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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5.49pt로
전주 대비 0.10pt(0.05%)
‘상승‘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5.39pt (26년 7월 24일)
185.39pt (26년 7월 17일)
185.39pt (26년 7월 10일)
185.37pt (26년 7월 3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보합
@ VLCC(315-320K DWT)
- 26년 7월 24일: 130.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130.5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7월 24일: 89.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89.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7월 24일: 75.0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75.00백만달러
> 탱커(원유제품선-P/C): 보합
@ LR1(73-75K DWT)
- 26년 7월 24일: 61.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61.50백만달러
@ MR(47-51K DWT)
- 26년 7월 24일: 51.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51.50백만달러
> 컨테이너선: Feeder선 상승
@ Neo-panamax(13-14K TEU, LNG D/F)
- 26년 7월 24일: 173.0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173.00백만달러
@ Feeder(1,800-2,100 TEU)
- 26년 7월 24일: 33.0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33.50백만달러
> LNG 운반선: 보합
@ Conventional(174K cbm)
- 26년 7월 24일: 248.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248.50백만달러
> LPG, 암모니아 운반선: 보합
@ VLGC(88-91K cbm)
- 26년 7월 24일: 113.5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113.50백만달러
@ VLAC(88-93K cbm)
- 26년 7월 24일: 115.00백만달러
- 26년 7월 31일: 115.00백만달러
[한화엔진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
주요 숫자 정리
@ 매출액
- 연결: 3,622억원
- 별도: 3,315억원
- 차이: 노르웨이 Seam AS
(1) 선박엔진
- 매출액: 2,821억원
- 인도 수량: 29대(저속엔진)
- ASP: 97억원(당사 추정치 101억원)
(2) 비선박엔진-AM
- 매출액: 400억원
(3) 비선박엔진-SCR 등 부품
- 매출액: 94억원
@ 영업이익
- 연결: 379억원(OPM +10.5%)
- 별도: 418억원(OPM +12.6%)
- 차이: 노르웨이 Seam AS 적자
한화오션 군함 수주 공시
@ 함종: 구축함(KDDX)
@ 수량: 1척(선도함 상세설계, 건조)
@ 발주: 방위사업청
@ 선가: 8,380억원
[HII(헌팅턴 잉걸스) 2Q26 실적발표 Q&A]
Q. 조선업 마진 방향성 및 주요 마일스톤
▶ 3분기 마진은 2분기와 유사한 수준(6.3%)을 유지할 전망
▶ LPD 30은 3분기 시운전 후 연말 인도, CVN 79는 몇 주 내 시운전 진행 예정
▶ SSN 800은 여름 후반 핵심 마일스톤을 거쳐 연말 인도 예정
▶ CVN 81의 용골 설치(Keel laying)는 올해 하반기 진행 예정
Q. 실적 개선을 보여주는 추가적인 지표 및 진행 상황
▶ 지난해 처리량 14% 향상에 이어 올해 15% 향상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 중
▶ 뉴포트 뉴스는 잠수함 프로그램 호조로 상반기 우수한 처리량 기록
▶ 잉걸스는 노사협약 타결(3월) 여파로 출발이 다소 늦었으나, 견습학교 및 연계 프로그램 확대로 하반기 반등 기대
▶ 향후 12개월간 5척(잉걸스 3척 포함)을 차질 없이 인도해 생산 인력을 다음 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Q. 가이던스 상 4분기 매출 감소하는 이유 및 마진 개선 흐름
▶ 전년도 4분기 잉걸스 중심의 자재 매출 비중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기저효과 영향
▶ 4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중기 목표(6%)를 상회하는 안정적 성장세 유지
▶ 마진은 4Q 5.5% → 1Q 5.7% → 2Q 6.3%로 지속 개선 중이며, 잠수함 계약 인센티브 등이 반영됨
▶ 올해 조선 부문 영업마진 가이던스 하단을 끌어올려 6.0%~6.5%(중간값 6.25%) 제시
Q. 전날 발표된 잠수함 계약(VCS Block VI 및 Columbia) 내용이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지
▶ 2분기 실적 및 3분기 가이던스에 해당 잠수함 계약의 인센티브와 예상 조건들이 이미 반영됨
Q. 뉴포트 뉴스 배분액 및 9척으로 계약된 이유
▶ 전체 766억 달러 중 뉴포트 뉴스 몫은 약 250억 달러(콜롬비아 프로그램 약 55억 달러 포함)
▶ 나머지 인센티브는 버지니아/콜롬비아 클래스 및 조선소 전체 시설 지원으로 배분됨
▶ 10번째 잠수함은 자재 조달이 10척분 모두 완료되었으나, 건조/통합 비용 체계상 9척 계약 형태를 취한 것일 뿐 실질 생산에는 영향 없음
Q. 분산 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을 통한 외주 제작 물량의 품질과 경과
▶ 과거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품질 관리(QA) 및 엔지니어링 인력을 현장에 직접 배치하여 검사 강화
