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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PTA PE는 최근 한국펀드파트너스 매각을 염두에 두고 글로벌 IB UBS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 최근 국내외 투자자들의 인수 문의가 이어지면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자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PTA PE는 2021년 미래에셋금융그룹으로부터 미래에셋펀드서비스 경영권 지분을 약 200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사명을 한국펀드파트너스로 바꾸며 고객 확장에 나섰다. 과거 미래에셋금융그룹 내부 계열사 중심이었던 고객 구조도 크게 달라졌다.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보험사와 증권사 등 외부 금융기관 고객을 빠르게 늘리며 수익 기반을 다변화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6n22376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전선 매각 주관사로 선정된 대형 회계법인들이 복수의 PEF와 전략적 투자자(SI) 등 잠재 인수 후보들을 대상으로 투자안내서(티저)를 배포하며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해 12월 일부 투자자들을 상대로 시장 반응을 살피는 수준의 접촉이 이뤄졌으며, 최근 들어 매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인 유진프라이빗에쿼티와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 컨소시엄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80%다. 컨소시엄은 지난해 3월 서울전선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인수 가격은 1500억원(지분 80%)이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5n41323

자발적 상장폐지를 추진할 때 진행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공개매수 방정식이 최근 확 달라졌다. 경영권 인수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하고, 신고서에는 소액주주 보호 원칙을 명시하는 식이다. 과거에는 최대주주 지분만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여 매입한 뒤 증시에 남는 경우가 많았으나 소액주주들의 반발로 공개매수 실패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략이 바뀐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6n26777

SK디스커버리는 6일 이사회를 열고 SK이터닉스 주식 30.90%(1045만 5825주)를 KKR 측 법인(Eclipse Holdco L.P.)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처분 금액은 2478억 원이다. SK이터닉스 지분 12.52%를 보유중인 한앤코도 전량을 같은 가격에 매각하고 1001억 원을 회수할 전망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6n20780

주가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펀드 수익률에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케이스톤은 2024년 9월 카카오게임즈로부터 세나테크놀로지 경영권 지분 37.6%를 약 785억원에 인수했다. 당시 책정된 기업가치는 약 2090억원 수준이다. 현재 시가총액이 약 2100억원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인수 당시 밸류에이션과 큰 차이가 없는 상태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605

국민연금이 기금을 운용할 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를 의무적으로 고려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면서 투자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적용 범위를 주식·채권을 넘어 사모펀드(PEF) 등 대체투자 영역까지 명시하고 있어 자본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의 행보에 따라 국내 투자 지형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6n13795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EQT파트너스 등 교보생명 재무적 투자자들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타협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중재 판정과 국내 사법 판단을 모두 확인하겠다는 입장으로 협상을 통한 조기 종결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631

칸서스자산운용 PE본부가 최근 기업승계 및 일본 시장 진출에 역량을 집중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크로스보더 가업승계 분야를 전문화해서 차별화한 트랙레코드를 쌓아갈 구상이다. 최근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은 대내외 변수 및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형 거래가 줄어 침체돼 있다는 평가다. 칸서스는 선진 인접국인 일본의 승계 시장이 깨어나는 것을 공략할 계획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588/075033

3일 업계에 따르면 명륜당은 최근 졸리비푸드의 한국 자회사 졸리-K에 샤브올데이 운영 법인 올데이프레쉬 지분 100%를 약 12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는 국내 사모펀드 엘리베이션에쿼티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거래 구조는 졸리비 측이 70%의 지분을 확보하고 나머지 30%를 사모펀드가 인수하는 형태로 짜였다. https://www.newstong.co.kr/mobile/NewsView.aspx?seq=14260312&allSeq=21&txtSearch=&cate=0&cnt=-5&subCate=2&order=default&newsNo=11

