예측 이벤트 🎁 요즘 시장 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네요. 예측 이벤트가 작은 재미와 소소한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 참여 시, 카카오톡 정보는 별도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https://kko.to/_sNkbC9g0h

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불개미 x 한국경제TV 출연 기념 에어드랍 이벤트 좋은 기회로 한국경제 TV에 매주 고정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소개영상이 나와서 사비로 불-난지원금 이벤트 진행합니다. 🎥 영상 보러가기 ✔️ 에어드랍 이벤트 참여
🔥 불개미 x 한국경제TV 출연 기념 에어드랍 이벤트 좋은 기회로 한국경제 TV에 매주 고정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소개영상이 나와서 사비로 불-난지원금 이벤트 진행합니다. 🎥 영상 보러가기 ✔️ 에어드랍 이벤트 참여 방법 1. 유튜브 영상 시청 2. 한국경제 크립토 유튜브 채널 구독 3. 영상 좋아요 👍 4. 응원 댓글 남기기 ➜ 미션 완료 후 인증 스크린샷과 함께 응모폼 제출! 🗓 이벤트 기간 - 2/23(월) ~ 3/3(월) 🔥 상품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x 200명

오늘 $USD1 디페깅 공격은 꽤 조직적이었나봄 : WLFI 코파운더 계정 해킹 시도 : 인플루언서에게 돈 주고 퍼드 생산 : $WLFI 공매도 시도 출처 는 윈터뮤트랑 점프캐피탈이 싸게 몇백억 주워서 비트코에서 1:1 리딤
오늘 $USD1 디페깅 공격은 꽤 조직적이었나봄 : WLFI 코파운더 계정 해킹 시도 : 인플루언서에게 돈 주고 퍼드 생산 : $WLFI 공매도 시도 출처 는 윈터뮤트랑 점프캐피탈이 싸게 몇백억 주워서 비트코에서 1:1 리딤하면서 무마됨. 글 쓰는 시점 $USD1은 0.999 거의 맞춰가는중.

진자 돈엊나봐 500개머냐

스트레티지 592개 비트코인 추매.
스트레티지 592개 비트코인 추매.

