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기억보단 기록을

기억보단 기록을

前往频道在 Telegram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显示更多
1 604
订阅者
+224 小时
+117
+11930
帖子存档
팩트체크 굿. 덕분에 저도 지식 +1. 집단 지성체 텔레의 순기능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한 항공유' 중 한국산의 비중이 큰 것이지 '미국이 사용하는 항공유' 전체로 따지면 얼마 안 됨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한 항공유' 중 한국산의 비중이 큰 것이지 '미국이 사용하는 항공유' 전체로 따지면 얼마 안 됨

#에너지 트럼프의 새로운 에너지 전략: 글로벌 수호자에서 자국 우선주의자로(WSJ)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트럼프는 과거 행정부와 달리 미국의 직접적 개입 대신 수입국들의 각자도생과 미국산 에너지 구매를 종용함 2)
+1
#에너지 트럼프의 새로운 에너지 전략: 글로벌 수호자에서 자국 우선주의자로(WSJ)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해 트럼프는 과거 행정부와 달리 미국의 직접적 개입 대신 수입국들의 각자도생과 미국산 에너지 구매를 종용함 2) 에너지 순수출국인 미국은 고유가 상황에서도 경제적 회복력을 유지하는 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럽과 아시아는 성장률 저하와 인플레이션 위기에 직면함 3) 베네수엘라 장악과 대유럽 LNG 수출 점유율 확대(57%)를 통해 미국은 에너지를 외교적 협상 및 보복의 도구로 활용하는 '에너지 지배력' 정책을 노골화함 4) 에너지를 지정학적 무기로 활용하는 미국의 행보는 과거 러시아의 사례처럼 동맹국들의 불신과 대안 모색을 유발하여 장기적인 시장 신뢰를 약화시킬 위험이 존재함 https://www.wsj.com/economy/the-iran-war-is-making-the-american-economy-more-dominant-than-ever-287f9569

#삼양식품 본인이 22년도 재림을 보고 있다면? 삼양식품 투자아이디어 차트보고 셋업이 괜찮길래 리포트 몇개 퀵하게 보고 그냥 휘리릭 써봄 1) 기술적으로 하락채널 리테스트 성공 시, 손익비 좋은 차트 2) 22년도 늪같은 하
+4
#삼양식품 본인이 22년도 재림을 보고 있다면? 삼양식품 투자아이디어 차트보고 셋업이 괜찮길래 리포트 몇개 퀵하게 보고 그냥 휘리릭 써봄 1) 기술적으로 하락채널 리테스트 성공 시, 손익비 좋은 차트 2) 22년도 늪같은 하락장일때 필수소비재 삼양식품은 우상향 유지했던 것도 긍정적 요소. 3) 해외 수출 비중 87%라 내수 쪽은 무시해도 될듯 4) 해외 수요는 확실한데 공급이 부족한 상황. 현재 거의 풀가동 중. (25년 7월에 증설한 밀양 1-2 공장은 가동률 60-70% 수준) 5) 이를 추가 증설로 대응. 신규 중국 공장 올해 11-12월 조기 가동 목표. 추가 증설도 검토 중 6) 달러 강세는 수출 기업에게 긍정적 요인 7) 사측은 미국과 유럽 침투율이 아직 낮아 업사이드 충분하다고 판단 중
유가 상승 -> 물가 상승으로 지갑 얇아지면 다들 라면 드셔야죠..

#에쓰오일 #정유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1
#에쓰오일 #정유 에쓰오일 현재 상황 정리 1) 현재 정제마진, 항공유 고공 행진 중 2) 중동이 한국에 최우선 공급 하는 이유는? 중동 마켓쉐어 유지 + 중질유 처리 가능한 고도화된 정유시설 3) 또한 한국 정유가 무너질 경우 글로벌 항공유 대란으로 이어짐. 실제로 미국 항공유 68%가 한국산 4) 에쓰오일 측에서, 현재 홍해 루트로 원유 조달 중이며 4월까지는 생산 문제 없다고 밝힘 5) 4월 중순쯤에 5월 원유 수급 현황 파악 가능 6) 러시아 원유도 정제한 적 있어서 도입 가능함 7) 탱커 운임비는 작년에 장기 계약을 맺어서, 운임비 상단은 막힌 상황 8) But 홍해까지 막히면? ㅈㅈ 원유 수급 어려움
결론: 원유 수급만 어떻게든 가능하면, 돈은 쓸어담는 구조
https://blog.naver.com/aso4579/224234816138

