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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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CDS 프리미엄은 22 정도로 역사상 최저점 근처를 보이고 있음. 부도리스크도 역사상 최저라고 보면 됨.
6월 외환보유고는 427B정도로 조금씩은 개입 하고 있다고 판단됨.
현재 환율 관련해서는 여전히 유가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생각함. 여기에 kospi상승으로 인한 외국인들의 패시브 매도 금액 120조가 단기 수급 요인으로 강하게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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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항상성을 보여 주는 결과
균형과 견제의 항상성이 작용 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원래 정치 지형 자체는 보수강세라고 보면 되는데 구도는 정원오가 매우 유리 했지만 인물이 받혀 주지 못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캐스팅보트에 해당하는 충청도 지역은 민주당이 가져감으로서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지지 느낌이 있다.
그리고 원래 정치지형상 보수색채가 강한 강원, 울산, 부산의 경우에는 대통령지지율 뿐 아니라 변화에 대한 갈망이 작용 했다고 생각된다.
경남, 대구, 경북의 경우에는 견제와 균형 심리가 변화에 대한 갈망을 이긴 경우로 보인다.
부산의 경우 교차투표가 많이 이루어진 점에서 전재수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있는 듯 하다. 부산에서 이제 민주당은 국회의원이 0명인 상황인데, 민주당 시장이 배출 된 상황이다. 이것은 전재수 개인의 힘이 크게 작용 했다고 생각된다.
서울은 정원오가 못해서
부산은 전재수에 대한 기대감
나는 우리 사회의 항상성과 견제와 균형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잘한 것에 대한 칭찬과 응원도 꼭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딱 적당한 수준에서 결과가 나온것이 아닌가 싶어 안심하게 되었다.
1 063
2026년 환율 흐름
유가 상승으로 원유수입국들의 환율 흐름이 약세 흐름임.
특히 인도와 동남아쪽의 환율 흐름이 좋지 않음. 인도네시아는 긴급히 금리를 0.5%올렸음.
이정도 환율 흐름이면 우리도 금리인하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보인다.
우리나라는 현재 성장률 및 외환보유고나 수출이 매우 견조한데, 동남아 지역 몇몇 국가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환율과 금리가 나빠지는 상황이라 우리와는 무관하게 동남아 국가들 금융리스크가 심리적으로 우리 시장을 악화 시킬 가능성도 고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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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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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정원오 74%
부산 : 전제수 82%
대구 : 추경호 86%
경남 : 박완수 60%
전북 : 김관영 76%
강원 : 우상호 78%
울산 : 김상욱 92%
현재로서 가장 격전지로 분류되는게 경남인듯함.
현재로서는 국힘은 경북, 대구, 경남까지 가져갈 듯.
전북도 의외로 국힘이 선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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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로보틱스와 노예제도.
AI시대는 옛날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 전쟁 승리로 수많은 노예가 유입되는 경우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다.
로마시대로 예를 들어보면, 갈리아정복으로 수많은 노예가 들어 왔겠지만 그 노예들은 골고루 배분 되지 않았고, 소수의 사람들이 독점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노예를 소유한 사람들은 노예를 이용하여 생산성 혁신이 발생하고,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약화되는 일반 백성들은 도태되므로 삶은 더 어려워 진다.
이 노예라는 것이 단순작업만 하는 노예도 있었지만, 변호사, 의사, 건축가등등 나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섞여 있었고, 노예는 비용대비 생산성이 높았기 때문에 일반전문직들 마저도 헤게모니를 빼앗기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현 시점에서 공부해봐야 소용없다, 전문직도 안심 못한다, 등등 다양한 종말론적, 허무론적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러나 일정 시점 까지는 이 노예제도를 잘 이해하고 노예를 잘 조직하고 활용해서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레버리지를 가지게 된다.
노예를 잘 부리는 능력이 더 중요 해졌다고 할 것이다. 인간들도 조직을 잘 운영하고 누군가에게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은근히 가스라이팅을 하건 혹은 효율적인 전달체계를 만들건 하는 방식으로.. 이제 그런 능력이 중요하게 된다.
그리고 이 능력은 지식만으로 해결 되지 않는다. 암묵지로 불리는 지혜, 경험, 판단능력과 지식이 융합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 능력은 타고난 부분과, 경험과, 교육으로 키울 수 밖에 없다.
김실장의 공대장 출신들이 성공 하는 이유라는 영상을 예전에 감명깊게 봤는데, AI 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인재일 거라고 생각한다.
아들과 킹샷이라는 게임을 요새 같이 하고 있는데, 이 게임에서 이런 리더십과 일을 시키거나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팀플레이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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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honey_drfox/1587
텔레그램방 키워드로 장세 판단하기.
