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담는 단지
Open in Telegram
Show more
The country is not specifiedThe category is not specified
3 335
Subscribers
+4524 hours
+667 days
+39330 days
Posts Archive
3 337
포트 (비중 순)
1. 하이닉스
2. 삼성전자
3. SK스퀘어
4. 키옥시아
5. 삼양
6. LS
7. 기타 나머지
그리고 레버리지 0%
포트 관련 : 작년 8월 이후 큰 변동은 없었음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한주도 팔지 않았고, 3월에 신재생으로 트레이딩 차익으로 SK하이닉스를 더 샀음
삼양이 올해 기준 가장 저조한 퍼포먼스를 가져가고 있지만, 내년을 바라보고 가져가려고 하고 있음
아마 큰 변수가 나오기 전까지는 포트의 큰 변동은 없을 것 같음
하이닉스 TP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지만, 나도 설정한 TP가 없음
업황을 보고 판단할 거고, 사이클이 확실히 꺽이는 걸 보고 매도할 예정임.
물론 사이클이 확실히 끝났다면, 주가는 고점 대비 20%는 때려 맞았겠지만, 그래도 끝을 보려 함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AI 사이클은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함부로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가장 큰 고민은 지금은 상대적으로 절어 있지만 하반기에 좋아질 섹터를 고민하고 있음
지금 결론은 하반기에는 원전, 방산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이번 러우전쟁 그리고 미국-이란 전쟁의 표면적인 모습 너머에는 에너지 헤게모니에 대한 주도권 싸움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지금은 전력이 부족하므로 모든 에너지 자원을 다 끌어 쓰는 형국이지만 (ex, SOFC) 결국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원전이라고 생각함
원전 건설 공기가 길고, 사업규모가 크기 때문에 여러가지 잡음이 있지만, 결국 방향성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중국, 러시아를 제외하고, 정해진 예산과 정해진 기한 내에 원전을 건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진 회사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생각함
따라서 원전 프로젝트 EPC 중에서 C만큼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제적 해자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생각함
방산 또한 각자도생 군비 확장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휴전 국가이었기 때문에 방산 관련 supply chain이 우리나라만큼 공고한 나라도 없다고 생각.
아무리 무기를 만들고 싶어도, 그 무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value-chain이 망가져 있으면 수주 받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
예를 들어, 정확한 CAPA는 알 수 없지만, 탱크에 들어가는 엔진 CAPA도 우리나라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지상 방산, 미사일 등은 단순 가격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리 인정받는 성능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함
3 337
내일 장 상황 좋고 합의 임박 속보 같은 거라도 뜨면, 추증(추가 증거금) 압박받는 놈들이 시초가에 던지는 투매 물량까지 나올 테니 2연속 상한가(2연상) 가능하겠어!!
이 가격 제한폭으로 2연상 가면 진짜 전대미문이지! ㅋ
3 337
This was mainly due to sustained strong demand for energy storage batteries, with the scheduled production share of energy storage cells surging to 42.3% in May, far exceeding the 14.7% for ternary cells, the report show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