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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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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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LG엔솔 손잡고 미국에 배터리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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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머티리얼즈, 첫 수주 성과…배터리社에 10년간 동박 공급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2431
테슬라 가격인하 여파…중고 전기차 시세 '뚝'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3001
한전채에 1.6조 몰려…채권시장 긴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0802461
LS전선, 유럽서 2조 케이블 수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2981
'적자늪' 한전, 송·변전 투자 부담 56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4011
“러 원유 팝니다"…원자재 허브로 뜨는 두바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80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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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1Q23 잠정실적 발표 정리
[2023년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5,975억원(+12%y-y), 영업이익 1,823억원(+41%y-y)
- 램시마 IV, 트룩시마의 견조한 점유율과, 램시마 SC의 유럽 내 점유율 상승으로 매출 성장
- 램시마 SC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 4Q22 잡은 진단키트 충당금 대비 낮은 금액으로 진단키트 재고가 판매되어 손실 600억 정도 반영됨
- 진단키트 재고는 거의 다 소진되었기에 2분기부터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유럽시장 점유율(4Q22기준)]
- 램시마(IV+SC): 60.6%(+0.9%P q-q), IV제형 점유율 유지하며 SC 제형의 점유율 상승으로 전체 램시마 시장 점유율 상승
- 트룩시마: 21.6%(-1.3%p q-q)
- 허쥬마: 14.5%(-8.2%p q-q):
[미국시장 점유율(1Q23기준)]
- 램시마IV: 31.4%(-1.2%p q-q)
- 트룩시마: 30%(+0.9%p q-q)
- 허쥬마: 1.6%(0.0%p q-q)
[램시마SC]
- 램시마의 유럽 전체 점유율 61%, 램시마의 EU 5 점유율 67.9%(+2.0%p q-q)
- 램시마SC의 EU 5 점유율 16.1%(+1.8%p q-q)로 성장 견인
[R&D]
1. 졸레어 바이오시밀러(천식 및 두드러기)
- 23.04.10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대비 유효성과 안정성 입증하여 동등성 확인
- 23.04.24 유럽 품목허가 신청 완료
- 연내 국내 및 주요 해외 국가에 순차적 허가 신청 계획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황반변성)
- 23.03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발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대상 유효성과 안정성 입증하여 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입증
- 상반기 내 주요 허가 기관에 허가 신청 진행 예정
3. 오크레부스 바이오시밀러(다발성경화증)
- 오크레부스는 다발성 경화증 시장에서 매출 1위, 2022년 매출액은 약 67억 달러
- 23.05.02 EMA에 임상 3상 IND 신청 완료
- 특허 만료는 2028년으로 First Mover 전략 취하고자 함
[Q&A]
Q: 진단키트 영향은 어느정도인지
A: 600억이 조금 넘는 금액이 영업손실로 반영
Q: CMO 아웃소싱 계획은
A: 램시마 Capa가 부족하기에 외부 CMO 필요. 전체 판매량의 20% 정도 예상
Q: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 계획은
A: 최대한 빨리 고용량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
Q: 램시마SC 현황
A: 유럽 판매 호조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추가 발주
Q: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 계획은
A: 일본에서 별도로 진행한 임상1상이 있음. 이를 다 합쳐서 한 달 안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
Q: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승인 타임라인은
A: 휴미라 Action Date은 5월 30일. 5월 마지막 주 혹은 아무리 늦어도 6월 초에는 승인하 ㄹ것으로 예상
Q: 휴미라 DP 사이트 관련
A: 문제가 되었던 파트너사 DP사이트는 완전히 해결됨. 향후 동사가 출시할 바이오시밀러는 대부분 PFS, SC제형일 것이며 자사 생산을 목표함. 오창에 PFS AI조립 공장 신청하여 4월에 미국 실사 받음. 쇼티지를 막기 위해 오창을 main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1~2곳을 dual로 사용하는 것을 계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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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08. SK D&D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영업수익 676억원 (-57%qoq, -59%yoy)
