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인터넷/게임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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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구글·오픈AI 등 외부 AI 기술 활용 본격화
• 네이버는 자사 서비스에 오픈AI의 AI 모델을 활용하여 '네이버 캘린더'의 AI 일정 등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또한, 네이버는 '라이브·동영상' 서비스 분석 및 '치지직'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등에 구글의 AI 모델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네이버는 이러한 외부 AI 기술 활용을 통해 자체 LLM과 더불어 다양한 내외부 모델을 활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7176?rc=N&ntype=RANKING&sid=001
| 2 | [단독]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36시간 만에 매출 100억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211211052399 | 338 |
| 3 | https://chzzk.naver.com/live/8ecd602c251f30fd7f09463e9f55609f | 15 699 |
| 4 | GTA6, 6월 25일 사전 주문 시작
• 올해 최고 기대작인 GTA6가 6월 25일부터 공식 사전 주문을 시작하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Xbox 공식 스토어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사전 주문 일정 발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으며, 커버 아트에는 제이슨, 루시아 외에도 여러 등장인물들이 포함되었다.
• 당초 출시일이 여러 차례 연기되었던 GTA6는 이번 사전 주문 발표로 예정대로 11월 19일 PS5, XSX|S로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3555?sid3=79e | 5 876 |
| 5 | 앤트로픽, 한국 시장 본격 공략 위해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
•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서울 사무소를 공식 출범하며 한국을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삼고 네이버, 넥슨, LG CNS 등 국내 대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전방위 협력을 본격화한다.
• 앤트로픽은 한국 시장의 급속한 성장세와 높은 클로드 사용량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 및 파트너 지원과 협력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서울 사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 네이버, 넥슨, LG CNS 등은 이미 클로드 코드를 도입하여 생산성을 높이거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술 솔루션 제공에 활용하고 있으며, 한화솔루션 또한 클로드를 임직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38707?sid=105 | 542 |
| 6 |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NAVER- 네이버 기관투자자 NDR 후기
1. 자금 조달
글로벌 사례를 참고해 자산 소유와 운영을 분리하는 구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이해됨. 이는 대규모 GPU 구매·DC 구축에 따른 재무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로 보임. 대규모 유상증자 등 주주가치 희석형 자본조달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200MW 확보 기준 시장에서 거론되는 투입 규모는 수십억 달러대(대략 $10B 안팎) 수준.
운영 전담 자회사를 세울 경우에는 회사가 경영권(과반 수준)을 확보하고 전략적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가 일반적. 운영사가 별도 비히클(SPV)을 두고 GPU를 회사가 리스해 쓰는 구조가 글로벌 정석 모델.
자산 및 인프라는, SPV(재무적 투자자가 주요주주로 참여)가 보유하는 형태로 이해
운영사는 자산 보유 부담 없이 운영에 집중하며, 판매가–리스료 간 스프레드 마진을 수취하는 모델.
1GW 기준 총 소요 자금은 시장에서 $30B~$50B까지 폭넓게 거론됨. 사업 규모·시점에 따라 변동 가능.
2. 향후 실적 (시장 추정 기반)
최근 글로벌 장기 공급계약 사례를 참조하면 단가가 현물 시세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수배 수준)으로 형성된 것이 관측됨 .1GW 기준 연매출 잠재력은 시장·VC 진영에서 수백억 달러대(약 $20B 이상) 수준까지도 거론.
와트당 토큰 생산성과 토큰 단가 모두 우호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초기 가정 대비 시장 환경이 유리하게 전개되며 업사이드가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규모와 두 자릿수 수준의 수익성을 목표로 하며, 사업 안착 시 조기 흑자화를 기대 — 다만 구체 수치는 가정·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
엔비디아 차세대 칩은 전세대 대비 와트당 효율이 큰 폭 개선되는 반면 가격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완만함. 따라서 그 부가가치를 인프라 사업자와 고객이 함께 향유하는 구조로 보여 긍정적.
세종 그린필드는 전력 수급 여건상 기존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며, 이에 1GW 조기 달성을 위해 DC 공간을 리스하는 방식을 병행. 초기 캐파 일부(약 200MW 수준)는 부지 확인해둔 상태이며, 국내 주요 산업단지를 비롯해 일본·동남아 등 아시아 권역의 가용 공간을 폭넓게 물색 중.