▶ 파트너사 협력으로 최근 외주 제작된 첫 2개 블록이 함선에 성공적으로 통합되는 등 긍정적 성과 창출
Q. 잠수함 계약 조건 중 장기 조선 마진 목표(9~10%) 달성에 부정적인 요소가 있는지?
▶ 특이 조건은 없으며 장기 마진 프로필에 완전 부합
▶ 팬데믹 시기의 인플레이션 교훈을 반영하여 과거 계약 대비 더 나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
Q. 잠수함 계약 관련 2~3분기 EAC(총예정원가 변경) 조정 규모와 현금 흐름 영향
▶ 계약 초기 단계라 단일 숫자로 공개하긴 어려우나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순차적 인식 예정
▶ 기존 계약 리스크와 신규 계약 이점이 조화를 이루며 가이던스에 이미 잘 반영됨
Q. 조선 부문 매출 가이던스 상향 주요 원인
▶ 단순 신규 계약 효과보다는 뉴포트 뉴스·잉걸스 두 조선소의 실행력과 런레이트에 대한 확신 강화 때문
▶ 고용 안정, 인소싱/아웃소싱 확대, 처리량 12% 증가, 자재 수급 원활화가 주요 원동력
Q. 임금 인상 및 인력 지원금이 단기 매출 성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정도
▶ 임금 인상분 자체는 매출 성장률 차이의 절반 미만이며, 전체 수용력(Capacity) 증대가 성장을 주도
▶ 처우 개선으로 숙련 1급 기술 인력(용접, 배관, 전기 등)의 이직률 감소 및 유지율 향상 효과 발생
Q. 계약 인센티브 조건과 회계상 수주 시점에 즉시 인식되는 이유
▶ 인센티브는 노동력 투입, 자본 투자, 계약 이행, 인프라 및 신규 고용 마일스톤과 연계됨
▶ 회사 측의 자발적 자본 투자를 유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사전 실행 항목이 회계 기준에 따라 해당 분기 반영됨
Q. 뉴포트 뉴스의 인센티브 제외 기저(Underlying) 마진도 개선되고 있는지
▶ EAC 조정을 제외한 뉴포트 뉴스의 기본 마진은 약 5.5%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 중
▶ 코로나 이전 계약 물량이 신규 계약으로 전환되고 상반기 잠수함 처리량이 높아지며 자연스러운 개선 기대
Q. 조선 매출 중 코로나 이전/이후 계약 비중과 향후 전망
▶ 현재 코로나 이전/이후 계약 비중은 50:50 수준에 근접
▶ 2027년 말이 되면 포트폴리오가 코로나 이후 계약(Post-COVID) 위주로 완전히 전환될 전망
▶ 코로나 이후 계약은 변경된 인건비·자재비·일정이 잘 반영되어 위험 대비 수익성이 훨씬 우수함
Q. 호위함(Frigate) 및 전함(Battleship) 프로그램이 가이던스 상향 요소가 될 수 있는지
▶ 획득 방식을 평가 중이며 2027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으나 올해 가이던스에는 미포함
▶ 호위함 사업은 초기 디자인 및 사전 작업 진행 중으로 연내 본계약 체결을 기대함
Q. 근로자 유지율(Retention)을 높이기 위해 작업 환경 측면에서 개선된 조치
▶ 조선소 내 100만 평방피트 이상의 대형 차양 시설을 설치하여 폭염/우천 작업 환경 개선
▶ 단체협약(CBA) 타결을 통해 퇴사율을 즉시 낮추고 재고용(Rehires) 비율 증가
▶ 내부/외부 셔틀버스 운행 및 현장 관리자 중심의 정서적 케어 및 리더십 강화
Q. 무인 수상정(USV) 및 무인 잠수정(UUV) 사업의 규모와 비중 전망
▶ 현재 매출 비중은 소규모이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단위
▶ 대형 함정 보완 및 전력 확장 역할로 해군 내 비중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라이언피시 UUV 사업 옵션 수주, MUSV 경쟁 참여 등을 통해 고수익·고성장 분야로 육성 중
Q. 항공모함(Carrier) 실적 변동성과 재설계 논의에 대한 입장
▶ CVN 80/81 건조 중 장비 수급 및 일정 조정에 따른 EAC 반영(Puts and takes) 존재
▶ 해군으로부터 재설계나 신기술 적용 관련 공식 지침을 받은 바 없으며, 요청 시 협력하여 영향 최소화 예정
Q. 해군의 높은 작전 강도로 인한 유지보수/정비(MRO) 수요 증가 여부
▶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며, 현재는 신규 건조(New Construction) 물량 완수에 집중하고 있음
Q. 4분기 현금흐름(FCF) 급증 이유와 지속 가능성
▶ 4분기에는 함선 인도, 운전자본 회수, IRS R&D 세액공제 환급 등이 집중되어 약 10억 달러 현금 유입 예상
▶ 연간 5억~6억 달러 FCF 가이던스는 유효하며,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연동되는 구조(Net Income Conversion ~1.0) 유지 중