- 영업이익 84억원 (흑전qoq, -84%yoy)
- 영업외손익 △46억원
- 당기순이익 32억원 (흑전qoq, -90%yoy)
-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리츠, REF 등 지분투자 통해 개발하던 PJT 손익을 본업 수익으로 인식
[재무]
- 자산 2조 1,560억원 (전년 말 대비 -1.6%)
· 현금: 2,515억원 (전년 말 대비 -9.2%). 6月 말 강남오피스 매각이익 (잔금 포함) 2,532억원 현금 회수 예정 (현금 합계 약 5천억원) → 에너지 사업 신규 투자재원으로 활용 계획
- 차입금: 1조 2,241억원 (전년 말 대비 +0.4%)
· 단기 350억원 (은행 일반차입금, 시설대출)
· 장기 8,619억원 (PF 등 특정차입금 8,354억원)
· 사채 3,272억원 ('23년 만기 회사채)
- 채무보증: 8,080억원
· 4,320억원: 생각공장 구로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금액 3,600억 등
· 2,035억원: 군포 PFV 책임착공&준공
· 990억원: ~'25년 8월 미상환 시
· 735억원: 이천백사 물류센터 REF 보증
- 자금보충/지급보증: 572억원 (청주, 음성 에코파크 성능보증, 배상금, 자금보충 등)
[부동산]
- 오피스 공실률 최저. 임대료 상승 추세
- 생각공장 구로: 1Q기준 분양률 93%, 공정률 5%. 영업수익 104억원 (전체 5,224억원 中 잔여 4,935억원)
- 군포 트리아츠: 주식처분 68억원(태영건설). EPC 1,452억원 인식 예정
- 강남역 오피스: 4/26 부동산펀드 수익증권 매각 계약 (매각액 2,532억원. 6월 말 장부가액 차감 후 손익 인식 예정).
- 명동N: '22년 말 완공, 테넌트 모집 중. '23~1H24 매각 예정
- 충무로 오피스: '24년 중순~3Q 완공 및 매각 예정
[플랫폼]
- '커넥트파이 클라우드' 4月 설립 (야놀자클라우드 JV)
- 1~2인 가구 생활서비스 전용App 런칭 등 사업 본격화 예정
[에너지]
- 제주가시리 풍력발전: 1Q 영업수익 44억원
- 피크저감 ESS 운영: 1Q 영업수익 94억원. 그리드위즈社와 발전량 예측 관련 협의 중
- 군위풍백 풍력: 1Q기준 공정률 9%, 영업수익 22억원 (전채 1,800억원 中 잔여 1,639억원)
- '23년 9~10月 내 의성 황학산 풍력(99MW) 착공 예정
· 100% 자회사 SPC에 사업권 양도한 상태
· 외부 파트너와의 공동사업 형태로 전환 계획
- 신안우이 해상풍력(400MW): '23년 환경영향평가 완료, '24년 공유수면점사용허가 및 착공 예정
- 굴업도 해상풍력(230MW): '25년 공유수면점사용허가, '26년 착공 예정
- 연료전지: 1H23 수소발전 경쟁입찰제도 시행 예정. RPS제도 內 REC 거래 가능한 PJT로 旣확보한 250MW 中 80MW는 '23년 내 착공 예정 (칠곡, 약목, 파주, 보은) (지연 가능성 有)
[Q&A]
Q. 야놀자 협업 건 실적 가이던스?
- 없음
- 10~20% M/S가 목표
- 중간에서 수수료를 수취하는 사업 모델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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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38023?sid=101
한국전력이 2036년까지 국내 송·변전 설비 투자에 56조 원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원자력·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여 2년 전 계획보다 비용이 두 배로 늘었다. 천문학적 비용에 정부는 전력망 건설 일부를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먼저 한전은 국내 송‧변전 설비 투자에 필요한 비용을 56조5,000억 원으로 전망했다. 2021년 9월 발표한 제9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2020~2034년‧29조3,000억 원)보다 증가했다. 이는 올해 초 정부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전력 수요를 이전보다 늘려 예측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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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08. 더블유씨피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매출액: 750억원 (-1%qoq, +37%yoy)
- 영업이익: 160억원 (-26%qoq, +388%yoy)
- CAPEX: 924억원 (-27%qoq, +704%yoy)
- 현금: 2,325억원 (-52%qoq, +177%yoy)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평가이익 등이 영업외단에서 기여
*부문별
- 원통형: 메인 고객 수요 소폭 감소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 신규 고객들과의 EV향 샘플 테스트 지속
[2Q 전망]
- 원통형: 주요 고객 공급 전상화 전망. 신규 고객 1사와 EV향 테스트 완료 목표
- xEV: 주요 고객 EV 수요 매우 견조. 신규 고객 2사와 테스트 완료 예상
[신규 사업]
- 동종 업계에서 국내외 분리막 원단 사업 제안 多. 중장기적 관점에서 검토 중
- 이온교환막 사업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 전고체전지용 제품 개발 지속 중
[해외 거점 계획]
- 헝가리: 4Q23 준공 완료 예정. 1H25 시운전 추진 중
- 미국: 2H23 북미 진출 계획 수립 & '24년 북미 진출 추진키로 내부 결정함
[Q&A]
