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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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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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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 세계 1, 2위에 한국 기업…수익성 개선 '발등의 불'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154619i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전지소재 2030년 매출 30조 달성"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506g 6년만에 활기 찾은 두산에너빌리티 공장…"SMR·풍력발전 다 잡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7669i "IRA 대응"…기아, 미국서 EV6 리스하면 7500달러 '자체 보너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775i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실현되나…분산에너지법, 법사위 통과[입법레이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896i 삼성전기, 세계 최대 용량 '전기차 MLCC' 개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9981 스텔란티스·LG엔솔, 加공장 건설 전면중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9991 한전채, 올해 벌써 10兆 넘게 찍어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91871 한전기술 노조 "탈원전 주장하는 민노총 탈퇴…지향점 정반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92071

4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4.7% (예상 +5.7%, 3월 5.1%) 부동산투자 - -6.2% (예상 -5.7%, 3월 -5.8%) 인프라투자 - 8.5% (3월 +8.8%) 제조업투자 - 6.4% (3월 +7.0%) 소매판매 - +18.4% (예상 +21.9%, 3월 +10.6%) 산업생산 - +5.6% (예상 +10.9%, 3월 +3.9%) 실업률 - 5.2% (예상 5.3%, 3월 5.3%) 16-24세 실업률 - 20.4% (3월 19.6%)

230515_LS [매출액] MnM 연결효과로 + 2.5억 기타 전선, 일렉 실적 개선 등 영향 [전선] - 수주 현황: 대만 1,000억, 독일 기본 계약 2조원 - 해저4공장 준공 [아이앤디] - 통신 굿, 전기차용 권선 수주 증가 [mnm] - 정기보수 영향 [엠트론] -북미, 브라질 트랙터 수요 [부채 증가 이유] - 동가 상승으로 인한 운전자본 증가 [전선] - 수주잔고 2.8조에서 3.1조로 증가 - 전선아시아 실적 - 베트남 경제 회복 더뎌 - 초고압및 해저 굿 - 통신은 북미 영업이익 증가(광통신선) - 기타 - 환선사업 관련 손실 철수 - 헤저케이블/초고압패키지 수주도 지속 진행 [아이앤디] - 오천만불 투자 - 광케이블 capa 증설 [mnm] - 영업이익 안좋음, 순손실 100억 - 정기보수 영향 - 생산량 감소 - 환 및 파생관련 손익효과 [앰트론] - 트랙터 해외 굳 - 브라질트랙터 판가 인상, 수요 소폭 증가 [일렉] - 전력인프라 - 외형적 성장 확대 추세 Q. MnM 정기보수 기간? 33일 Q. PSA 증설 준공시점, 상업생산 시점? 하반기, 그외에도 추가 증설 검토 중 Q. 엠트론 트랙터 강세인데, 상반기는 국내가 주인데 해외가 강세 원인인건지? 북반구? 1, 2분기 국내/미국은 비슷하나 남반구에서 추가적 매출 증가 Q. 전기동 일시적? 2분기부터는 정상화, 금은도 마찬가지 Q. 국내 해저케이블/HVDC 경쟁업체 및 캐파? 경쟁사 프리즈미안, 넥상스, 스미토모 등 캐파는 확인후 알려주겠음 Q. 전선외 영업외손실? 이자비용 증가 Q. 황산니켈 캐파 증설 계획? 구체화 됐을 때 공유 Q. 앰트론 삼성전자 향 매출 감소는 구조적인건지 아니면 업황? 휴대폰 사업부품, 국내에서 생산했으나 휴대폰 생산 쪽이 베트남으로 넘어가면서 줄어들었음. 베트남 법인 설립하면서 매출일으키지만 국내에서 줄었음. 다른 판매처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 Q. 환선 손실 규모와 언제까지? 6개월 정도 추가적으로 생산 종료할 것 Q. 해저4공장 가동, 캐파, 매출은? 5월 준공식. 가동은 하고 있으나 기존 수주 물량을 생산 중. 생산능력 340kg, 매출액 +3000억원 증가 효과 기대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도시가스 업종 점검> *SG증권 사태로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 등 8개 종목의 주가 폭락, 3~4거래일간 연속 하한가 기록 *도시가스 2개사(해양·서라벌) 매각 딜로 인해 Peer 밸류에이션이 높아져 있던 상태에서 러-우 전쟁 발생으로 주가 상승이 정당화되는 듯했고, 일부 업체 주가 급등 *도시가스 업종 전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보기에는 여전히 주가 변화가 없는 종목들이 대부분 → 결국 펀터멘털 대비 적정 주가로 회귀할 것이라 판단 *도시가스 업체들은 지역적 폐쇄성과 낮은 산업 성장률로 연간 영업이익 변화가 미미 - 제한된 이익 성장성으로 현금배당도 5~10년간 동일한 규모를 지급 *경동도시가스의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 - 높은 산업용 가스 비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 - 높은 배관 효율성과 배당에 비해 낮은 주가 (링크) https://bit.ly/3pJl9nN ★컴플라이언스 검필

