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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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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PCB 업종 최근 주가 단기 고점 대비 낙폭 코멘트 드립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단기 낙폭이 큽니다. 국내 낙폭은 15-20% 혹은 그 이상인 반면 해외 업체들은 그다지 조정받지 않았습니다. 비단 pcb 업종뿐만 아니라 국내 소/부/장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잘 아시는 내용이지만 대형주 중심의 수급적인 영향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가파른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도 있겠지만, 대형주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유독 이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조정 과정이 그리 길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Fundamental이 유지되고 있고, 2Q26의 실적이 가시화된다면 분명 다시 우상향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최근 pcb 4월 분위기만 봐도 컨센서스 상향 여지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최근 낙폭 과대로 글로벌 peer 대비 밸류 매력은 부각되고 있습니다. 결론은 흔들리지 말자(?)입니다. 가격이 꺾이든 수요가 꺾이든 큰 방향성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 EPS, Multiple은 아직 확장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2026년 하반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 아직 Peak는 오지 않았다 ■ Cycle 여전히 현재 진행형.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 현재 IT H/W 및 전기전자는 AI Cycle 속 글로벌 증시 내에서 주도 섹터로 이는 기업들의 Multiple에서 증명되고 있음. 글로벌 ABF 기준 26F P/E는 50-60배 수준이며 PCB 업종은 전반적으로 30-40배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MLCC은 기판과 마찬가지로 AI의 핵심 부품임을 증명하고 있음.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이미 26F 기준으로는 110배, PCB 업종 평균 35배 수준이며, 나머지 Value-Chain 내 업체들도 빠르게 Pricing되며 Multiple이 확장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이러한 Multiple은 부담 요인보다는 업황을 증명하는 하나의 척도라고 판단. Cycle이 종료되기 전까지 기울기의 차이나 단기 변동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우상향하는 방향성을 제시. Hyperscaler의 Capex는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단기 내 방향성을 바꾸긴 어렵다고 판단하고, AI 가속기의 Spec-Up 및 통합 랙, 팟 단위의 수요 범위 확장, CPO과 같은 Tech Shift는 여전히 강력한 수요 촉진 요인. 적극적인 비중확대(Overweight) 관점 유지 ■ MLCC, PCB: 증명된 Shortage. EPS와 Multiple은 끊임없이 확장 - MLCC와 PCB는 AI Value-Chain 내 가장 병목이 심한 전기/전자 부품. AI 중심의 강력한 수요가 전반적인 생태계의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음. 특히 AI에서 요구하는 스펙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일부 선두업체에 수요가 집중. 이로 인해 선두업체의 공급부족은 심화되고 선별 수주 등으로 공급업체 전반에 걸친 선순환 효과 발생. MLCC는 NVIDIA HVDC 등으로 스펙 업그레이드 진행. 범용까지 판가 인상 가능성 제기. FC-BGA는 고다층, 대면적화로 인해 Capa 잠식이 더욱 심화. 글로벌 고객사는 FC-BGA 업체에 대한 선제적 수요 및 물량 Binding. 공급업자는 판가 인상 및 적극적인 Capex 진행. Memory 수요 호조로 Memory Substrate 및 Module PCB 가동률 Full-Capa. Vera CPU의 빠른 침투율 확대로 SOCAMM2 TAM 확장. 원자재, 원재료 수급 타이트해지며 판가 상방 압력 강화. Value-Chain 전반에 걸친 초호황기 진입 ■ 패키징/테스트 소재, 부품: 기회의 땅 - Foundry, OSAT의 빠른 가동률 확대에 따른 Packaging, Test 소재/부품의 가파른 성장 지속. Packaging의 핵심 소재인 Bonding Wire와 Solder Ball 실적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가파르게 우상향 중. LPDDR5x 및 SOCAMM2의 확장의 가장 큰 핵심 수혜 영역은 Module PCB와 Wire Bonding. FC-BGA의 Full-Capa와 향후 증설 계획은 SB/MSB의 수요 성장성을 보장. Test Socket, Pin은 Memory, Non-Memory 구분 없이 빠른 수요 확대 진행. 수요 우려보다는 적기 대응 및 요구 품질 대응이 중요한 지점. 성장 속도는 전방 산업과 유사하거나 더욱 가파를 것으로 예상 ■ 투자전략: 섹터 내 Value-Chain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분산 및 바스킷 전략 유효 - Bottom-Up을 통한 압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보다는 Top-down을 통한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AI Value-Chain 내에서 각각의 역할이 명확하며, 이 중 성장성에 따른 Tier을 나누기 어렵고 전방 수요 역시 고루 좋은 상황. 다만, 단기 실적과 내러티브, Valuation 매력을 모두 갖춘 종목에 대한 선제적인 비중 확대 의견 제시. 대형주 내 삼성전기, LG이노텍 Top-Pick 제시. 중소형주 내 코리아써키트, 엠케이전자 Top-Pick 제시 *URL: https://buly.kr/G3FQ06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5.21 16:54:12 기업명: 유티아이(시가총액: 4,552억) A17990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2.2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21,178원(현재가 : 23,000원) 최저조정 : 14,825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2.0% 납입일자 : 2026-05-29 청구시작 : 2027-05-29 청구종료 : 2031-04-29 * 투자자 리코멀티플러스일반사모투자신탁제10호 리코멀티플러스일반사모투자신탁제11호 리코ORUM벤처기업일반사모투자신탁제11호 리코자산운용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10005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9900

