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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테크 투자

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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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풀매수는 위험... 반드시 체크할 변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ㅣ김치형 앵커 ▶️ 오늘 반등만으로 바닥을 확신하기는 이르다는 판단 — 지수가 하락 중인 11일 이동평균선 위에 안착하고 7,000선을 유지해야 단기 저점 확인 가능. ▶️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불편한 시장 — 일방적 상승보다 짧은 순환과 단절 가능성에 대비해 현금 버퍼·가지치기·종목 교체가 필요한 구간. ▶️ 회복의 핵심은 외부 이벤트보다 국내 수급과 심리 — ETF 시장이 1월 300조원에서 5월 말 500조원 이상으로 커진 뒤 과열 해소 국면에 진입한 만큼 자금 복귀 확인이 우선. ▶️ 외국인의 공격적 매도는 상당 부분 소진됐다는 평가 — 누적 매도 160조원 이상 가운데 85% 이상이 반도체였고, 반도체도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한 상태. ▶️ 대외 핵심 경계선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 — 이를 넘어 5%로 향하면 반도체 반등과 무관하게 미국 증시의 큰 조정 가능성 부각. ▶️ 반도체는 이익·저평가·수출 호조로 계속 보유하되 집중도는 축소 — 상반기의 70~80% 대 20~30% 배분에서 반도체와 대안 축을 절반씩 보는 전략. ▶️ 대안은 두 갈래 — GPU·DRAM·NAND·CPU를 지나 에이전틱 AI·피지컬 AI로 이어지는 기술혁신과 금융지주·대기업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될 거버넌스 개혁.

📊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인데.." 영원한 승자는 없다 하늘을 찌를것만 같던 일본의 기세를 미국이 완전히 무너뜨린 이유 #몰아볼교양 ▶️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단순한 집값 하락이 아니라 자산이 부채보다 빠르게 무너지며 부채비율이 치솟은 대차대조표 위기라는 판단. ▶️ 버블 형성의 연결고리 — 플라자 합의 후 달러당 엔화가 260엔에서 120엔으로 강세 전환하고, 내수 부양을 위해 금리가 5%에서 2.5%로 내려간 데다 부동산 규제까지 완화된 결과. ▶️ 엔화 강세가 수입 물가를 억눌러 긴축 신호를 늦춘 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2.5%에서 6%로 급히 올리면서 고레버리지 부동산 시장의 동시 매도를 촉발한 구간. ▶️ 주택가격 상승 기대·LTV 거의 100%·낮은 금리의 결합으로 대출 매수가 확산했고, 금리 충격 뒤에는 매수자가 없는 가운데 모두가 출구를 찾는 구조로 전환. ▶️ 자산 하락 → 깡통주택 → 소비 위축 → 기업 마진·설비투자·고용·소득 감소 → 추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진 디플레이션 악순환의 고착. ▶️ 정책 대응의 세 가지 실패 — 금리 인하 실기, 생산성을 높이지 못한 도로·교량 중심 재정지출, 2000년 무렵 회복 초기에 시행한 성급한 긴축과 출구전략. ▶️ 핵심 교훈 — 위기는 단일 원인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환율·금리·부채·정책의 결합이며, 부채 총액보다 자산 대비 부채비율과 정책 타이밍이 결정적이라는 관점.

📊 더 큰 폭등 온다! 2가지 이유만 알면 주식 안 빼앗깁니다 / 성상현 부부장 (풀버전) ▶️ 현재 반도체 조정은 AI 사이클 종료보다 변동성 확대 국면 —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매수 기회라는 판단 ▶️ 미국은 부채비율 축소와 중국과의 생태계 경쟁을 위해 AI 생산성을 포기할 수 없는 구조 — 연준보다 정부·재무부의 스탠스가 중요한 정치경제 국면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은 2024년 2,391억 달러 → 2025년 4,115억 달러 → 2026년 7,607억 달러로 확대 — 현금흐름 악화와 조달비용 상승이 변동성의 핵심 변수 ▶️ 맞춤형 HBM과 B2B 장기계약은 과거 B2C 메모리 사이클과 다른 구조 — 공급과잉 변곡점이 시장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 2027년은 생산성과 자금조달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대, 이를 넘기면 2028년부터 실적 기반의 안정적 대세 상승 가능성 ▶️ 반도체에서 소부장·전후공정·피지컬 AI·응용 서비스로 자금이 이동할수록 작은 산업의 폭등 가능성 부각 — 주도주 교체와 급락을 동반하는 브로드닝 구간 ▶️ 실전 대응은 위험자산 70·현금 및 단기채 30 유지, 과열 시 현금 확보와 레버리지 절제, 종목 판단이 어렵다면 섹터·ETF 활용