LG화학 경영계획 공시 □ LG화학 매출계획 - '26년 45조원, '30년 70조원 (LG에너지솔루션과 팜한농 제외, LG화학 직접사업 매출 기준) □ 3대 신성장 동력 매출계획 - '26년 18조원, '30년 40조원 - '30년 기준 분야별 매출:  1)전지 소재: 30조원  2)Sustainability 비즈니스: 8조원  3)혁신 신약: 2조원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LS(5/16) ☎02-368-6141 모든게 좋아지고 있다, 동가격 빼고… * 1Q23 Review: 연결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2,382억원(OPM 3.9%) 기록 - 전선의 수주잔고 증가, 일렉트릭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증가, 아이앤디(SPSX)의 턴어라운드, 엠트론의 트랙터 시장 호조 등 모든 부문의 실적 성장이 이뤄졌음. MnM의 33일 간의 정기보수는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동 * 전기화로 인해 모든 사업부문 외형 확대, 동 가격이 변수 - 전기화로 인해 주요 자회사(LS전선, 일렉트릭, 아이앤디)의 외형 성장이 시작됨.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 비중이 가장 큰 MnM의 주요 제품인 동의 가격이 23년 실적을 좌우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140,000원 유지 - 중장기적으로 전기화는 지속되어 구리 가격의 하방은 지지될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중국 수요와 제조업 흐름을 캐치업할 필요 있음. 동 정광 생산량이 늘어나는 추세에 제련사 정기보수가 예정되어 Spot TC는 지지될 것 - 현재 주가는 23F BPS 대비 0.4배, EPS 대비 2.5배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6_006260_eugenelee_3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명동 부활에 분주한 유통업계 # 코로나 해제 후 관광객수 빠른 회복 중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은 약 171만명 22년 4분기 148만명 대비 16.2% 증가 중국보다 일본, 미국, 홍콩, 대만 관광객 큰 폭 상승 # 방한 외국인 * 일본인 1분기 35만3천명 전년동기 5400명보다 60배 이상 증가 * 대만인 1500명에서 16만명 * 미국인 4만8천명에서 18만명 * 중국인 코로나 검사 영향으로 다소 부진 단체 여행객의 입국 허용 기대 # 서울 주요 관광지 외국인 방문 시작 5월 14일 가로수길, 홍대 유동 인구 중 25~30%가 외국인 관광객 중국인 관광객 일색이던 과거와 달리 일본, 미국·동남아 등 출신 국가 다양해짐 * 롯데백화점 서울시와 ‘명동 페스티벌’ 개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 영플라자 등 지정 장소 도장 받으면 사은품 증정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롯데 본점 외국인 매출 1년 전보다 10배 상승 * 신세계면세점 ‘명동 스탬프투어’ 진행 7월 31일까지 명동 가이드북 내 업체 도장 받으면 한복 체험권 등 선물 증정 스탬프투어 이후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개별 외국인 관광객수 1년 전보다 49% 증가 https://naver.me/F3o7Xgym https://naver.me/51nUr0nU

[Web발신]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세아제강(5/16) ☎02-368-6141 물량 래깅 효과는 끝, 해상 풍력은 이제 시작 * 1Q23 Review: 매출액 4,902억원, 영업이익 785억원(OPM 16%) 기록 - 4분기 수출 배선 문제로 감소했던 판매량이 이번 분기에 만회되어 전분기 비 5만톤 판매량 증가. 미국산 OCTG 및 Line Pipe 가격은 올해 소폭 하락했으나 타이트한 공급으로 수입재 가격은 오히려 상승했음 * 유가의 하방 경직성과 다시 시동걸고 있는 해상풍력 -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유가는 하락했으나 OPEC+ 감산(116만b/d)과 드라이빙 시즌 도래로 유가 하방경직성(70-80$/배럴) 확보. 해상풍력용 제품은 포트폴리오 개선 요인. 작년 500억원 가량 투자해 관련 CAPA를 실질 +5만톤 확장. 프랑스 St. Brieuc 풍력발전(496MW)에 2nd 벤더로 참여 중. 자켓 건설하는 Navantia-Windar에 강철을 공급하는 TaiichiO&Wolf에 하부구조물 강관 공급계약(871억원, 추정 6.7만톤) 체결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205,000원 유지 - 올해 해상풍력 매출 6-7만톤 예상(전년도 2만톤)되며, 유가의 하방경직성도 실적을 지지할 것이라 판단 - 현재 주가는 23F BPS 대비 0.6배, EPS 대비 3.9배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6_306200_eugenelee_38.