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订阅者
-224 小时
-77 天
-3530 天
帖子存档
Repost from AI MASTERS
샘 알트먼 '올해 안에 엄청난 새 모델을 출시할 것'
AI 관련 팟캐스트로 유명한 Lex Fridman이 지난 18일에 샘 알트먼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GPT-4, GPT-5 등의 언급이 나와 간단히 소개 드립니다🫡
✅ GPT-4 이야기 (답변이 샘알트먼)
Q. GPT-4와 GPT-4 Turbo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능력은 무엇인가요?
A. 솔직히 구리다, 3이 처음 나왔을때는 사람들이 정말 놀라워 했지만 4가 나온 지금 3은 정말 끔찍한 수준. GPT-5가 나오면 그 정도의 큰 차이가 있을것으로 예상한다.
✅ GPT-5 이야기
Q. GPT-5가 언제쯤 나올까요?
A. 잘 모르겠다. 올해 안에 엄청난 새 모델을 출시할 것이다. 뭐라고 부를지는 아직 모르겠다. 정말 멋진 여러가지가 공개될 것인데 GPT-5라고 부를지 다른 이름으로 부를지는 모르겠다. 그 전에 내놓아야 할 중요한 것들이 많다.
🤔 최근 GPT-5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커지고 있으며, 여기저기에서 출시에 대한 힌트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최근 클로드3을 써본 후기들을 보면 GPT-4보다 좋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GPT-5가 나오면 오픈AI가 또 한발 앞서게 될것 같네요🔥
👉 인터뷰 유튜브 보기 👈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커머스 업계 한 관계자는 “보통 쿠폰 할인 등 혜택을 중복해 받을 수 없도록 실명인증 아이디는 한 개로 제한하는 게 업계 룰이다.』
→ 막아두는게 국룰이지만, 이걸 막아두면 컬리는 누적이용자 수를 부풀릴 수가 없거든.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81905?sid=101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오픈AI, 이르면 올 여름 GPT-5 출시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오픈AI의 차세대 LLM인 GPT-5가 올여름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일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90745?sid=105
Repost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심각한점은 이제 마약투약을 잡을수없다는것
탈색,털밀기 열심히하면 못잡습니다
이번에 잡은 건 마약자체가 집에있어서 잡은것
즉 지드래곤도 했는지안했는지모르죠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올트먼은 2014년 5천만 달러 규모의 레딧 펀딩을 주도하고, 2021년까지는 레딧의 이사회 멤버를 지내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81380
https://t.me/guroguru/13267
발표 시기가 시기인지라 브리오슈 하드포크 자체를 현국이형이 준비를 했을수도 있겠지만 뭐... 내부사정은 잘 모르겠고 그간 보여지는 모습을 봤을때 헨리쨩은 소각 대신 생태계 도움되는 투자를 더 하겠다 약간 이런 스탠스였어서, 좀 더 미뤄지지않았을까 함.
저는 현국이형 포기를 모르는 몽상가같아서 넘 좋아함. 근데 꿈의 크기가 진짜 존나 큰거같긴 함. 관호형은 은둔형이라 어떤사람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오너 판단으로는 이제 큰 그림은 그릴만큼 그렸고 채색 들어가자 싶어 직접 들어오신게 아닐지.
위믹스도 블체서비스니 디파이를 안건드릴수는 없어서 계속 하겠지만 결국 타 체인 대비 압도적 역량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건 P2E일거같고, 여기에 역량 집중해서 미르4, 나크같은 게임 만들면서 장기적으로는 타 게임사의 IP가 위믹스플레이에서 흥행하는 그림을 만들어 나가는게 먼저일거같다. 디파이는 금융전문가 모셔와서 사고만 안나게 잘 관리를 해줘도 중박 이상이 아닐까 싶음. 위퍼블릭 이거는 진짜 시발 뭐랄까 유니세프와 대학기부같은 현국이 취향묻은 기획같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듬. 리더십 교체되고나서 브리오슈 하드포크 질러버린거 보면, 괜히 일벌리지않고 게임, 인게임 토크노믹스랑 디파이 빡집중하는 모드로 가지 않을까 싶음.
Repost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2024 Big 4 RISK & 투자전략
▷ 리스크 1. 통화정책 → 미국 금리인상 이후 위기 사례와 공통분모 점검
▷ 리스크 2. 정치 → 트럼프의 승리를 가정하면 변동성 장세 불가피
▷ 리스크 3. 부동산 → 미 주택시장은 금리인하 시 물가상승 자극할 우려
▷ 리스크 4. 돌발변수 → 지난 10년간 자산시장의 Boom & Burst 역사를 주목
■ 보고서 링크: https://url.kr/iur1k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저는 진짜 연준이 어쩌고 금리 어쩌고 하는거 솔직히 전부는 다 못알아듣겠는데, 일단 미국경제가 그렇게 금리로 후드려 패는데도 좋은데 굳이 금리를 내릴 이유도 없는거같고.. 지금 금리 쳐 올려놔서 부실한 대출이나 사업체나 무리한 투자를 한 사람들 고통받는거 말고는 결국은 또 다들 적응해서 잘 살고 있는거같은데요. 금리 안올리면 영원히 주식이고 코인이고 다 좆될거처럼 하더니 결국은 또 다들 알아서 밸류받고 잘들 오르고 있고.. 그냥 연준이 할 일이 25년쯤이면 기조가 바뀌는거 뿐이지 그때되서 갑자기 금리내렸다고 개 불장오고 그럴거 같진 않지않나요? 진짜 모름. 그니깐 그냥 윗분들이 정책 기조를 바꾼다고 할때야 대가리 쳐박고 눈치를 봐야하는데, 그 충격이 가시고 나면 그때는 또 그냥 원래 각자 역할로 돌아가서 각자 역량대로 평가받고 살아가는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박시 님 말 다 맞음.
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QT” 이것이 궁금했다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4ap0CHg
▶ [QT 전개과정]
- 미국의 이번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연준이 어떤 원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QT (양적긴축)를 전개하고 있는지 Review
- 그 과정에서 “총 자산 감소 vs 지준 증가” 흐름 시현. 이와 관련해 시장 의구심 확대 (Sterilized QT?)
▶ [QT와 주체별 자금이동]
- 연준 대차대조표 (B/S) 자산과 부채 주요 항목 소개
- 연준/재무부/은행/MMF 대차대조표 주요 항목 소개
- QT 전개 과정에서 주체별 대차대조표 내 자금이동 파악하기
- QT 옵션 2가지 소개
▶ [QT 경로 예측]
- 1) GDP 대비 총자산 비율
- 2) GDP 대비 지급준비금 비율
- 3) GDP 대비 지급준비금 + 역레포 비율
- 4) 은행 총 자산 대비 지급준비금 비율
- 5) 역레포 소진 시점 추정과 지준 $3조 도달 시점 추정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