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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7 13:57:42
기업명: 유니슨(시가총액: 2,787억) A0180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동촌풍력발전(주)
계약내용 : 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전북 고창군 상하면 및 해리면 인근 해상
계약금액 : 993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30-06-1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24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80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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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캘리포니아, 플러그인 솔라법 통과
-전력회사의 승인없이 집안에서 태양광을 가전 기계와 같이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
-전기요금 인상 리스크를 낮출수 있는 방안
-미국 9개주가 플러그인 태양광 허용
태양광이 필수 가전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ewg.org/news-insights/news-release/2026/08/california-legislature-approves-bill-easing-access-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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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분양 정보]
위치: 경기도 파주
단계: 개발초기, 토지 계약전
- 1MW: 22.8억원(vat별도)
- 400kW: 9.7억원(vat별도)
땅값이 많이 올라서 분양가격도 올랐지만, RE100으로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뢰할만한 분이며 돈 떼먹고 도망갈 분은 아닙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챗 주세요
@renewable4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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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이라는 회사인데 풍력 O&M 드론부터 시작해서 국방드론으로 확장한 후 이번에 상장하네요
오늘, 내일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인데 저도 해보려고요.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이라 더 응원하게 되네요. 더 커질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btnHgP_QM7w?si=Es6f5vHjphQe-E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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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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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태양광 시장, 업체들에게 영향 미치기 시작
-국내 최대 태양광 착공. 2028년 8월 완공
-해남 400MW 단지로 기업들의 RE100 수요와 국가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
-한화솔루션이 셀과 모듈 전량 공급
-프로젝트 총 투자비는 6,846억원
-한화솔루션의 2025년 기준 국내용 태양광 공급분은 2,515억원에 불과
-향후 국내에서도 수백MW에서 GW의 태양광 단지들이 연속적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업체들의 국내 사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20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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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상풍력 입찰 결과의 서프라이즈
-굴업도, 한빛, 해송3 총 1,094MW 고정식
-해울이 2 부유식 532NW, 공공주도형 금오도 160MW 낙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한빛 해상풍력(340MW)이 낙찰된 것. 한빛은 명운산업과 비그림 파워가 개발업체. 경쟁자들 대비 월등히 낮은 입찰단가를 제시해 성공한 듯
-한빛의 단가가 낮은 이유는 기존 낙월에서 사용하던 인력과 장비를 재투입하고, 중국 골드윈드 터빈 기술을 이전받아 유니슨이 국내에서 생산하기 때문
-유니슨은 이번 입찰로 13MW 이상의 해상 터빈 제조가 가능한 업체로 분류. 국정원의 안보성 심사 통과되면 국내 사업장 확장해 제조할 것. 터빈 핵심 기자재도 순차적으로 국산화 계획
-정부 정책이 중국 터빈을 받아들이는데 소홀했던 것에서 경쟁 체제를 유발함으로써 해상 터빈 단가를 합리적으로 인하하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판단
-차기 입찰에서는 효성과 상하이전기 연합도 참여할 가능성 높아
-국내 시장에서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 있었던 지멘스, 베스타스는 경쟁구도에 놓여지게 된 상태
-국내 기술이 없는 터빈을 제외하고는 타워, 하부구조물, 전선 등은 대부분 국내업체들로부터 수급
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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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값도 해상풍력 발전단가(LCOE)도 내려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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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