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멘의 갓생일기🌝
Open in Telegram
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Show moreThe country is not specifiedThe category is not specified
214
Subscribers
No data24 hours
No data7 days
+1230 days
Posts Archive
214
Repost from 멍청코인
따리할때 핫월렛 잔고보는법
바이브레이터 코딩을 통해 자동화를 해두지 않으신분들을위해 수동으로 간편하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아캄에 들어가보자 업비트를 검색한다
쭈루룩 토큰목록이 있는데 궁금한 친구를 검색하자
좌측하단 트젝들이 보이는데 0x~~~ 보이는 지갑들이 보이죠
팔콘같은경우
0x85D0D8278F2A3458571359d3E6931057edfe35d9
0xc318790c6411011d2F32066dF82DBc975200Df58
대충 두개가 핫월렛 이네요 해당 지갑주소를 클릭하게되면 잔고가 보임니다
그럼 핫월렛에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있겠죠 이렇게 아캄으로 업비트 뿐만아니라 다른거래소 핫월렛도
쉽게 확인 할 수 있으니 아비트라지할때 참고하도록 해봅시다
자 이제 이걸 바이브레이터 코딩으로 자동화 해봅시다
214
Repost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214
Repost from 미장에 퇴직금 몰빵한 머피
2천년 전 로마는 전세계를 재패하고 모든 일을 노예들이 다 하고 국가에서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무한한 도파민 덩어리를 제공해줬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부격차는 그 어떤 사회보다 극심했음
로마 아파트 거주민들이 아파트 살기 너무 힘들다 죽을거같다 적어놓은 글귀도 많이 남아있음
그리고 모든걸 공짜로 얻을 수 있었던 그 시기에 빈부격차는 수백년간 이어지게됨
샘 알트만의 UBI모델은 본인 스스로 실패에 가깝다고 시인하고 있음
(정확히는 돈뿌리기 식 말고 다른 방식을 모색해야한다)
저소득층에게 돈을 뿌려봤지만 돈만 많이쓰고 건강개선, 좋은 일자리로의 이동(경제력 개선) 같은 핵심적 요소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거임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돈을 뿌려봐야 못사는 놈은 여전히 못사는 채로 남는다는거임
그러면 당시에 '왜 빈부격차가 이어졌나'를 알아야하는데 그 이유는 자산을 못 가졌기 때문임
당시의 자산은 토지,노예,시민권 이었음. 그 중 토지와 노예는 가장 강력한 생산수단이었고, 땅과 노예만 있으면 사실상 무한 돈복사로 인생을 살 수 있었음
AGI / ASI 시대의 엄청난 풍요가 찾아오더라도 빈부격차가 남는다면, 풍요가 분배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산을 가졌는가 못가졌는가의 차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 미래의 자산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생산수단일거고, ASI 시대의 생산 수단은 AI일것임 (AI, 컴퓨팅파워, 데이터, 지분)
지금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는, 어쩌면 영원한 빈부격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이고, 그래서 지금 많은 돈을 벌어서 AI자본을 축적해야함
AI자본을 축적하는 것이 격차의 옳은 쪽에 서는 행동임
214
Repost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크립토보단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214
Repost from PASA 공지방
✅ Abstract
그거 아시나요?
앱스트랙트 연속출첵이 진행중이고,
돈 안쓰고 연속출첵만 잘해도
일주일에 1만포인트 줌.
연속출첵 = Upvote (1초)
https://portal.abs.xyz/rewards
214
Repost from 윤로그 공지방
✔공모주 청약 : 폴레드
📔수요예측 결과
• 업종 : 자동차용 신품 의자 제조업 • 청약일 : 5/4 ~ 5/6 • 환불일 : 5/8 • 상장일 : 5/14 • 증권사 : NH • 공모가 : 5,000원 • 최소청약수 : 10주 (2.5만 원) 1. 기관경쟁률 : 1486.66:1 : 매우 높음 2. 상장일 유통 가능 비율 : 27.97% (352억) : 낮음 3. 의무보유확약 : 67.24% : 매우 높음✍Comment 5월 첫번째 공모주인데 지표가 좋아서 청약 할만하네요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청약이니 돈 묶이는 거 꺼리시면 수요일에 청약하시길 바랍니다 공모주 청약방법 #공모주 #폴레드
214
Repost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초인플레이션 환경에서 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재정적 결정은, 그리고 그것을 직접 겪는 사람들 중 거의 아무도 심리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결정은, 생산적 자산을 담보로 고정금리 장기 부채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초인플레이션의 메커니즘 자체가 채권자에서 채무자로의 부의 이전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시작되는 순간 중요한 단 하나의 질문은, 당신이 그 변화의 어느 편에 서 있느냐다.
수학은 잔인할 만큼 단순하다.
당신이 30년 고정금리 6%로 은행에 40만 달러를 빚지고 있는데, 5년에 걸쳐 화폐가 구매력의 90%를 잃는다면, 실질적으로 당신은 은행에 복권으로 빚을 갚고 있는 것이다.
그 대출로 산 집은 실질 가치를 유지한다. 인플레이션이 건드릴 수 없는 물리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달러를 빌려줬다가 이제 과거의 달러를 돌려받는 은행이 손실을 진다. 이익은 당신 것이다.
이 변화는 조용히, 보이지 않게, 매달 대출 상환 일정 위에서 일어난다. 그 동안 현금으로 저축하고, 채권을 보유하고, 원칙적으로 빚을 거부한 주변 사람들은 평생의 저축이 실시간으로 증발하는 것을 지켜본다.