강세장 판단 : "이불장에" 키워드 출현
약세장 판단 : "크라임" 키워드 빈도 급증
"이불장에" 키워드는 2021년 10월 지난 사이클 최고점에 마지막으로 출현 후 약 1년 정도 나오지 않았음.
2022년 7월 중순즈음 1회 출현 장이 바닥을 다졌고 2023년 1월 부터 출현 빈도가 급증하였고 대세상승장으로 이어짐.
그리고 2025년 8월 이번 사이클 정점에서 마지막으로 "이불장에" 키워드가 출현 후 10개월째 나오지 않고 있음.
약세장 판단 기준인 "크라임" 키워드는 여전히 하루에도 10회 가량씩 출현하고 있음.
아직은 바닥판단은 곤란한 상황
내 기준은 "이불장에" 키워드가 2회 이상 자주 출현할때 드디어 반등이 이루어진다 라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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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2.0%권 도달!
현재 역프 : 2.46%
테더 가격 : 1479
원/달러 환율 : 1517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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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는 이유.
돈을 벌고, 모으고, 투자하는 과정에서 나는 세가지의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1. 목표를 향해 성장하는 성장 과정의 즐거움
2. 모은 자산이 주는 안정감
3. 그것을 사용 함으로서 소비가 주는 효용감
사람에 따라 위 세가지 중 어떤것이 가장 중요한가 라는것은 다를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1번이 메인이고, 2번도 약간 영향을 준다.
그리고 1~3 모두 점점 역치가 높아지고 무감동해지는 구간이 오게 된다.
돈이 주는 불행의 요소도 있다. 가진것을 잃을까봐 걱정하는 마음.
그래서 돈을 벌고 모으고, 굴리는 과정에서 가장 즐거웠던 과정은 처음 좌충우돌 하며 1억을 모으고 2억을 모으고 4억을 모으고 하던 시기 였던 것 같다. 지금은 수익 자체가 주는 즐거움 혹은 감정이 너무 많이 감소 했고, 무감흥 무감동 상태에 와버린 것 같다.
귀요미 시절에 1억 달성하고 신나서 뽐뿌에 글을 썼었다. 옛날 일기장을 보면 한번씩 부끄러울때도 있지만, 그때의 감정은 아직 생생하다. 마치 처음으로 했던 머드게임에서 1차 전직을 하던 그 순간처럼 짜릿하게 남아있다.
게임을 할때 나는 성장 자체가 즐겁다. 오히려 끝판왕 스탯을 찍는다거나, 만렙을 찍고 더이상 성장할 여지가 보이지 않으면 결국 다른 게임을 찾아 떠나게 된다.
학창시절 나의 목표는 10억이었다. 그리고 15억으로 바뀌기도 했고, 그렇게 만렙이 계속 풀리는 형태로 게임을 지속 해 왔지만 이제는 목표를 수정하고 달성하고 하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많이 감소 했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비 아껴서 그거 애들한테 돈으로 물려주라고들 한다.
나는 일정 부분 종자돈을 주는것은 찬성이지만 큰 돈을 물려주는 것은 반대한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를 뺏는 행위일 수 있다.
오히려 그 성장을 즐길 수 있는 실력을 물려 주고 싶다. 투자건, 능력이건, 학벌, 태도 등등.
1렙에서 시작해서 목표를 달성해 가는 즐거움을 빼앗고 굳이 만렙 근처 캐릭터를 받는것은 성장의 즐거움을 뺏는 행위라고 생각 한다.
3루에서 태어난 자들의 불행을 너무 많이 보게 된다. 결국 인생은 누가 더 많은 행복을 짓고 죽는가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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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Unifi, 이율 축소 공지 요약
1. 기존 35,000불 8% 이율은 6/9 까지만
2. 변경 후 이율 정책
상시 3%, Plus 5% 이율이 됨
Plus 모드는 출금에 24시간이 걸림
3. Kaia 보유자 추가 이율
30만개 +1% / 40만개 +2% / 50만개 +3%
Plus 모드 한정, 최대 10만불까지
30일 유지해야 31일차부터 이자 지급됨
4. Kaia 1% 부스트 1개월권
기존에 1만불 이상 이용했던 사람에게 증정됨
*자세한 조건은 VIP 혜택 안내 참조
✍️ 생각보다 허들을 많이 높였네요. 50만개 홀드면 3500만원인데 캡이 10만불이라 계륵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50만개 보유하고 풀 부스팅 받아야
10만불에 9%이자를 받는거라
경쟁력이 높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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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am of TON
🪙 Toncoin Name Change — Community Vote
TON has changed substantially in recent months. Telegram is taking on a leading role in the network and is becoming its largest validator. The chain itself is now 10× faster with fees down 6×. Gram was the name the network's founders gave the token in the original TON White Paper, and it's never left the codebase.