😃FABRIC 관련 소식 | $ROBO 에어드롭 자격 확인 & 등록 오픈 $ROBO Airdrop Eligibility & Registration Portal이 오픈되었습니다. 자격 여부 확인 및 클레임을 위한 지갑 등록을 진행해 주세요. 등록 기간
• 2월 20일 ~ 2월 24일 오후 12:00 (KST) • 클레임 포털 (자격 확인 및 지갑 등록) https://eligible.fabric.foundation/ ※ 등록 기간 이후에는 지갑 바인딩이 불가합니다. ※ 본 포털은 자격 확인 및 등록 전용이며, 클레임 일정 및 최종 배정 수량은 추후 별도 공지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알트 코인 저점을 예측하면서 매수를 얘기하는 채널들은 여전히 이해가 안갑니다. 알트 코인은 DCA도 저점을 예측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알트 코인은 상승 흐름 타고 큰 매물 구간을 열 때 사도 안 늦습니다. 미리 예상하고 두들겨 맞고 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저점 어디냐고 물어보지 마시라는 얘기입니다) 본인이 산 코인이 갈지 안 갈지도 모르는데? 비트, 이더만 건드리면서 흐름 만들어지는 알트만 한 번씩 건드리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인생에 우연은 없다. 마음을 후벼팠던 놈이나, 끝나버린 일이나, 예고 없이 닫힌 기회들 전부 다. 지금 네 머리론 도저히 이해 안 가는 그 순간들까지도. ​운이 없었네, 선택을 잘못했네, 진작 알았어야 했네 같은 자책을 할수
인생에 우연은 없다. 마음을 후벼팠던 놈이나, 끝나버린 일이나, 예고 없이 닫힌 기회들 전부 다. 지금 네 머리론 도저히 이해 안 가는 그 순간들까지도. ​운이 없었네, 선택을 잘못했네, 진작 알았어야 했네 같은 자책을 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실은 모든 과정마다 얻는 게 있었다. 끝날 때마다 보이는 게 있었을테니까. 실망할 때마다 뭔가가 한 꺼풀씩 벗겨졌을테니까. ​어떤 인간은 너를 깨우러 왔고, 어떤 인간은 네 한계를 시험하러 왔다. 네가 두 번 다시는 참으면 안 되는 게 뭔지 알려주러 온 놈도 있고, 물론 그냥 너를 아프게 하려고 온 놈도 있지. ​근데 그 통증 덕분에 네 눈이 더 선명해졌잖아. 그 상실 덕분에 자존감도 더 날카롭게 갈렸잖아. 너는 벌받고 있는게 아니다. 더 괜찮은 놈으로 깎여나가는 중인 거지. ​원래 성장할 때는 폼이 안 난다. 혼란스럽고, 다 잃는 것 같고, 발밑이 푹푹 꺼지는 기분뿐이지. 근데 사실 그건 헛된게 아니다. 모든 삽질이 네 그릇을 키웠고, 그 틈 사이로 네 마음이 넓어진 거야. ​때려치우고 싶을 때 한 걸음 더 간 덕분에, 더 단단한 네가 만들어지는 거다. 인생에서 함부로 '좋다' '나쁘다' 딱지 붙이지 마라. 다 필요해서 일어난 일이고, 그게 지금의 너를 만들었으니까. ​지금 상황이랑 타이밍을 그냥 믿어라. 너한테 안 맞는 것들을 다 부숴버린 그 힘이, 이제 너한테 진짜 필요한 걸 만들어줄 거다. ​인생은 너 엿 먹으라고 돌아가는 게 아니다. 인생은 그냥 너를 통해 흘러가는 거고, 넌 네가 되어야만 할 바로 그 모습이 되어가는 중이다. - 트위터에서 퍼왓음 https://x.com/i/status/2024964831711822177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벌 수 있다. 그 누구도 안된다 말할 수 없다 (출처)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널리 퍼진 내러티브가 하나 있다. 재량 있는 개인 트레이더는 끝났다는 것이다. 퀀트들은 무한한 컴퓨팅 파워를 가진 박사 학위자들,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벌 수 있다. 그 누구도 안된다 말할 수 없다 (출처)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널리 퍼진 내러티브가 하나 있다. 재량 있는 개인 트레이더는 끝났다는 것이다. 퀀트들은 무한한 컴퓨팅 파워를 가진 박사 학위자들, 밀리초 이하의 실행 속도를 가진 HFT 회사들,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정보 비대칭을 가진 마켓 메이커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게임은 조작됐고, 엣지는 사라졌고, 더 똑똑한 플레이어들에게 돈을 기부하고 있을 뿐이라고 할 것이다. 완전 헛소리다. 타카시 코테가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하지만 먼저 앤서니 홉킨스와 알렉 볼드윈이 나오는 영화 "디 엣지(The Edge)"의한 대사로 시작하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 2000년, 코테가와는 일본의 파견 회사에서 일하는 27세였다. 160만 엔(대략 13,600달러)을 가지고 침실에서 일본 소형주를 데이 트레이딩하기 시작했다. 기관의 뒷받침도 없고, 독점 데이터 피드도 없고, 애널리스트 팀도 없었다. 그와 컴퓨터, 그리고 노력할 의지뿐이었다. 2008년까지 그 13,600달러를 1억 5,300만 달러로 만들었다. 마법의 알고리즘을 통해서가 아니다. 내부 정보를 통해서가 아니다. 패턴 인식, 리스크 관리, 그리고 실행에 대한 끈질긴 집중을 통해서다. 다른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같은 시장을 거래했다. 그저 더 잘했을 뿐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거래는 다음과 같다. 2005년, 잘못된 매도 주문으로 촉발된 대규모 시장 매도세("미즈호 증권 사건") 때, 다른 모든 사람이 패닉하는 동안 코테가와는 공격적으로 매수했다. 하루 만에 2,000만 달러를 벌었다. 같은 기회가 일본의 모든 트레이더에게 열려 있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잡은 건 그였다. 퀀트 논리는 변명에 불과하다 그렇다, 시장은 20년 전보다 더 효율적이다. 그렇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시장 구조를 바꿨다. 그렇다, 정교한 플레이어들과 경쟁하고 있다. 그래서 뭐? 자원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은 지적 게으름이다. 기업이 존재하니까 사업을 시작하면 안 된다, 프로가 존재하니까 스포츠에서 경쟁하면 안 된다는 것과 같은 논리다. 퀀트들이 말해주지 않는 것이 있다. 엣지는 단일체가 아니다. 100밀리초마다 인벤토리를 헤징하는 마켓 메이커와 같은 시간대에서 경쟁하는 게 아니다.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의 알고리즘이 이용하는 것과 같은 관계를 통계적 차익거래하려는 게 아니다. 같은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 축구 비유가 틀린 이유 몇 주 전에 개인 트레이더를 프로 리그에서 뛰려는 어린이 축구 선수에 비유한 글이 있었다. 