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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李 “노란봉투법 쟁의 기준, 법령에 명확히”
- 1면 : “룰라 집권 땐 망해” “야당도 믿음 안 가” 둘로 쪼개진 브라질
- 1면 : “그래도 창업이 답, 세상 바꾸는 경험 포기 못해”
- 1면 : ‘전격전’ 지시 후… “호남 팹 2029년 1차 완공”
- 사설 ① : 난수표된 부동산 세금, 대통령은 이번에도 안 읽었을까
- 사설 ② : 구마모토서 배울 건 ‘속도’보다 ‘제도·인프라’
- 사설 ③ : 52시간은 “노동계 동의 필요”, 軍 공항은 일방통행인가
(중앙)
- 1면 : 韓 송전망만 13년…中은 전기·물 먼저 깔고 ‘팹 10개월 완공’
- 1면 : “세금 만지면 욕…구윤철 무조건 기어 다니시라”
- 1면 : 이란의 암살 두려워…짐칸 숨었던 트럼프
- 사설 ① : ‘메가특구 주 52시간제 예외’ 부처 이견 지휘 않겠다는 청와대
- 사설 ② :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세수보다 방만 재정이 문제다
- 사설 ③ : AI에 무너지는 토종 플랫폼 신화
(동아)
- 1면 : 李 “세금 바꾸면 욕먹어… 반론 수용하는게 바람직”
- 1면 : AI가 흔든 검색 판도… 구글, 네이버 첫 추월
- 1면 :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최소 213명 숨져
- 1면 : 콜비 “중견국 동맹은 망상”… 脫미국 안보 연대에 경고
- 1면 : 남부권 25곳 가뭄… 경남에 용수 공급 국가소방동원령
- 사설 ① : 마른장마, 극한 폭염, 돌발 가뭄… 낡은 ‘물그릇’으론 못 버틴다
- 사설 ② : 선관위 의혹 산더미인데… 정쟁에 시간만 허송하는 與野
- 사설 ③ : 美-獨-中 자율車 각축장 된 韓… ‘안방 규제 덫’에 시장 다 내줄 판
(경향)
- 1면 : 미래대응기금 ‘인재·교육계정’ 설치
- 사설 ① : 광주 군공항 임시이전, 한·미 협력으로 안보 영향 최소화하길
- 사설 ② : 천안 교회 어린이 사망, 아동학대 4번 신고에도 막지 못했다니
- 사설 ③ : 피해자 목소리도, 언론의 수사 견제 기능도 제약하는 형소법
(한겨레)
- 1면 : 정규직 전환율 더 떨어진 ‘기간제 굴레’, 메가특구 4년 특례 땐 악화 우려
- 1면 : 콜롬비아 7.4 강진…사상자 ‘최소 1100명대’
- 1면 : 이 대통령 “세제개편안 변경 여지 있어…미확정”
- 1면 : 고립이 키운 ‘자립력’…중국 반도체의 초고속 성장 비결
- 사설 ① : 청년들 분노 일으키는 여권의 ‘부동산 내로남불’
- 사설 ② : 주식 과세, 금투세 도입·ISA 재설계로 정상화해야
- 사설 ③ : 증거도 없이 ‘부정선거’ 목소리 높이는 국힘
(한국일보)
- 1면 : 노봉법 혼란에… 李 "쟁의 기준, 지침으로 명시" 거듭 지시
- 1면 : 노태악 부인 동반 출장 '공무수행'? "모두 상대국 초청 없었다"
- 1면 : 마음 급한 젤렌스키, 한국에 거듭 "방공망 달라"…정부, 자충수 될라 신중
- 1면 : "'반도체 회사 온다' 소문에 산 집, 두 배 뛰었다"… 대만 반도체발 '부동산 광풍'
- 사설 ① : 청와대 참모가 다주택에 무단 증축, 부동산 대책 영 서겠나
- 사설 ② : 학대 피해 아동이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숨지다니
- 사설 ③ : 중국산 부품 쓴 영국군 드론 정보 유출 정황, 남 일 아니다
※ 8/12(수) 키워드 : 김상호·춘추관장·부동산·내로남불 / 노란봉투법·쟁의기준 / 반도체·인프라·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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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기온 26° —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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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8월 11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누더기 개편안' 비판 쏟아지자…직접 전한 입장
- 여야 한목소리로 "전월세 상승할 것"…쏟아진 우려
- 대통령 발언 정면 반박…"정비사업 공급 효과 명확"
[ MBC 뉴스데스크 ]
- [단독] "검찰청 폐지는 위헌" 주장에 "입법자 선택이자 결단"이라고 반박한 국회
- 중수청 채용설명회 막바지‥저조한 검사 참석률에 지원자 모일까?
- [단독] '장윤기 분리수사'‥前 국수본부장 등 피의자로
[ KBS 뉴스 9 ]
- 철새 도래지 ‘주남저수지’도 바닥…‘생태계’도 비상
- 폭염이 부른 ‘돌발 가뭄’…“8월 산불 위험 역대 2위”
- “도로 열기 식혀라”…무더위에 살수차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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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부부는 이혼을 권장하고
청년은 폐버스에서 살으라고 하고
서민들은 대출 못해주록 하여 집 못사도록 하고
은퇴한 사람은 세금 부담하기 어려우니 집 팔고 시골로 가라고 하고
공시 지가는 잔뜩 올려 국민들을 세금으로 수탈하고
그러다가 문재인이
망했습니다.
큰 권력은 모래성 입니다.
한순간에 훅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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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8월15일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의 일방적인 취소통보를 받았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목포시 문화예술과의 두명의 공무원
의 전횡과 갑질의 결과입니다.