That is why Telegram is proposing to rename the native token from Toncoin to Gram, a fitting moment to bring it forward.
The blockchain stays TON / The Open Network, only the token's name and ticker change. Balances, addresses, contracts, NFTs, staking, DeFi, all unchanged. No swap, bridge, claim, or migration. No action required.
⚠️ Any site, bot, or link asking you to "claim GRAM" or "migrate TON" is a scam.
How the vote works
Runs for one week on TON Vote, an established open DAO platform on TON ▪️ Voting power is weighted by TON balances
👉 Vot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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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야의 고수들
🛞 알파벳 800억 달러 유상증자 발표
1. 핵심 내용 /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규모 주식 발행
Alphabet은 AI 인프라와 글로벌 컴퓨팅 용량 확대를 위해 최대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조달 구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Berkshire Hathaway 대상 100억 달러 사모 발행, 300억 달러 규모의 공모 발행, 그리고 2026년 3분기부터 진행될 400억 달러 규모의 ATM 프로그램입니다. (로이터)
2. 왜 조달하나 / AI 수요가 공급 능력을 초과
① Alphabet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서 AI 솔루션 수요가 회사의 현재 공급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Gemini, AI Search, Google Cloud AI, TPU 기반 컴퓨팅 등에서 수요는 강하지만, 이를 감당할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서버 인프라가 더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② 회사는 조달 자금을 “AI 컴퓨트 인프라와 글로벌 컴퓨팅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 연구개발 비용이 아니라, 실제 AI 모델 학습과 추론을 처리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TPU, 서버, 네트워크, 전력 인프라 투자에 가까운 성격입니다. (TC)
③ Alphabet은 2026년 CapEx 전망을 1,800억~1,90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했고, 2027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Google Cloud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클라우드 백로그도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Alphabet은 AI 수요를 놓치지 않기 위해 먼저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깔아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WSJ)
#트래킹 #미국주식 #알파벳 #GOOGL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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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 지수 8800.
끝판왕급 라운드 넘버인 1만까지 약 13.6% 남은 상황
1만을 급격하게 상향 돌파한다면 모르겠으나 그 전까지는 이제 슬슬 1만이 저항선으로 작용할거 같은 느낌이다.
현재 닷컴버블 때의 내러티브와 가장 많이 비교 하고 있는데 나도 그 생각에 동의 한다.
닷컴버블 당시
1번 인프라 :
시스코를 비롯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업체들, 광케이블, 통신기기, 강관이나 기지국등 업체들이 현재 시점의 반도체, 전력기기, 데이터센터등
2번 통신 서비스제공자 :
통신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SK텔레콤, KT, 드림라인등은 현재 시점에서는 LLM 업체들에 해당
3번 응용소프트웨어나 닷컴업체들
새롬기술로 대표되는 꿈을 바탕으로 주목받은 기업들로 현 시점에서 로보틱스나 스타링크와 비슷함. 현 시점에서 매출이 없거나 미미한 상태. 결국 꿈을 보고 가는건데 그 꿈에는 거품이 끼기 마련.
이렇게 세 카테고리만 주구장창 상승 했다.
마지막 파동은 결국 1번 카테고리나 2번 카테고리 보다는 3번 카테고리에 심각한 거품이 끼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로보틱스나 우주, 자율주행, AGI등이 강하게 움직이는게 마지막 불꽃이지 않을까? 그 불꽃은 생각보다 강하게 타오를 것 같다.
혹자들은 닷컴버블은 돈 못버는 회사들이 꿈만으로 올랐다고 오해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때도 인프라단의 기업들이나 서비스제공자들은 매출과 이익이 급증했었다. 거품은 실체가 없는 닷컴업체들에 있었고, 현 시점에서도 로보틱스 업체들에는 상당한 거품이 끼어 있다고 볼 수 있다.
AI가 만든 사이클이
2000년대의 정보통신 거품때 보다 원래가 더 거대한 사이클이라면? 이라는 논리도 나오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쨋거나 파티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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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테더로 원화표기 자산을 사면 어떤 식으로건 역프가 해소되면 그 차익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바낸에서 EWY 매수, 혹은 곧 상장하는 삼전, 닉스, 현대차 매수
Aster나 하이퍼리퀴드 활용 해도 되겠네요. Aster에는 삼전 닉스 5배 까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