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전기연구원, 고체전해질 대량생산 기술 개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4880h 두산에너빌리티, 신한울 3·4 주기기 제작 시작…"원전 생태계 정상화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473i LS, 배전반 분야 육성 등 8년간 20조 투자…2030년까지 자산 두배 늘려 50조 달성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46831 "요금 현실화 없이 한전 CP 발행…누적 땐 단기 자금시장 시한폭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64381 이제 '꼼수' 중국 따라하기?…자존심 버린 K배터리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5156691i

중국 전해 알루미늄 시장 동향 2020년 9월, 중국은 ‘탄소배출 피크 및 탄소중립(雙碳)’ 목표를 설정했다. 전해 알루미늄은 친환경 산업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생산과정에서 많은 탄소가 배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관련, 2021년 8월, 중국 발전개혁위원회(中國發改委)는 전해 알루미늄 산업에 대한 전기 가격 우대 정책을 엄금하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產業研究院)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1년에 약 4500만 톤에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이후 산둥성, 구이저우성 등 중국 주요 지역들은 전해 알루미늄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의 신규 생산능력 증가를 엄금하는 정책을 속속 도입했다. 이에 전해 알루미늄 산업은 산둥성, 허난성 등 석탄 중심 발전지역에서 윈난성, 광시성 등 녹색 발전 중점 지역으로 이전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산둥성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1167만8000톤에서 2022년 837만 톤으로 감소해 중국 전체 생산 능력 비중이 26.6%에서 17.5%로 하향되었다. 허난성의 경우,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385만 톤에서 2022년 210만 톤으로 감소했으며 중국 전체 생산 능력 비중은 8.8%에서 4.4%로 낮아졌다. 반면 윈난성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158만5000톤에서 2022년 638만 톤으로 303% 증가했으며, 광시성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 역시 2017년 139만5000톤에서 2022년 279만5000톤으로 104% 증가했다. 2020년 이후 중국의 전해 알루미늄의 신규 생산 능력은 267만 톤 수준이며 그 중 200만5000톤이 윈난성 및 광시성에 위치했다. 이는 중국 전체 신규 생산능력의 75%를 차지한다. 2022년 3분기부터 중국 서남부 지역은 전력공급 부족으로 전해 알루미늄 생산 공장은 생산을 줄이기 시작했다. 전력공급 부족은 매년 10월경부터 이듬해 4월까지 지속되는 중국의 갈수기와 연관이 깊다. 바이인포에 따르면 윈난성의 건조한 기후는 향후 전해 알루미늄의 생산 재개 시기 지연에 따른 생산량의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2023년 중국 전해 알루미늄의 생산 재개 총 규모는 약 356만 톤이며, 그중 1분기에 89만 톤이 회복됐다. 남은 267만 톤의 생산능력 중 72%가 윈난성에 있는데, 갈수기가 지난 후 2023년 6월까지 윈난성 및 구이저우성 지역의 생산능력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량 변동은 향후 중국의 알루미늄 수출입 및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관련 기업은 중국 주요 생산 지역의 수력발전 상황 및 전해 알루미늄 생산능력 동향 등 관련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https://naver.me/5fjeZl0G

이재용·머스크 만남, 삼성·테슬라 동맹 나오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4547 美, 태양광 시설 세액공제 최대 40%…한화큐셀 등 수혜 기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625i 프랑스 정부 초청받은 SK지오센트릭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7711 더 젊어지는 이우현의 OCI…30~40대 팀장들 대거 발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7701 전기차 부품 '완판'…포스코인터, 폴란드 신공장 짓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7741 '착한 광물' 홍보 나선 배터리 소재업체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7321 