(꾹~참고 실명은 썼다가 지웠습니다)
진짜 그렇게 사시면 안 됩니다.
공무원 한명의 손에 여러 인생 달려 있습니다.
본인이 반대로 그런 경우를 당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수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참고 또 참고 삭히면서 갈등과 분란없이 살아왔던 것을 팬님들은 잘 아실껍니다
농담처럼 '앞으로 저도 나서지 않고 비겁하게 살겠습니다'라고까지 얘기했죠
그런데 이 문제로 인해 목포의 장애인협회와 장애인분들이 너무 서러워 하시고 분노하고 계시는 상태라 그간 있었던 정말 말도 안 되는 횡포와 갑질에 대해 제대로 성토하고 바로 잡아야 하나..고민중입니다.
목포시 장애인 여러분들과 목포시의 갑질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너무나 많은 시람들..
포스터업체,무대,음향,조명,중간에서 애쓰신 분들,아무 죄없이 다 뒤집어 쓰게 된 목포시 문화예술재단 등등..
(제 생각엔 아마 취소통지서도 문화예술과 산하 문화예술재단을 시켜서 보냈을 가능성이 큽니다
나중에 책임소재를 회.피하기 위한 모 그런거겠죠?
저의 경험상 그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두명의 공무원때문에 너무 많은 분들이 상처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와 피해를 입을까요?
그간 있었던 타임라인으로 정리 된 횡포와 갑질을 보고 받으니 기도 안 차네요
어쩔까요?
제대로 성토를 하고 정의를 세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끄러워지니 그냥 넘어갈까요?
여러분의 고견을 구합니다.
참고로,
저는 화가 나지 않았고 매우 차분합니다
그냥..황망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여,
제가 예산을 마련해서 목포시의 장애인들을 위한 '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반드시 진행할껍니다.
그러니 목포시 장애인 여러분들♡
너무 서러워마세요
제가 반드시 만나러 갈께요
머리를 땅에 찧는 심정으로
김장훈 올림
#김장훈 #목포 #목포시문화예술과 #누워서보는콘서트 #장애인인식개선프로젝트
3 017
<받> 경기도 재정난 해소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 사실상 이재명표 예산 공격이라는 지적 잇따라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농어민소득 등은 김동연 도정에서 기회소득이라는 브랜드로 나왔으나 사실상 전전임 이재명 도정 예산을 이름바꿔 출시한것이라는게 중론 - 이재명표 퍼주기 예산에, 김동연표 지원금 예산이 더해져 경기도는 2026년 현재 복지예산이 전체대비 50프로에 육박하는 심각한 상황 - 서울과 달리 경기도는 부동산시장 침체 국면에 있는 지자체도 꽤 있어 세수에 어려움 있는 상황. 결국 추 신임지사로서는 이재명 도정 때 시작된 지원사업 도려내야 겨우 도 재정 연명 가능하다는 판단
📰 경기도, 기본소득 사업 전부 원점 재검토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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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저녁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낀 밤, 32°C로 시작해요. 많이 더워요, 수분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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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실에서 알립니다]
정청래 후보의 악의적 음해에 대한 입장
정청래 당대표 후보 캠프에서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를 겨냥해 제기한 ‘불법 전화방 운영 및 금품 제공 약속’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악의적 프레임이자 명백한 음해입니다.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자발적 봉사를 범죄 행위로 몰아가는 정청래 후보 측의 경솔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1. 금품 제공(일당) 주장은 악의적 유도 질문에 따른 왜곡입니다.
녹취록에 등장하는 청년은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순수한 자원봉사자입니다.
전화를 받은 당사자는 청년 자원봉사자와 통화에서 강압적이고 취조하는 듯한 태도로 "일당은 받느냐", "모레까지 일하는 것이냐"며 지속적으로 답을 유도했습니다.
청년 봉사자가 당황한 상태에서 맞장구를 치고 응대한 대화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마치 실제로 금품이나 일당이 오간 것처럼 금품 매수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어떠한 일당 지급이나 금품 제공 약속도 없었으며, 순수한 자원봉사를 알바로 폄훼한 것에 대해 법적·정치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2. 개인 휴대폰을 통한 자발적 선거운동은 불법 전화방이 아닙니다.
공직선거법 및 판례상 처벌 대상이 되는 불법 전화방(유사기관)은 별도의 공간을 임대하거나 별도의 회선·장비를 설치하여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기구를 의미합니다.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당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당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지지를 호소한 것은 정당 선거에서 지극히 당연하고 합법적인 자발적 정당 활동입니다.
이를 두고 '불법 전화방'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덧씌워 고발 운운하는 것은 당원들의 정당한 정치 참여를 위축시키려는 정치적 공작에 불과합니다.
3. 근거 없는 고발 소동과 언론 플레이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정청래 후보 캠프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채, 자원봉사자의 왜곡된 녹취 일부만을 가지고 경찰 및 당 선관위 고발을 언론에 공표했습니다. 이는 전당대회를 차분하고 공정하게 치러야 할 당의 화합을 깨뜨리고, 광주 당원들의 진정성을 짓밟는 행위입니다.
전진숙 의원과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는 당원들의 자발적이고 순수한 참여를 끝까지 보호할 것이며, 허위 사실을 유포해 당원과 지역위원회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중앙당 윤리감찰단 징계 청구 및 무고죄 고발 검토를 포함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정청래 후보 캠프는 치졸한 음해 공세를 즉각 중단하고, 공정한 경선에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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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영상] 1992년 대선 김대중 후보 찬조연설
https://youtube.com/shorts/Lq-7FUlRTkI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 27세 청년 김민석의 김대중 후보 TV찬조연설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