▶ 향후 12개월간 예정된 5척의 함선 인도가 현금 창출의 핵심 동력이 될 것
Q. 4분기 매출 성장에 비해 뉴포트 뉴스(Newport News)의 마진은 여전히 낮음. 각 프로그램이 장기 목표 마진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개선이 필요한지
▶ 뉴포트 뉴스의 경우 기존 포트폴리오를 처리하는 과정에 있음
▶ 코로나 이전 계약된 선박들이 일정과 효율성에 영향을 주고 있음
▶ 2027년이 되면 포트폴리오가 코로나 이후 계약 건들로 더 많이 전환되면서 마진 개선을 도울 것임
▶ 현재 고용, 퇴사율, 재작업 등에서 개선을 보고 있으며 생산 라인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한투증권 강경태] 대한조선(43926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NmLXnB
2Q26 Review: 지금 좋은 것을 앞으로 더 키워낼 수 있길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1분기 매출 기저효과를 모두 극복하고 27%대 영업이익률 유지
- 외형, 수익성, 신규 수주 성과가 모두 안정적.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544억원(+19.7% YoY, +15.0% QoQ), 영업이익은 952억원(+52.4% YoY, +15.2% QoQ, OPM +26.9%)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1분기 대비 늘어난 조업일수를 감안해도, 매출액이 전 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 기저효과 때문인데, 1분기 내업 공장(후판 전처리, S/C, 소중대블록 제작, 도장) 중대재해로 인한 2주 휴업 여파를 대부분 극복한 영향
- 지난해 4분기(27.2%)와 올해 1분기(26.8%)에 이어 2분기 영업이익률 또한 26.9%를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OPM 27%를 넘나드는 좋은 수익성을 보임.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납기 수에즈막스 선형 유조선과 셔틀탱커를 반복 건조하면서 생산성이 항상 됐고, 에너지 비용 등 직간접비 절감 노력을 병행하면서 만들어 낸 수익성
- 2027년 7월 누적 상선 수주 성과는 총 17척이며, 모두 수에즈막스 선형 유조선으로만 선가를 높여가면서 수주잔고를 늘려왔음
■ 영업이익률 2027년까지 27%대 유지, 2028년부터 계단식 상승, 2029년 30% 바라볼 것
- 수익성은 2027년까지 현상을 유지한 후 2028년부터 계단식으로 상승할 것.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7년까지 2026년 수준(26% 후반~27% 초반)을 유지하다, 2028년에 28%대, 2029년에 29%대로 진입할 것
- 2027년 수익성이 2026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2027년 연 평균 수에즈막스 매출 선가(87.0백만USD, +0.1백만USD YoY)에 큰 변화가 없기 때문. 2027년은 수에즈막스 업황 정체기였던 2024~2025년 수주 호선 위주로 매출화되는 시기
- 원가 구조에 큰 변화 없다는 가정하에, 2026년부터 1척당 80백만USD 후반에서 90백만USD 초반에 수주한 수주한 호선들이 매출 비중을 키워갈수록 영업이익률은 상승할 것이며, 2028년부터 계단식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2029년에 30%를 바라보게 될 것
■ 2028년 P/E 5배 수준 바닥권에서, 플랫폼 확장해 매출액 상한 넓혀 주길 기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조건은 플랫폼 확장성. 대한조선 주가와 상관성 높은 수에즈막스 스팟 운임은 2026년 6월부터 강세 전환했으나, 주가는 우하향 추세. 전방 수요가 좋아도, 공급 능력(가용 슬롯)에 한계가 있다면 장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일정 수준에 갇힐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한계를 시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한 것이라 판단
- 20% 후반대 영업이익률을 창출하는 수에즈막스 유조선 단일 제품으로 2029년 납기 가용 슬롯까지 모두 판매한 조선사에,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컨센서스 기준 5.3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논하는 것도 힘듦. 우수한 현금 창출 능력이 조선소 인수, 미 해군 MRO 준비 등의 투자로 이어지고, 이 투자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매출액 상한을 넓혀 주길 바람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7월 31일 (금)