3. '아시아판 코어위브'를 넘어선 차별화요소 – 희소한 풀스택 AI 플레이어
단순 GPU CAPA 재판매에 머물지 않고 소프트웨어 스택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병행할 예정. 네이버는 파운데이션 모델을 실제 양산·상용화해 본 소수 플레이어임. 이로써 단순 인프라 대여가 아닌 '인프라–애플리케이션' 전주기를 잇는 역할을 지향함. 자체 파운데이션 역량(하이퍼클로바X)과 오픈소스를 적절히 조합하고, 고객 고유 데이터로 재학습시키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가 핵심 차별역량.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에 최적화된 운영 효율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 — 또한 타 환경 대비 토큰 생산 효율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 글로벌 컴퓨팅 수요는 소수 대형 사업자에 집중돼 있으며, 일부는 자체 칩 비중이 높아 엔비디아 관점에선 접근이 제한적인 시장임. 이로 인해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신뢰 가능한 파트너를 육성할 유인이 존재함.
단기적으로 수요가 강한 미국향을 우선 공급한 뒤, 아시아의 제조·물류 자동화, 금융, 방산, 바이오 등 수요 개화 시 소프트웨어 스택을 얹어 고부가 마진을 창출할 계획.
Q&A
Q1. 지역 커버리지?
AI 서비스 특성상 지연시간이 핵심 평가지표는 아니어서 지역적 제약이 크지 않으며, 부지·전력 여건이 최적화된 곳을 유연하게 확장 중.
Q2. 운영 자회사 별도 상장 가능성?
현재로선 별도 상장 계획은 없음.
Q3. 계약 기조 — 단기 혼합 vs 장기 위주?
외부 펀딩을 원활히 유치하려면 미래 현금흐름의 가시성이 중요하므로 당분간은 장기 공급계약 위주로 추진. 단기 계약 등 리스크 테이킹은 사업 안착 이후 상황을 보고 판단할 예정.
Q4. 이번 AI DC 간담회 개최 목적?
밸류에이션 측면의 기대도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대형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명확한 정보 공유와 자본시장과의 소통이 가장 큰 목적.
Q5. 글로벌 빅테크·모델사가 아시아 거점을 임차하는 이유?
미국 본토의 전력 부족 이슈로 DC 완공·확장이 지연되는 상황이며, 기존 웹 서비스와 달리 AI 서비스는 DC의 물리적 위치 제약이 크지 않기 때문.
Q6. 운영 노하우·차별점?
파운데이션 모델을 양산·상용화해 본 소수 플레이어라는 점.
Q7. 자금 조달 리스크?
인프라 파이낸싱의 선결 과제는 확실한 장기 공급계약 고객 확보. 현재 글로벌 캐파가 부족해 수요가 넘치는 환경이어서, 투자자 모집에는 우호적 여건으로 판단.
Q8. 2027 상반기 초기 가동 물량에 '세종' 포함?
미포함이며, 리스 물량으로만 구성.
Q9. 2027년 내 대규모 가동 위한 최신 GPU 단기 조달 가능?
초기 200MW 규모 확장 플랜·스케줄은 파트너사 측과 공유·협의가 상당 부분 진행돼, 일정상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판단.
Q10. 계약 공시 시점?
최종 법적 계약서 사인이 완료되는 시점에 통상 절차에 따라 공시할 예정.
Q11. 국내가 전력 확보에 유리한지?
국내는 아직 DC발 전력 수요가 폭발적이지 않아 캐파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으로 파악
Q12. 엔비디아 차세대 신제품 공급 상황?
최신 제품 우선 공급에 대해 우호적인 조건을 확보·추진 중이며 이것이 핵심 경쟁력. 엔비디아가 플랫폼 생태계를 함께 키울 파트너를 우대하는 전략으로 이해.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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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네이버에 대한 뷰는 변함없으며 어제 디에스증권 주관 기관투자자 대상 미팅이 있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및 질의 있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41 |
| 8 | 엔씨 아이온2, 대규모 업데이트 및 멤버십 가격 인하
•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가 'Chapter 1. 모래와 서리의 땅'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멤버십 가격을 2만 5000원으로 통합 및 인하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데이트에는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과의 협업 콘텐츠, 신규 클래스 및 영지, 다양한 던전 콘텐츠 등이 포함된다.
