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IV Research]

[IV Research]

前往频道在 Telegram

We invest in valuable business. We are Investors not Speculators. We are IV Research.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显示更多
2 483
订阅者
-124 小时
-37 天
+730 天

数据加载中...

相似频道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九月 '26
九月 '26
+2
在1个频道中
八月 '26
+23
在5个频道中
Get PRO
七月 '26
+37
在7个频道中
Get PRO
六月 '26
+56
在1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52
在12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102
在1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90
在21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115
在11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66
在9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168
在14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45
在8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74
在9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55
在1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79
在7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586
在33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45
在3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37
在6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17
在4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860
在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0
在14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0
在8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0
在9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0
在5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0
在3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0
在7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0
在6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0
在11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0
在8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0
在1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0
在8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0
在6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0
在3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0
在3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4
在1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4
在2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458
在0个频道中
日期
订阅者增长
提及
频道
03 九月0
02 九月+2
01 九月0
频道帖子
주주 여러분께, 2026년은 큐리언트에게 매우 중요한 도약의 해가 되고 있습니다. 주요 항암제 임상 프로그램인 아드릭세티닙(Q702), 모카시클립(Q901)이 각각 타깃 환자군에서 본격적인 효능 검증에 돌입하였고,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의 놀라운 전임상 결과 발표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기술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허가 임상 중인 텔라세벡(Q203) 역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프리 갈리엥 코리아 최고 바이오텍 프로덕트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며, 그동안의 개발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단계에 오르고 있습니다. 큐리언트는 창사 이래 저분자 신약, ADC 신약, ADC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궤도에 올려놓았습니다. 큐리언트의 장점은 한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정의되는 회사가 아니라, ‘Labless Research House’라는 사업모델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효율적인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 결과가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는 해가 2026년입니다. 더욱 치열해지는 세계 바이오 신약 시장에서 큐리언트가 확보해 온 기술 우위를 공고히 하고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우위를 점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큐리언트가 인고의 연구개발 과정을 버텨내며 만들어 놓은 성과가 개화하려 하는 시점에서의 투자이기에, 회사는 여러 옵션을 놓고 어떤 투자 유치 방식이 현시점에서 가장 적절한지 고민해 왔습니다.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커지는 현시점에서는 그동안 큐리언트와 함께해 온 주주분들과 향후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투자 유치가 가장 옳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임상 및 사업개발 성과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가치 상승의 경제적 혜택이 특정 외부 투자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보다는 기존 주주에게 우선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보았습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모든 기존 주주가 동일한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고, 직접 참여하지 않는 경우에도 신주인수권을 매각해 그 경제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메자닌 전환 물량이 오버행으로 작용하여 회사의 성과가 집중되는 시기에 주가에 부담을 주는 구조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큐리언트가 세계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이중 페이로드 ADC 분야에서 이미 주목받고 있는 QP101뿐 아니라, 새로운 타깃 항체를 기반으로 하는 신규 ADC를 개발하여 큐리언트의 리드를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큐리언트의 야심찬 도전에 주주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큐리언트는 앞으로도 혁신을 통한 신약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큐리언트 대표이사 남기연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000072