엠케이전자 주가 comment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금일 엠케이전자 주가 상승 관련 짧은 코멘트드립니다. 엠케이전자의 주가 강세 배경은 NVIDIA의 실적 발표에서 CPU의 공격적인 TAM 및 Vera의 빠른 성장성으로 인한 SOCAMM2(LPDDR5x)의 수요 확장성으로 해석됩니다. Module PCB, Test 등 LPDDR5 관련 다양한 밸류체인이 있겠지만, 엠케이전자가 이와 관련된 강력한 수혜를 받고 전방수요와 직결되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LPDDR은 기본적으로 다른 Memory 대비 Wire Bonding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유는 LPDDR은 Die stack Layer가 높기 때문입니다. SOCAMM에서는 16 stack이 언급되니 와이어본딩 수요는 그에 맞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상반기에서는 Grace로 인한 Server향 LPDDR 및 와이어본딩 수요로 단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Vera 침투율이 QoQ로 가속화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내년부터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올해 실적에 적극 반영이 안돼도 반도체 영업이익은 8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을 예상합니다. 현재 시총 기준으로 P/O 10배 수준입니다. SOCAMM 관련 PCB, 그리고 후공정 소재 26F 기준 20-30x 멀티플 받는 것을 감안한다면 오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밸류 매력이 부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장 최근 보고서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0 13:53:12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72조 1,541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ilicon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5,570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23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2분기가 기대되는 방향성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6억원(YoY +35.7%), 영업이익은 36억원(YoY +118.6%, OPM +14.1%)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며 순항 중에 있음. 강력한 Memory 수요 Cycle에 맞춰 Test Socket, Probe Pin의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마진 위주의 Mix 개선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점차 개선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3억원(YoY +23.0%), 영업이익은 58억원(YoY +81.6%, OPM +17.4%)을 예상 -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번인소켓의 매출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임. 이는 커넥트 매출 비중의 확대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는 곧 CLT 장비의 수주 확대와 직결되는 내용. 커넥트 매출 비중이 지난해 매출 비중의 4-5% 수준이었다면 이번 1분기에는 10% 이상으로 확대되었음. 이는 CLT 장비의 수주 확대가 곧 동사의 매출로 기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임. 기존 장비가 한 번에 512개 칩을 테스트할 수 있던 반면, CLT 장비의 도입으로 인해 한 번에 약 20배 수준인 11,528개의 칩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게 됨. 이에 더해 평균적으로 약 20-30 Type Test를 하게됨에 따라 CLT 장비 교체에 따른 동사의 커넥터 매출 비중은 향후 급격한 성장을 기대. 다만, 이는 CLT 장비 설비 반입 이후 즉각 발생하는 것이 아닌, 장비 셋업 이후 일정 시간 이후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 향후 커넥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번인 소켓 내에서는 LPDDR5 중심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Normal DRAM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음. 기존 Normal DRAM향 번인 소켓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을 감안한다면 번인 소켓의 수익성이 Mix 측면에서 더욱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에서 HBM 물량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 역시 긍정적. 