Q. IRA 관련 북미 진출 계획/CAPEX/자금조달 등?
- 장치산업이므로 부품사업보다 투자규모 大
-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단계적 진출을 검토 중
- 확정된 계획/계약에 맞추어 투자 진행할 것
- 미 정부/州정부의 지원 자금 활용할 계획
- 일시에 자금이 소요되는 것은 아님 (2~3년간 소요)
- Backup 플랜: 현지 필름 업체들과 협업하는 방안 검토 중
Q. 미국 사업 장기공급계약공시 가능 여부
- 가능할 수 있다고 봄
- 주요 고객이 Stellantis 및 GM과의 JV를 발표한 상황. 확정된 2개 JV의 소요량은 나와 있으나, 구체적인 연도별 수량은 확정되지 않음. 올해 내로 계획이 완성되면 계약 체결 및 발표가 가능할 듯
Q. 중장기 영업마진 목표?
- 단기적: 20%대 초반 목표
- 중장기적: 20%대 중반 목표
Q. 국내외 분리막 사업체들로부터의 사업제안 구체적으로?
- 자세히 공개 곤란. 확정된 것이 있으면 공시하겠음
- 분리막 소요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미국 배터리 시장의 성장성 고려 시 공급 쇼티지 예상
- 기존에 중국산 원부자재를 사용하던 업체들 쪽에서 많은 제안이 들어오는 상황
- 다음 3가지 중 하나의 형태가 될 듯 (①JV, ②당사 원단을 공급받아 현지 후가공, ③당사 기술라이센스를 통해 생산)
Q. 신규 고객 테스트 일정?
- 현재 원통형 고객/파우치형 고객 有
- 국내/유럽/미국/일본 전지 업체와 테스트 진행 중
- 3Q~4Q 내에 공시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이온교환막 추가 설명
- 기존 분리막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양극/음극재를 분리하고 이온 이동 경로를 마련하는 역할
- 이온교환막은 이온 용액 속에서 특정 이온만 추출해내는 것이 가능
- 포스코와 공급계약 체결. 염수광산에서 염수 내 리튬이온을 친환경적/고효율로 추출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
- 물 전기분해 과정에서 그린수소 포집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
Q. 전고체전지용 분리막?
- 수명 문제 해결(5천~1만사이클 달성) 위한 분리막 개발 진행 중
Q. 미국 & 미국 외 시장 사업전략?
- IRA는 약 10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법률. '32년 이후 북미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자동차용 배기가스의 CO2 제한 규제를 통해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 비중을 자연스럽게 확대시키는 정책을 마련하였다 생각
- 미국: 타사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및 특허)으로 높은 환경비용을 극복하고 충분히 자리잡을 수 있을 것