*오늘 정유화학 업체 강세 배경. GCC국가의 원유 우선 공급 약속 때문. 원료 소싱만 되면 현재 정제마진 초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고, 석화업체도 가동률 조정 리스크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 단기 수혜 요인이나 실질적인 정상화 여부 확인 필요. 즉, 중장기 수혜 여부는 결국 호르무즈 정상화에 달려 -------------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주한대사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를 최우선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5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지난 3일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관저에서 UAE·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쿠웨이트·오만·바레인 등 GCC 6개국 주한대사를 만나 향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사들은 “한국은 최우선 협력 대상국”이라며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 상황일수록 흔들림 없는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18?sid=101

*OPEC+, 5월 원유 증산 규모를 4월과 동일한 20.6만 b/d로 합의. 다만 이란 전쟁으로 주요 산유국들이 실제 증산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이번 증산은 상당 부분 ‘명목상’에 그칠 전망 **이번 증산 규모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생한 공급 차질의 2%에도 못 미치는 수준. 다만 OPEC+ 관계자들은 해협 재개방 시 증산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혀 ****Energy Aspects는 해협 봉쇄가 지속되는 한 이번 증산은 “이론적인 수준(academic)”에 불과하다고 평가. Rystad Energy의 지정학 분석 책임자이자 전 OPEC 관계자인 Jorge Leon 또한 “실질적으로 시장에 추가되는 물량은 거의 없으며,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는 OPEC+의 추가 공급은 대부분 의미가 없다”고 분석 ▶ OPEC+ agrees to boost oil output when Strait of Hormuz reopens (4/5,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debates-theoretical-oil-output-hike-amid-iran-war-paralysis-sources-say-2026-04-05/

1) 극적으로 합의되거나 (한국 시간 4월 7일까지) 2)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거나..

#매크로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하나로 합쳐진 날이 될 것이다.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 빌어먹을 해협을 당장 열어라, 이 미친놈들아.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 - 똑똑히
#매크로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하나로 합쳐진 날이 될 것이다.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 빌어먹을 해협을 당장 열어라, 이 미친놈들아. 안 그러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 - 똑똑히 지켜봐라! 알라께 찬양을.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 ESS배터리 공급 부족: 주문 일정이 내년까지 대기. 폭발적인 수요 대응 위해 생산 확대 가속화 • 현재 중국 ESS 배터리셀 생산능력 전면적인 공급 부족 상태 진입 • 주요 기업의 주문 일정은 2027년 1분기말까지 잡혀 있음 • 배터리셀 현물가격은 2025년 저점에서 크게 반등 & 업계 내 가격 협상력 반전. 동시에, 타이트한 수급으로 새로운 생산 확대 사이클 시작. 많은 기업이 대규모 생산 확대 계획 발표 • 일부 업계 관계자는 신규 생산능력 가동 이후의 과잉공급위험 경고. 무분별한 확장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경험 반복 & 저가 경쟁에 따른 품질/규정 등 문제로 중국 ESS 산업의 글로벌 평판 훼손 가능성 储能电芯供不应求:订单排期至明年,企业加速扩产应对需求爆发 近日多方采访获悉,当前国内储能电芯产能已全面进入供不应求状态,已有头部企业储能电芯订单排期至2027年一季度末。而电芯现货价格较2025年低点大幅反弹,行业议价权反转。与此同时,在供需缺口的催化下,国内储能电芯赛道掀起新一轮扩产潮。多家企业公布大规模扩产计划。但业内受访人士警示,需警惕产能集中释放后的过剩风险,一哄而上的非理性扩张不仅可能重蹈新能源行业的周期老路,更可能因低价内卷引发的质量、合规问题,损害中国储能产业的全球口碑。(21财经)

MS·구글, SK하이닉스에 내민 '계약서' 보니…'깜짝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597671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D램 공급난 심화…MS, 선수금 지불 방안까지 논의 분기 기준으로 계약하던 메모리 가격 급등에 앞다퉈 물량 선점 삼성·마이크론도 다년계약 추진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따라 D램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자 빅데크가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편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 D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S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장기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적용되는 수십조원 규모 계약이다. 계약 기간 D램 단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에 대비해 최저 가격을 두는 방안, 전체 계약액의 10~30%를 미리 지급하는 조건 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구글과도 장기공급 계약을 맺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 주력인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서버에 들어가는 범용 D램 공급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S와 구글은 삼성전자와도 메모리 장기공급 계약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D램 3위 회사인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지난달 이런 형태의 계약을 맺었다.