📈가격 동향
• WTI 83.6달러/배럴(-1.0%)
• 천연가스 2.8달러/MMBtu(+1.2%)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3.2%
• 현대건설 -3.4%
• GS건설 +0.2%
• 대우건설 -6.8%
• 삼성E&A +3.1%
<건자재>
• 한샘 +4.0%
<디벨로퍼>
• SK디앤디 +8.4%
<리츠>
• 신한알파리츠 +2.5%
• 디앤디플랫폼리츠 -1.1%
• 이리츠코크렙 -0.3%
• 이지스밸류리츠 +0.1%
• SK리츠 +2.9%
• NH올원리츠 +0.2%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5%
• 롯데리츠 +2.5%
• ESR켄달스퀘어리츠 +3.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2.1%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0.0%
• HD현대중공업 +3.2%
• 한화오션 +6.3%
• 삼성중공업 +5.9%
• 한화엔진 +1.6%
• HD현대마린솔루션 -0.3%
📢뉴스
<건설>
▶️ 건설업 고용 2년만에 증가 전환…실질임금은 두달째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3980?sid=102
▶️ 삼성물산, 13년째 시공능력평가 1위…현대건설 2위·GS건설 3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97779?sid=101
▶️ 대법, DL이앤씨 '통일동산' 1조대 공사비 분쟁 승소 확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9811?sid=102
▶️ 현대·GS '7조 클럽' 양강…삼성은 강남권에 '래미안 벨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99900?sid=101
<건자재>
▶️ 공사비 폭등에… 지방 재개발 ‘일단 멈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872?sid=101
<리츠>
▶️ 신한금융, 자산신탁·리츠운용 합병…"부동산 사업 일원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9636?sid=101
▶️ JR리츠 소액주주 이사회 입성하나..."운용사 나서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3413?sid=101
<조선>
▶️ 조선·방산·반도체 훈풍…제조업 심리 4년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715?sid=101
▶️ MASGA 수혜 기대감…조선주 다시 '뱃고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5758?sid=101
▶️ HD현대, 美 프레이저와 맞손…'조선소 건설·운영' 노하우 전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87251?sid=101
▶️ 삼성重 ‘물 위 데이터센터’ 사업 본궤도… 내주 美 M3와 엔지니어링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3061?sid=101
▶️ HD현대마린엔진, 중국발 엔진 수요 훈풍에 '질주'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7281731430880108574
[Distributed Shipbuilding, 분산 조선]
- 헌팅턴잉걸스가
- 분산 조선(Distributed Shipbuilding)’ 공정을
- 수송 상륙함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조선소 한 곳에서 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드는 게 아니라,
- 여러 조선소에서 선체를 구성하는 대형 구조물(블록)을 동시에 나눠서 만들어
- 건조 속도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방식이다.
- 미 해군도
- 현재 약 10%인 해군 함정의 분산 생산 비율을
- 장기적으로 50%까지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한국 조선소의 분산 조선 대비]
- 한국 조선소는 이미 미국의 분산 조선 체계에 대비하고 있다.
- (HD현대중공업) 지난해 10월 헌팅턴잉걸스와 분산 조선 공동 추진에 합의했다.
- (삼성중공업) 미 조선사 비거마린그룹·제너럴다이내믹스 나스코와 협력 협약을 맺었다.