- 유럽: 결국 미국과 같이 블록화될 것으로 전망하여 헝가리 진출 등 전략 수립 중
- 아시아: 동남아 신흥 강국 조사 중. 파트너십 통해 공동 대응 계획
Q. 1Q 가동률/수율/판매량?
- 가동률 80%
- 공정별 최적 수율 유지 중
- 판매량 언급 불가
Q. 전력비 상승 영향?
- 산업용: 기본요금 高. 전력비 상승 영향 크진 않을 듯
- 가동 예정인 헝가리 공장 쪽에서도 유틸리티 비용 안정화 추세인 것으로 앎
- 향후 원가계산을 위해 가동률/생산성 향상, 자동화 등에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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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오스코텍 - 퀀텀 점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8,000원 신규 제시
- 오스코텍에 귀속되는 레이저티닙 가치 약 1.3조원으로 추정
- 레이저티닙의 상업화 성공으로 기업 가치 퀀텀점프 예상
- 세비도플레닙 2025년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예상
- R&D Pipeline management가 잘 되는 신약 개발사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la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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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행 - CHRYSALIS: The Prequel of MARIPOSA?>
- 레이저티닙 임상 중간 결과 하반기 확인 가능할 듯, 폐암 치료제 시장 판도 변화 예상
- 1차 치료제 단독요법 mPFS=20.6개월 vs. 타그리소 16.5~18.9개월
- 1차 치료제 병용요법 mPFS: 타그리소 대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CHRYSALIS 임상 중간 결과 토대로 예측)
- 레이저티닙 NPV 3.8조원, 유한양행 귀속분 2.3조원으로 추정(Peak sales 3조원 상회 예상)
- 2028년 (레이저티닙 출시 만 4년차) 예상 영업이익 4천억원 내외 예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la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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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 5월 3일,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나네맙(개발사 일라이릴리)의 임상 3상 Top Line 긍정적 결과 발표
- 2월 초 FDA 승인받은 레카네맙(개발사 에자이/바이오젠) 대비 인지기능 저하 속도가 더 늦을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타우 응집도에 따라 결과 차이 존재. 여전히 ARIA 부작용 및 사망 위험에 대한 우려는 존재
- 일라이 릴리는 2~3개월 후 학회 발표 및 FDA 신약 가속 승인 신청(2분기 중) 예정임
- 치매치료제 시장은 매우 높은 성장 잠재력이 있음. 그러나 의료 시스템 구축, 정책적/사회적 논의가 지속되어야 함
- 혈액 진단 테스트, 바이오마커 개발, 의료비용 부담 완화 등 진단 및 치료 환경/정책 발전과 병행되어야 할 것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iGz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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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The obesity pandemic - 비만 치료제 시장 동향>
-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2030년까지 300 ~ 5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인크레틴 유사체들(GLP-1, GIP agonist)이 당뇨치료제에서 비만치료제로 치료 영역을 확장하며 고성장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당뇨치료제) 및 위고비(비만치료제) 합산 매출액 35.6억달러(2022년 97.2억 달러)
- 일라이릴리 마운자로(당뇨치료제) 1Q23 매출액 5.7억 달러(2022년 매출액 4.8억 달러)
- 경구용 GLP-1 agonist 임상 3상, GLP-1/GIP/GCG triple agonist 개발, NASH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 중
- 국내 기업들은 NASH 치료제로 연구 개발 중이며, CMO 분야 진출 기회도 모색 중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Dw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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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행 BUY, TP 80,000원
오스코텍 BUY, TP 38,000원
2023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신약 파이프라인 - MAESTOR와 MARIPOSA
NASH치료제로 FDA 승인받을 First-in-Class 약물, NASH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발표된 임상 결과값 비교,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 모달리티별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등 글로벌 NASH와 NSCLC 치료제 시장의 트렌드 분석 자료 발간
1. NASH
- 2030년 NASH 치료제 시장은 100억 달러를 상회할 전망이나 아직 승인받은 치료제는 없음
- 2023년 6월, 인터셉트의 OCA의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되며,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의 레스메티은 MAESTRO Study에 기반하여 FDA에 신약 가속승인 신청 예정
- Akero와 89Bio의 신약 후보물질들은 임상 2상에서 OCA와 레스메티롬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보임
2. NSCLC
- 2030년 NSCLC 치료제 시장은 480억 달러로 전망되며 현재 면역억제제들과 25개에 달하는 표적항암제들이 처방되고 있음
- 면역항암제들은 선항암치료와 보조요법치료 시장으로 치료 범위 확장중
- EGFR, RAS, ROR1 등 암항원들의 변이가 있을 경우 표적항암제들이 처방됨
- 표준요법 등재된 3세대 EGFR TKI 타그리소의 경쟁약 레이저티닙 글로벌 임상 3상 MARIPOSA, MARIPOSA2 중간 결과 2023년 하반기 발표 기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la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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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5/02-05/07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에스피지, 4족보행·웨어러블 로봇 시장 정조준 / 한국경제
여영길 에스피지 대표는 지난 4일 “올 하반기부터는 4족 보행 로봇 및 웨어러블 로봇용 감속기 공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혀. 이미 상용화 단계인 협동 로봇 외 하반기에 자율 운행 물류 로봇(4축 구동 휠), 방산용 감속기 양산에 나설 계획이며, 4분기 이후엔 4족 보행 로봇과 웨어러블 로봇에 들어가는 감속기 상용화를 추진.