• 또한 신규 이용자를 위한 성장 지원 시스템과 함께 서버 단위 공유 가능한 스페셜 등급 의상 및 펫, 자동 줍기 기능 등이 추가되어 게임 플레이 경험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6892?sid=105 | 557 |
| 9 | 미국의 '앤트로픽 차단'으로 부각된 소버린 AI의 중요성
•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 접근을 외국인에게 전면 차단하면서 AI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산으로 관리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다.
• 이번 조치는 첨단 반도체에 이어 최첨단 AI 모델 자체를 전략 자산으로 보고 통제하는 첫 사례로, AI 경쟁의 초점이 접근권과 통제권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해외 AI 모델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은 핵심 AI 접근이 차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국 AI 기술과 인프라를 확보하는 '소버린 AI'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 전문가들은 소버린 AI가 선택이 아닌 안보의 문제이며, 해외 공급망 의존 시 행정, 산업, 연구 전반이 멈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번 사태는 각국의 AI 자립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AI 생태계가 미국 중심에서 다극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한국 역시 독자적인 AI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함을 시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8141?sid=101 | 532 |
| 10 | https://chzzk.naver.com/live/8ecd602c251f30fd7f09463e9f55609f | 699 |
| 11 | 앤트로픽, 네이버 AI 기술 협력 모색
•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엔지니어링 및 제품 총괄이 네이버를 방문하여 개발자 밋업을 진행한다.
• 이번 방문은 앤트로픽의 한국 법인 출범을 앞두고 이루어지며, 네이버의 AI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빅테크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앞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곧 있을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네이버 방문에 이어, 앤트로픽까지 네이버를 찾는 것은 네이버의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97980 | 54 596 |
| 12 | 붉은사막, 출시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 돌파
•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83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달성하며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완전히 새로운 지식재산권(IP)으로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이며,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에서 연간 누적 판매량 2위를 차지했습니다.
• 펄어비스는 3분기 업데이트와 DLC 제작을 발표했으며, 자체 게임 엔진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개선과 편의성 강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2394?sid=105 | 668 |
| 13 | 쿠팡,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6246억 원 부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고객 3,755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246억 8,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 쿠팡은 안전조치 의무 위반,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비회원 정보 유출, 온라인 활동기록 동의 없는 수집 등의 위법 행위가 적발되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4798?sid=101 | 881 |
| 14 |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36567?sid=101 | 537 |
| 15 | Oracle (ORCL) FY26 4Q 실적 요약 (6/10 발표)
📊 핵심 수치 (실적 | 컨센 | YoY)
• 매출 : $19.2B | $19.1B | +21%
• Non-GAAP EPS : $2.11 | $1.96 | +24%
• Non-GAAP 영업이익 : $8.6B | — | +22%
• Non-GAAP 영업이익률 : 44.8%
• Non-GAAP 순이익 : $6.2B | — | +26%
→ 매출 0.5% Beat, EPS 7.7% Beat. 기록적 실적에도 시간외 한때 -7%
📦 세그먼트 (실적 | 컨센 | YoY)
• 총 클라우드 : $9.9B | ~$9.35B | +47%
• └ OCI (IaaS) : $5.8B | ~+91% | +93%
• └ SaaS (앱) : $4.1B | — | +10%
• 소프트웨어 : $6.8B | — | -2%
• RPO (백로그) : $638B | — | +363%
🔑 하이라이트
• RPO 분기 +$85B ($553B→$638B), 연매출 약 9배 백로그
