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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본 채널은 각종 경제 및 지정학적 뉴스를 토대로, 향후 시대 흐름을 예측하여 투자에 응용하는 필자 자신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한 채널입니다. 항상 가능한 한의 성실과 정확성을 추구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본인이 본 채널에서 밝혔던 / 밝히는 견해는 업데이트된 분석, 뉴스 및 향후 전개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이 때 별도의 공지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이며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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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상황에서의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중 약 40%(민주당 40%, 공화당 26%)는 향후 250년을 놓고 볼 때 미국이 단일 국가로 존속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 중 250년? ㅋㅋㅋㅋ 향후 10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상황에서의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중 약 40%(민주당 40%, 공화당 26%)는 향후 250년을 놓고 볼 때 미국이 단일 국가로 존속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 중 250년? ㅋㅋㅋㅋ 향후 10년조차 위태롭습니다. #분열 #정치 #사회불안

데이터센터가 #전력 가격을 급등시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일부 연구 - 데이터센터가 많은 주가 적은 주보다 전기세가 낮다 1) 22년도 후반부터 계절성도 사라진 채 급등하고 있는 #미국 전기세 그래프를 보면서도 이딴 궤변을 늘어놓는단 말이지? 2) 데이터센터가 많은 주가 적은 주보다 전기세가 낮은 게 아니라, 전기세가 낮은 주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서 전기세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 판단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사람들을 얼마나 바보로 보면 이런 되도 않는 말로 대중들을 기만하려고 하는 건지 참... https://cryptobriefing.com/data-centers-lower-electricity-costs-us/

#미국 기술주와 #한국&#대만 #주식 레버리지 ETF AUM 그래프 - 5월 말 기준, 2개월 동안 미국 기술주 레버리지 ETF AUM은 +227%, 한국과 대만은 +253% 증가 #포지셔닝
#미국 기술주와 #한국&#대만 #주식 레버리지 ETF AUM 그래프 - 5월 말 기준, 2개월 동안 미국 기술주 레버리지 ETF AUM은 +227%, 한국과 대만은 +253% 증가 #포지셔닝

블룸버그, #중국 신용카드 #부채 연체 규모가 3300억 달러에 달하며, 약 1억 명의 인구가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 #인민은행 을 비롯한 중국 금융당국은 죽어도 #보조금 살포를 통한 소비 #부양책 을 거부하며, 소비자 #대출 을 늘리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게 그 결과입니다. #대중의_심리 #침체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china-300-billion-pile-bad-230000351.html

"스타머 英 총리 22일 사임 예정"…정부 “직무에 전념” 반박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르면 22일 사임을 표명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옵서버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영국 정부는 이를 부인하며 스타머 총리가 직무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옵서버는 이날 스타머 총리가 집권 노동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사의를 표해 퇴임 시점을 미리 제시하고 후임에 원활한 총리직 이양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머 총리는 지난 며칠간 각료, #정치 고문, 당 후원자, #노동 조합 지도부 등과 연쇄 협의를 진행한 끝에 총리직 유지가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또한 공식 관저인 체커스에서 배우자와 향후 거취를 논의하고서 최종 결정을 내린다고 한다. 매체는 스타머 총리의 퇴진 결심 배경에는 당내 권력 구도 변화가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노동당 내 라이벌로 꼽히는 앤디 버넘 전 맨체스터 시장이 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하면서 당대표 도전 가능성이 커졌고 당내 지지세도 확대했다. 여기에 더해 스타머 총리의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당내에서 확산되면서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하원 노동당 의원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100여명이 공개적으로 스타머 총리에 거취 표명을 압박했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들은 스타머 총리가 여전히 국정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스타머 총리도 그간 노동당내 사퇴 요구에 대해 “경쟁이 있더라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했다. 그러면서 당내 분열이 확대되는 상황을 경계하며 노동당 내부 결속을 강조했다. 1) 영국의 정치적 리스크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2) 과연 금융시장이 해당 뉴스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1_0003677159

닛케이, 미쯔비시 등 #일본 #은행 #주식 들의 주주환원 배당금 총액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2조 엔을 넘을 것으로 추산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0BGN0Q6A610C2000000/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미국 은 경제 이야기, 그리고 비용편익 분석을 더 잘 이해한다 미국은 이란을 건드리는 게 득보다 실이 더 크다는 것을 이해했다는 뜻입니다. 거꾸로 말하자면, 그 정도 계산도 안 해 보고 전쟁을 했다는 거죠. 지피(知彼)도 지기(知己)도 하지 않았으니 백전불태(百戰百殆)할 것은 전쟁 초반부터 예상하기 어렵지 않았고요. #지정학 https://www.ynetnews.com/article/bmil6xpid