2
안녕하세요. 금일 체결한 노바티스 라이선스 계약에 대해 해외 배포한 영문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alteogen-enters-option-license-agreement-110000294.html
176
3
[9/3 Media] ☑️ 황반변성 치료, 혈관 안정화ㆍ약효 장기지속 전략으로 확장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834 ☑️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17조 돌파…'조 단위 빅딜' 잇따라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55 ☑️ “내 고양이 30살까지 산다고?”…화제의 日 신약 알고 보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896866455761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301
4
https://ir.kyverna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company-statement-miv-cels-favorable-safety-profile Miv-cel의 양호한 안전성 프로필에 대한 회사 성명 최근 발표된 제3자 보고서와 관련하여, 키버나는 CD28 보조 자극 도메인을 포함하는 완전 인간 CD19 CAR T세포 치료제인 miv-cel의 일관되고 우수한 내약성 프로파일을 재확인합니다. miv-cel은 독특한 구조 설계를 가지고 있으며, 잘 확립되고 검증된 제조 공정을 사용하여 생산됩니다. 경직인간증후군(SPS), 전신중증근무력증(gMG),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PMS)을 포함한 다양한 신경계 자가면역 질환에 걸쳐 축적된 임상 데이터는 미브셀의 탁월한 임상적 효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미브셀은 효능과 내약성을 극대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되어 환자에게 장기간 약물 없이 질병이 없는 관해를 제공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00명 이상의 환자가 다양한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해 miv-cel을 투여받았으며, 임상 데이터는 일관되고 내약성이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급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이나 면역 효과 세포 관련 신경독성 증후군(ICANS)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임상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거나 종료해야 할 만한 안전성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임상 시험에 참여하는 환자들에게 집중하고, 현재 이용 가능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중증 자가면역 질환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법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SPS에 대한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BLA)을 올해 4분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gMG에 대한 3상 임상 시험은 2027년 중반까지 환자 등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꺼는 전혀 문제 없었어요 성명낸 KYTX
226
5
#메드트로닉 이 중국계 수술로봇 기업 Cornerstone에 7억달러(약 9,600억원)를 투자했네요. 일부 지분 + 미국 외 일부 국가 유통권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메드트로닉은 자사의 수술로봇 Hugo가 있는데도 중국계인 Cornerstone 판권을 샀네요. Cornerstone의 Sentire 로봇은 다빈치의 60도 관절 특허를 그대로 쓰며, 다빈치와 외형도 매우 흡사한 카피캣 지적이 있는 제품입니다. Cornerstone 밸류를 얼마로 봤는지는 안 나오는데, 다만 단순하게 7억달러로 확보한 Cornerstone 지분을 15%로 가정하면 Cornerstone의 implied post-value는 $4.67bn(6.4조원)이 산출됩니다. 40%로 가정하면 $1.75bn(2.4조원) 입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company-news/article-93CH-2080555
231
6
2026.09.02 13:26:34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83
7
환자 입장에서는 임상시험 참여 자체가 중요한 치료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의료진이 일일히 임상시험 배제 기준 등을 확인해 적격성 검토를 하는 데만 2주 넘는 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환자도 서류 검토에 걸리는 시간 때문에 임상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환자를 수 초 만에 찾아내는 인공지능(AI)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다발골수종 환자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임상연구 코디네이터(CRC)가 2주에 걸쳐 수기로 하던 적격성 검토를 수십 초로 줄인 것이다. 연구팀은 다발골수종 임상시험 대상자 선별을 자동화한 해당 소프트웨어를 특허 출원하고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2621
1 074
8
"TOP1 기반 ADC가 여러 암종에 걸쳐 확장되면서, (현재 TOP1 저해제가 속하는) 캄토테신(camptothecin) 불응성(resistance)을 거의 새로운 암종으로 봐야하지 않을 정도로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오히려 TOP1 불응성 환자 증가가 새로운 혁신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675
406
9
