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그리고 가끔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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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평까지 끝낸 사업들이 상당히 많네요.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RPS 마지막 입찰이니 그냥 다 시원하게 낙찰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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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은 아니고 풍력인데 태양광도 비슷할꺼라고 생각되고, 6페이지에 "정부 고정가격계약 및 자체계약 사업자 중 PPA로 전환하는 경우 공급의무자의 의무량 차감" 이라는 내용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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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포스팅 (공부용&저장용)
by #데릭 님 네이버 블로그
#1
https://m.blog.naver.com/ci_100/224401416267
#2
https://m.blog.naver.com/ci_100/224401417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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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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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두산 퓨얼셀- Bloom Energy의 아성 깨뜨리는 계약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계약
두산퓨얼셀은 관계사인 HyAxiom에 5,014억원의 PAFC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스택과 주변 시스템 전체를 제조해서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 스택 교체 등 유지보수는 HyAxiom이 책임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동사의 리스크 없어. 국내의 경우 유지보수를 전담하면서 관련 비용 때문에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미국은 높은 수요 때문에 유지보수용 스택 교체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한 것으로 판단
☞PAFC 추가 계약 이어질 것
이번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고 유사한 수준의 계약들이 연속해서 체결될 것으로 판단. 지난 연말부터 논의되던 계약 규모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Bloom Energy에만 의존해왔는데, 다른 대안이 생긴 것. 동사의 PAFC는 발전효율이 Bloom Energy의 SOFC 보다 낮지만, 발생한 열을 흡수식 냉동기, 히트펌프와 연계해서 데이터센터의 냉각에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님비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독립 망을 갖춘 자체 발전설비 건설이 표준이 되고 있는 상태. 연료전지는 진동, 소음, 대기 오염은 물론 건설 기간면에서 가스발전의 대안이 되고 있는 상태
☞Bloom Energy와 직접 비교 가능해져
이번 수주로 두산퓨얼셀의 주력 시장은 국내에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완전히 전환됨. PAFC의 대용량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동사가 유일. 글로벌 연료전지 시장은 Bloom Energy의 SOFC 독주에서 두산퓨얼셀의 PAFC가 강력한 도전자로 부상한 것. Bloom Energy의 현재 확정된 캐파는 2 GW이고, 두산퓨얼셀은 400MW(PAFC 350MW, SOFC 50MW). Bloom Energy의 시가총액은 629억달러(86조원, 전일 종가 기준)인데 비해 두산퓨얼셀은 약 2.5조원(장중 가격기준) 수준에 불과.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의 기준은 Bloom Energy. 미국향 계약이 연속되면서 점유율이 늘어갈수록 Bloom Energy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줄어들 것. 두산퓨얼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6bOl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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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7 13:57:42
기업명: 유니슨(시가총액: 2,787억) A0180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동촌풍력발전(주)
계약내용 : 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전북 고창군 상하면 및 해리면 인근 해상
계약금액 : 993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30-06-1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246.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80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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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캘리포니아, 플러그인 솔라법 통과
-전력회사의 승인없이 집안에서 태양광을 가전 기계와 같이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
-전기요금 인상 리스크를 낮출수 있는 방안
-미국 9개주가 플러그인 태양광 허용
태양광이 필수 가전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ewg.org/news-insights/news-release/2026/08/california-legislature-approves-bill-easing-access-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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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분양 정보]
위치: 경기도 파주
단계: 개발초기, 토지 계약전
- 1MW: 22.8억원(vat별도)
- 400kW: 9.7억원(vat별도)
땅값이 많이 올라서 분양가격도 올랐지만, RE100으로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뢰할만한 분이며 돈 떼먹고 도망갈 분은 아닙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챗 주세요
@renewable4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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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이라는 회사인데 풍력 O&M 드론부터 시작해서 국방드론으로 확장한 후 이번에 상장하네요
오늘, 내일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인데 저도 해보려고요.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이라 더 응원하게 되네요. 더 커질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btnHgP_QM7w?si=Es6f5vHjphQe-EQ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