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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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 주상절리에 왔는데 예전에 여기 왔을때 클레바에 테더 예치하고 APR 300%받으면서 바로바로 팔던 기억이 났네요.
여행지를 코인으로 기억하는 코인러의 웃픈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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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을 차트로 보면 지난 반감기 시즌 2022년 10월 정도에 해당해 보입니다.
루나사태 이후 셀시어스, 3AC등이 망하고 이런 부실이 2차 3차의 도미노 현상을 가져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이 와중에 위믹스 상폐사건, 이더리움 머지 이후 실망등의 이슈가 있었고 전 세계적으로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자산시장의 붕괴가 이루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부도위기가 발생 했었구요.
그리고 다음달인 11월에 FTX사태가 벌어졌고요. 2023년 1월 정도 부터 바닥을 다지게 되는데 그 와중에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으로 USDC가 심각한 디페깅이 생기기도 하고 SEC와의 지리한 싸움도 이어지게 됩니다.
현 시점을 FTX 사태 지점과 비슷하게 보는 X 유저들이 제법 있는거 같습니다. 그때는 떠들썩하게 망했지만 그래도 뭔가 할게 있다는 분위기 였는데. 지금은 조용하게 망해가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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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Z실버만의 메모장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제복공무원에게는 특별한 감사의 의미로 10%를 더해 30%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해당 혜택은 군 장교나 부사관은 물론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현역 국군 용사에게도 적용됩니다.
국군 용사와 군무원 약 50만명, 경찰 약 13만1천명, 소방 약 6만6천명, 교정 약 1만6천명 등 총 70만명이 수혜 대상으로 추산됩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는 총 4천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이나 골목 상권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를 생각하며 기업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이어가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5150552O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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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 금일 서울 투표소, 우 명박산성
이제 이 사회의 주류와 저항 세력은 바뀌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사회초년생 혹은 학생이었던 사람들은 광장문화에 익숙 해졌다. 그리고 그 광장의 대중이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여러 형태의 저항으로 발현 되었다.
주류에 대한 반발.
그것이 언더독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미군탱크사고, FTA, 소고기수입 등 지금 보면 그것 때문에 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일에도 광장으로 모여 들어 저항했다.
그리고 그 저항은 촛불이나 세월호에대한 추모등 여러가지 감정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를 이어 나갔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기득권 혹은 윗 세대에 대한 반발심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주류에 대한 반발. 혹은 기득권에 대한 반발.
이것 만큼 원초적이고 강력한 에너지가 있을까?
이미 민주당은 586세대 이 시대의 기득권으로 바뀌고 있다. 그들은 젊은 시절의 희생을 훈장삼아 지속적으로 부채의식을 강요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러모로 본인들의 2030대 때의 마음을 한번쯤은 돌아보고 본인이 젊을때 그렇게 혁파하고 싶어하던 기득권 처럼 군림하고 있지 않은지 한번쯤 돌아볼 때이다.
현 시점 10~30들에게는 405060은 기득권이고 꼰대들이고, 본인들의 기회를 뺏는자들이다. 특히 최근의 자산시장 폭등은 그 기회를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반발심을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오늘 바이럴 되고 있는 투표소 저항 사진을 보며,, 15~20년 사이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지형에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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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CDS 프리미엄은 22 정도로 역사상 최저점 근처를 보이고 있음. 부도리스크도 역사상 최저라고 보면 됨.
6월 외환보유고는 427B정도로 조금씩은 개입 하고 있다고 판단됨.
현재 환율 관련해서는 여전히 유가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생각함. 여기에 kospi상승으로 인한 외국인들의 패시브 매도 금액 120조가 단기 수급 요인으로 강하게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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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항상성을 보여 주는 결과
균형과 견제의 항상성이 작용 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원래 정치 지형 자체는 보수강세라고 보면 되는데 구도는 정원오가 매우 유리 했지만 인물이 받혀 주지 못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캐스팅보트에 해당하는 충청도 지역은 민주당이 가져감으로서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지지 느낌이 있다.
그리고 원래 정치지형상 보수색채가 강한 강원, 울산, 부산의 경우에는 대통령지지율 뿐 아니라 변화에 대한 갈망이 작용 했다고 생각된다.
