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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기존 3월 4일에서 5월 4일로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법원은 "MBK파트너스가 우선 투입할 1000억원으로 연체된 직원 급여 등 시급한 채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Amp.html

3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VIG파트너스는 지난 1월 말 에이티지씨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이로써 LG화학 필러 사업부, 에이티지씨, 울트라브이 3개사를 동시 인수한 3000억원 규모 딜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를 위해 조성된 프로젝트 펀드에는 교직원공제회, 새마을금고가 앵커 LP로 참여하고 기관투자자 8~9곳이 추가로 매칭해 약 2100억원의 자금을 댄 것으로 파악된다. 나머지 인수 대금은 VIG의 기존 블라인드 펀드 자금 약 500억원과 인수금융 등을 통해 조달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36#_enliple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UCK파트너스는 최근 국내 PEF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에버그린PE 등 주주가 보유한 유모멘트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2000억원 수준이며, 현재 운용 중인 3호 블라인드 펀드를 활용해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3/03/ZP6WYKAVXFBIZEBGJIPPORJAOM/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대한송유관공사 지분 41% 전량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 IMM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주요 PEF 3~4곳과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유관공사의 지분 100% 가치는 4700억원으로 거론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227n34449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은 이달 3일부터 31일까지 29일간 에코마케팅 보통주 잔여 지분 9.2%(286만 3344주)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수 단가는 1·2차 공개매수 때와 같은 1만 6000원으로 결정됐다. 최대 45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이 이번에도 주관사를 맡는다. 지난달 27일 종가는 1만 5830원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2n18840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에 투입할 긴급운용자금 명목으로 1천억원을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소유한 한남동 자택 등을 담보로 설정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지 1년째 되는 오는 4일 법원의 회생 연장 결정을 앞두고 마련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2068900008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SK렌터카를 매각하는 방향으로 내부적으로 결정을 내렸다. PEF가 경영권 인수 1년6개월 만에 회사를 다시 내놓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하지만 어피니티는 공정위의 독과점 우려에 따라 1위 사업자인 롯데렌탈 인수를 마무리하려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02n15542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리캐피탈은 26일 글로벌 채용 플랫폼 링크드인에 ‘한국 PEF·주주관여 담당자’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국내 사모투자 경력자 또는 기업 밸류업 투자 경험자를 주요 대상으로 제시했다. 해당 인력은 한국 내 상장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인수합병(M&A) 전략 수립, 거래구조 설계, 기업가치 평가, 자본배분 자문 등 투자 전반에 걸친 업무도 수행한다. 비상장 기업의 경우 핵심 인력 채용과 성과관리 등 운영 측면 지원까지 포함됐다. 필요 시 이사회 참여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02n11764?mid=m02&list=recent&cpcd=

박종현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가 2025년 국내 인수합병(M&A) 시장 법률자문 분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가장 촉망받는 주니어 변호사에게 주어지는 ‘라이징 스타’는 김앤장의 조용호 변호사가 차지했다. 지난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선 15조원 규모의 ‘메가딜’인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주식교환 거래 참여 여부가 성적표를 갈랐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30125641

미국 사모투자사 제너럴 애틀랜틱이 보유 중인 바이트댄스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에서 바이트댄스의 기업가치는 5500억달러(약 792조원)로 평가됐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자사주 매입 당시 33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됐는데, 이번 5500억달러 평가는 약 66% 급등한 수준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425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애큐온캐피탈 매각 주관사인 UBS·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최근 인수 후보자들에 매각 설명서(IM)를 발송했다. 매각 대상은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다. 현재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패키지로 묶어 매각할 것이 점쳐지나, 원매자 수요 등을 이유로 분리매각 가능성도 함께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양사를 합친 매각 예상가가 1조 원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01n09490

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대표는 “일본도 식음료 시장 경쟁이 치열한데 20배 멀티플은 놀랍고 부럽다”며 “한국에서는 8~10배 정도 멀티플이 적용되면 ‘잘 팔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사보다는 가맹점주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도 인수 부담 요인”이라고 했다. 또 다른 글로벌 PEF 대표는 “F&B 매물을 볼때 가장 먼저 ‘해외 수출 가능성’을 본다. 해외 진출 전략이 있거나 이미 진출해서 성적을 보여준 곳이 아니면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고 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84143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과기공은 이 같은 내용의 '국내 Pre-IPO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게시했다. 서류접수 기간은 내달 13일 오후 5시까지다. 과기공은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PT)를 거쳐 4월 중 최종 GP를 선정할 계획이다. 출자규모는 비공개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상장이 가시적인 국내 비상장사의 주식(보통주, 우선주) 또는 주식관련채권(CB, BW 등)이다. 주목적 외에는 국내 상장사 주식 또는 주식관련채권에 투자해야 한다. 투자 방식은 직접투자와 재간접투자(펀드, PE, VC, 신기사 등)를 모두 인정할 방침이다. 운용 기간은 펀드 설립일 기준 5년 이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670/075023

로이터 통신은 27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가 이날 오전 1천100억달러(약 158조원) 규모의 매각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브루스 캠벨 워너브러더스 최고전략책임자는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 "넷플릭스가 파라마운트의 제안에 맞설 법적 권리를 갖고 있었지만, 모두 알듯 그렇게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우리는 오늘 아침 파라마운트와의 계약에 서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8006200075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털이 코스닥 상장사이자 패션 브랜드 ‘안다르’ 운영사인 에코마케팅을 대상으로 실시한 두 차례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약 91%로 끌어올렸다. 베인캐피털은 지난해 에코마케팅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자진 상장폐지 절차를 밟기 위해 당시 주가에 약 50%의 프리미엄을 붙여 잔여 지분을 매입해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3757

SK온 매각설이 돌 때마다 투자업계에서는 PEF가 가장 현실적 인수 주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략적 투자자는 산업 구조와 규제, 고객 관계까지 고려해야 하지만 사모펀드는 구조조정을 전제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익성이 낮은 설비를 정리하고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린 뒤 재매각하거나 상장을 추진하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7n13577

앞서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모펀드운용사(PEF)인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PE)와 다우키움 그룹에 대해 지분 매각을 추진한 바 있다. 에이치PE와는 협상이 종결됐고 다우키움 그룹과 협상도 답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는 이러한 동반 성장 구조를 제도적으로 한 단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3527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이앤PE는 지난해 말 재영솔루텍에 투자한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해 매각했다. 2021년 3월 재영솔루텍의 CB 발행에 220억 원을 투자했고 매매차익은 201억 원이다. 투자대비수익률(ROI)는 91.6%, 연간 내부수익률(IRR)은 16.56%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7n04613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대한송유관공사 지분 41% 전량을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매각 가격은 약 4000억 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7n00321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항상 신중한 경영 방침을 고수해 왔으며, 파라마운트의 최근 제안과 동일한 가격으로는 더 이상 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에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테드 사란도스와 그렉 피터스 넷플릭스 공동 CEO는 "이번 거래는 적절한 가격이라면 '있으면 좋은' 것이었지, 어떤 가격이든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부채를 포함하면 이번 인수의 총액은 1100억 달러(약157조 575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2708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