https://bit.ly/3M3qQpe
셀바스AI, 클로봇ㆍ로보케어에 음성합성 기술 공급 / 로봇신문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국내 다수의 로봇 기업에 음성기술 공급을 확대.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 로보케어의 자율주행 안내로봇, 데일리케어 로봇, 인지훈련 로봇 등에 셀바스AI의 음성합성(Selvy TTS)이 적용. 셀바스AI는 음성합성 공급을 시작으로 음성인식과 GPT를 응용한 ‘대화형 AI 음성 서비스’ 등을 확대할 계획.
https://bit.ly/3B4LFu0
비로보틱스, 중고 서빙로봇 렌탈 서비스 출시 / 월간로봇기술
배달의민족 서빙로봇이 국내 중고 서빙로봇 시장에 진출. 서빙로봇을 기존 요금 대비 3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서빙로봇 대중화가 빨라질 전망. 이전까지 가장 저렴한 상품은 월 30만원 대였지만, 인증중고는 최저 월 19만 9,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요금을 기존 3분의 2 수준으로 낮췄음.
https://bit.ly/3M55TKK
LG, 산업용 로봇 선점 '박차'…MIT 공동연구팀 '반사신경' 그리퍼 개발 / 더구루
LG전자의 지원을 받는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이 인간의 반사신경을 활용한 로봇을 구현하는 데 성공.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기존 로봇들과 달리 즉각적이고 연속적으로 동작하는 핸드. 만약 물체를 잡거나 놓는 데 실패해도 일반적인 로봇처럼 처음부터 돌아가 전체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처럼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특징.
https://bit.ly/3B0zH4T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38개 과제 착수 / ZD Net Kore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다양한 서비스로봇 분야 실증 사업 최종선정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 물류, 의료, 돌봄, 협동 등 서비스로봇 유망분야를 중심으로 총 38개 과제가 선정.
뉴로메카, 미국 현지 법인 설립 / 전자신문
뉴로메카는 최근 미국 텍사스 오스틴 근처 플루거빌에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 현지 법인 설립을 발판 삼아 주요 제품인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산업용로봇의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할 계획.
https://bit.ly/3HOXetk
인도, 산업용 로봇 판매대수 역대 최고치 / 로봇신문
국제로봇연맹(IFR)은 2021년 인도의 산업용 로봇 판매 대수가 2020년(3215대) 대비 54% 증가한 4945대를 기록,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힘.
https://bit.ly/3HR9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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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1Q23 Review - SK On 흑자 전환 기대>
*1Q23 매출액 19조원(-18%yoy), 영업이익 3,750억원(-77%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 상회
- OSP 하락, 재고 손실 축소로 정유/화학/윤활유 부문 영업이익이 4Q22 대비 1조원 증가
- 반면, 파생 손실 등 영업외손실 확대로 순이익 적자 전환
*SK On 매출액 3.3조원(+162%yoy), 영업손실 3,447억원(적지yoy)으로 적자폭 확대되었으나 내용은 긍정적으로 평가
- 신규 공장 수율 안정화로 이용률 20%p 개선, 물량 4.8GWh 증가 추정
- AMPC 없이도 수익성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2분기 마진 -2달러/kWh 추정 → 흑자 전환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
*2Q23 매출액 20조원(-2%yoy), 영업손실 6,093억원(-74%yoy) 전망
