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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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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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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관련, 미국에서 인수를 방해하기 위한 소송을 검토..?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weighs-suit-against-korean-airs-planned-acquisition-asiana-politico-2023-05-18/

中 산둥성서 역대급 금광 발견…37.9조원 어치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61083?sid=101

[단독] 난항 끝에후판가격 협상 타결소폭 인상 . 철강·조선업계가 상반기후판 가격 소폭 인상 . 1t 90만원 중반대로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2016?sid=101

[유진/이유진] 철광석 가격 상승 5/17()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 국가 수요를 늘리고 제조업 부문 지원 위해 추가 부양책 시행 고려 시사 . 제조업 분야의 투자를 안정시키고 확대하기 위한 노력 배가 . 중앙 투자, 지방 정부 특별 채권 구조적 통화 정책 활용 언급 . 4 기자회견에서 했던 것처럼 철광석 시장을 감독해야 한다는 언급 없었음 China to stabilize, expand investment in manufacturing: NDRC - CGTN

테슬라,인도 진출 포석으로 인도 부품 조달 확대 추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9380i SK에코플랜트, 6兆 그린수소 사업 참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720971 머스크 "테슬라 AI성능, 가장 발전…사이버트럭 연말 출시"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1721671 "전기차 배터리 유일한 승자는 중국" NYT 분석 살펴보니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70635i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금일 테슬라봇 업데이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엉성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네요. 주목할 점은 로봇 HW는 물론 인간의 신체 움직임(Human Demonstration)을 통한 AI 학습에 대한 접근법입니다. 한국의 네이버(네이버랩스)도 앰비덱스를 활용해서 유사하게 운동지능 학습을 하고 있죠. 먼 미래같던 휴머노이드의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링크: https://youtu.be/XiQkeWOFwmk

연료전지 세계 1, 2위에 한국 기업…수익성 개선 '발등의 불'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154619i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전지소재 2030년 매출 30조 달성"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506g 6년만에 활기 찾은 두산에너빌리티 공장…"SMR·풍력발전 다 잡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7669i "IRA 대응"…기아, 미국서 EV6 리스하면 7500달러 '자체 보너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775i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실현되나…분산에너지법, 법사위 통과[입법레이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896i 삼성전기, 세계 최대 용량 '전기차 MLCC' 개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9981 스텔란티스·LG엔솔, 加공장 건설 전면중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89991 한전채, 올해 벌써 10兆 넘게 찍어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91871 한전기술 노조 "탈원전 주장하는 민노총 탈퇴…지향점 정반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692071

4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4.7% (예상 +5.7%, 3월 5.1%) 부동산투자 - -6.2% (예상 -5.7%, 3월 -5.8%) 인프라투자 - 8.5% (3월 +8.8%) 제조업투자 - 6.4% (3월 +7.0%) 소매판매 - +18.4% (예상 +21.9%, 3월 +10.6%) 산업생산 - +5.6% (예상 +10.9%, 3월 +3.9%) 실업률 - 5.2% (예상 5.3%, 3월 5.3%) 16-24세 실업률 - 20.4% (3월 19.6%)