IDEAYA Biosciences Announces Successful FDA Type C Meeting for IDE849, DLL3 TOP1 ADC, on Phase 3 Registrational Trial Design for Potential Accelerated and Full Approval in Extensive Stage Small Cell Lung Cancer 🧬 임상시험 | 🟡 MID IDEAYA Biosciences(NASDAQ:IDYA)는 DLL3 타겟 Topo-I 페이로드 ADC인 IDE849의 광범위 소세포폐암(ES-SCLC) Phase 3 등록임상 디자인에 대해 FDA Type C 미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말까지 IDE849 단독요법 무작위 Phase 3 등록임상을 개시할 계획이며, 가속승인의 1차 평가변수는 BICR 기반 ORR, 완전승인의 1차 평가변수는 중앙 전체생존기간(OS)으로 설정된다. 예상 등록 목표는 tarlatamab 선행치료를 받은 ES-SCLC 환자 약 400명이며, 치료군과 대조군(topotecan 또는 amrubicin 중 연구자 선택)으로 1:1 무작위 배정된다. 2차 평가변수에는 BICR 기반 반응 지속기간, 무진행생존기간, 안전성 등이 포함된다.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Phase 1 용량 확대 연구(NCT07174583)에서는 IDE849 2.4 mg/kg 및 3.5 mg/kg Q3W 용량을 평가 중이며, RP3D를 결정하는 단계다. 추가로 AstraZeneca의 PD-L1 억제제 durvalumab(Imfinzi)과 IDEAYA의 Phase 1 PARG 억제제 IDE161과의 병용 연구도 진행 중이며, 1차 치료 SCLC Phase 3 설계를 위한 데이터를 ESMO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 원문: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deaya-biosciences-announces-successful-fda-type-c-meeting-for-ide849-dll3-top1-adc-on-phase-3-registrational-trial-design-for-potential-accelerated-and-full-approval-in-extensive-stage-small-cell-lung-cancer-302864315.html
429
10
“‘링커 하나를 잘 만들면 모든 페이로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각각의 링커는 알맞는 페이로드를 위해 개발돼야 안정성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문성주 에이비엘바이오 부사장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제4회 ‘삼성서울병원X에임드바이오 ADC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부사장은 ‘신흥 기술과 차세대 플랫폼(Emerging Technologies and Next-Generation Platforms)’ 세션에서 ‘ADC 펩타이드 링커의 진화(The Evolution of Peptide Linkers in ADC)’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ADC에서 링커는 항체와 페이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암세포에 도달하기 전에는 안정적으로 붙어 있다가 암세포 안이나 종양 주변에서는 페이로드를 제대로 방출하는 것이 링커 역할의 핵심입니다. 혈액이나 정상조직에서 링커가 먼저 끊어질 경우 독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펩타이드 링커 개발은 정상조직에서는 쉽게 끊어지지 않으면서 종양에서는 잘 절단되도록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펩타이드의 아미노산 배열을 바꿔 비특이적인 절단을 줄이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또 링커 설계는 사용하는 페이로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게 문 부사장의 설명입니다. 종양 주변에서 어느 정도 페이로드가 방출되는 것이 치료 효과에 유리한 약물이 있는 반면, 독성이 강한 페이로드는 정상조직에서 조금만 방출돼도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85
571
11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2709101311058
513
12
로킷헬스케어, 초개인화 인공피부 진피·표피 생성 키트 판매 및 특허 출원 초개인화 인체 전층 피부 구조체 제작 표준화 키트 판매 및 데이터 기반 효능 예측 플랫폼 결합 글로벌 대체시험 시장 확대에 대응한 인공피부 연구 플랫폼 공급 Ready-to-use 인공피부 및 제작 키트 듀얼 체제 구축으로 연구 플랫폼 본격 공급 유효성분 침투 지표와 핵심 바이오마커 연계한 효능 정량예측 특허 출원 https://rokithealthcare.com/kr/newsroom/news/news?id=174
381
13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금일 개발 중인 치매치료제 ‘GB-5001’의 다회 투약에 대한 임상 1상 CSR를 수령했습니다. 이번 CSR 확보를 통해 임상 1상에서 확인된 주요 안전성 및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개발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후속 임상 개발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2708274300053
371
14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미국 상장 바이오기업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Twist Bioscience)와 AI 기반 신약개발 분야의 대규모 실험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최근 AI모델의 빠른 발전으로 단시간에 수많은 단백질·항체 후보를 설계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실제로 제작하고, 원하는 특성을 갖는지 실험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AI 신약개발의 경쟁력 및 차별화가 ‘설계 능력’을 넘어 현실세계에서 후보물질을 얼마나 빠르고 대규모로 구현·검증할 수 있는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는 그동안 국책과제 및 공동연구를 통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대규모로 실험하고, 여기서 생성된 데이터를 다시 설계에 활용하는 ‘Lab-in-the-Loop’ 체계를 고도화해 왔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트위스트의 대규모 합성·발현 역량과 프로티나의 실험 검증 및 데이터 생산 역량을 연계해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의 제작과 검증 과정의 효율성을 기존 방식 대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실험 검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월 4만개 수준인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월 100만개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자체 및 공동개발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검증 서비스를 통해 의미있는 신규 수익원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65
15
没有文字...
