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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파PE는 매각 주관사 UBS가 진행한 엠앤씨솔루션 매각에서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웰투시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보유 지분 73.78%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전체 거래 규모는 1조원 안팎으로 관측되며 세부 조건 조율 단계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80
문제는 출자 사실을 파악한 시기가 공고 기한이 한참 지난 뒤였다는 점이다. 접수까지 남은 시간은 주말을 포함해도 고작 5일에 불과했다. 여러가지 악조건이 겹쳤지만 SG PE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제안서와 발표 자료(PT)를 준비했고 극적으로 GP 자격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https://www.number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0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KL은 2021년 8월 특수목적회사(SPC·캐스블랑카유한회사)를 통해 크린토피아 창업주(이범택 회장·특수 관계자) 지분 100%를 약 1900억 원에 인수했다. 이후 지난해 말 스틱인베스트먼트에 약 6300억 원에 넘기면서 에쿼티 기준 멀티플(MOIC) 5.8배, 내부수익률(IRR) 56% 안팎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news1.kr/amp/industry/sb-founded/6098173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KR은 최근 XCL에듀케이션 지분 과반을 13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하고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KKR은 현재 인수대금 납입(클로징)을 위해 5억달러 규모의 인수금융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금융 만기는 5년이다.
XCL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동남아시아 학교 체인으로, 싱가포르 국영 투자 회사인 테마섹 등이 주주로 있다. 국제학교와 사립학교, 유치원, 학업 보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싱가포르의 XCL월드아카데미, 방콕 아메리칸스쿨 수쿰빗 캠퍼스, 베트남 오스트레일리아 국제학교 등이 XCL의 대표적인 학교다. 동남아 전역에서 2만여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2n02358?mid=m02&list=recent&cpcd=
업계에서는 대표 교체 과정에 어피니티의 의중이 크게 반영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확보한 기업에서 전략 수정이 필요할 경우 최고경영자 교체가 빠르게 이뤄지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교체가 임기 종료를 앞둔 시점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내부적으로 이미 경영 기조 변화가 결정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00898.htm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IC는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해외직접투자에 나설 국내 PE 출자 사업을 준비 중이다. 출자액은 2억달러(약 3000억원) 이상으로 기대된다. KIC는 지난해 진행한 첫 국내 출자 사업에 약 6000억원을 투입했다. 이는 교직원공제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지난해 사업에서는 IMM인베스트먼트와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돼 각각 2억달러(약 3000억원)를 따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85427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앵커PE는 800억원 규모의 국제전기 리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거래에는 KB증권과 우리은행이 각각 600억원, 200억원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리는 연 5.9% 수준으로 정해졌다. 앞서 앵커PE는 지난해 중순 아세아이엔티로부터 국제전기 지분 100%를 약 24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자금은 2조원 규모로 조성한 4호 블라인드 펀드와 1000억원 수준의 인수금융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3/11/NRLMCDPDMZAMHBZHJSGFFJQX3E/
대다수 PEF들은 자펀드 공고와 기준을 기다리며 대응을 미루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산업은행이 내달 중 국민성장펀드 관련 출자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학연금도 당초 계획보다 출자 공고 시점을 늦춰 산업은행 일정에 맞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일부 공제회 역시 조직 개편 등의 영향으로 일정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일부 PEF들은 투자 검토 중이던 딜을 잠시 멈추는 모습도 나타난다.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이 될 경우 투자 구조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11/2026031180125.html
한국투자금융지주의 보험사 M&A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당초 우선순위로 놓고 검토하던 KDB생명은 매각 작업에 착수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의 본입찰이 목전에 다가오면서다. 여기에 또 다른 선택지 롯데손해보험은 금융당국 리스크에 휘말리면서 한투지주로선 어떤 매물에 승부를 걸어야 할지 판단이 한층 복잡해진 모습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3/11/7W6IR3Z5NNEJDLVFCNPORGRVLU/
10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메타는 몰트북 인수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몰트북은 AI끼리 대화하고 토론하는 ‘AI 전용 SNS’다. 인간은 이 공간에 글을 올릴 수 없고, 오직 AI들의 활동을 관찰만 할 수 있다. 미국의 챗봇 개발 플랫폼인 ‘옥탄AI’의 맷 슐리히트 최고경영자(CEO)가 AI의 사회성을 실험해 보려고 지난달 2일 공개했다. AI끼리 대화하고 생각을 공유한다는 과학소설(SF) 같은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이번 인수에 따라 슐리히트 CEO 등 몰트북 팀원들이 메타의 AI 조직인 초지능연구소(MSL)에 오는 16일부터 합류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11/LU5ZTABUHBCPTIVINS26UM3M2I/