- (한화오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데 이어 올해 4월 방산업체 레이도스와 분산형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 (HD한국조선해양) 미국 중견 조선사 프레이저 인더스트리와 조선소 현대화 협약을 맺었다. 군함 수주를 넘어 한국식 조선소 운영 시스템 자체를 ‘상품화’한 것이란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0577?cds=news_my
[DL이앤씨 2Q26 실적발표_Q&A]
Q. 일회성 요인
▶ 동탄 민참 ESC 기준공 현장 ESC 반영(+88억원)
▶ 상반기 준공 6개 현장에서 추가 이익 개선(+300억원)
Q. 데이터센터 관련 파이프라인 및 사업 계획
▶ 프리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입찰 참여 사업지 집중 관리 중
▶ 하반기 약 2조원 규모 수주를 목표로 관리 중
Q.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
▶ 하반기 타겟 수주 파이프라인 약 2.5조원(국내 1조원, 해외 1.5조원)
▶ 추가 예비 백업 풀 약 9조~10조원 운영 중
▶ 최근 발전소 종합심사제 입찰 제출 완료하여 긍정적 결과 예상
Q. 대미투자 가스 프로젝트 관련 코멘트
▶ 개별기업 단에서 공식 확인은 어려우나(산업통상부 문의 필요)
▶ 텍사스 쉐브론 필립스 석유화학 설비(1.6조원) 준공 노하우와 리소스를 활용해 기회가 오면 적극 참여 예정
Q. X-energy SMR 협력 업데이트
▶ SMR 표준화 사업 설계 정상 진행 중이며 후속 사업 발주 시 적극 참여 예정
▶ 표준화 설계 관련 언론에 보도된 후 신규 SMR 발주처들의 참여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나 선별적으로 대응 예정
Q. 판관비 증가 요인
▶ 주택부분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투입비 집중 및 DL건설의 민간 PF 사업 대손 반영 영향
Q. DL건설 일회성 요인
▶ 준공 현장 도급 증액 기회 요인(+110억원) 반영
Q. 기존 보유 자사주도 소각하는지
▶ 기존 자사주 소각 여부는 내부 검토 중
▶ 주주가치 제고 방향에 맞춰 하반기 이사회 승인 후 공시 예정
Q. 판관비 방향성
▶ 하반기 판관비는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도시정비 사업의 확대됨에 따라 판관비 일부 비용이 증가할 수 있음
▶ 리스크 차단용 사전 투자는 지속하며, 채권 평가 등을 통해 필요 시 적절한 시점에 선제적 손실 반영 예정
Q. 하반기 경상적인 주택마진 수준
▶ 2분기는 일회성 개선으로 76% 기록
▶ 하반기는 민참 ESC 등 일부 영향이 있으나 경상적으로 80% 초반대 유지 전망
Q. 통일동산 1조원대 소송 승소 영향 및 재무 반영
▶ 대손 회계처리는 1·2심 단계에서 이미 완료되어 당장 재무적 환입 임팩트는 없음
▶ 토지 확보를 통해 향후 사업 재개 밑거름 및 중장기 사업화 이익 기대
Q. 미국 DL에너지 연계 그룹사 사업 추진
▶ DL에너지가 보유한 미국(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복합화력발전 자산 및 투자 경험을 활용
▶ Big Tech의 AI 전력 수요 디벨로퍼 사업 안건에 대해 공동 논의 및 추진 중
Q. 샤힌 프로젝트 도급 증액 반영 시기
▶ 상반기 증액은 매우 일부 반영/이연되었으며, 대부분 4분기(11~12월) 반영 예정
Q. 영업외단 코멘트
▶ X-energy 주식 평가이익(+250억원)
▶ 환 관련 평가이익 일부 반영
Q. 착공 가이던스 달성 여부
▶ 주택 세대수(상반기 3,600세대, 연간 4,000~5,000세대 전망)는 가이던스(9,000세대)에 다소 미달하나,
▶ 비주택(코리안리 데이터센터 등) 도급액 포함 시 연간 목표 달성 예정
Q. 상대원2구역 소송 관련 업데이트
▶ 시공사 지위 확인 등 법적 소송 진행 중이며
▶ 7월 말 결론에 따라 계속 대응 예정
[DL이앤씨 2Q26 실적발표_요약]
1. 실적 요약
(1) 수주
- 신규 수주: 5조 2,454억원(+11.7% YoY)
- 수익성 검증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 속 도시정비, 데이터센터, 청정에너지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영향
(2) 실적
- 매출액: 3조 5,282억원(-7.1% YoY)
- 전반적인 착공 물량 감소 영향
- 영업이익: 3,168억원(+52.9% YoY)