308
16
주주님께   안녕하세요.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입니다.   GI-101A가 미국 FDA로부터 전이성 요로상피암에 대한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습니다.   FDA는 패스트트랙 지정 요청에 대해 접수 후 60일 이내에 지정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GI-101A는 신청 후 불과 2주 만에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으며, FDA의 통상적인 검토 기간을 크게 단축했습니다.   현재 면역항암제 치료에 실패한 요로상피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배정 임상 2상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주주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 올림 ━━━━━━━━━━━━━━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IInnovation 📺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giinnovation6643 📩 주주 문의 Gijuju@gi-innovation.com
480
17
#복강경 수술로봇 현황   다빈치 로봇의 관절기술 EndoWrist 원천특허들이 20년이 지나 만료되면서, 다빈치의 기계식 관절을 모방한 각종 수술로봇들이 등장하고 있음. 그러나 다빈치의 기술적 우위를 뒤집는 제품은 없음. 대부분이 다빈치가 이미 확립한 60° 관절을 채택한 제품이기 때문. 로봇팔의 배치나 콘솔, 카트 구조 등을 바꿨을 뿐, 실제 환자의 몸 안에서 조직을 잡고 자르고 봉합하는 엔드툴 수술도구의 관절 성능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없음. Medtronic/HUGO나 CMR Surgical/Versius도 시장에 나온 지 5년이 넘었지만, 다빈치 대비 기계적 진보가 없었기에 시장에 자리잡지 못하고 있음. 리브스메드는 다빈치의 관절기술을 모방하지 않은, 자체 90° pin-joint 기반 관절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 다빈치도 스네이크방식으로 밖에 구현하지 못한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 pin-joint 관절기술로 출시. 게다가 이미 90도 관절 수술도구는 누적 30만건 이상의 사용실적 축적. 즉 '새로운 수술로봇에 새로운 수술기구를 탑재한 제품‘이 아니라, 이미 ’30만 건 이상의 수술을 통해 검증된 다관절 수술도구를 로봇화‘하는 것. Hugo나 Ottava같은 대기업 로봇 조차 다빈치를 넘는 뚜렷한 기술적 진보가 없음. 이 상황에서 단순히 다빈치를 외형까지 따라해 카피캣 지적 받는 Toumai나 Sentire등등을 STARK의 경쟁상대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STARK가 외과의들에게 True game changer로 평가받는 것은 다빈치 이후 20년동안 없던 하드웨어의 진보를 이뤘기 때문.   1. Intuitive Surgical/Da vinci5(시총185조원) - 전세계 시장의 95%이상 독점 중. 60도 회전 가능한 기계식 관절기술 보유. 20년 유지되던 60도 기계식 관절 특허 만료. 따라서 유사 제품 나오는 중. 1개의 거대한 카트에 4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무게 1톤이상. 가장 안정적인 성능. 다빈치 기존 관절기술(EndoWrist)은 케이블이 교차(crossed cable routing)하는 구조. 따라서 고급형 소모품(Vessel Sealer, Stapler)은 60도 스네이크 타입으로 구현. 스네이크 타입 특허 여전히 살아있음(나머지 기업은 관절형 불가능). 신제품 다빈치5에서는 햅틱 기능 포함.   2. Medtronic/HUGO(시총167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Medtronic은 고급형 기구인 Vessel Sealer ‘LigaSure’, Stapler ‘Signia’ 보유하여 로봇에 적용. 다만 고급형도구(Vessel Sealer/Stapler)는 관절 특허 없어 그대로(한방향 45°)사용. 고급형 도구는 로봇의 특장점인 관절을 쓸 수가 없음. 미국 외 국가에 출시된 지 5년이 지났으나 판매량 100여대로 알려짐. 장점은 4카트 구조의 자유도. But 수술 세팅이 복잡하고, 카트가 너무 많아 간호사와 보조의가 들어갈 자리가 없음. 수술실이 번잡해지는 단점.   3. Johnson & Johnson/OTTAVA(시총 900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팔이 아예 침대에 붙어있는 구조. 카트가 없어서 공간활용이 좋다는 장점 있으나, 포트배치 자유롭지 않고 세척 불편하다는 단점 있음. 고급형 도구인 Vessel Sealer ENSEAL, Stapler ECHELON 제품(한방향 45°)을 보유한 것은 장점. 침대에 붙은 것 외에 기술적 진보 크지 않음. 아직 상업화 공급 없음. J&J 영업망이 장점.   4. CMR Surgical/Versius(기업가치 $4B)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전세계 200대이상 설치되어 다빈치 다음 2위권. 고급형기구(Vessel Sealer/ Stapler) 관절 없음. 장점은 4카트 구조 자유도. HUGO와 유사함. 손떨림 등 하드웨어 자체 성능이 HUGO보다 떨어진다는 의견 존재. 