#해양시추 #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된 해양 시추 기관 통합 1) 트럼프 행정부는 2010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이후 분리되었던 해양에너지관리국(BOEM)과 안전및환경집행국(BSEE)을 '해양광물관리청(Marine Minerals Administration)'으로 재통합한다고 발표함 2) 이번 개편의 핵심 목적은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해양 석유 및 가스 시추를 위한 허가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임 3) 통합된 새 기관은 과거 부패와 감독 소홀로 악명이 높았던 광물관리국(MMS)과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어 환경 단체들로부터 안전 기준 약화에 대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음 4) 산업계는 두 기관의 중복 업무로 인한 지연과 불일치를 해소할 수 있다며 환영하는 반면, 반대 측은 시추 가속화가 해안 생태계와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 경고함
[Opinion] 트럼프와 미국은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1월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양 시추 계획을 승인했음. 그리고 행정절차까지 간소화하면서 준비를 마친 상황 따라서 해양시추 밸류체인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하지 않을까? Top Pick: RIG, FTI, XOM, PBR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4/03/interior-oil-gas-oceans-deepwater-horizon-gulf/2dd0a49e-2fa6-11f1-aac2-f56b5ccad184_story.html

#매크로 4월 2일까지 호르무즈 통해량 10대도 못지나갔네요 😇
#매크로 4월 2일까지 호르무즈 통해량 10대도 못지나갔네요 😇

지난 24시간 호르무즈 현황 운행이 조금씩 회복되는거 같네요

#BTU #AA 이란 전쟁 기본 4주 시나리오가 넘어간 시점에서 주가 리뷰 BTU - 석탄이 Gas 대체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면서 신고가 갱신 했다가 다시 조정 받는 중. 조정 이유 알아보니 Centurion 광산 차질로 생산량
+1
#BTU #AA 이란 전쟁 기본 4주 시나리오가 넘어간 시점에서 주가 리뷰 BTU - 석탄이 Gas 대체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면서 신고가 갱신 했다가 다시 조정 받는 중. 조정 이유 알아보니 Centurion 광산 차질로 생산량 급감. 시대가 떠먹여줘도 못먹는.. 석탄은 운송거리와 국가 간 에너지 믹스 생각하면 아시아 프리미엄을 온전히 받을 수 있는 아시아 석탄주에 투자하는걸로 AA - 알루미늄 공급 차질 부각되면서 ATH 갱신

#반도체 #파두 구글 터보 퀀트에 대한 경영진들의 생각 기존의 데이터 센터 SSD 수요와 별개로 AI 시대로 인해 KV 캐시라는 '완전히 새로 생겨난 엄청난 신규 시장'이 열렸음. 생성형 AI 모델의 콘텍스트 길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를 저장할 공간이 필요한데 기존 시스템 메모리나 GPU 메모리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SSD에 저장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음. ​ 데이터 수요량이 너무 비대해져서 이를 SSD에 담기조차 벅차기 때문에 어떻게든 데이터를 압축하려는 기술이 등장한 것.​ 이는 시장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 수요 총량이 너무 커서 생기는 현상. 향후 SSD 수요는 압축 기술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계속해서 크게 늘어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확신함. 이 현상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 https://blog.naver.com/englhk/224236650660