내일 전기요금 인상 결정…16일부터 '㎾h당 8원↑' 잠정 확정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8347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5/08-05/1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두산로보틱스, 6월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 / 조선비즈 국내 협동로봇 시장 1위 기업인 두산로보틱스가 다음달 중으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코스피)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 이르면 오는 10월까지 상장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 전망. https://bit.ly/44Vtxk1 클로봇, IPO 추진…내년 코스닥 상장 목표 / zdnet korea 지능형 로봇 서비스 기업 클로봇이 내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 클로봇은 모바일로봇을 서비스하기 위해 필수적인 자율주행, 미들웨어, 관제 등에 대한 자체 개발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https://bit.ly/3nZxFPu 에브리봇, 서빙 로봇 사업 진출 / 로봇신문 에브리봇은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서빙 로봇’을 낙점하고 이를 위한 투자를 확대. 회사는 이번 신사업을 위해 국내외 주요 로봇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기반 기술을 마련할 계획. 연내 출시를 목표. https://bit.ly/42CLhzk 아마존, 집안 상황 이해하는 새 가정용 로봇 개발중 / zdnet korea 아마존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넣은 새로운 가정용 로봇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 이 로봇은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향상된 AI를 사용하고 있고, 아마존이 출시한 가정용 로봇 아스트로보다 더 발전된 모델. 아마존은 스마트홈 로봇에 지능과 대화형 음성 인터페이스를 추가. https://bit.ly/3MpCquY 한국로봇산업협회, 미국 '오토메이트 2023' 전시회에 한국관 운영 / 로봇신문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인 미국 자동화기술박람회에 한국관을 설치해 운영. 뉴로메카, 도구공간, 레인보우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이치씨엔씨, 유엔디, 코보시스, 태하, 트위니 등 9개사 참여. 최근 미국 정부의 탈 중국화 움직임으로 중국 로봇 활용률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품은 우수한 성능과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동화시스템 구축이 가능하여 북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https://bit.ly/451VDub SGI서울보증, 서빙·조리로봇 등 보증상품 출시 / 월간로봇기술 SGI서울보증이 로봇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보증상품을 5월 10일부터 판매. SGI서울보증은 AI가 탑재된 로봇 및 로봇 운영 플랫폼 공급사업과 관련한 맞춤형 보증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 SGI서울보증의 신규 보증상품은 통신사 등 로봇 사업자가 로봇 기계 및 제어 플랫폼 등을 할부ㆍ렌탈 등 분할결제 방식으로 공급하고, 로봇을 이용하는 식당 등 자영업자가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발생하는 손해를 보상하는 보증상품. https://bit.ly/3MpwulP 中아우보, BYD로부터 7500대 로봇 수주...'파이' 커진 협동로봇 시장, 두산 호재 / 더 구루 중국 아우보 로봇틱스(이하 아우보)가 BYD로부터 대규모 협동로봇 수주를 기록. 작년 700대에 이어 7,500대 주문을 추가 수주. https://bit.ly/3pA2NFD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시작된 중국 조강생산량 감축 * 중국 당산(唐山)시, 조강 생산량 감축 통지 - 5/6, 당산시 개발개혁국 2023년 조강 생산량 감축 통지 발표 - 또한 16기 인민대표대회에서 1) 구식 설비 폐기, 2) 띠타오철강의 재등장 금지, 3) 탄소 배출 감축 정책 수립, 4) 생산 능력 교체 규정 실시 및 증설 금지 등을 발표 - 2022년 당산시의 조강 생산량은 1억 2,400만톤으로 2020년에 비해 2,000만톤 감소한 수준 -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조강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 * 늘어나고 있는 중국 수출, 한국 철강재 수입도 늘어나는 중 - 중국의 철강재 수출은 1~3월 1,884만톤으로 전년비 43.4% 증가 - 연초 긍정적이었던 경제 지표와 정책들에 힘입어 철강업체들은 생산량을 늘렸으나 생각보다 경제 회복 속도가 더뎌 내수 물량을 수출로 전환했기 때문 - 한국 또한 1분기 철강재 수입이 424만톤으로 전년비 18.4% 증가 -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제조업과 건설업 경기의 반등이라 판단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22_B1520_eugenelee_36.