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클(365270) IR/PR 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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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큐라클 IR/PR 채널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curacle.com 메일 : curacle_ir@curacle.com @큐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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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Media]“기술수출하고 끝?”…K-바이오, 이제 신약을 ‘회사째’ 키운다
◇ 큐라클이 보여준 ‘뉴코 기술수출’…선급금 일부를 지분으로
국내에서는 큐라클과 맵틱스의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사례가 뉴코 구조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두 회사는 2026년 5월 미국 메멘토 메디신(Memento Medicines)에 MT-103의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권리를 이전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 800만 달러와 개발·허가 및 상업화 마일스톤을 합쳐 최대 10억7,775만 달러다. 양사는 계약에 따른 수익을 50대50으로 나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선급금 지급 방식이다. 큐라클은 자사 몫인 400만 달러 가운데 325만 달러를 현금으로 받고 75만 달러는 메멘토 지분으로 받았다. 후보물질의 권리를 이전하면서 현금뿐 아니라 해당 자산을 개발하는 회사의 지분도 확보한 것이다.
메멘토는 이후 6월 9,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포비온(Forbion), RA 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 아베고 바이오사이언스 캐피탈(Avego BioScience Capital)이 공동 주도하고 사노피 벤처스(Sanofi Ventures)와 삼사라 바이오캐피탈(Samsara BioCapital)이 참여했다.
MT-103은 이후 MMT-205로 코드명이 변경됐으며, 메멘토는 임상시험계획(IND) 준비와 임상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임상 진입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다.
이 사례의 의미는 계약 규모 자체보다 거래 이후의 구조에 있다. 큐라클은 글로벌 권리를 이전하면서 현금과 지분을 동시에 확보했고, 메멘토는 외부 자본을 받아 해당 자산의 개발을 이어간다. 기술수출과 투자유치가 하나의 개발 구조로 연결된 사례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59
[10/6 Media]큐라클, 'ICDM 2026'서 CU01 임상 2b상 구두발표
오는 15~1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당뇨병학회에서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 결과가 구두 발표로 채택되었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06000363
[9/23 큐라클 소식]파이프라인 우선순위 및 개발전략 워크숍 진행
당사 홈페이지에서는 언론에 소개되는 기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 소식도 꾸준히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가끔씩 홈페이지에 들러 큐라클의 새로운 소식도 함께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116
[9/23 Media]큐라클, 후속 임상·조기 기술이전 동시에…"상업화 선순환 구조 구축"
https://www.mt.co.kr/thebio/2026/09/22/2026092215365394525
[9/23 주주서한]
2026년 한가위를 맞아 주주 여러분께 주주서한을 전합니다.
큐라클은 명절마다 주주서한을 통해 상세한 연구개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오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otice_kr&wr_id=30
[9/22 Media]큐라클·맵틱스, 혈관염 이중항체 'MT-501' 중기부 과제 선정
안녕하세요. 큐라클-맵틱스가 함께 개발하는 신규 이중항체 MT-501이 중기부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453
[9/4 Media]
☑️ "증시 반등하면 바로 튄다"…21조 잭팟에도 속 타는 개미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5676
☑️ K바이오 기술 수출 벌써 21兆…역대 최대 실적 기대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9/04/KT2BS7CHUVAJRLHU5VHPDDWX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9/3 Media]
☑️ 황반변성 치료, 혈관 안정화ㆍ약효 장기지속 전략으로 확장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834
☑️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17조 돌파…'조 단위 빅딜' 잇따라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55
☑️ “내 고양이 30살까지 산다고?”…화제의 日 신약 알고 보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896866455761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8/31 Media]
☑️ 인제니아·큐라클…K-망막질환 신약, 글로벌서 키운다[글로벌 향하는 K바이오②]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495
☑️ K바이오, 신약 경쟁력 입증… 기술수출, 역대 최대 또 넘본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301753135370
[8/26 Media]
☑️ 큐라클, 스탠다임과 AI 기반 IPF 신약 'CU72' 개발…"정부 과제 선정"
안녕하세요, 큐라클입니다.
이번 정부 과제 선정을 통해 AI 기반 신약 개발에 대한 연구개발비를 2년간 총 10억 원 지원받게 됩니다.
기존 파이프라인에 이어 후속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4817?sid=101
[8/26 Media]
☑️ 혈관 누수 막고 기능까지 회복…'Tie2' 활성화 기반 신약 경쟁 본격화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40
☑️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17조 돌파…조 단위 '빅딜' 잇따라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625
☑️ 올해 '조 단위' 기술수출 5건…K바이오, 역대 최대 규모 새로 쓰나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515543957703
[8/24 Media]
☑️ 기술수출 11건·계약금 3115억…K-바이오 고순도 딜 확산
5월에는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한 망막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을 미국 메멘토 메디슨스에 기술수출했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10억7775만달러(1조5636억원), 선급금은 800만달러(116억원)다. 큐라클과 맵틱스가 수익을 절반씩 나누는 구조로 큐라클은 자신의 몫 58억원 가운데 47억원을 현금으로, 11억원을 메멘토 지분으로 수령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1683?REFERER=NP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수합병(M&A)으로 매출·생산 기반을 확보하며 신약 연구개발(R&D) 여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API)과 수액제 사업에 각각 뛰어든 큐라클과 신라젠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L/O) 및 후기 임상 진입 등의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강화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추가 성장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이들 기업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R&D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큐라클과 신라젠, 부광약품은 최근 제약·원료의약품 기업을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신약개발에 지속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한 만큼 자체 매출원을 확보하거나 생산 기반을 강화해 R&D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토대를 마련하려는 전략입니다.
신라젠은 지난해 우성제약 인수로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며 R&D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3월 수액제 전문기업 우성제약 지분 100%를 약 125억원에 인수한 뒤, 같은해 7월 회사를 흡수합병했습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외주비용과 공급 부담을 낮춰 R&D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입니다.
회사는 지난 5월 한국유니온제약의 신주 인수대금 300억원을 전액 납입하고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회생절차를 밟아온 한국유니온제약은 부광약품의 인수자금을 바탕으로 채권 대부분을 변제하고 현재 종결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부광약품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생산·영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330
'큐라클은 해당 수용체를 활용해 미세혈관 질환 전반으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 당사는 맵틱스와 함께 Tie2 활성화 항체를 기반으로
- 급성 허혈성 뇌졸중 이중항체(MT-202)
- 자가면역질환 관련 삼중항체 등 다양한 질환으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8/20 Media]
➡️ 인제니아 상장에 큐라클 Tie2 파이프라인 재조명…이유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1910522718191
금일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혈관질환 분야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