지난해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 HBM 비중이 10-15% 수준이었다면 1분기에는 약 20% 수준까지 확대되었고, 이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향후 Mix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6F P/E는 20배 수준으로 여전히 국내 Peer 업체 대비해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음. Memory 내에서 LPDDR, HBM 비중 확대로 인해 수익성은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고, CLT 장비 도입으로 인해 물량 수요 역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Peer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EPS 983원에 Target P/E 28.3배를 적용한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AwhNa0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 BUY/TP 42,000(유지/상향) 1분기 반도체 서프라이즈. AI Value-Chain 내 저평가 매력 부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7억원(YoY +85.9%), 영업이익은 86억원(YoY +136.7%, OPM +2.9%)으로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 특히 중국법인까지 감안한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연결 실적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의 실적 부진과 동부엔텍의 계절성 등으로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으나, 이는 반도체 부문과는 전혀 무관한 흐름이고 반도체 부문 실적은 꾸준한 양적, 질적 성장세를 시현 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기존 대비 5% 상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비연관 BM인 한국토지신탁과 동부엔텍까지 포함한 SOTP로 40,000원 산출. 반도체 부문 Target P/E 18.5배 적용). IT H/W 중소형주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3,349억원(YoY +81.8%), 영업이익은 124억원(YoY +707.3%, OPM +3.7%)을 예상. 중국 법인까지 포함한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4,459억원(YoY +69.7%), 영업이익은 205억원(YoY +297.3%, OPM +4.6%)을 예상.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연간 반도체 부문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5% 상향한 821억원으로 상향. 다만, 연간 추정치는 현재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였을 때 보수적인 추정치 수준 - 1Q26 별도 기준 Gold Wire은 7만 km 내외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나, 4-5월 기준으로는 약 8만 km 수준의 판매가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됨.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1-2월 대비 대외 요인(금, 환율) 등으로 인해 3월부터 수익성이 더욱 개선됐다는 것임. 이러한 흐름이 2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이에 따라 2분기 수익성은 QoQ로 더욱 확대될 것. 특히 하반기에는 해외 OSAT향 공급 확대로 인해 판매 확대는 사실상 필연적으로 보임. Pd Alloy의 판매 역시 연초 대비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고객사 확대로 인해 판매량은 더욱 확대되며 본사 법인의 수익성에 기여. Pd Alloy는 외형 성장이 지속되며 내년에는 올해 대비 큰 규모의 성장이 가능할 수밖에 없는 구조. Solder Ball 역시 전년대비 소폭 성장하며 반도체 후공정 소재 Portfolio 전반에 걸쳐 Cycle과 동행하는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중국 법인의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 내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도금 와이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곧 동사의 중국법인 실적으로 직결되는 부분임. 대형 OSAT 공급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 내 로컬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글로벌 Top-Tier들이 시장 내 M/S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이는 곧, 와이어본딩의 기술력과 진입장벽을 의미함. 중국법인은 최소 3분기까지 Double-Digit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수익성이 높은 도금와이어로 인해 반도체 부문의 Mix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국내 법인과 같이 실적을 꾸준히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부문 기준 26F P/E는 여전히 12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됨. 현재 후공정 소재/부품 (Solder Ball, Test socket) 업체들의 26F P/E가 20-30x인 것을 감안한다면 AI Value-Chain 중소형주 중에서 Valuation 매력이 가장 부각. 여기에 더해 단기 실적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향후 이익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Pd Alloy, Paste 신사업 등의 이익 기여로 인해 Multiple 역시 확장 국면에 진입 - 기존 SOTP Valuation에서 반도체 부문만의 실적으로 기업가치 재평가하였음. 현재 본사의 기업가치는 단순 연결 실적이 아니라 Memory Cycle에 있어 국내 법인과 중국법인의 Wire Bonding 실적 성장세로 결정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됨. 연결 부문 역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나, 본업 성장과는 무관하기에 독립적인 Valuation이 타당해 보임. 국내 별도기준 26F EPS 1,489원에 Target P/E 18.5배를 적용. 중국법인 역시 동일 Multiple을 적용하여 합산한 목표주가는 42,000원 제시 *URL: https://buly.kr/614A77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코리아써키트 BUY/TP 120,000(유지/상향) 1분기 일시적 부진에도 연간 기대 흐름은 유지. 