저자는 이게 완벽한 논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니다. 왜 틀리는지 보자. 축구에서는 같은 필드에서, 같은 시간에, 같은 공을 두고, 모든 측정 가능한 면에서 더 크고, 빠르고, 강하고, 경험 많은 상대와 경쟁한다. 어린이 선수에게는 이점이 전혀 없다. 그저 박살 날 뿐이다. 트레이딩은 전혀 그렇지 않다. DRW와 같은 필드에 있는 게 아니다. 같은 기회를 두고 경쟁하는 게 아니다. 50밀리초마다 매수-매도 스프레드를 스캘핑하는 마켓 메이커가 당신의 모든 트레이드를 가져가는 게 아니다. 파생상품 가격의 미시적 비효율성을 이용하는 스탯아브 펀드가 당신의 경쟁자가 아니다. 5억 달러를 3개월에 걸쳐 통화 포지션에 투입하는 매크로 헤지펀드가 당신의 진입점을 놓고 싸우는 게 아니다. 모두 같은 시장에 있지만,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축구의 미드필더에게 태클하려는 어린이 선수에게는 이점이 없다. 하지만 개인 트레이더인 당신? 기관이 죽어도 갖고 싶어 하는 구조적 이점이 정말로 있다. 시장을 움직이지 않고 포지션에 진입하고 나갈 수 있다. 5,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펀드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기회의 절반도 건드리지 못한다. 5만 달러 포지션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의 포지션은 모든 데스크의 모든 화면에 뜬다. 5분 안에 마음을 바꿀 수 있다. 그들은 위원회 회의, 리스크 승인, 컴플라이언스 서명이 필요하다. 뭔가 안 되는 게 보이면? 나가면 된다. 그들은 관료주의에 갇혀 있다. 새벽 2시에 크립토를 거래하고, 장 시작에 소형주 모멘텀으로 전환하고, 같은 주에 테크 종목을 실적 발표까지 스윙 트레이딩할 수 있다. 기관 리스크 매니저한테 그걸 통과시켜 봐라. 축구 비유는 크기와 힘이 지배하는 직접적인 신체 경쟁을 전제한다. 트레이딩은 패턴 인식, 리스크 관리, 실행이다. 68킬로짜리 사람도 세계적인 외과의사, 포커 플레이어, 체스 챔피언이 될 수 있다. 그 게임들은 신체 능력을 요구하지 않으니까. 트레이딩도 마찬가지다. 기관을 힘으로 이기려는 게 아니다. 당신의 규모에서 기관이 이용할 수 없거나 이용하지 않을 비효율성을 찾고, 그들에게 없는 이점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어린이 축구 선수에게는 승리의 경로가 없다. 당신에게는 있다. 그 비유는 시장 구조의 실제 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게으른 사고다. 게임은 "개인이 기관의 게임에서 기관을 이길 수 있는가"가 아니다. 게임은 "당신의 규모에서 존재하는 엣지를 찾고 일관되게 실행할 수 있는가"다. 성공하려면 상위 몇 %에 있어야 한다. 그건 잘못된 설계가 아니라 특징이다 물론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실패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할 가치가 있는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망한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망한다. 대부분의 프로 운동선수 지망생은 성공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뮤지션은 음악으로 생계를 유지하지 못한다. 어떤 경쟁적 분야에서든 성공은 참여자의 상위 퍼센트에 있어야 한다. 이건 트레이딩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길이 어렵다는 건 당연하다. 쉬우면 엣지는 즉시 차익거래되어 사라진다. 하지만 "어렵다"가 "불가능하다"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부분보다 더 나아야 한다는 뜻이지, 모든 사람보다 나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남들이 안 할 기술을 개발하고, 남들이 안 할 시간을 투입하고, 남들이 안 할 규율을 유지해야 한다. 코테가와는 초인적 능력이 있어서 성공한 게 아니다. 남들이 하지 않을 것을 기꺼이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 가격 움직임을 집착적으로 연구했다. 리스크를 종교적으로 관리했다. 남들이 산만해질 때 집중했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트레이드를 했다. 같은 일을 한 사람들의 다른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아나? 셀 수 없이 많다. 당연히 이 글에 대한 어떤 반응은 "그래, 생존자 편향이잖아!"일 것이다. 맞다, 당연하지. 우리 스스로의 생존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 아니면 운이 전부인가? 제발 아이 같은 소리 좀 그만 하길. 현실: 경쟁 상대는 자기 자신이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큰 거짓말은 경쟁자가 골드만 삭스나 시타델이나 헤지펀드의 박사 팀이라는 것이다. 진짜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다. 자기 규율, 자기 심리, 자기 프로세스 등… 손실 중에 규칙을 따를 수 있나? 손절을 빠르게 할 수 있나? 수익 포지션을 계속 들고 갈 수 있나? 매매가 꼬이는 동안 인내할 수 있나? 복수 매매를 피할 수 있나? 포지션 사이징을 올바르게 할 수 있나? 게임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만큼 극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바뀐 것은 게으른 전략이 더 이상 안 먹힌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려 깊고, 규율 잡히고, 잘 실행된 전략? 여전히 잘 작동한다. 결론 누군가 개인 트레이더는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하면, 왜 타카시 코테가와가 존재하는지 물어보아라. 왜 재량있는 트레이더가 다섯 자릿수 시작점에서 여덟 자릿수 계좌를 만든 수십 개의 문서화된 사례가 존재하는지 물어봐라. 길은 어렵다. 어려워야 한다. 그것이 게으르고 규율 없는 사람들을 걸러내니까. 하지만 "어렵다"를 "불가능하다"와 혼동하지 마라.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안 된다고 말하게 두지 마라. 그리고 절대, 실패한 사람이 당신도 실패할 거라고 확신시키게 두지 마라. 기회는 그곳에 있다. 질문은 그것을 잡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시간을 투입하고, 규율을 유지할 의지가 있느냐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의지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은 실패한다. 실패하지 않는 그 상위 퍼센트를 쟁취하라.