*목표주가 21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2b2FLl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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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서울 면적 15배 경작지 확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443101
K소형원전 2028년까지 개발…"美보다 건설단가 저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443381
韓·美, 울진에 1호 SMR 건설…630兆 시장 공략 위한 교두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443371
박찬구 회장 경영 손 뗀다…금호석화 '3세 경영' 본격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44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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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3.05.04. 두산에너빌리티 1Q23 실적발표>
[1Q 에너빌리티 부문 실적]
- 수주: 4조 3,049억원 (+54%qoq, +405%yoy)
· 수주잔고: 17조 3,512억원 (+18%qoq, +31%yoy)
- 매출액: 1조 6,629억원 (-20%qoq, +23%yoy). 계절성 영향으로 4Q 대비 감소
- 영업이익: 853억원 (+374%qoq, +19%yoy)
- 당기순이익: 368억원 (흑전qoq, 흑전yoy)
- 순차입금: 2조 8,779억원. 운전자본 약 2천억원 증가 영향
[1Q 연결 실적]
- 매출액: 4조 410억원 (-13%qoq, +35%yoy)
- 영업이익: 3,646억원 (+34%qoq, +91%yoy)
- 당기순이익: 1,707억원 (흑전qoq)
- 순차입금: 3조 4,835억원
[수주]
- '23년 8.6조원 수주 전망
- 1Q에 이미 약 50% 달성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등)
- 잔여수주 전망
· SMR 등: 0.6조원
· 동남아/중동 복합화력: 0.8조원
· 대형GT 실증, 수소/신재생 성장사업: 0.9조원
· 서비스/단품 개보수 및 일반건설: 2조원
[Turkistan 복합화력 프로젝트 수주]
- 발주처: 투르키스탄 LLP (카자흐스탄 국부펀드의 100% 자회사)
- 공사기간: 41개월 (EPC)
- 용량: 1,000MW
- 계약금액: 약 1.1조원
- 향후 CIS 진출 위한 레퍼런스 확보 의의
[가스터빈 사업]
- '23.3 김포 GT계통 병입 & 시운전 on-track 진행. 타 OEM社 대비 좋은 평가 획득
- '23.7 김포 상업운전 예정
- 향후 계획
· 한국형 표준복합수주 가속화: 1H23 보령신복합, 2H23 분당열병합 수주 추진
· 수소터빈 시장 선도: '24년 대형 수소 혼소 터빈 계약 추진
· 북미 등 해외시장 진출: '24년 내 성과 가시화 전망
[원전 시장 동향]
- 체코
· 한국-체코 공동개발 노형 적용 제안
· '24.3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전망
- 폴란드: '23.7 퐁트누프 원전 건설 타당성 조사 착수 예정
- 영국: '23.4 한전-영국원자력청 신규 원전사업 개발 업무협약 체결 제안
- UAE: UAE 1~4호기 준공 이후 후속호기 건설 기대
- 튀르키예: '23.1 원전 4기 신규 건설사업 예비제안서 제출
[Q&A]
Q. 실적에 반영된 주요 프로젝트?
- '21~'22년 EPC 위주 수주
- 원자력 등 1Q 수주 프로젝트는 올해 일부 매출 발생
Q. 영업이익 일회성비용 有?
- 일회성비용 X
- 배당 1Q에 반영됨
- EPC 위주이므로 수익성이 높지는 않음
-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등 수의계약은 수익성 高
- 4Q에 비용집행 집중되는 경향
Q. '23년 SMR 수주 계획?
- NuScale 수주 계획
· Long-lead Material 이미 수주하여 진행 중
· 본품 2H23 수주 계획.
· 금액 2천억원이나 업사이드 있을 것으로 전망
- (신한울 #3/4 이후) SMR, 기자재 등 수주 계획 有 → 6천억 규모 상회 전망
Q. 보령신복합 가스터빈 규모?
- 보령신복합에 주기기 공급 (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포함)