📊 Don't Give Up on AI Chips Yet, Says JoAnne Feeney ▶️ AI 관련주 조정은 기회 — 단기 가격 변동보다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와 장기 현금흐름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 ▶️ 모델보다 인프라 공급자의 이익 방어력 우위 — NVIDIA·Broadcom·데이터센터는 보안·안정성·신뢰성·데이터 처리라는 추가 해자를 보유. ▶️ AI 모델 격차 축소와 토큰 가격 하락 — 모델 업체의 차별화와 마진에는 압박이지만, 저렴한 추론은 사용량을 늘려 GPU·데이터센터 수요를 자극할 전망. ▶️ 중국 고성능 모델의 제시 조건은 2조8,000억 파라미터,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 — 가격 자신감과 수요 기대를 반영한다는 해석. ▶️ 메모리는 여전히 순환산업 — 수백 퍼센트의 가격 상승과 증설 경쟁은 지속 불가능하며, 3개 선두 업체의 과잉 설비가 가격 하락을 부를 위험. ▶️ Micron의 낮은 배수에는 이유가 존재 — 주가는 하루 11% 상승하고 선행 12개월 이익의 6.5배에 거래됐지만, 가격 붕괴 시 이익 성장률이 음수로 전환될 가능성. ▶️ 과도한 단일 종목 집중을 줄이는 분산은 합리적 — 하루나 일주일의 소음이 아니라 이익·현금흐름·장기 펀더멘털로 가치평가해야 한다는 원칙.

📊 "모멘텀 쓰나미 몰려온다" 이제 시선 돌리세요 | 김홍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상무 [더블 업] ▶️ 미국 어퍼 C밴드 경매가 여는 통신 장비 빅사이클 — 800MHz 공급과 신규 대역 투자가 2019년·2022년 호황을 잇는 촉매라는 판단 ▶️ 급등과 급락을 모두 과도한 가격 반응으로 해석 — 2026년 2~5월 상승 뒤 반토막 또는 10분의 1 수준으로 밀린 종목에서 오히려 기회가 커졌다는 결론 ▶️ 주가보다 이벤트의 순서를 신뢰해야 한다는 원칙 — 정부 지원, 통신사 CAPEX 상향, 경매, 벤더 선정, 수주, 실적으로 이어지는 후속 촉매 부각 ▶️ 무선 장비의 핵심 수혜군은 Ericsson·Nokia·Samsung Electronics 밴더 — 추천 종목으로 KMW·HFR·RFHIC, 서비스에서는 AI-RAN 기대가 있는 SKT 제시 ▶️ 광통신 호황의 선례는 중국 업체 배제 — Coherent·Lumentum에서 Cisco·Broadcom까지 수혜가 확산된 구조가 무선 장비에서도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 ▶️ 시장 지수 상승은 필수 조건이 아니라는 판단 — KOSDAQ과 대형 반도체가 정체돼도 섹터 독자 상승이 가능하지만, 장중 ±5% 급변은 수급 회복을 막는 핵심 리스크 ▶️ 변동성 장세의 대응은 가격 확신이 아닌 포트폴리오 관리 — 패러다임 변화를 믿는다면 호재와 악재에 흥분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비중을 넓혀 가자는 제안