여전히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99억원(YoY +18.4%), 영업이익은 264억원(YoY 흑자전환, OPM +6.3%)을 기록하며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 다만, 연결 자회사인 테라닉스와 시그네틱스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한다면 별도 기준으로는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일회성 비용 역시 약 40억원 수준으로 반영되었던 것으로 추정됨. HDI 내 Memory Module/SSD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패키지 사업부 역시 순항 중에 있음. Target Multiple 상향에 따른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9% 상향한 120,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3,747원에 Target P/E 24.9배(25년 PCB 평균 P/E 상단)를 적용한 93,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267억원(YoY +28.8%), 영업이익은 347억원(YoY +460.4%, OPM +8.1%)을 예상 - 1분기 Memory Module/SSD 매출액은 700억 중반 수준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약 12% 상회하였음. Memory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Memory 고객사의 수주가 1, 2월 일시적으로 하락. 수주의 일시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낙폭은 그리 크지 않았음. 3월부터 수요는 정상화되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올해 1월에 발표한 993억원 규모의 Capex는 2단계에 걸쳐 집행될 것으로 보이고, 그 중 첫번째 단계는 3분기 중으로 셋업되며, 3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으로 추정됨. HDI 내에서 2분기 중 Build-Up은 계절성으로 QoQ 줄어드는 반면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Mix 측면에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SOCAMM2 물량 역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반영되며 Mix 개선에 기여. 올해는 1분기를 저점으로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점차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 기판은 FC-BGA 라인 가동률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도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음. 원재료의 공급 지연으로 매출 발생이 일부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이는 상쇄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Server 수요 중심의 Mix로 인해 ASP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수익성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FC-BGA의 주요 고객사와의 Server향 수주는 지속 논의 중이나, 일부 딜레이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다만, 다른 스펙에 대한 합의가 지속되고 있고 내년 수주가 반영되었을 때,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ASP 상승 효과를 기대. 뿐만 아니라 S사와 기타 고객사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PCB 업체들이 IT H/W 업종 내에서도 Outperform을 지속하고 있고, 이는 결국 AI Cycle에 있어 반도체 그리고 기판이 결국 핵심이라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합의되었기 때문. 향후 이러한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동사 역시 이러한 흐름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예상. 26F P/E는 22.3배 수준으로 여전히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고, 단기 실적을 제외하고 성장률이나 SOCAMM2, FC-BGA, Memory Module 등의 제품 Mix를 감안하였을 때, 동사가 Peer 대비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됨. 국내외 Peer Group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이 주가에 반영되며 26F 4,343원에 Target Multiple(국내 PCB Peer) 27.8배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12만원 제시 *URL: https://buly.kr/4merFK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켐트로닉스 BUY/TP 47,000(유지/상향) 반도체 소재 부문 호조세. 신규 모멘텀 지속 확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45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74억원(YoY +4.0%, OPM +4.3%)을 기록. 반도체 소재 부문 성장 지속되고 있음.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매출은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진하나 8.6G 하반기 반영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유통 사업은 Macro로 인한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고, 유리기판 내 핵심 공정인 TGV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7.5% 상향한 47,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1,996원에 Target P/E 20배(Historical P/E, 24-25 P/E Multiple에 30% Premium)를 적용한 40,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54억원(YoY +25.5%), 영업이익은 98억원(YoY +60.7%, OPM +5.3%)을 예상 -반도체 부문의 실적 증가세가 매우 뚜렷한 