23년 4~5월 모두가 "더 떨어진다" "코인 망했네" 등등 부정적인 여론이 압도적일때 eth, avax ,sol, near, arb 등등 현물을 꾸준히 사모았고 각각 180~400%의 수익을 봤었고 나름 고점에 정리하고 sol near는 다시 사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부정적일때, 시장에 관심이 식었을떄 사야합니다. 주가는 그냥 상승하지 않습니다. 파동을 그리면서 상승하는데 대부분 이 파동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파동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1%이내밖에 없을만큼 심리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힘든 싸움입니다. 물론 저도 스캘퍼 출신으로 예전에는 하루에 300번이 넘는 거래를 할 정도로 단타맨이였고 나름 그렇게해서 돈을 많이 벌 정도로 실력도 있었습니다. but 이번시즌 제가 롱텀으로 길게 먹는 전략으로 바꾼이유는 매 시즌 경험하면서 단기 스캘핑 투자자가 장기 투자자의 수익률을 못따라가는걸 느꼇기때문에 과감히 바꾼것입니다. 수익률도 수익률이지만 심리적이나 체력적으로도 훨신 수월할것같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데일리 트레이딩을하고 거래량이 많아질수록 시장참여 경력이 적은 투자자들은 점점 지쳐가고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기 힘듬니다.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도 흔들리지 않기위해 엄청난 애너지가 소모되고 그런걸 계속해서 경험해봤기때문에 거래전략을 단타에서 스윙으로 바꾼 이유기도 합니다. 돈을 벌긴벌었는데 "힘들거든요" 또한가지 말씀드리고싶은건 제가 텔레그램을 시작하면서 느낀건 다들 무언가에 쫒기듯이 투자를 하고있다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나이도 20대 초반에 어린 친구들이 마치 이번달 안에 졸업을 못하면 죽기라도 하듯 급하게 마음먹고 무리한 레버리지투자만 합니다. 운, 타이밍, 등등 모든것이 맞으면 내가 소액으로 레버리지를써서 남들이 말하는 졸업에 가까운 상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근대 그건 내가 로또에 맞길 바라는거와 같은 생각임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충격적이게도 몇번 말해보면 대부분 아주 기초적인 것들도 모르거나 그냥 "느낌"만으로 코인판에서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이곳은 세상에 날고기는 좆 고수들이 당신들의 돈을 뺏기위한 전쟁터입니다. 돈벌기 정말 어려운곳이고 그곳에서 살아남길 원한다면 공부하세요. 여러분들의 피같은 돈입니다. 단지 느낌에 의존하지 마세요. 그렇게 경험과 실력없이 단지"운"으로 쌓아올린 시드를 과연 지킬수 있을 가능성이 몇%나 될까요? 주변에 젊은나이에 상승장에 운좋게 많은 시드를 획득했지만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뿌러지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없으면 괜찬은데 있다가 없어지면 더 잃어나기 힘든법입니다. 일희일비 하는 투자보단 경험과 실력을 키우고 시장을 길게 바라보고 플렌을 짜시길바랍니다.