- 주택 부문의 지속적인 원가 개선, 도급 증액 반영, 전사적 비용 효율화 노력 결실
- 세전이익: 3,846억원(+472.2% YoY)
- 투자 및 자산 평가 이익 등 비정상적 일회성 요인 반영
- 당기순이익: 2,899억원(+652.2% YoY)
- 투자 및 자산 평가 이익 등 비정상적 일회성 요인 반영
(3) 재무상태
- 자산: 10조 2,521억원
- 부채: 4조 7,529억원
- 자본: 5조 4,992억원
- 부채비율: 86.4%
- 급변하는 시장 환경 및 경기 변동선 선제 대응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유지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조 1,334억원
- 총차입금: 9,386억원
-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크게 상회하는 안정적 유동성 확보
2.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누적)
(1) 연결
- 신규 수주: 5조 2,447억원(+110.7% YoY)
- DL이앤씨 및 DL건설 양사 모두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속 괄목할 실적 개선
- 수주 잔고: 28조 8,545억원(+2.4% vs 2025년 말)
(2) 별도 + 해외 법인
- 신규 수주: 4조 7,445억원(+110.6% YoY)
- 주택: 3조 6,284억원
- 도시정비 2조 6,839억원, 일반도급 9,445억원 / 연간 목표 5.7조, 시공권 포함 10조 목표
- 토목: 4,027억원
- 기술형 사업지 수의계약 진행 및 교량·항만 해외 수주 가시화로 연간 목표 1.8조 기확보 평가
- 플랜트: 7,134억원
- 1Q 엑스에너지(X-Energy)와 국내 최초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
- 2Q 5천억 규모 제주 청정 LNG 복합화력 발전소 수주
(3) DL건설
- 신규 수주: 5,002억원(+111.9% YoY)
- 건축: 2,852억원
- 공공 부문 및 AI·데이터센터 등 분양 리스크가 제거된 고수익 사업 중심 선별 수주
- 하반기 데이터센터 2개와 복수의 민참사업 입찰 준비 중. 7월 0.4조 규모 민참 사업 수주 완료
- 토목: 2,150억원
3. 매출 및 원가율 현황(누적)
(1) 매출
연결 매출: 3조 5,282억원(-7.1% YoY)
별도 + 해외 법인: 2조 7,875억원(-4.0% YoY)
- 주택: 1조 3,207억원(+7.1% YoY)
- 2024~2025년 평균 약 3조 원 규모 착공 물량 효과로 외형 턴어라운드 및 성장세 유지
- 토목: 3,492억원(-8.7% YoY)
- GTX-A 등 대형 현장 순차 준공과 신규 착공 현장 매출 본격화 사이의 일시적 시차 영향
- 플랜트: 1조 1,186억원(-13.0% YoY)
- 주요 신규 프로젝트의 하반기 수주 이연 및 전년도 공정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
DL건설: 7,466억원(-17.4% YoY)
- 선별 수주 기조에 따른 착공 시점 조정 등 내실 강화 중심 사업 재편(연초 가이드 1.3조 대비 57% 달성)
- 건축: 6,297억원
- 토목: 1,169억원
(2) 원가율
연결 원가율: 83.7%(-4.5%p YoY)
별도 + 해외 법인: 83.9%(-4.0%p YoY)
- 주택: 78.1%(-10.8%p YoY)
- 고수익 우량 사업 매출 인식 본격화
- 토목: 89.8%
- 플랜트: 88.9%(+2.5%p YoY)
- 전년 4분기 도급 협상 원가 선제 반영 영향
- 2분기 연속 하향 안정화 추세이며, 도급 증액 타결 및 고마진 신규 수주 반영 시 회복 전망
DL건설: 82.9%(-6.5%p YoY)
- 건축: 80.3%(-5.9%p YoY)
- 과거 고원가율 현장 비중 축소, 준공 현장 도급 증액 반영, 도시정비 사업비 절감 효과
- 토목: 96.7%(-10.2%p YoY)
- 빠르게 정상화 진행 중이며 신규 사업지 매출화로 추가 개선 예정
4. 영업이익(누적)
연결 영업이익: 3,169억원(+52.9% YoY)
-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 기조가 재무 성과로 가시화
별도 + 해외 법인: 2,416억원(+48.6% YoY)
DL건설: 753억원(+68.8% YoY)
- 민간 PF 사업 부실 제로화 및 데이터센터/민참 수주 진행에 따라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초과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