상황. PMA, PM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정제 매출에 합성 매출까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고객사 역시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음. 2분기부터는 1분기 대비 2배 이상의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이러한 증가세는 향후에도 반도체 Cycle과 맞물려 지속될 것으로 보임. Wafer Reclaim 역시 매출이 일부 발생하고 있고 올해 반도체 소재 부문 내 매출 비중의 약 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Wafer Reclaim 관련 투자가 일부 집행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소재 성장의 주요 틀이 될 것으로 예상. PMA, PM Capa(연 Capa 25,000t)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가동률은 지속적으로 상승. 반도체 유리기판 관련하여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TGV뿐 아니라 CPO 기술까지 R&D 진행 중 -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부문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 지난해 Rigid OLED 내 국내 경쟁사의 철수로 M/S를 흡수하여 식각 매출은 성장하였으나,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수요 자체가 감소하고 있음. 이는 중국 내 Flexible OLED의 판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게 됨에 따라 Rigid OLED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 이에 더해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Display 내에서는 판가에 대한 하방 압력이 발생. Apple을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Smartphone 판매가 부진하고 Memory로 인한 CR로 동사의 식각 부문 실적은 상반기 부진할 것으로 예상. 다만, 하반기부터 IT OLED향 8.6G 라인 가동으로 인해 하반기 일부 반영과 더불어 내년에는 온기 반영되며 식각 부문 실적은 회복세를 보일 것 - 유통 부문 역시 Macro 이슈로 인한 화학 소재 가격 인상으로 단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올해 유통 부문 실적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내년 이후의 실적 성장세는 불확실성이 큼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당사가 지속적으로 동사에 대해 주요 Re-Rating 근거로 제시한 유리기판 TGV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쟁사 내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됨. 이에 더해 반도체 Super-Cycle과 맞물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부문 실적도 빠른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가 Display 식각 업체라는 Positioning을 벗어나 재평가되어야 하는 부분. CPO 관련하여 역시 R&D와 사업 진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의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 26F EPS 1,923원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20.0배에서 24.4배(반도체 소재 Peer 대비 20% Premium, TGV 기대감 반영)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7,000원 제시 *URL: https://buly.kr/9XNJjJ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네오티스 BUY/TP 36,000(유지/상향) 드릴비트 부문은 선방. 2분기부터는 다시 증명의 시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9억원(YoY +3.3%), 영업이익은 23억원(YoY +36.4%, OPM +12.8%)으로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마이크로비트는 전방 강력한 수요로 인해 Full-Capa 체제가 유지되고 있으며 4월부터 본격적으로 설비를 반입하면서 Q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1분기에는 일부 제품의 P 상승 효과가 반영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비트 사업부문은 지속 순항 중. 다만, 전방수요가 부진하며 샤프트가 예상보다 부진하였고, 렌즈연마기 역시 계절성으로 인해 분기 실적 부진. AI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는 결국 기판 수요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드릴비트 쇼티지는 지속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6,000원으로 기존 대비 41.2% 상향(26F EPS 883원에 Target P/E 28.9배(Union Tool 26F P/E)를 적용함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는 25,5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1억원(YoY +59.7%), 영업이익은 46억원(YoY +252.7%, OPM +18.1%)을 예상 - PCB 업체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해 P 전가가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글로벌 Peer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한 부분. 2분기에는 특히 설비 반입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분기 말 기준으로는 QoQ +20% 수준의 증설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3분기 역시 설비 반입이 추가적으로 반영되며 QoQ +15% 수준의 증설 효과가 반영될 것 - 동사는 최근 제3자배정 방식을 통한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음. 이는 총 662,000주를 28,057원에 발행하는 건으로 이번 유상증자로 인해 총 185.74억원을 조달. 