📌공모주 🟡에스팀 • 주간사: 한국투자증권 단독 • 공모청약일: 02.23 ~ 02.24 • 확정공모가: 8,500 원 • 기관경쟁률: 1334.91:1 • 의무보유확약: 42.45% • 상장일: 2026.03.06 케이
📌공모주 🟡에스팀 • 주간사: 한국투자증권 단독 • 공모청약일: 02.23 ~ 02.24 • 확정공모가: 8,500 원 • 기관경쟁률: 1334.91:1 • 의무보유확약: 42.45% • 상장일: 2026.03.06 케이뱅크를 하면서 이건 안 한다?는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이건 필참 예정 비례도 좋을 듯 상세 정보 #NFA

케이뱅크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청약일 : 2월 20~23일(금~월) 환불일 : 2월 25일(수) 상장일 : 3월 5일 공모가 : 8300원 의무보유확약 : 12.39% 최소증거금 : 83,000원 예상균등수량 : 15주
인터넷전문은행 1호. 이름값은 확실하지만 업비트에 대한 의존성이 상당히커서 수익적 구조가 좋진못함. 그럼에도 균등청약은 참여할만 하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음 * 균등 10주 이상 배정을 받기위해선 증거금 추가 납입 동의 및 증거금 미리 더 넣기를 해야함