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셀트리온헬스케어 - 5월 말이 두번째 변곡점>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 1Q23 매출액 5,036억원(+21% y-y), 영업이익 510억원(+13%y-y): 당사 추정치와 유사 - 매출총이익률 상승, 미국 직판 준비를 위한 마케팅 인력 확보로 판관비 증가 -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유플라이마 및 램시마SC 직접 판매를 통한 성장이 펀더멘털 레벨업을 견인할 것 - 5월 말: 유플라이마, FDA 승인 결정, 4분기: 램시마 SC, FDA 신약 승인 신청 예정 - 휴미라 1분기 매출액: 처방추이는 유사, 리베이트 확대에 따른 ASP 하락으로 25%y-y 매출 감소 - 암제비타: 휴미라 처방액의 1분기 미국 매출액 5,200만 달러로 저조, 휴미라 처방 건수의 1% 미만 - 하반기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시장 출시를 앞두고 유통 재고 조절 시작 - PBM 리스트에 2~3개 아달리무맙 제품 등재 예상됨. 시장 침투율이 확인되는 3분기 말이 세번째 변곡점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1sIlI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5.12. 한국전력 1Q23 실적발표> [1분기 실적] - 매출액: 21조 5,940억원 (+11%qoq, +31%yoy) · 전기판매수익: 20조 2,591억원 (+32%yoy) · 해외수익 등 기타수익: 1조 3,349억원 (+23%yoy) · 매출원가&판관비: 27조 7,716억원 (+15%yoy) · 연료비: 9조 830억원 (+19%yoy) · 구입전력비: 12조 1,709억원 (+15%yoy) · 감가상각비: 2조 8,133억원 (+4%yoy) - 영업이익: △6조 1,776억원 (적지qoq, 적지yoy) · 금융손익: △1조 6억원. 차입금 증가 및 이자율 상승 영향 - 당기순이익: △4조 9,112억원 (적지qoq, 적지yoy) [1분기 연료비단가] - 석탄 27만원/톤 - LNG 190만원/톤 [발전믹스] - 1분기: 원전 이용률 80.2%로 하락. 신한울#1 한빛#4 정비 완료에 따른 원전발전비중 증가. 석탄 이용률 54.8%로 하락. 예방정비일수 증가 영향 - '23년 전망: 원전이용률 상승 전망. 원전발전비중 증가, 석탄&LNG 소폭 감소 or 유사 예상. 발전이용률 원전 80% 중반, 석탄 50% 후반 전망 [RPS, ETS비용] - RPS: 연결기준 5,089억, 별도기준 6,467억원 - ETS: 연결기준 262억원, 별도기준 777억원 [Q&A] Q. 구입전력비 단가, 전망? - 1Q23 SMP 평균 237원/kWh (1Q22 평균 180.5원/kWh) - 국제연료가격 변동성 심해 금년도 전망 제공 어려움 Q. 자구책 손익 영향? - 현 시점에서 제공 곤란 Q. 1Q23 SMP 상한제 영향? - 1月: 240.8원/kWh, 육지기준 160원/kWh - 2月: 254원/kWh, 육지기준 161.5원/kWh - 3月: 3개월 초과 금지로 시행 X - 비용부담 완화 효과 분명히 있었으나, 발전사업자의 손실 보전 측면에서 하반기에나 상세한 영향 파악 가능할 듯 Q. CAPEX, 자금조달? - CAPEX: 1Q23 3.6조원(기존 계획 대비 85% 집행). '23년 연간 기준 16.9조원, '24년 유사한 수준으로 국내 직접투자 계획 중. 실 집행은 공정 조정&승인 여하에 따라 변동 가능 - 자금조달: 사채 발행 우려 多 → 작년에 비해 발행 규모 축소하려 노력 중. 금융기관 차입, CP발행 등으로 조달원 다원화 추진 중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5060050468840079 • 계통망 구축: 계통망이 부족한 주요 발전소·지역우선 구축. 동해안 지역! 송전망 건설지연으로 총 2.4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5060050468840079 계통망 구축: 계통망이 부족한 주요 발전소·지역우선 구축. 동해안 지역! 송전망 건설지연으로 2.4GW 출력제어로 민간 발전소 재정적 타격 커지고 있어 필요성 늘어남 신규 원자력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 인입 신규 대형 수요지와 늘어나는 전기화 수요 반영: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용인·평택 반도체산업단지에서 7.3GW 신규 전력이 필요하다는 분석[동용인(2026 준공), 고덕#3 신평택(2028 준공) 변전소]

4 중국 통화지표 시장 예상 하회 - M2: +12.4% (예상 +12.5%, 전월 +12.7%) - M1: +5.3% (예상 +5.3%, 전월 +5.1%) - 신규 위안화 대출: 7,188억 위안 (예상 1.4조, 전월 3.95조) - 가계 중장기 대출: -1,156억 위안 - 기업 중장기 대출: +6,669억 위안 - 신규 사회융자: 1.22조 위안 (예상 2조, 전월 5.38조) - 위안화 예금: -4,609억 위안 ------------------------------------- 4월 중국 물가 시장 예상 하회 - CPI: +0.1% (예상 +0.3%, 전월 +0.7%) - PPI: -3.6% (예상 -3.3%, 전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