풍산의 탄약사업 인수 후보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현대로템 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정부 허가가 필수인 방위사업 특성상 국내외 사모펀드(PEF)는 사실상 배제된다. 다만 일부 후보가 PEF와 제휴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https://m.imaeil.com/page/view/2026030514451583841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대웅그룹 오너일가가 직접 매각을 추진 중인 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배타적 협상권을 확보했다. 매각 대상은 회사 최대주주 에이하나가 보유한 지분 51%다. 시장에서 시지바이오 기업가치(EV)로 1조 원대가 거론되는데 거래 규모는 6000억 원 전후가 예상된다. 인수 작업은 상세 실사와 본계약 체결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5764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츠를 비롯한 복수의 원매자들이 유영산업 인수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VIG파트너스는 매각주관사로 삼정 KPMG를 선정하고 유영산업 매각을 본격화했다. 매각 대상은 유영산업 지분 100%다. 업계에서는 유영산업 실적이 회복될 경우 1000억원대 중반 정도의 인수가격을 예상한다. 코츠는 1700년대 스코틀랜드에서 창업한 유서 깊은 기업이다. 1890년 런던거래소 상장, 1900년대에는 전세계 시가총액 톱3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코츠는 최근 글로벌 섬유 관련 기업들을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2022년 신발 직물 관련 기업 텍손, 지난해 10월에는 깔창 제조사 오솔라이트를 인수했다. https://stock.mk.co.kr/news/view/1023049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공개매각 실사가 3파전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본입찰 참여 여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형상 복수 후보가 참여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지만, 내부적으로는 득실 계산이 한창이라는 평가다. 실제 본입찰까지 참여할 ‘진정성 있는 후보’가 등장할지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04/2026030480184.html

건근공이 프로젝트 출자 심사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과거 부적절한 투자 프로세스가 자리잡고 있다. 감사원 조사 결과, 건근공은 지난 2021년 국내 30위권 PEF 운용사가 스웨덴 전기차 업체 폴스타의 전환사채(CB) 투자를 위해 조성한 3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에 200억원(지분 66.7%)을 출자했다. 당시 투자를 주도한 건근공 관계자 A씨는 해당 PEF의 핵심 운용역인 B씨로부터 투자 건을 제안받았는데,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동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적 관계가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해당 투자는 감사원 조사 시점 기준으로 약 83.1%의 손실률을 기록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05n02531

4일(현지 시각) 계수신문, 완뎬 등 중국 현지 매체는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이자 운영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이 블루보틀의 전 세계 매장을 네슬레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인수가는 4억달러(약 5800억원) 미만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3/04/VJ3VLLMYPJBLTGRDBFSWI44HHE/

3일(현지 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은 비상장 사모대출 펀드인 ‘BCRED’의 자산 7.9%에 해당하는 환매 신청을 수용했다. 환매 요청 액수는 총 38억 달러(약 5조 6000억 원)에 달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04n32624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25일 아이티켐 잔여 주식 11만주를 매각했다. 초기 55억원 투자로 확보한 약 95만6500여주의 보유 지분을 분할 매각해 왔다. 이번 매각은 주당 4만원대로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2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회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76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G PE는 지난 24일 IBK기업은행이 진행하는 IBK상생도약 펀드 최종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이 출자 사업은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재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데 기업은행은 2곳 내외의 GP를 선정해 총 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84/075033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행 중인 율곡 매각 예비입찰에 국내 사모펀드(PEF) 등 10곳 이상의 인수 후보가 참여했다. 입찰에 추가 참여가 가능해 인수전 참여 여부를 고민하는 후보들은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 1분기 진행되는 딜 중에서 시장의 관심이 가장 큰 딜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매각 주관 업무는 삼일PwC가 맡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227n34448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운용사(PE) 카무르PE는 최근 만전식품 경영권 매각을 위해 EY한영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카무르PE가 지난 2021년 약 1000억원을 투입해 만전식품을 인수한 지 5년여 만의 투자금 회수(엑시트) 시도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03n29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