230515_LS [매출액] MnM 연결효과로 + 2.5억 기타 전선, 일렉 실적 개선 등 영향 [전선] - 수주 현황: 대만 1,000억, 독일 기본 계약 2조원 - 해저4공장 준공 [아이앤디] - 통신 굿, 전기차용 권선 수주 증가 [mnm] - 정기보수 영향 [엠트론] -북미, 브라질 트랙터 수요 [부채 증가 이유] - 동가 상승으로 인한 운전자본 증가 [전선] - 수주잔고 2.8조에서 3.1조로 증가 - 전선아시아 실적 - 베트남 경제 회복 더뎌 - 초고압및 해저 굿 - 통신은 북미 영업이익 증가(광통신선) - 기타 - 환선사업 관련 손실 철수 - 헤저케이블/초고압패키지 수주도 지속 진행 [아이앤디] - 오천만불 투자 - 광케이블 capa 증설 [mnm] - 영업이익 안좋음, 순손실 100억 - 정기보수 영향 - 생산량 감소 - 환 및 파생관련 손익효과 [앰트론] - 트랙터 해외 굳 - 브라질트랙터 판가 인상, 수요 소폭 증가 [일렉] - 전력인프라 - 외형적 성장 확대 추세 Q. MnM 정기보수 기간? 33일 Q. PSA 증설 준공시점, 상업생산 시점? 하반기, 그외에도 추가 증설 검토 중 Q. 엠트론 트랙터 강세인데, 상반기는 국내가 주인데 해외가 강세 원인인건지? 북반구? 1, 2분기 국내/미국은 비슷하나 남반구에서 추가적 매출 증가 Q. 전기동 일시적? 2분기부터는 정상화, 금은도 마찬가지 Q. 국내 해저케이블/HVDC 경쟁업체 및 캐파? 경쟁사 프리즈미안, 넥상스, 스미토모 등 캐파는 확인후 알려주겠음 Q. 전선외 영업외손실? 이자비용 증가 Q. 황산니켈 캐파 증설 계획? 구체화 됐을 때 공유 Q. 앰트론 삼성전자 향 매출 감소는 구조적인건지 아니면 업황? 휴대폰 사업부품, 국내에서 생산했으나 휴대폰 생산 쪽이 베트남으로 넘어가면서 줄어들었음. 베트남 법인 설립하면서 매출일으키지만 국내에서 줄었음. 다른 판매처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 Q. 환선 손실 규모와 언제까지? 6개월 정도 추가적으로 생산 종료할 것 Q. 해저4공장 가동, 캐파, 매출은? 5월 준공식. 가동은 하고 있으나 기존 수주 물량을 생산 중. 생산능력 340kg, 매출액 +3000억원 증가 효과 기대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도시가스 업종 점검> *SG증권 사태로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 등 8개 종목의 주가 폭락, 3~4거래일간 연속 하한가 기록 *도시가스 2개사(해양·서라벌) 매각 딜로 인해 Peer 밸류에이션이 높아져 있던 상태에서 러-우 전쟁 발생으로 주가 상승이 정당화되는 듯했고, 일부 업체 주가 급등 *도시가스 업종 전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보기에는 여전히 주가 변화가 없는 종목들이 대부분 → 결국 펀터멘털 대비 적정 주가로 회귀할 것이라 판단 *도시가스 업체들은 지역적 폐쇄성과 낮은 산업 성장률로 연간 영업이익 변화가 미미 - 제한된 이익 성장성으로 현금배당도 5~10년간 동일한 규모를 지급 *경동도시가스의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 - 높은 산업용 가스 비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 - 높은 배관 효율성과 배당에 비해 낮은 주가 (링크) https://bit.ly/3pJl9nN ★컴플라이언스 검필

LG화학 경영계획 공시 □ LG화학 매출계획 - '26년 45조원, '30년 70조원 (LG에너지솔루션과 팜한농 제외, LG화학 직접사업 매출 기준) □ 3대 신성장 동력 매출계획 - '26년 18조원, '30년 40조원 - '30년 기준 분야별 매출:  1)전지 소재: 30조원  2)Sustainability 비즈니스: 8조원  3)혁신 신약: 2조원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LS(5/16) ☎02-368-6141 모든게 좋아지고 있다, 동가격 빼고… * 1Q23 Review: 연결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2,382억원(OPM 3.9%) 기록 - 전선의 수주잔고 증가, 일렉트릭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증가, 아이앤디(SPSX)의 턴어라운드, 엠트론의 트랙터 시장 호조 등 모든 부문의 실적 성장이 이뤄졌음. MnM의 33일 간의 정기보수는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동 * 전기화로 인해 모든 사업부문 외형 확대, 동 가격이 변수 - 전기화로 인해 주요 자회사(LS전선, 일렉트릭, 아이앤디)의 외형 성장이 시작됨.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 비중이 가장 큰 MnM의 주요 제품인 동의 가격이 23년 실적을 좌우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140,000원 유지 - 중장기적으로 전기화는 지속되어 구리 가격의 하방은 지지될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중국 수요와 제조업 흐름을 캐치업할 필요 있음. 동 정광 생산량이 늘어나는 추세에 제련사 정기보수가 예정되어 Spot TC는 지지될 것 - 현재 주가는 23F BPS 대비 0.4배, EPS 대비 2.5배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6_006260_eugenelee_3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명동 부활에 분주한 유통업계 # 코로나 해제 후 관광객수 빠른 회복 중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은 약 171만명 22년 4분기 148만명 대비 16.2% 증가 중국보다 일본, 미국, 홍콩, 대만 관광객 큰 폭 상승 # 방한 외국인 * 일본인 1분기 35만3천명 전년동기 5400명보다 60배 이상 증가 * 대만인 1500명에서 16만명 * 미국인 4만8천명에서 18만명 * 중국인 코로나 검사 영향으로 다소 부진 단체 여행객의 입국 허용 기대 # 서울 주요 관광지 외국인 방문 시작 5월 14일 가로수길, 홍대 유동 인구 중 25~30%가 외국인 관광객 중국인 관광객 일색이던 과거와 달리 일본, 미국·동남아 등 출신 국가 다양해짐 * 롯데백화점 서울시와 ‘명동 페스티벌’ 개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 영플라자 등 지정 장소 도장 받으면 사은품 증정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롯데 본점 외국인 매출 1년 전보다 10배 상승 * 신세계면세점 ‘명동 스탬프투어’ 진행 7월 31일까지 명동 가이드북 내 업체 도장 받으면 한복 체험권 등 선물 증정 스탬프투어 이후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개별 외국인 관광객수 1년 전보다 49% 증가 https://naver.me/F3o7Xgym https://naver.me/51nUr0nU