- 시장가격 수준으로 발주처와 협의 중
· 대형 가스터빈 160달러/kW 내외
· 주기기 3기를 묶어서 계약 협상 진행 중
· 2개 프로젝트 합산 5천억~6천억 수준
Q. 웨스팅하우스 소송?
- 언론에 노출된 것과는 조금 다른 상황, 협상 진행 중
- 수출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지는 않음
Q. 수소 혼소 터빈 기술적으로 가능?
- 현재 300MW급 대형 가스터빈의 수소 혼소 국책과제 진행 중
- 국책과제 기획 제출 및 선정 협의 완료
- 실증과제 협약 계약 '24년 중으로 예상
- 가스터빈 공급 시점은 '26~'27년으로 예상
Q. 가스터빈 수주 경쟁 현황?
- 표준복합 국책과제 통해 진행하는 것
- 분당 수주 건은 경쟁사 없이 협상 통해 계약 예정
Q. Turkistan 수주 수익성?
- 수의계약으로 수익성 과거 대비 좋음
- 중동 대형 복합화력 프로젝트의 경우 여전히 경쟁구도 존재. 단, 규모상 과거에 비해 경쟁 강도 低
Q. (연결 영업이익) 어느 부문이 적자인지?
- 연결재무제표에서는 밥캣 제거됨
- 밥캣 및 자회사 배당, 큐벡스 적자 등 반영
-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당사 IR부서에 연락 바람
Q. 국내 원전 향후 스케줄?
- 현재 계획 X
- 새 정부계획에 원전 관련 내용 포함될 것으로 기대
Q. (미국 협업) 윤 대통령 순방 이후 변화?
- 웨스팅하우스 관련, 외부에서 우려하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
Q. 글로벌 수소업체 개발현황?
- 타사: 혼소 시험 진행 중, 전소까지는 '30년 목표로 진행하는 것으로 앎
- 당사는 '27년까지 전소 개발 완료 및 적용 목표
Q. 원전 우선순위?
- 체코, 폴란드 우선순위 高. 기타 국가 확실성 상대적으로 낮음
- 영국 & UAE, 부지 확보되어 의사결정만 있으면 진행은 빠를 듯
Q. HRSG 어느 업체?
- 외부 가스터빈 이용 시 HRSG는 단순 구매품. 그때그때 경쟁 상황에 맞게 업체 선정
- 가스터빈+HRSG+스팀터빈 패키지로 설계 진행 → 업체 활용해 제작
- 업체명 언급 불가
Q. NuScale 국내 프로젝트?
- 언론에는 경북 모 지역으로 언급
- 당사 권한 밖. GS에너지의 영역인 듯
- 프로젝트 진행 시 당사가 기자재 공급 우선권 갖고 있는 것은 맞음
Q. 이외 협력사?
- NuScale, X-energy 공급권 확보한 상태
- 다수 업체와 논의 중이나 공개 곤란
Q. NuScale, X-energy와 협력 이유?
- 산업 특성상 규제 强
- 타 노형 대비 제작 난도 高
- 인허가, 파이낸싱 모두 만족하는(or 만족할 수 있는) 협력사는 NuScale, X-energy
Q. SMR 미국 자립 가능성?
- 원자력 제작 위한 설비, 인력, 인허가 모두 확보하는 데 시간을 요함
- 스리마일 사고 이후 미국 인프라 부재한 상황. 당사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Q. 미국 내 증설 계획?
- 고려 중
- SMR 시장 폭발적 증가 예상하나 (과거 재무 이슈로) 대규모 투자는 지양 중.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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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4. SK이노베이션 1Q23 실적발표>
[1Q 실적]
- 매출액: 19조 1,429억원 (+62억원qoq)
- 영업이익: 3,750억원 (흑전qoq)
- EBITDA: 8,915억원 (흑전qoq)
- 영업외손실: 2,187억원 (적지qoq)
· 환관련손실 1,192억원, 상품파생이익 189억원, 순이자비용 1,770억원, 지분법이익 684억원, 기타비용 181억원
- 세전이익: 1,563억원 (흑전qoq)
[1Q 부문별 실적]
*석유사업
- 영업이익: 2,748억원 (흑전qoq)
- OSP 하락으로 정제마진 개선 & 유가 하락세 완화로 재고관련손실 축소
- 2Q 중국 리오프닝 및 드라이빙 시즌 도래로 양호한 정제마진 전망
*화학사업
- 영업이익: 1,089억원 (흑전qoq)
- 아로마틱 시황 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 고정비 감소 등 영향
- 2Q 중국 리오프닝으로 PP/PP 스프레드 개선 전망. PTA 신규 가동으로 PX 신규설비 가동 부담 상쇄 가능할 전망
*윤활유사업
- 영업이익: 2,592억원 (-92억원qoq)
- 2Q 타이트한 기유 수급으로 견조한 스프레드 전망
*석유개발사업
- 영업이익: 1,135억원 (-35억원qoq)
- 매출원가 증가 영향
*배터리사업
- 매출액: 3조 3,053억원
- 영업적자: 3,447억원 (적지qoq). 영업이익률은 개선
- 2Q 해외 신규공장 램프업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소재사업
- 영업적자: 40억원 (적지qoq)
- 2Q 고객사 수요 확대로 판매물량 점진 증가 전망
['23년 탄소배출 목표]
- 기준연도('19) 대비 12%(152만톤) 감축, 잔여배출량 1,091만톤 시현 목표
[Q&A]