• 고객 선결제+직접공급 GPU 누적 $75B → 자체 CapEx 부담 외부화
• FY26 CapEx $55.7B (Q4 $15.9B), 가이드 $50B 초과 → 우려 촉발
• FCF FY26 -$23.7B
• RPO 인식 : 12% (향후 12개월) / 34% (13~36개월)
💰 자금조달 / 부채구조 변화
• FY26 조달 $48B = 부채 $43B + 지분 $5B
• 전략 전환 : 순수 부채 → 부채·지분 약 50:50 믹스 (투자등급 B/S 유지 목적)
- 지분 : 만기전환우선주 + 신규 ATM 지분 프로그램 최대 $20B
- 부채 : 2026년 초 투자등급 선순위 무담보채 '1회성' 발행으로 마무리
• "CY2026엔 추가 채권 발행 없음" → 잔여 조달은 지분(ATM·전환우선주) 중심
• FY27 추가 조달 ~$40B (부채+지분, $20B ATM 포함)
• 고객 선결제/직접공급 GPU $75B로 외부 조달 필요 자체를 축소
🎙️ 주요 코멘트
• 경영진(공동 CEO Magouyrk·Sicilia) :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공급을 초과, RPO·매출 급증은 AI 학습·추론 수요가 견인
• GPM(매출총이익률) 하락 : 인프라 매출 가속 + 데이터센터 가동 초기 비용 탓. 프로젝트가 풀 매출 기여로 램프업되는 '타이밍' 문제로 일시적
• CFO(Hilary Maxson, 취임 첫 분기) : RPO $638B 중 12%를 향후 12개월, 34%를 13~36개월 내 인식 전망
• FY27 순현금 CapEx $70B는 record RPO에 반영된 '확정 고객 수요' 기반
📈 가이던스
• Q1 FY27 : 매출 +27~29%, 총 클라우드 +58~64%(USD), Non-GAAP EPS $1.71~1.75(cc)
• FY27 : 매출 $90B 재확인, Non-GAAP EPS $8.05 상향 (+18%)
• FY27 순현금 CapEx ~$70B 전망 (FY26 $55.7B서 급증) → GPM 일시 하락 경고
💡 한 줄 요약
클라우드 +47%·OCI +93%·RPO +363%로 전 부문 Beat, Q1 매출 +27~29%·FY27 $90B 재확인. 단 CapEx $55.7B→FY27 ~$70B, FCF -$23.7B 부담에 시간외 -7%. | 461 |
| 16 | 부분파업 했던 카카오, 29일 총파업…5000명 파업 예상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33750.do | 494 |
| 17 | 중국, 국내 AI 육성을 위한 295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계획
• 중국은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2,950억 달러)을 투자하여 전국적인 상호 연결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인공지능 산업을 가속화하고 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할 계획입니다.
•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주도하는 정부 기관들은 이러한 컴퓨팅 허브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차이나 모바일 및 차이나 텔레콤과 같은 국영 통신 회사에서 운영할 것입니다.
• 이 이니셔티브의 중요한 측면은 AI 칩을 포함한 기술의 최소 80%가 화웨이와 같은 국내 공급업체에서 조달되어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며, 이는 사실상 엔비디아나 AMD와 같은 주요 국제 업체를 배제하는 것입니다.
• 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중국의 파편화된 데이터 인프라를 통합된 네트워크로 통합하여 의료, 교통, 도시 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공공 부문에 AI 배치를 용이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hina-readies-295-billion-data-center-plan-to-fuel-domestic-ai-push--report-4732178 | 538 |
| 18 | 2026.06.09 15:41:46
기업명: 펄어비스(시가총액: 2조 4,800억) A26375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주)펄어비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1. 개업개요
a. 일반 현황
b. 연혁 및 글로벌 네트워크
2. 현황진단
a. 사업 개요 및 매출 분석
b. 지배구조 및 주주가치 제고
3. 목표 및 계획
a. 성장 전략
- IP 라이프 사이클 강화
- 신작 파이프라인 확대
- 기술력 강화
b. 주주환원 강화
- 연간 100억원과 당기순이익의 10% 중 큰 금액으로 배당금 지급
- 보유 자사주(4.4%) 약 50% 소각
-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
4. 소통
- 자료 제공 강화
- 공시 체계 강화
- 투자자 접점 확대
- 지속가능경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99004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3750 | 470 |
| 19 |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NAVER- AI 팩토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현재가치 19조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상향)
현재주가 : 279,000원(06/08)
Upside : 61.2%
1.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한 AI데이터센터 사업 개시, AI DC가치 19조 제시
-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사업 공시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CAPA 확보할 전망