현재 AI 밸류체인을 보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지출이 삼전닉스&TSMC 등 #반도체 제조 기업들에 꽂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삼전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이 공장 증설에 나설 차례입니다. 돈은 들어오지만, 그들의 주머니를 스쳐 지나갈 뿐, 소부장 기업들에게로 이전됩니다. 삼전닉스 경영진들이 '자본 규율(Capital Discipline)'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느냐고요?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마이크론(MU), TSMC, 인텔(INTC) 등 다른 기업들도 그럴까요? 왜 시클리컬 산업들이 주기적으로 불황기를 겪으면서도 CAPEX 지출을 멈추지 못하는지 아십니까? 내가 안 하더라도 옆의 놈은 할 거고, 내가 참으면 내 시장 점유율만 줄어들게 되니까 그런 거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적색) vs AI #반도체 바스켓(녹색) 5월 말을 기점으로, 시장은 슬슬 돈을 '지출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종목들에 대한 처벌에 들어갑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적색) vs AI #반도체 바스켓(녹색) 5월 말을 기점으로, 시장은 슬슬 돈을 '지출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종목들에 대한 처벌에 들어갑니다.

#미국 과 #중국 사이 NVDA H100 #반도체 임대 가격(좌) vs 양국 주요 대도시 #전력 가격(우) 그래프 AI 원가 차이가 각각 두 배에 달하는 상황
#미국#중국 사이 NVDA H100 #반도체 임대 가격(좌) vs 양국 주요 대도시 #전력 가격(우) 그래프 AI 원가 차이가 각각 두 배에 달하는 상황

한편, #일본 주총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엘리엇 등 행동주의 펀드들의 기업 압박이 강화될 전망 기왕이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당한 권리 행사'라는 멋진 단어를 씁시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business-asia/foreign-activists-take-aim-at-bigger-targets-in-corporate-japan

골드만삭스, AI 도입으로 인한 주니어 직책 상실 속 #미국 대학생들이 이미 진학 경로를 바꾸고 있다고 밝혀 - 컴퓨터 공학과, 통계학과, 퀀트 경영햑과 지원률이 급락하는 반면 약학/간호학/교육학 쪽은 가장 안전한 전공으로 꼽혀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students-ditching-computer-science-ai-121215794.html

#미국 트럼프 정부, 남성용 테스토스테론 처방 규제 완화 모색 중 음... 낙태약은 규제를 강화하고, 테스토스테론은 완화하고? https://nypost.com/2026/06/19/health/trump-admin-seeks-to-roll-back-testosterone-restrictions-what-to-know/

#쿠바, 60년 만에 경제 체제 개혁… '중국식 시장경제'로 대전환 1959년 피델 카스트로의 혁명 이후 60년 넘게 유지해 온 쿠바의 중앙집권적 사회주의 경제 체제가 격변기를 맞았다. 쿠바 정부는 국영기업의 자율성을 대폭 강화하고, 민간 부문의 금융·부동산 진출을 허용하는 파격적인 친시장 경제 개혁안을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AFP·AP통신 등에 따르면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전날 임시전원회의에서 약 23개 분야로 구성된 176개 개혁안을 승인했다. 이번 개혁안은 단기적인 경제난 해소와 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경제 계획, 농업, #노동, #에너지, 외국인 투자, 금융, 인공지능(AI) 등 경제 전반에 걸쳐 추진된다. 개혁안은 168개 지자체에 독자적인 기업 승인권과 수출입·외화 관리 권한을 부여해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의 틀을 바꾸는 게 골자다. 민간 부문에서도 직원 100인 이상의 사기업 설립이 허용되며, 개인이 여러 개의 기업을 소유할 수도 있게 됐다. 금융 시스템 현대화와 부동산 개발 부문까지 민간에 문호를 개방한 것은 쿠바 역사상 첫 시도다. 2,000여 개에 이르는 국영기업은 독자적인 #임금 체계를 설계하고 이윤을 분배할 수 있는 자율권을 갖게 된다. 지분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국영기업도 #주식 시장과 유사한 상업적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십 년간 #쿠바 민생을 지탱해 온 기본 배급제 #보조금 도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물가는 시장 가격제로 전환된다. 공산주의 국가는 자유시장경제를 받아들이고, 자유시장경제 국가는 #사회주의 로 바뀌어 가는 지금은 2026년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909270000955