💚 픽시 x GRVT! 신규 앰버서더 온보딩 기념 이벤트! 안녕하세요, 픽시입니다!🫥🔮 ✨오늘부터 GRVT의 마스코트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코린이 픽시의 뜻깊은 첫 공식 앰버서더 활동인 만큼,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간단 이벤트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 초간단 참여 방법! (거래소 사용하지 않아도 참여 가능!)
1. 텔레그램 닉네임 뒤에 [.grvt🍀] 달기! (텔레그램 프리미엄이 아니신 분들은 [.grvt🍏]으로 복사 붙여넣기 해주세요!, X도 해주시면 확률 up!) 2. GRVT 한국 공식 채팅방 입장하기 🔗 [채팅방 링크]
완료 후 구글 폼 작성!: [LINK] 🍀 이벤트 보상 (총 ₩1,000,000!)
1등 (2명): 각 100 USDT! 2등 (3명): 각 50 USDT! 3등 (5명): 각 10 USDT!
💗 픽시's Hand Pick! 40명 추가 추첨! 아래 서브미션까지 완료하신 분들 중 배민 기프티콘 1만원권을 추가로 보내드립니다!
1. 응원 댓글상 (20명) 따뜻하고 재치있는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게시글 링크] << 댓글 달러가기 2. 포워딩 / X공유 보상 (20명) 해당 게시물 TG포워딩 혹은 X공유 후 링크를 TG댓글에 달아주세요! [픽시의 X 게시물] << 팔로우 및 리트윗 하러가기
🍀 이벤트 기간
2월 19일(목) 오늘! ~ 2월 25일(수) 자정까지
USDT 보상: 1개월 뒤(3월 19일), 뱃지 유지 및 채팅방 입장 상태를 확인하고 지급됩니다. 배민 기프티콘: 2월 26일(목)에 지급됩니다! 뱃지 혜택: [.grvt🍀] 뱃지는 향후 있을 다양한 이벤트들의 당첨 확률을 높여주니, 가급적 TGE까지 유지해주세요!☀️

Repost from 라오니()
맨틀 한국 커뮤 초단기 이벤트 어제오늘 2일간 진행. 4시간정도 남음. 자세한 이벤트공지 위 공지 트윗 rt하고, 트윗에 올해 맨틀은 어떨지 댓글 달고, 구글폼 제출하면 끝~!! (맨틀 트위터 팔로우는 이미 다들 해놨을꺼라.
맨틀 한국 커뮤 초단기 이벤트 어제오늘 2일간 진행. 4시간정도 남음. 자세한 이벤트공지 위 공지 트윗 rt하고, 트윗에 올해 맨틀은 어떨지 댓글 달고, 구글폼 제출하면 끝~!! (맨틀 트위터 팔로우는 이미 다들 해놨을꺼라...) 상품목록
• 1등: 5만 원 상당 기프트 세트 • 2등: 3만원 상당 기프트 세트 • 3등: 2만 원 상당 기프트 세트 • 4–23등: 1만 원 상당 상품권 (20명)
짧고 한국 전용이벤트라 당첨확률 매우 높을것으로 보임. 다들 ㄱㄱ

Repost from DK 골인방
🎤 머스크의 미래예측 내용 요약 2026년 범용 인공지능(AGI)의 등장으로 전문직 중심의 지식 노동은 종말 생산 원가 급감에 따른 경제 패러다임이 완전히 전환될 것이며 인구 소멸 위기의 한국은 로봇화와 수명 연장을 통해
🎤 머스크의 미래예측 내용 요약
2026년 범용 인공지능(AGI)의 등장으로 전문직 중심의 지식 노동은 종말 생산 원가 급감에 따른 경제 패러다임이 완전히 전환될 것이며 인구 소멸 위기의 한국은 로봇화와 수명 연장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개인은 AI 활용 능력 습득과 평생 학습, 체력 관리를 통해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