🔥 파두 주주총회 후기 깊었던 부진의 터널 통과. 에이전트 AI향 수요 폭발과 7~10조 컨트롤러 시장 독과점 수혜 본격화 기대 1️⃣ 턴어라운드 및 시장 상황 과거 부진 원인: 코로나 이후 빅테크 구조조정 및 Gen4 도입 스킵(Gen3 ➡️ Gen5 직행)으로 23년 매출 일시 급감. 현재 국면: 작년 말부터 에이전트 AI 부상으로 Compute eSSD 수요 폭발. 현재 심각한 SSD 공급 부족 사태 발생. 경쟁 환경의 변화: 써드파티 컨트롤러 시장은 파두 vs 마벨 과점 체제로 재편. 마벨이 100~200조 규모의 주문형 ASIC 시장에 집중함에 따라, 파두가 마벨의 컨트롤러 점유율을 대거 흡수할 것으로 기대 2️⃣ M/S 확대 26년 eSSD 시장 전망: 총 8,000만 대 26년 올해 M/S 4~5% 목표 장기 목표: M/S 20% 이상 3️⃣ 고객사 파이프라인 대폭 확장 현재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2곳, 낸드 2곳 26년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1곳 Gen6 (28년 본격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4곳 + 낸드 3곳 확보 자신. (28년부터 Gen6 매출 유의미한 성장 기대) 4️⃣ R&D 및 중장기 비전 (제2의 브로드컴 🚀) Gen7 R&D: 올해 말 착수. 전액 자체 부담이나 무형자산화 후 다년 상각하여 판관비 타격 최소화. PMIC & 광통신 고속 시그널 칩: 28년 매출/이익 기여 본격화. 향후 DRAM, CPU/GPU급 하이엔드 확장 시 '조 단위' 매출 타겟. 스토리지 시스템 진출: 서울대 김진수 교수(CRO) 영입. 디바이스를 넘어 스토리지 박스 진출 🔗비온 텔레그램 구독하기https://t.me/BeOn_BeClear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주총 후기 Q :국내엔진사 VS 중국엔진사 기술력은? A :저속엔진은 기술력에서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 단, 중국의 경우 엔진 밸류체인은 한국처럼 원활하지 않은 상황, 29년정도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당분간 걱정마시오' 의미로 개인적으로 해석) Q :중국 조선소 대금 관련 문제 없는가? (개인적으로 과거에 너무 고생을 해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문의함) A :문제 없음, 수요 대비하여 공급이 부족한 상황 Q:전년도 800억 CAPEX투자 마무리 시점은 26년9월 이것에 대한 효과는 언제부터? A:27년 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Q :STX엔진 인수설이 있었다 A :검토는 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 사업의 방향이 다름 (STX엔진은 군용도 진행-독일 MTU라이센스)
STX엔진 인수는 안하는걸로
https://blog.naver.com/gaunyu/224230439233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이분은 직원들을 호르무즈 해협 현지에 직접 파견하여 실시간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음 (리얼 리서치 ㄷ ㄷ ) --- https://x.com/citrini/status/2040183256847380650?s=46&t=xqAS5Xg0kII_7JxezPKEHw --- 분석가 #3이 약 4~5일 전 처음 도착하여 관찰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오늘날 해협의 활동 양상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선박 통행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여전히 AIS(선박 자동식별 장치)를 끈 채 운항하는 '다크 런(dark runs)' 선박들이 존재하지만, 오만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선박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최소 3척의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를 포함해 최소 15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통행량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이후 게슘(Qeshm) 수로를 통해 조금씩 흐름이 생기더니, 이제는 분쟁 전 물동량의 10%대 초반을 논할 수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편,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향후 1~2주 내에 미국이 '지상군(boots on the ground)'을 투입하는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복합적인 상황 분석가 #3이 처음 해협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강세 아니면 약세, 개방 아니면 폐쇄, 전쟁 아니면 협상과 같은 명확한 답을 얻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런 이분법적인 틀로 이번 조사를 바라보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현지인부터 정보 소식통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 거의 모든 이들이 미 지상군의 작전 개시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바로 그날, 우리는 동시에 여러 척의 선박이 해협을 건너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통행은 곧 게슘 수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었습니다. 다극화된 세계와 새로운 전쟁의 양상 우리가 내린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것은 단편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모습에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다극화된 세계(multipolar world)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즉, 전쟁과 외교가 평행하게 진행되는 '병행 전쟁'의 시대이며, 미국이 상대국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위협하는 동시에 동맹국들은 새로운 협상 창구를 찾는 모습, 그리고 이러한 균형을 강요하는 변화된 글로벌 기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미국이 직접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와 일본, EU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통행권을 확보하고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별도로 협상하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와중에도 미국은 여전히 물리적 타격(kinetic warfare)의 확전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미국이 더 이상 동맹국들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에, 이들 국가는 부과된 당면 과제를 스스로 처리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기 세계가 완전히 변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지난 50년의 렌즈로 이번 갈등을 바라보는 것은 결함이 있는 접근 방식입니다. 오는 일요일, 우리는 이번 조사에서 배운 내용과 상황의 복잡성, 그리고 S&P 500 지수의 100포인트 변동보다 더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투자 함의 및 세부 사항을 담은 심층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