- 27년 상반기 55MW→27년말 누적 100MW→28년 누적 200MW→1GW까지 확대할 계획
- 1GW 최종 구축 시 연간 반복매출 17조원, OPM 초기 18%~후기 30% 이상 추정되며 AI DC 매출은 27년 0.8조원, 28년 2.4조원, 29년 3.9조원(영업이익 0.8조원)을 예상
- 자본조달은 200MW 기준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외부투자 80억달러로 계획되어 있으나 방식은 미확정
- 따라서 AI DC 가치는 29년 가동 220MW·차입 8B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이에 따른 네이버 AI DC 현재가치는 19조원으로 평가
2. 25년 11월 네이버/엔비디아 MOU와 지금이 다른 점 – 매출 가시화
- 우리는 작년 11월 “서비스에서 인프라로,네이버AI 패러다임의 변화” 레포트 발간 했었음
-해당 레포트에서AI 서비스 관점의 네이버 디레이팅은 불가피하나 엔비디아와의 MOU체결로 인프라가치가 부각 받을 수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예상과 달리 네이버 주가는 급등 전 YTD -18%로 부진
- 이는 1) SaaSpocalypse로 인한 프론티어/클라우드 부재 SW기업 약세, 2) 비트코인 폭락에 따른 크립토 가치 하락, 3) 메모리 초강세에 따른 수급 이탈이 주요인
- 또한당시에는 GPU 구입계획만 밝혔지만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운용계획과 매출추정이 제시됨
-특히 고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음. 가시화된 매출은 곧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전망
3. 목표주가 45만원 상향, 커버종목 탑픽유지
- 무차입, Full CAPA(2031년 1GW) 기준 네이버 AI DC 가치는 62조원,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4.9조원 예상
- 매출 추정은 AI GPU Blended 임대가 시간당 3.5불, 1MW당 GPU 400개, OPM 초기 12%에서 30%까지 확대를 가정
- 다만 밸류에이션은 1GW 완공 시점이 31년으로 먼 점과 60B 자본조달 방식이 미확정인 점 고려해 29년(220MW) 기준을 적용.
-따라서 이는 네이버 AI 팩토리 가치를 전부 반영하고 있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또한 IaaS-PaaS-SaaS-AI 모델 보유한 국내 유일이자 수준급 모델 기준 아시아 유일의 풀스택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강점에서 비롯될 AI DC 시너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220MW(연간 증설 고려) 기준 29년 매출 3.9조원, EBITDA 2.2조원, 영업이익 0.8조원, 순차입금 11.6조원 전망
- 이에 SOTP 밸류에이션으로 본업가치 46조원과 신규 AI 데이터센터 가치 18.6조원(코어위브 25·26F 평균 EV/EBITDA 15배 적용) 합산해 목표주가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관건은 1) 계획대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2) 확장에 맞춘 고객 확보 및 즉각적 매출 연결, 3) 자금조달 구조의 향방
- 1), 2)의 경우 400MW 이상 소화할 확실한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아시아/글로벌 수요를 통해 Full CAPA 장기계약으로 인프라 확장이 즉각 매출로 연결될 전망
- 이에 네이버는 아시아지역 확고한 No.1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레이어로 거듭날 전망
- 3) 자금조달은 아직 미확정이나 어떠한 방식이던 AI DC 매출을 연결로는 잡을 것으로 예상
- 장기고객 확보 시 연간 최대 20조원의 반복매출로 비용 부담을 빠르게 Recoup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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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젠슨 황 “네이버, 10배 더 큰 회사 된다”⋯협력 방향은 ‘AI팩토리·프론티어 모델·로봇’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네이버와의 협력 방향으로 프론티어 AI 모델, AI 클라우드·팩토리, 로봇 기술 세 가지를 제시하며, 특히 AI 팩토리 구축 시 네이버가 현재보다 10배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엔비디아와 네이버는 '니모트론 연합'의 일원으로 개방형 프론티어 AI 모델을 구축하고, 200MW급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하며 향후 기가와트(GW)급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네이버가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GPU·AI 시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준비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이자 향후 아시아로 AI 팩토리 확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또한, 젠슨 황 CEO는 네이버의 로봇 기술 개발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AI 모델, 클라우드 인프라, 로봇 실증 역량을 결합하여 차세대 AI 활용 환경을 함께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91618 | 1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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