경남, 대구, 경북의 경우에는 견제와 균형 심리가 변화에 대한 갈망을 이긴 경우로 보인다.
부산의 경우 교차투표가 많이 이루어진 점에서 전재수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있는 듯 하다. 부산에서 이제 민주당은 국회의원이 0명인 상황인데, 민주당 시장이 배출 된 상황이다. 이것은 전재수 개인의 힘이 크게 작용 했다고 생각된다.
서울은 정원오가 못해서
부산은 전재수에 대한 기대감
나는 우리 사회의 항상성과 견제와 균형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잘한 것에 대한 칭찬과 응원도 꼭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딱 적당한 수준에서 결과가 나온것이 아닌가 싶어 안심하게 되었다.
1 059
2026년 환율 흐름
유가 상승으로 원유수입국들의 환율 흐름이 약세 흐름임.
특히 인도와 동남아쪽의 환율 흐름이 좋지 않음. 인도네시아는 긴급히 금리를 0.5%올렸음.
이정도 환율 흐름이면 우리도 금리인하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보인다.
우리나라는 현재 성장률 및 외환보유고나 수출이 매우 견조한데, 동남아 지역 몇몇 국가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환율과 금리가 나빠지는 상황이라 우리와는 무관하게 동남아 국가들 금융리스크가 심리적으로 우리 시장을 악화 시킬 가능성도 고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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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1
서울 : 정원오 74%
부산 : 전제수 82%
대구 : 추경호 86%
경남 : 박완수 60%
전북 : 김관영 76%
강원 : 우상호 78%
울산 : 김상욱 92%
현재로서 가장 격전지로 분류되는게 경남인듯함.
현재로서는 국힘은 경북, 대구, 경남까지 가져갈 듯.
전북도 의외로 국힘이 선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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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로보틱스와 노예제도.
AI시대는 옛날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 전쟁 승리로 수많은 노예가 유입되는 경우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다.
로마시대로 예를 들어보면, 갈리아정복으로 수많은 노예가 들어 왔겠지만 그 노예들은 골고루 배분 되지 않았고, 소수의 사람들이 독점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노예를 소유한 사람들은 노예를 이용하여 생산성 혁신이 발생하고,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약화되는 일반 백성들은 도태되므로 삶은 더 어려워 진다.
이 노예라는 것이 단순작업만 하는 노예도 있었지만, 변호사, 의사, 건축가등등 나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섞여 있었고, 노예는 비용대비 생산성이 높았기 때문에 일반전문직들 마저도 헤게모니를 빼앗기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현 시점에서 공부해봐야 소용없다, 전문직도 안심 못한다, 등등 다양한 종말론적, 허무론적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러나 일정 시점 까지는 이 노예제도를 잘 이해하고 노예를 잘 조직하고 활용해서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레버리지를 가지게 된다.
노예를 잘 부리는 능력이 더 중요 해졌다고 할 것이다. 인간들도 조직을 잘 운영하고 누군가에게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은근히 가스라이팅을 하건 혹은 효율적인 전달체계를 만들건 하는 방식으로.. 이제 그런 능력이 중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 능력은 지식만으로 해결 되지 않는다. 암묵지로 불리는 지혜, 경험, 판단능력과 지식이 융합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 능력은 타고난 부분과, 경험과, 교육으로 키울 수 밖에 없다.
김실장의 공대장 출신들이 성공 하는 이유라는 영상을 예전에 감명깊게 봤는데, AI 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인재일 거라고 생각한다.
아들과 킹샷이라는 게임을 요새 같이 하고 있는데, 이 게임에서 이런 리더십과 일을 시키거나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팀플레이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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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t.me/honey_drfox/1587
텔레그램방 키워드로 장세 판단하기.
강세장 판단 : "이불장에" 키워드 출현
약세장 판단 : "크라임" 키워드 빈도 급증
"이불장에" 키워드는 2021년 10월 지난 사이클 최고점에 마지막으로 출현 후 약 1년 정도 나오지 않았음.