📊 Jim Chanos: The AI Bubble Is “Much Worse” Than Dot-Com ▶️ AI 인프라의 핵심 위험은 장기 자산을 단기 현물가격으로 정당화하는 기간 불일치 — 1~2년 수익률을 근거로 20년 자산을 짓는 구조에 대한 경고 ▶️ 엔비디아 의존 기업이 엔비디아보다 높은 가치평가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원칙 — 가격 결정권자와 종속 사업자 사이의 비정상적 밸류에이션 분산 부각 ▶️ 하이퍼스케일러의 한계 투자자본수익률 급락 — 집단 기준 40%에서 20%로 하락했고 지출 지속 시 10% 접근 전망 ▶️ 수익 과대 인식 가능성 — 미가동 GPU와 건설중자산의 감가상각 개시가 최대 18개월 늦어져 경제적·기술적 가치 하락이 손익계산서에 즉시 반영되지 않는 구조 ▶️ 시장 과열의 세 축 완성 — 높은 밸류에이션, 소매투기, IPO·후속발행·내부자 매도의 기록적 공급이 결합해 2021년 중반과 유사한 공매도 환경 형성 ▶️ 전력 부족보다 정치적 반발과 유지보수비가 더 큰 변수 — 전력비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5~6%에 불과하며 병목은 2~3년 내 완화될 수 있다는 판단 ▶️ AI가 인터넷처럼 장기 승자를 만들 가능성은 인정하되 현재는 성공을 선반영한 단계 — 강세장에서는 약속에 프리미엄, 약세장에서는 현실에 할인이 붙는다는 결론

📊 반도체 급등 시작? 지금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반도체 급반등은 새 펀더멘털보다 포지션 축소가 끝나가는 시점에 뉴스가 심리와 옵션 수급을 움직인 결과 — 이번 주 핵심은 저점 확인과 반등 강도라는 판단 ▶️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강하면 반도체 독주보다 지수·시장 전체 반등의 성격 — 국내 기관 매수와 다른 섹터의 동반 상승 여부가 하반기 주도주 판별 기준 ▶️ 7월 20일까지 수출 549억 달러, 무역흑자 122억 달러 — 수출 증가액의 75%가 반도체에서 발생했지만 비반도체 수출도 16~17% 증가한 확장 국면 ▶️ 9월 미중 정상회담 전 첫 공식 AI 고위급 회담 추진 — AI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는 한국 메모리에 호재지만 미중 간 반도체 협력 방식은 중화권 수요에 영향을 줄 잠재 변수 ▶️ 삼성의 로봇 통합 조직과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로템의 하반기 1,000대 납품 계획, 엔비디아 코스머스 3 엣지 공개가 피지컬 AI 모멘텀 재가동의 촉매 ▶️ 코스피 디레버리징은 75% 이상 진행됐다는 추정과 달리 코스닥 거래대금은 4.6조 원까지 축소 — 우량사 이전, 바이오 신뢰 저하, AI 소외와 ETF 쏠림이 만든 구조적 수급 위기 ▶️ 현재는 급등 종목을 뒤쫓기보다 반등의 힘과 가장 강한 종목을 기록할 구간 — 반도체·피지컬 AI·전력에너지와 코스닥 지수를 나눠 보는 선택적 대응 유지