이 중 시설자금으로 100억원이 조달될 예정이며, 나머지 조달금액은 운영자금에 사용될 전망. 이번 시설자금은 고객사의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Capa 확장에 필요한 Capex에 집행될 계획. 신공장 건축 관련 토지는 기확보되었기 때문에 건축 및 설비에 자금 투입 예정. 이번 Capex를 통해 동사는 2Q27-3Q27 사이에 Capa를 연간 7,000만개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임. 이는 드릴비트 수요가 글로벌 쇼티지 상황 속에서 강력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방증할 수 있는 부분 - 글로벌 Peer인 Union Tool은 CY1Q26 기준 매출액 125.5억엔(YoY +42.6%), 영업이익은 35.4억엔(YoY +60.4%, OPM 28.2%)를 기록하였고,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496억엔, 영업이익은 130억엔으로 기존 대비 약 30% 상향하였음. Topoint 역시 1Q26기준 매출액 NT$13.4억(YoY +51.0%), 영업이익은 NT$2.7억(YoY +272.7%) 강력한 마이크로비트 수요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Union Tool은 2026년 연간 104.7억엔 수준의 Capex를 계획하고 있으며, Topoint 역시 기존 대비 약 30% 이상의 Capa를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음. 특히 괄목할 점은 텅스텐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들의 수익성이 더욱 개선되고 있다는 것임. 마이크로비트의 구조적인 쇼티지와 업황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연초부터 급등하여 단기 기간 조정이 있었지만, 유상증자 결정 및 증설 계획 발표 이후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26F P/E는 약 31배 수준으로 글로벌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고, 27년 Capa 확보와 더불어 현재 업황을 감안하였을 때 27년 성장세는 이미 어느정도 가시권에 있다고 판단됨. 이에 따라 26F 지배주주 EPS 927원에 Target P/E 38.7배(글로벌 Peer Union Tool, Topoint의 26F P/E)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36,000원으로 산출 *URL: https://buly.kr/883Fsi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5.15 16:33:16 기업명: 유티아이(시가총액: 3,730억) A17990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8억(예상치 : -) 영업익 : -132억(예상치 : -) 순이익 : -1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48억/ -132억/ -152억 2025.4Q 51억/ -157억/ -10억 2025.3Q 46억/ -133억/ -159억 2025.2Q 55억/ -96억/ -94억 2025.1Q 47억/ -97억/ -1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255

2026.05.15 16:27:54 기업명: 파인엠텍(시가총액: 4,148억) A4412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61억(예상치 : 583억, -21.0%) 영업익 : -22억(예상치 : -11억, -100.3%) 순이익 : 25억(예상치 : -40억, +163.7%)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461억/ -22억/ 25억 2025.4Q 615억/ -19억/ -94억 2025.3Q 575억/ 15억/ 13억 2025.2Q 765억/ 53억/ -35억 2025.1Q 436억/ -29억/ -3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156

2026.05.15 15:44:08 기업명: 엠케이전자(시가총액: 6,881억) A03316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501억(예상치 : 4,634억, -2.9%) 영업익 : 151억(예상치 : 240억, -36.9%) 순이익 : 11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4,501억/ 151억/ 115억 2025.4Q 4,071억/ 100억/ 100억 2025.3Q 3,769억/ -64억/ -79억 2025.2Q 3,361억/ 118억/ 63억 2025.1Q 2,837억/ -11억/ 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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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써키트(시가총액: 2조 1,824억) #A007810 📁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15:45:07 (현재가 : 91,000원, -7.14%) 잠정실적 : N 매출액 : 4,199억(예상치 : 4,142억, +1.4%) 영업익 : 264억(예상치 : 284억, -6.9%) 순이익 : 301억(예상치 : 241억, +25.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4,199억/ 264억/ 301억 2025.4Q 4,481억/ 361억/ 383억 2025.3Q 3,757억/ 133억/ 136억 2025.2Q 3,313억/ 62억/ 41억 2025.1Q 3,546억/ -17억/ -22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367억(3분기 264억 대비 +38.7% ) / 최근 6개분기 최대 영업익 예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5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810

2026.05.15 15:11:29 기업명: 켐트로닉스(시가총액: 6,138억) A0890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45억(예상치 : 1,823억, -4.3%) 영업익 : 74억(예상치 : 88억, -15.7%) 순이익 : 4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745억/ 74억/ 40억 2025.4Q 1,616억/ 19억/ -19억 2025.3Q 1,789억/ 81억/ 48억 2025.2Q 1,477억/ 61억/ 25억 2025.1Q 1,493억/ 71억/ 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