2022년 7월 중순즈음 1회 출현 장이 바닥을 다졌고 2023년 1월 부터 출현 빈도가 급증하였고 대세상승장으로 이어짐.
그리고 2025년 8월 이번 사이클 정점에서 마지막으로 "이불장에" 키워드가 출현 후 10개월째 나오지 않고 있음.
약세장 판단 기준인 "크라임" 키워드는 여전히 하루에도 10회 가량씩 출현하고 있음.
아직은 바닥판단은 곤란한 상황
내 기준은 "이불장에" 키워드가 2회 이상 자주 출현할때 드디어 반등이 이루어진다 라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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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2.0%권 도달!
현재 역프 : 2.46%
테더 가격 : 1479
원/달러 환율 : 1517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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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는 이유.
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는 과정에서 나는 세가지의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1. 목표를 향해 성장하는 성장 과정의 즐거움
2. 모은 자산이 주는 안정감
3. 그것을 사용 함으로서 소비가 주는 효용감
사람에 따라 위 세가지 중 어떤것이 가장 중요한가 라는것은 다를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1번이 메인이고, 2번도 약간 영향을 준다.
그리고 1~3 모두 점점 역치가 높아지고 무감동해지는 구간이 오게 된다.
돈이 주는 불행의 요소도 있다. 가진것을 잃을까봐 걱정하는 마음.
그래서 돈을 벌고 모으고, 굴리는 과정에서 가장 즐거웠던 과정은 처음 좌충우돌 하며 1억을 모으고 2억을 모으고 4억을 모으고 하던 시기 였던 것 같다. 지금은 수익 자체가 주는 즐거움 혹은 감정이 너무 많이 감소 했고, 무감흥 무감동 상태에 와버린 것 같다.
귀요미 시절에 1억 달성하고 신나서 뽐뿌에 글을 썼었다. 옛날 일기장을 보면 한번씩 부끄러울때도 있지만, 그때의 감정은 아직 생생하다. 마치 처음으로 했던 머드게임에서 1차 전직을 하던 그 순간처럼 짜릿하게 남아있다.
게임을 할때 나는 성장 자체가 즐겁다. 오히려 끝판왕 스탯을 찍는다거나, 만렙을 찍고 더이상 성장할 여지가 보이지 않으면 결국 다른 게임을 찾아 떠나게 된다.
학창시절 나의 목표는 10억이었다. 그리고 15억으로 바뀌기도 했고, 그렇게 만렙이 계속 풀리는 형태로 게임을 지속 해 왔지만 이제는 목표를 수정하고 달성하고 하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많이 감소 했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비 아껴서 그거 애들한테 돈으로 물려주라고들 한다.
나는 일정 부분 종자돈을 주는것은 찬성이지만 큰 돈을 물려주는 것은 반대한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를 뺏는 행위일 수 있다.
오히려 그 성장을 즐길 수 있는 실력을 물려 주고 싶다. 투자건, 능력이건, 학벌, 태도 등등.
1렙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달성해 가는 즐거움을 빼앗고 굳이 만렙 근처 캐릭터를 받는것은 성장의 즐거움을 뺏는 행위라고 생각 한다.
3루에서 태어난 자들의 불행을 너무 많이 보게 된다. 결국 인생은 누가 더 많은 행복을 짓고 죽는가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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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Unifi, 이율 축소 공지 요약
1. 기존 35,000불 8% 이율은 6/9 까지만
2. 변경 후 이율 정책
상시 3%, Plus 5% 이율이 됨
Plus 모드는 출금에 24시간이 걸림
3. Kaia 보유자 추가 이율
30만개 +1% / 40만개 +2% / 50만개 +3%
Plus 모드 한정, 최대 10만불까지
30일 유지해야 31일차부터 이자 지급됨
4. Kaia 1% 부스트 1개월권
기존에 1만불 이상 이용했던 사람에게 증정됨
*자세한 조건은 VIP 혜택 안내 참조
✍️ 생각보다 허들을 많이 높였네요. 50만개 홀드면 3500만원인데 캡이 10만불이라 계륵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50만개 보유하고 풀 부스팅 받아야
10만불에 9%이자를 받는거라
경쟁력이 높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