1923년을 거치며 재산을 지켜낸, 아니 많은 경우 불린 바이마르의 산업가들은 금을 쌓아두거나 자산을 스위스로 옮긴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공장과 농장과 아파트를 담보로 현지 통화로, 고정금리로 공격적으로 빌리고,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갚아주는 동안 화폐와 함께 위로 재조정되는 임대료와 수익을 거둬들인 사람들이었다. 같은 패턴이 1946년 헝가리에서, 1980년대 아르헨티나에서, 2008년 짐바브웨에서, 현대의 다른 모든 주요 인플레이션 사건에서 반복됐다. 차입자가 이겼다. 저축자가 졌다. 신중하게 현금을 들고 상황이 명확해지기를 기다리려 했던 중간의 사람들이 조용히 삶이 무너진 이들이었다.
거의 아무도 이 사실을 미리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의 뇌가 부채를 위험으로, 저축을 안전으로 인식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본능은 안정적인 통화 환경에서는 맞지만,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정확히 뒤집힌다. 세대에 걸쳐 부채를 두려워하도록 훈련받은 중산층은 구조적으로 화폐가 무너질 때 가장 취약한 집단이다.
레버리지를 도구로 사용하고, 그 레버리지로 획득한 생산적 자산을 보유한 부유층은 구조적으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 비대칭은 우연이 아니다. 통화 가치 하락이 한 계층에서 다른 계층으로 부를 이전하는 메커니즘 그 자체다. 이것이 일어날 때마다, 어느 나라에서나, 화폐가 존재한 이래 언제나 그래왔다.
시기를 예측할 필요는 없다. 그 일이 닥쳤을 때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그 일이 오기 몇 년 전에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구성해놓아야 한다. 고정금리, 장기, 생산적 자산. 이 전략은 400년간 작동해왔다. 앞으로 400년도 작동할 것이다. 거의 아무도 실행하지 않을 것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이 빚을 갚는 동안 빚을 지는 사람이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언제나 그랬듯, 그 전략을 실행한 사람들이 반대편에서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는 이유다.
출처
214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인 찰리 리의 인터뷰
- 비트코인만 구매할 것을 추천 - 나머지 암호화폐들은 “가치가 없다” - 찰리리는 유명해진 대가로 골치가 많았고, LTC를 통해 돈도 생각만큼 못벌었다.#LTC
214
Repost from 미장에 퇴직금 몰빵한 머피
1. 주식 하라고하라고 얘기해도 안듣는 사람들 답답해 미치겠음
2. 이거 이만큼 오른거를 어떻게 사냐는 것이 주된 논리임
3. 그러면서 바닥에서(2009년도) 5조5억배 오른 비트코인은 롱치고있음
4. 저의 논리는 다음과 같음
5. AI가 보여주는 힘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혁신 중 하나
6. AI 이전에 가장 강력한 혁신 중 경제적으로 환산 가능했던 혁신은 '철도' 였음
7. 철도가 깔리면서 유통혁명이 일어났고 세상 모든 것이 바뀜 그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개씹부자가됨
8. 철도왕이 있고 철강왕이 있었음
9. 철도는 영국과 미국에서 각 20여년간 집중적으로 투자를 했었음
10. AI가 철도만큼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느냐? 라고 생각해보면 그와 유사하거나 그 이상이라는 생각임
11. 철도는 시간과 공간을 바꿔버리고 '자본시장'을 만들어버림
12. AI는 '인지노동'의 종말을 불러올 것이고 지식 분배를 재편할 것임
13. 철도가 물리적 한계를 무너뜨렸다면 AI는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무너뜨리는 것
14. 소프트웨어의 한계가 무너진다는 뜻은 인간 상상력의 한계를 넘을 수 있다고 생각 함
15. 그렇다면 인간 상상력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곳에 돈을 얼마나 투자할 수 있는가?
16. 철도에 비교해보자면, 20년동안 돈을 갖다박을 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아주 단순한 생각을 했음
17. 챗지피티가 나온지 만 4년이 안됐음(2022년 11월 30일)
18. 철도시대에 가장 부자가 된 사람들은 철도놓이는 땅 가진 부동산 주인들 / 강철 공급자 / 자금중개자(jp모건) 였음
19. AI시대의 부동산 주인 / 강철공급자 / 자금중개자 가 누가 될지 생각을 해봐야함
20. 그들이 가장 큰 부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21. 아직 정확한 개씹부자가 안나왔다면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다는 뜻임
22. AI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 중에 제대로된 개씹부자는 아직 안나왔음
23. 나는 이런 사람들이 나오고 찬양받는 시대가 되어야 겨우 투자논리를 꺾어볼까 하는 생각을 할거같음
24. 아직 투자논리를 꺾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214
Repost from 정열맨김봉봉
Arcium은 텔레그램 활동을 통해서 RTG 분배중.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2주차RTG: https://t.me/ArciumKR/8426/8429 RTG설명: https://x.com/ArciumKorea/status/2049265682064515135-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주간 초대 1등은 약 $25 지급. - 간단한 참여와 퀄리티 기반 선별 투트랙 'RTG'를 통해 ARX 토큰 획득 기회 제공. - 모든 활동은 순위표에 반영되고, 상위권은 향후 추가 혜택 및 우선권 대상. - 보상은 확정이 아닌 잠재적이며, 대부분 금요일 기준 선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