📊 빅테크 실적발표 임박, 이 '신호'가 가장 중요하다! |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글로벌 인터뷰] ▶️ 빅테크 실적의 관전 포인트는 투자 총액보다 구성과 표현의 변화 —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투자 가이던스와 GPU·CPU 비중을 유지·확대하는지가 핵심이라는 판단. ▶️ 한국 증시는 30% 급락 뒤 바닥을 잡는 국면이나, 빅테크 실적·FOMC와 레버리지 ETF 매물대를 소화하며 급등보다 변동성 있는 반등이 나타날 전망. ▶️ 투자 급감 가능성을 낮추는 수주 기반 — 계약 잔고가 연간 투자액의 2.5배, 클라우드 매출 계약기간이 2~6년이라는 방어력 부각. ▶️ 기업별 체력 차별화 — 현금 대비 투자 비율이 57%로 가장 낮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후까지 공격적으로 투자할 여력이 크고,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아마존은 보수화 가능성 상존. ▶️ 알파벳은 가장 빠른 투자 증가와 낮은 감가상각, 메타는 자체 클라우드 사업 없이 가장 공격적인 자본집약도를 보이는 구조 — 같은 투자액도 기업별 해석을 달리해야 하는 구간. ▶️ 메모리 가격에 대한 온도 차 — 메타·마이크로소프트는 비용 부담에도 투자 확대, 아마존은 가격보다 칩 확보, 알파벳은 제한적 설명에 무게. ▶️ AI 수익성은 별도 공개가 없어 간접 판단이 불가피하나 앤트로픽 매출의 가파른 증가와 2분기 첫 흑자 가능성은 수요가 나쁘지만은 않다는 신호.

📊 삼전노조 광주팹 반발…이 대통령 "쟁의대상 너무 확장" | '원유 우회로' 홍해마저 봉쇄…한일 '에너지 쇼크' 우려 | 권순우 삼프로TV 기자 [뉴스3] ▶️ 메모리 반도체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레버리지 청산의 영향 — 관련 청산이 상당 부분 진행돼 외국인 매도 압력 완화 가능성 부각. ▶️ 국내 레버리지 ETF는 시장 규모에 비해 과도한 수준 — 투기적 수급이 변동성을 키우는 만큼 진입·거래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 노란봉투법의 노동쟁의 범위가 공장 신설·이익 배분·AI 도입까지 확장될 가능성 — 시행 지침만으로는 부족하며 법 조문 재검토 필요성 제기. ▶️ 바브엘만데브 봉쇄 위협은 유가·운송비 상승 요인 — 한국은 9월분 원유까지 확보했지만 장기화에 대비한 수입선 다변화와 전기화 과제 부각. ▶️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2024년 71%에서 62.8%로 하락 — 원전·재생에너지 확대와 히트펌프·전기차 보급을 통한 원유 의존도 축소 필요. ▶️ 삼성·현대차의 군용 로봇개 RB01K가 하반기 실전 배치 예정 — 수백 대에서 1천 대 규모의 보급과 국내 로봇 부품 수요처 형성 전망. ▶️ 로봇 전환은 삼성 RX 조직 신설과 엔비디아 협력으로 가속 — 다만 무장 로봇의 오작동·해킹 위험과 실제 공격 용도는 확인이 필요한 구간.

DRAM 스팟가 신규 관측 — DDR3·DDR4·DDR5 4개 품목 상승 우위 긍정 • DRAM 스팟가 · 2026-07-21 (직전 관측 대비) DDR3 4Gb: 0.0% DDR4 16Gb: +0.9% DDR4 8Gb: +0.7% DDR5 16Gb: +0.6% 종합: 상승 우위 • 한국 메모리 수출: 관세청 반도체 수출 2026.07 11-20: 신규 $10906.0M

Gravity Rules 대시보드 — 매크로 트리거 비점등, 금리·물가 모두 안정권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63%로 임계(5%) 대비 -37bp 여유 ▶️ 주거비 제외 sticky 근원CPI 2.40%로 임계 3.0%까지 -0.6%p에 불과해 물가 위험구간에 접근(트리거는 아직 비점등) ▶️ 금리 성격은 '혼재' — breakeven 2.26%·실질금리 2.35%·기간프리미엄 0.78%·WTI $85 기준 특이 급등 없음 ▶️ 수급·심리는 양호 — 개인 매수일치도 25%(고점경계 50% 미만), 텐베거 비율 0.7%로 투기 과열 신호 약함 ▶️ 고위험 ETF(129조)가 대표지수 추종 ETF(64조)를 +65조 상회해 위험선호 확산은 지속 중 🧭 평가 : 현재 국면은 금리·물가가 설정 임계 아래에 있으나, 국채금리의 연속 상승과 중동발 유가 강세가 함께 나타나는 혼재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