Q. SKon 배터리 수율개선활동 현황?
- Best Practice 노하우 공유, 공정별 분석 프로세스 확립, 숙련 인력 파견지원 등 시행 중
- 4Q 대비 1Q 수율 개선됨
Q. 美 IRA & EPA 신규 탄소배출 규제안 영향?
- 중장기적으로 배터리 성장성·수익성에 긍정적 환경 조성된 것으로 판단
- 북미 EV 전환 가속화로 배터리 수요 급증 예상. 대응 가능한 공급자 제한되어 기회 확대 전망
- 포드 등과 다양한 협력 관계 논의 중
- IRA 세액공제 통해 상당한 수익성 개선 있을 전망 → 미국 시장 투자 효율 제고될 것
- 올해부터 즉각적으로 AMPC 수혜 기대
Q. AMPC 영업이익 1Q 미반영분 2Q 소급적용 여부
- 세칙 구체화되면 회계법인과의 상의 통해 소급 반영할 예정
Q. '23년 연간 AMPC 수혜 가이던스?
- 10~15GWh의 판매량 예상
Q. 배터리사업 비용 증가?
- 계획에 없던 성과금, 격려금 일부 발생
- 신규 제품 연구개발비 및 판관비 증가 영향
Q. 배터리사업 4Q22 영업이익 조정 이유? (-2,566억원 → -3,881억원)
- 4Q 실적발표 당시 포드 화재 건 손실규모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음
- '22년 생산분에 대해 충당금 설정한 영향
Q. 현대차 JV Capa & 배터리 타입?
- 예상 Capa 35GWh, CAPEX 50억 달러
- NCM 파우치형
Q. Site별 수율?
- 구체적 수치 공개 불가하며, 전체적 수율 개선 있었음
- 중국·헝가리·유럽: 목표 상회
- 미국: 올해 초 가동중단으로 생산 차질 → 1Q 목표 달성 X. 2Q 목표는 달성 전망
Q. '23년 배터리사업 가이던스?
- 기존 가이던스 그대로 유효. AMPC 포함 시 더욱 개선 있을 듯하고, 구체적인 규모 언급 불가
Q. 디젤 정제마진 약세? 對윤활기유 영향?
- 경제적 환경, 對러시아 제재에 대응한 유럽 사전 재고비축, 러시아 우회수출 증가로 하락
- 향후 정기보수/가동 감축에 따른 공급 조절과, 이동 성수기 도래 및 산업수요 회복으로 반등 기대
- 디젤 약세 → 기유 원가 하락 → 윤활유 손익↑. 글로벌 수요 견조하여 2Q 실적 좋을 것
Q. '23~'25년 CAPEX & 자금조달 계획?
- '23년 기존 가이던스 10조원에 이미 현대차 JV 건 반영. 따라서 CAPEX 변경 X
- 정책자금, Debt Financing, 파트너 에쿼티 등을 통해 조달 → 당사가 실제 부담하는 비용 크지 않을 것
- '21년 발표한 CAPEX 가이던스 ('25년까지 30조원) 기반으로 이해하면 될 듯
Q. 1Q SKon 격려금 규모?
- '22년 성과급 X → 구성원 동기부여 차원에서 적정한 수준으로 산정하였음. 규모 언급 곤란
Q. AMPC 세부내용 발표 않을 시 2Q에도 손익인식 X?
- 6월 중 발표 예상
- 회계법인과 논의 후 결정하겠음
Q. 지오센트릭 재활용 JV 규모? 자금조달 계획?
- '25년까지 경상투자금액 포함 3.5조원 투자 예상
- 화학시황 저점통과 중으로 판단. OCF 점진 증가 가정. 회사채 발행 통해 조달 계획
- 파트너사 통해 조달하거나 부채 일으킬 계획
Q. 아로마틱스/폴리머 시황 전망?
- 아로마틱: 전년 대비 양호. 1Q~현재까지 스프레드 확대 추세. 최종 수요 부진하나 수급 이슈로 타이트한 상황. 중국 여행객 증가로 하반기 수요 증가 예상
- 폴리머: NCC 업황 부진. 중국 리오프닝 수요가 현재까진 저조하나 하반기에 개선 기대
Q. SK엔무브 비즈니스 모델?
- 폐윤활유 재활용 모델 수립 중. 울산서 '24년 상업생산 목표로 투자 진행 중
- 현재 내연기관 엔진오일(ZIC) 생산. E-Fluid(전기차 전용유), 전력효율 제고 위한 액침냉각 제품군 개발 중(美 GRC社 지분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