10일 투자은행(IB) 및 자본시장 업계에 따르면 대구백화점 인수 희망자는 최근 예비 실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예비 실사는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가 진행하는 공개 매각과는 별개로 이뤄졌다. 매각 대상은 현재 대구백화점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측이 보유한 지분 32.3%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3/11/AYU53HOFYVHVBLQOORE7W2MK3Q/
이 같은 접근 방식은 거래 성사 과정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노조 측 역시 해당 거래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하지 않았으며, LG화학 측에도 “이 정도 조건이라면 사모펀드에 매각하더라도 납득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기업 사업부 매각 과정에서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노조 문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됐다는 평가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19
KCGI는 "이번 투자는 KCGI가 최근 조성한 블라인드 펀드인 'KCGI 혁신성장 ESG PEF'의 첫 투자"라며 "전략적 지분 투자"라고 강조했다. KCGI는 "파워러스 창업진이 합병 이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며 "합병법인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CGI는 '혁신·성장 ESG 펀드'를 통해 5천만 달러(약 746억원)를 투자한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311069400008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스톤PE는 최근 경영권 지분 100%를 인수한 T&W코리아의 사명을 이탈리아어로 ‘웨딩’을 뜻하는 ‘WJ노체’로 확정했다. 회사는 그랜드힐·마지오·웨딩시티 등 개별 예식장 간판을 단일 프리미엄 브랜드로 묶어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하우스는 지난 1월 총 800억원을 투입해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해당 업체의 인수를 완료했다. 인수 대금은 유안타증권이 주선한 인수금융 400억원과 자체 프로젝트 펀드 240억원, 전략적투자자(SI) 프리드라이프 출자금 160억원으로 조달하며 딜 구조를 완성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23
창원지방법원은 지난달 20일 SNT홀딩스가 제기한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SNT홀딩스 또는 대리인이 스맥의 주주명부(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열람하고 저장할 수 있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스맥은 SNT홀딩스에 1일당 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 경영권 분쟁에서 주주명부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표 대결이 필요한 주주총회 등에서 구체적으로 설득해야 할 주주의 명단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822827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외국계 투자자인 아레스매니지먼트와 30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다. 콘텐트리중앙은 메자닌 발행 등을 통해 신규 자금을 조달한다. 콘텐트리중앙은 중앙그룹의 중간지주사다. 콘텐트리중앙은 새롭게 확보한 자금으로 자회사인 SLL중앙 지분을 사들일 계획이다. 매입 대상은 프랙시스가 보유하고 있는 SLL중앙 지분 18.36% 중 절반 수준이다. 거래 규모는 1600억 원 전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7334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들이 산업 내 전략적 기업들과 관계를 구축하는 방식은 크게 △전략적 투자자 유치 △사업 협력·기술 제휴 △공동 투자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요약된다. 투자 초기부터 산업 플레이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두면 매각 시점에 잠재적 인수자가 이미 형성돼 전략적 인수합병(M&A)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관련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13846645382336&mediaCodeNo=257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큐캐피탈은 노랑통닭 매각 마무리 시점을 올 상반기로 잡고 잠재적 원매자들과 협상하고 있다. 희망 기업가치는 2000억원 안팎이다. 현재 2~3곳의 후보가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삼정KPMG가 맡고 있다.
희망 기업가치(EV) 2000억원은 2024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43억원 기준 EV/EBITDA 약 14배 수준이다. 큐캐피탈이 2020년 노랑푸드를 700억원에 인수할 당시 EBITDA 87억원에 멀티플 약 8배를 적용했던 점을 비교하면 인수 후 4년간의 실적 성장이 반영된 수치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0n36948
엔씨는 독일 게임 리워드 플랫폼 기업인 저스트플레이의 지분 70%를 약 3016억원에 취득한다고 10일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4월 30일이다. 저스트플레이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이용자가 쌓은 포인트를 상품권 등으로 교환해 주는 ‘리워드 기반 게임 플랫폼’을 운영한다. 지난해 매출 2479억원, 순이익 226억원을 올렸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31022641
이번 블라인드펀드의 주요 LP로는 400억원을 출자한 새마을금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산업은행의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되며 350억원을 출자받기도 했다. 어센트PE 역시 60억원 규모의 GP 커밋(운용사 출자)을 단행하며 책임 운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3656#_enli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