[Web발신]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세아제강(5/16) ☎02-368-6141 물량 래깅 효과는 끝, 해상 풍력은 이제 시작 * 1Q23 Review: 매출액 4,902억원, 영업이익 785억원(OPM 16%) 기록 - 4분기 수출 배선 문제로 감소했던 판매량이 이번 분기에 만회되어 전분기 비 5만톤 판매량 증가. 미국산 OCTG 및 Line Pipe 가격은 올해 소폭 하락했으나 타이트한 공급으로 수입재 가격은 오히려 상승했음 * 유가의 하방 경직성과 다시 시동걸고 있는 해상풍력 -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유가는 하락했으나 OPEC+ 감산(116만b/d)과 드라이빙 시즌 도래로 유가 하방경직성(70-80$/배럴) 확보. 해상풍력용 제품은 포트폴리오 개선 요인. 작년 500억원 가량 투자해 관련 CAPA를 실질 +5만톤 확장. 프랑스 St. Brieuc 풍력발전(496MW)에 2nd 벤더로 참여 중. 자켓 건설하는 Navantia-Windar에 강철을 공급하는 TaiichiO&Wolf에 하부구조물 강관 공급계약(871억원, 추정 6.7만톤) 체결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205,000원 유지 - 올해 해상풍력 매출 6-7만톤 예상(전년도 2만톤)되며, 유가의 하방경직성도 실적을 지지할 것이라 판단 - 현재 주가는 23F BPS 대비 0.6배, EPS 대비 3.9배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516_306200_eugenelee_38.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전기연구원, 고체전해질 대량생산 기술 개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4880h 두산에너빌리티, 신한울 3·4 주기기 제작 시작…"원전 생태계 정상화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43473i LS, 배전반 분야 육성 등 8년간 20조 투자…2030년까지 자산 두배 늘려 50조 달성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46831 "요금 현실화 없이 한전 CP 발행…누적 땐 단기 자금시장 시한폭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1564381 이제 '꼼수' 중국 따라하기?…자존심 버린 K배터리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5156691i

중국 전해 알루미늄 시장 동향 2020년 9월, 중국은 ‘탄소배출 피크 및 탄소중립(雙碳)’ 목표를 설정했다. 전해 알루미늄은 친환경 산업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생산과정에서 많은 탄소가 배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관련, 2021년 8월, 중국 발전개혁위원회(中國發改委)는 전해 알루미늄 산업에 대한 전기 가격 우대 정책을 엄금하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產業研究院)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1년에 약 4500만 톤에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이후 산둥성, 구이저우성 등 중국 주요 지역들은 전해 알루미늄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의 신규 생산능력 증가를 엄금하는 정책을 속속 도입했다. 이에 전해 알루미늄 산업은 산둥성, 허난성 등 석탄 중심 발전지역에서 윈난성, 광시성 등 녹색 발전 중점 지역으로 이전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산둥성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1167만8000톤에서 2022년 837만 톤으로 감소해 중국 전체 생산 능력 비중이 26.6%에서 17.5%로 하향되었다. 허난성의 경우,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385만 톤에서 2022년 210만 톤으로 감소했으며 중국 전체 생산 능력 비중은 8.8%에서 4.4%로 낮아졌다. 반면 윈난성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은 2017년 158만5000톤에서 2022년 638만 톤으로 303% 증가했으며, 광시성 전해 알루미늄 생산 능력 역시 2017년 139만5000톤에서 2022년 279만5000톤으로 104% 증가했다. 2020년 이후 중국의 전해 알루미늄의 신규 생산 능력은 267만 톤 수준이며 그 중 200만5000톤이 윈난성 및 광시성에 위치했다. 이는 중국 전체 신규 생산능력의 75%를 차지한다. 2022년 3분기부터 중국 서남부 지역은 전력공급 부족으로 전해 알루미늄 생산 공장은 생산을 줄이기 시작했다. 전력공급 부족은 매년 10월경부터 이듬해 4월까지 지속되는 중국의 갈수기와 연관이 깊다. 바이인포에 따르면 윈난성의 건조한 기후는 향후 전해 알루미늄의 생산 재개 시기 지연에 따른 생산량의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2023년 중국 전해 알루미늄의 생산 재개 총 규모는 약 356만 톤이며, 그중 1분기에 89만 톤이 회복됐다. 남은 267만 톤의 생산능력 중 72%가 윈난성에 있는데, 갈수기가 지난 후 2023년 6월까지 윈난성 및 구이저우성 지역의 생산능력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전해 알루미늄 생산량 변동은 향후 중국의 알루미늄 수출입 및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관련 기업은 중국 주요 생산 지역의 수력발전 상황 및 전해 알루미늄 생산능력 동향 등 관련 정보를 지속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https://naver.me/5fjeZl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