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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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뉴스 및 시황 주로 올립니다 **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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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LS 공시 정정 관련 코멘트]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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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일렉트릭, 사업부문 중 '기타' 항목 수주총액을 기존 2조3782억원에서 238억원으로 수정
정정공시 이후 금액 차이가 기존 분기보고서 대비 1.5조원에 달해 투자자 혼선과 공시 신뢰성 우려 제기 최근 전선·변압기·전력기기 관련 종목들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핵심 투자지표인 수주잔고 수치가 크게 수정되면서 시장 민감도 역시 커지는 분위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S는 지난 15일 제출한 분기보고서를 정정 공시하고 일렉트릭 사업부문 중 '기타' 항목 수주총액을 기존 2조3782억원에서 238억원으로 수정했다. 기납품액은 8337억원에서 83억원으로, 수주잔고는 1조5445억원에서 154억원으로 각각 변경됐다. 이에 따라 전체 수주잔고 역시 기존 18조2681억원에서 16조7390억원으로 약 1조5000억원 감소했다. 회사 측은 단순 기재 오류에 따른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시장에서는 수정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점에서 내부 검증 체계와 공시 관리 신뢰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즉각 나왔다. ◆ AI 전력주 랠리 속 커진 수주잔고 민감도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미국 전력망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전력기기·전선·변압기 관련 종목들이 대표적인 주도주로 부상한 상태다. 시장은 현재 실적뿐 아니라 향후 확보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선반영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수주잔고 개별 수치들이 주가와 투자심리에 미치는 영향력이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는 점이다. 기관투자자들은 수주잔고 대비 매출 비율(Backlog Ratio)을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로 활용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들 역시 대규모 수주 공시를 성장성 판단 기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정정 공시가 단순 입력 오류라고 하더라도 투자자 혼선을 키울 수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전력 인프라 관련주는 미래 수주 기반 성장 기대감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 수주잔고 수치가 대규모로 수정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최근 AI 전력주 과열 국면에서는 공시 숫자 하나에도 시장 반응이 크게 움직이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숫자 하나에 주가 출렁"…투자자 혼선·공시 신뢰성 우려 실제 최근 AI 전력 인프라 테마주들은 대규모 수주 발표와 북미 투자 기대감을 기반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흐름을 보여왔다. 시장에서는 향후 실적보다 '얼마나 많은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는가'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회사 측은 핵심 사업부문인 전선·T&D·변압기 사업의 수주 흐름에는 변화가 없으며 이번 수정은 일부 항목 입력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 기재 오류라는 입장이다. 실제 주요 전력 인프라 사업 수주잔고 자체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시장에서는 AI 전력주 랠리가 기대감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된 상황에서 공시 신뢰성 문제가 부각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 논란도 함께 커질 수 있다"며 "특히 단기 자금 유입 비중이 높은 종목일수록 공시 변수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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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마이크론
- 목표주가 $535 → $1,625로 대폭 상향
- LTA 본격화로 실적 가시성, 지속성 확보. 디램의 최대 30%가 현 가격 대비 소폭 낮은 수준에서 LTA로 락인될 전망. 단기 매출 일부를 양보하는 대신 수요 가시성과 안정적 이익 프로파일 확보
- AI발 구조적 변화가 메모리 전반에 자리잡으면서 re-rating 지속 전망
- EPS 추정치 상향 (C27/28/29E)
기존 : $133 / $122 / $77에서 $155 / $167 / $117로 대폭 상향
- 2029년까지 EPS $100 이상 유지,
동 기간 누적 FCF $400B 이상 창출 예상
-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기존 SoTP 방식에서 2029년E EPS $117에 P/E 15배 적용
- 실적 지속성, 가시성을 반영해 broader semi 멀티플로의 이동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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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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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레버리지 ETF 관련 금융투자협회 교육
» 내일 상장되는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들을 거래하시기 위해서는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함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내용을 추가로 수료(두가지 모두 수료 필요)하셔야 합니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
https://www.kifin.or.kr/
» 위 링크의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그림처럼 우측(오렌지색)에 해당 교육 내용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준비(비용: 4천원)되어 있습니다.
» 모두 듣고 나시면 '수료(이수) 번호' 부분에 마지막 그림처럼, 두개 과정의 교육이 완료되었음이 확인되면서 수료 번호들이 나옵니다.