유럽국가에서 주로 사용.   5. Distalmotion/Dexter(기업가치 비공개)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일반 4개 팔이 아닌, 2개의 팔만 있는 로봇. 미국 ASC(외래수술센터)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 다빈치 직접 경쟁제품은 아님.   6. MicroPort MedBot/Toumai(시총 4.3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다빈치와 유사한 사용방식 및 4-arm 멀티포트 구조. 외형까지 다빈치와 거의 유사한 제품. 다빈치 카피캣 지적 있음.   7. Cornerstone Robotics/Sentire(기업가치 $1B) – 다빈치와 유사한 제품. 카피캣 지적 있음.   8. Vicarious surgical – 파산함. 1.5cm 포트를 통해 카메라와 두 개의 로봇팔을 복강 안으로 넣고, 들어간 다음 팔이 펼쳐지는 구조. 개념은 좋으나 구조가 너무 복잡. 12년 동안 개발했으나, 제품 설계조차 확정하지 못함. 2026년 말 Design freeze예정이었음. 결국 제품 못 내고 파산.   9. 리브스메드/STARK(시총 9천억원) – 다빈치 60도 기술을 쓰지 않고 자체 90도 핀조인트 특허 사용(전세계 유일). 이 특허는 앞으로 17년간 보호됨. 2개의 카트에 각각 2개 팔이 달린 유일한 구조(특허로 보호됨). 전세계 유일하게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도 핀조인트 관절형으로 출시. STARK 로봇에서는 일반기구와 고급형기구 모두 4방향 90도 관절로 사용가능. 전세계 누적 30만 건의 실제 수술 사용 경험 축적. CMR Surgical이나 Medtronic 로봇 대비해서도 많음. 20년간 바뀌지 않던 다빈치 하드웨어를 넘어선 유일한 로봇으로 평가. 4분기 한국 식약처 품목허가 예정.
269
18
길리어드사이언스가 트로델비 병용요법으로 유럽 전이성 TNBC 1차치료 시장을 넓혔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트로델비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절제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성인 환자의 1차치료제로 승인했습니다. 대상은 이전 전신치료 경험이 없고 PD-L1 CPS가 10 이상인 환자입니다. 글로벌 3상 ASCENT-04 연구에서 병용군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11.2개월로 화학요법·키트루다군의 7.8개월보다 길었고,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35% 낮췄습니다. 객관적 반응률은 59.7%, 반응지속기간 중앙값은 16.5개월이었습니다. 이번 허가로 트로델비는 유럽에서 전이성 TNBC 1차치료에 승인된 최초의 ADC·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됐습니다. 길리어드사이언스는 폐암과 부인암 등 Trop-2 고발현 암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개발도 이어갑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ilead-trodelvy-tnbc-mt89dbh6?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430
19
알지노믹스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개발기업 알지노믹스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지노믹스는 독자적인 RNA 편집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희귀 난치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채널은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당사의 사업현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드리고자 개설되었습니다. 앞으로 투명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참고 자료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566
20
[8/24 Media] ☑️ 기술수출 11건·계약금 3115억…K-바이오 고순도 딜 확산 5월에는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한 망막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을 미국 메멘토 메디슨스에 기술수출했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10억7775만달러(1조5636억원), 선급금은 800만달러(116억원)다. 큐라클과 맵틱스가 수익을 절반씩 나누는 구조로 큐라클은 자신의 몫 58억원 가운데 47억원을 현금으로, 11억원을 메멘토 지분으로 수령했다. ➡️ 이번 딜을 통해 파트너사의 지분까지 확보함으로써,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공과 메멘토의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공유하는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1683?REFERER=NP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