현존 최강 모델로 알려진 클로드 페이블 5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GLM 5.2 사이 가성비 비교 - 비용은 1/10에 불과한데, 답변 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유사해 정상적인 '자유시장'의 원리 하였다면, 클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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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강 모델로 알려진 클로드 페이블 5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GLM 5.2 사이 가성비 비교 - 비용은 1/10에 불과한데, 답변 성능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유사해 정상적인 '자유시장'의 원리 하였다면, 클로드를 비롯한 전통적 AI 기업들은 시장에서 버림받아 도태됐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미국 스타일이 지속된다면, 수 년 후엔 GLM 등 오픈웨이트, 더 나아가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어 신규 시장 참여자들이 '규제 포획'의 먹잇감으로 사라지겠죠. 자본주의 및 자유시장경제 가 올바르게 작동하려면, 자유로운 경쟁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설령 그것이 기존 대기업들을 파산시키고 수백만 명의 실업자를 양산하는 결과라고 하더라도. 당연히 #포퓰리즘 에 찌든 #정치 시스템 하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한편, 생활비 부담이 점차 심해지는 #미국, 이제 부부를 이룬 가정 중 52%가 풀타임 맞벌이 미국의 #한국 화
한편, 생활비 부담이 점차 심해지는 #미국, 이제 부부를 이룬 가정 중 52%가 풀타임 맞벌이 미국의 #한국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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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AI 상위 9개 모델 토큰 사용량, #중국(자색) vs #미국(청색) - 근본적인 비용 부담 속 저렴한 중국 모델의 도입은 늘어나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미국 모델의 토큰 사용량은 유리천장에 가로막혀 있어 #수요파괴
주당 AI 상위 9개 모델 토큰 사용량, #중국(자색) vs #미국(청색) - 근본적인 비용 부담 속 저렴한 중국 모델의 도입은 늘어나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미국 모델의 토큰 사용량은 유리천장에 가로막혀 있어 #수요파괴

#파키스탄 수로국, #오만 내해 항로 인접 해역에서 기뢰 부설이 발견되었다고 항행통보(NTM) 발송 오만 내해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들에게 큰 부담이 될 튜스. 물론 여태까지 오만 내해를 수많은 선박들이 통과해 왔지만... 여
#파키스탄 수로국, #오만 내해 항로 인접 해역에서 기뢰 부설이 발견되었다고 항행통보(NTM) 발송 오만 내해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들에게 큰 부담이 될 튜스. 물론 여태까지 오만 내해를 수많은 선박들이 통과해 왔지만... 여태까지 별 일이 없었다고 해서 그냥 강행한다면 흔한 안전 불감증일 뿐이고, 안전 불감증은 결국 필연적인 '사고'로 귀결됩니다. #물류망

#이스라엘 -헤즈볼라 위태로운 휴전… “트럼프 압박 속 협상 재개” #미국 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의 휴전이 전격 성사되면서 잠시 주춤했던 미국과 #이란 종전 후속 협상도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19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한 당국자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미국과 #카타르 의 중재를 통해 휴전에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예키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 역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이 즉각적인 휴전을 약속하고 모든 공세 작전을 중단했다”며 헤즈볼라가 협정을 준수하고 적대 행위를 중단하면 평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헤즈볼라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최악의 고비는 넘겼지만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고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고 있어 무력 충돌의 불씨는 남아 있다. 라이터 대사는 헤즈볼라를 밀어내고 테러 인프라를 해체하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여전히 남아 있으며, 임무가 완수될 때까지 머무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군 대변인도 레바논 영토 안쪽으로 최대 9.6㎞ 이상 뻗어 있는 전방 방어 구역에서 테러리스트 소탕 작전을 수행 중이며, 이 구역을 벗어난 지역에서도 합의에 따라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루비오 장관이 다음 주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등 중동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파키스탄, #사우디, #터키, #이집트 외무장관도 오는 2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지역 정세와 안보 문제를 다루는 'R-4'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NBC뉴스 기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측에 '때로는 그냥 진정하고 머리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는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할 수 있다”며 “그들은 나를 매우 존중하며 내가 말하는 대로 한다”고 언급해 이번 휴전 성사에 자신의 영향력이 결정적이었음을 시사했다. 1)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라는 게 이란의 핵심 요구사항 중 하나인데... 2) 이와는 별개로, 사우디 포함 4개국, 또 다시 외무장관 회담 추진 중 #중동 #지정학 https://www.etnews.com/202606200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