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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1. 며칠 전에 이런걸 썼는데, 의외로 공모주 매니저들이 연락이 많이 와서 질문을 많이 했음. 밸류에이션 어떻게 보냐는게 아무래도 핵심.
2. 여의도 사람들 사실 니케 해 본 사람이 생각보다 없음. -_-;;;
창세기전 - 블소 이야기는 당연히 꺼내지도 못함.
3. 논쟁의 핵심은 크래프톤 및 카카오게임즈 IPO 당시 Peer group 선정이었음. 당시 디즈니를 peer group으로 삼는다던가 하는 일들이 있었다보니 해외 게임사를 비교 대상으로 선정하는게 과연 적절하냐는 우려.
4. 일단 애초에 밸류를 뻥튀기 할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로 이 회사 경쟁력과 포지션을 비교하자면 카도카와랑 스퀘어에닉스 비교하는게 맞음. 스퀘어에닉스는 지금 아주 어려운 상황이라 PER가 아주 착함. 밸류 뻥튀기 할거면 애초에 스퀘어에닉스를 빼는게 맞음. 스퀘어에닉스가 어떤 회산지도 모르니 밸류 뻥튀기 아니냐 드립이 나오는거라 생각.
5. 네오위즈도 콘솔 했는데 그게 말이 되냐는 사람이 있는데... 네오위즈는 웹보드게임이 메인이고 시프트업은 서브컬쳐 게임이 메인이고, 영업이익률부터가 다름. 그래서 네오위즈 밸류 줘야한다는 주장은 시프트업 입장에서 발끈해도 할 말 없는 주장임.
6. 엔씨 밸류 줘도 6만원은 공정가치라 보이는데 이게 고평가라고 주장하는건 아직도 납득이 안 됨. 희한한건, 여의도보다 게임산업 종사자들이 더 저평가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에서 놀람.
7. 회사측 가이던스는 아직도 내가 파악 못 함.
8. 니케 중국 잘 될거냐 안 될거냐 논쟁은 내 능력을 벗어남.
9. 27년까지 모멘텀 공백이 걱정된다는 주장은 동의.
10. 다만 PS5 보급량이 처참해서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이 좀 부진할 걱정은 됨. 실제로 파판16이 300만장 팔았는게 아마 PS5 독점작중 제일 많이 팔았는 것인걸로 알고 있음. 파판7 리버스는 진짜 처참함.
그런데 PC는 좀 다름. 보급률 걱정 안해도 됨. 그래서 스텔라 블레이드의 판매량을 진짜로 논하려면 PC판 나와봐야 함.
11. 이거는 파판16이 PC판이 아마 가을 겨울에 나올건데, 파판16 PC판 나오는걸 기준으로 삼아서 스텔라 블레이드 PC판의 판매량을 가늠해 볼 수 있을걸로 생각함.
12. 묻는 사람 꽤 많아서 그냥 공개.
https://thisisgame.com/webzine/series/nboard/212/?n=189575&fbclid=IwZXh0bgNhZW0CMTEAAR2MYQwZ4k7wMLApVU4d2UpyAOrArvl4HjG8ZpF6kgJLttpJqj6Kv0bN7Ek_aem_AYUriIFbXJfLQw-BgX7TnycWSYPouulaWkLm6rs7n4HLPp4cza5ak4u2Pw4K5Q_Ble6K4xnzs_GRG5EFAJrbv-7h
Repost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아브레오 "韓 프로젝트 유망성은 상당히 높아…전 세계 석유사도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587290
Repost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액트지오 고문 입 열었다 "동해 모래와 진흙 덮개 암 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94151?rc=N&ntype=RANKING&sid=101
제가 예전에 인상깊게 본 영화입니다. 내용은 16세기 일본에서 박해받던 천주교인들의 이야기인데요. 여기서 쿠보즈카 요스케가 연기한 키치지로라는 인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주들이 천주교도들에게 성화를 밟으라, 십자가에 침을 뱉으라 시키는데 신도들은 차마 하지 못하고 참혹하게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죽습니다. 하지만 키치지로는 침뱉으라니 뱉고, 밟으라면 밟고 일단 튀었다가 다시 돌아와 고해성사 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완전히 눈치없는 민폐 새끼인데, 저는 이거야말로 신앙을 가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단면이 아닌가 싶었구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쓸데없는 공명심에 영웅놀이하다간 그냥 뒤진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번성하라고 했지 그냥 뒤지라고 하지는 않았던거 같은데요. 영웅놀이 하고싶으면 진짜로 영웅으로 불리운 뒤에 쌓아온 모든것을 일거에 불태워릴 한 순간에 하던가 그게 아니라면 좀 없어보여도 일단 살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범법을 저지르는게 아니라면야. 하여튼 뭣도 없으면서 너무 곧으면 그냥 허망하게 부러지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여러가지 입장을 내가 한번에 다 훤히 따져보기가 어려우니깐요.
https://youtu.be/IqrgxZLd_gE?si=2wgsgcKPyzyHcgnH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뒤집힌 '미르의전설'…대법 "중국법 따져야" 파기환송
www.sedaily.com/NewsView/2DACXE5BZE?OutLink=telegram
되면 좋은건데 이게 지금 일벌린거로는 이제 안되면 완전 개좆되는 방향인데... 정부가 이렇게 나서서 할 일인가 싶습니다. ㅠㅠ 그냥 먼저 가스공사가 진행 해놓고 나중에 확실해졌을때 말해도 되는거 아닌가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미국민 투자소득 역대 최대 수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 같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른바 '부의 효과'가 소비를 촉진하는 정도와 기간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민들의 투자수익은 현금으로 바뀌어져 식당, 호텔, 상점 등을 통해 실물경제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 최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를 살펴보면 연 소득 10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은 큰 폭으로 개선됐지만, 5만에서 10만의 경우 거의 변동없거나 오히려 둔화.
*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유있는 사람들은 '가처분소득'을 활용해 투자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 살기 빠듯한 현실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30603?sid=104
그냥 들이붓는 돈 사이즈가 달라서 뭐 한국어 기반의 뭘 해보겠다 하는 시간에 그냥 GPT나 Gemini가 존나 빠르게 좋아지고 걔네가 한국어 번역 해주면 끝나는데 도무지... 그냥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다 써버리면 안되니 관공서에서 아래아 한글 쓰는 느낌입니다.
Repost from AI MASTERS
국내 유일 생성형 AI 스타트업 '뤼튼'.. 대규모 권고사직 진행
한때 K-GPT로 유명했던 생성형 AI 회사 뤼튼이 결국에 권고사직을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한때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회사가 안타까운 길을 걷는게 AI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썬 매우 아쉽습니다.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