»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해서 정리하여 올립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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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속보] 폭스뉴스 "미군, 자위권 차원서 이란 남부 공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60160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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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시장 연준, 인플레 대응 우선
"…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주식도 오르고 채권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유가도 오르고
인플도 오르고…
그냥 모든게 오르는 기묘한 장..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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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마스크팹, '웨이퍼 테스트' 공정기술 개발 시설로 탈바꿈
SK하이닉스가 청주캠퍼스 내 마스크팹(반도체 노광 공정용 포토마스크 제작 전용 공장)을 웨이퍼 테스트 공정기술을 개발하는 시설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12월 가동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주부터 청주캠퍼스에 위치한 C1 마스크팹 철거 작업에 돌입했다고 한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전공정의 핵심인 포토마스크 일부를 자체 생산해왔다. 포토마스크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회로 패턴을 그리기 위해 사용하는 사진 원판이다. 메모리 수익성 확대로 포토마스크는 일부 외주를 주고 마스크팹은 웨이퍼 테스트 공정기술 개발 시설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웨이퍼 테스트 공정이란 웨이퍼 상태에서 반도체 칩의 불량여부를 선별해 제품 수율을 높이는 공정이다. 칩을 다 만들어놓고 패키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칩으로 만들기 전 상태에서 불량인지를 검사해 패키징의 효율성을 높인다. 회사는 빠르면 오는 12월, 늦어도 내년 2월 팹 가동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날 이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HBM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율을 높이기 위해 SK하이닉스는 최근 후공정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D램을 층층이 수직 적층하는 HBM의 특성상 패키징이 HBM의 수율과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다. 앞서 최태원 SK회장은 지난 3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대역폭메모리(HBM)는 웨이퍼를 많이 써야 한다”며 “공급 부족은 웨이퍼 부족에서 비롯되지만, 웨이퍼를 단기간에 갑자기 늘리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웨이퍼를 확보하려면 최소 4, 5년이 걸리므로 2030년까지 전 세계 웨이퍼 공급 부족이 20% 이상 지속될 것”이라며 웨이퍼 부족이 HBM 부족을 야기한다고 분석했다. 후공정 기술 개발에 집중해 웨이퍼 부족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강욱 SK하이닉스 패키징개발 담당(부사장) 또한 “패키징 역량이 기업 생존을 좌우하고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폭발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년미국 인디애나주에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충북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짓고 있다. 뉴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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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역대 버블 발생 사례 당시의 시가총액 집중도와 현재 AI Big10의 시총 비중 비교. AI Big10은 Magnificent7 종목들과 Broadcom, AMD, Micron의 포트폴리오이며, S&P500 지수 내 시총 합산 비중이 40%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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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LTN) TSMC 성과급 삭감설에 직원들 분통 터뜨리며 "삼성 파업 본받겠다" 으름장
TSMC 직원들의 급여와 각종 성과급·보너스는 줄곧 전 국민의 관심사였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TSMC 주가는 여전히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페이스북의 TSMC 관련 커뮤니티에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삭감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관련 게시물 댓글란은 온통 비난 일색이며, 심지어 삼성전자의 파업을 본보기로 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직원들까지 나타났습니다.
페이스북의 'TSMC 대소사(TSMC大小事)', '타이지 대소사(台積大小事)' 등 커뮤니티에는 최근 TSMC가 직원 성과급을 축소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는 직원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저마다 거세게 비판하며 "바꾸고 싶으면 바꾸고, 변경하고 싶으면 변경하고, 마치 내부 관리 방식처럼 신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직원들이 매일 살얼음판 위에서 회사를 위해 몸 바쳐 일하는데, 결국 직원 성과급 깎아 주주들 주머니 채워주려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직원은 자신이 들은 소식은 "15% 삭감"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분개한 그는 "그러면 평일 저녁이나 휴일에 오는 'Teams' 메시지는 자동으로 꺼지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다만 정확한 내용은 TSMC의 추가 설명을 기다려봐야 합니다.
최근 한국 삼성전자에서 파업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 삼성전자와 노조가 타결한 '잠정 임금 합의안'이 노조원 투표에 부쳐졌으며, 투표는 27일 오전 종료되어 삼성이 다시 파업 국면에 빠지게 될지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다수의 TSMC 직원들은 "27일에 진실이 드러난다!", "여쭤볼게요, 파업을 추진하면 불법인가요?", "이제 파업해야 할 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台積電要砍分紅消息瘋傳!員工炸鍋揚言「學三星罷工」 - 自由財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