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Sajah의 투자 노트

Sajah의 투자 노트

前往频道在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1 134
订阅者
+224 小时
+507 天
+23230 天
帖子存档
🌎8월 13일 목요일 미국시장 정리 ✅ 주요 지수 동향 • 나스닥 종합지수: 0.8% 상승하며 강세 주도. 기술적 분석상 이중 바닥 형태 이후 핸들 패턴을 형성하며 전고점 돌파를 향한 흐름을 보임. 27,000선 돌파가 단기 저항선이자 핵심 과제. • S&P 500: 약 0.7% 상승. 최근 2주간 고점 부근에서 횡보하던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신고가 기록. 기술적으로 매우 견고한 흐름. • 다우 존스: 0.1% 상승.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부 다소 탄력 둔화. 지난주 발생한 갭 상승 구간을 지지하며 견디는 중. • 러셀 2000: 약 0.25% 상승. 장중 최고치 대비 다소 밀렸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시장 상승 요인 • 거시 경제 환경: 채권 금리 하락 및 유가 하락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우호적인 조합으로 작용. • 인플레이션 데이터: 생산자 물가(PPI)가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으며, 최근 2개월 연속 소비자 물가 데이터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확산됨. • 시장 심리: 지정학적 불안(이란 등)과 경제적 불확실성이라는 헤드라인 리스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긍정적인 지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기조 유지. ✅ 소프트웨어 섹터 • IGV(소프트웨어 ETF): 3% 이상 급등하며 강력한 돌파 흐름이 나옴. 섹터 전반적으로 강한 매수세 유입. • 주요 모멘텀: 워크데이(Workday)가 실버레이크(Silver Lake)의 인수 관련 소식으로 급등하며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 서비스나우(ServiceNow), CRM(Salesforce), 어도비(Adobe) 등 대형주들도 동반 강세.=> 특정 기업의 인수 소식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소프트웨어 섹터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확인됨.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섹터 • 시장 상황: 소프트웨어 섹터와는 엇갈리는 흐름. SMH(반도체 ETF)는 600선 부근에서 기술적 저항을 받음. • 옥석 가리기: 업종 내 종목별 기술적 차이가 큼. 일부 대형주는 저항선에 막혀 고전하는 반면, ASML과 같은 기술적 우위 종목은 회복세를 보임. ✅ 주요 특징 종목 ➡️ ASML •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의 핵심 리더. • 기술적 분석: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6월~7월 매물대를 돌파. 전고점까지 8% 미만으로 접근하며 우상향 추세 재개. • 아쉬운 점: 반등 과정에서의 기관 수급이 유입되는 Institutional Leader종목. 그러나 거래량이 다소 부족하여 기관의 강력한 축적(Accumulation) 신호는 미미함. 하지만 저항선을 돌파한 점은 긍정적. ➡️ Apnimed (APMD) • 기업 개요: 7월 31일 상장한 신생 IPO 종목. 10억 달러 초반대의 시가총액. 캠브리지 기반. • 사업 모델: 기존 인스파이어 메디컬(Inspire Medical)의 이식형 장치와 달리 '먹는 알약' 형태의 수면 무호흡증 치료제 개발. • 핵심 이슈: FDA 임상 시험을 통과하고 신약 승인 신청(NDA)을 마친 상태. 2027년 2월 FDA 최종 결정 예정. IPO 이후 하락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움. • 투자 주의: 아직 매출이나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개발 단계 바이오 기업이므로 매우 투기적임. ➡️ 페덱스 (FDX) • 기술적 분석: 4% 상승하며 컵 패턴의 우측 형성 중. 340달러 저항선 부근까지 도달. • 성장 동력: 40~5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Belt-tightening) 캠페인 막바지 단계.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되는 추세가 차트에 반영됨. • 평가: 우량주(Blue Chip)로서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보여주며 신고가 돌파를 시도 중.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 실적 및 주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3.5% 하락.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을 뚫지 못하며 약세. (50일선 아래에서 머물며 매물대를 소화해야 하는 국면임. 이 저항선을 확실히 뚫어내지 못하면 단기적인 우상향 추세 전환이 어려울 수 있음.) • ASML이나 테라다인(TER) 같은 경쟁사가 최근 50일선을 회복하며 기술적 우위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AMAT는 대형주임에도 상대적으로 저항에 부딪히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기타 언급 종목 • AEHR: 지난 2주간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일 4% 하락은 상승세에 비하면 단순한 눌림목으로 평가. 램 리서치(LRCX), KLC(KLA): AMAT와 유사하게 50일 이동평균선 공방을 벌이거나 그 아래에서 고전 중.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이 하락 당시 대량 거래를 동반했기 때문에, 반등 과정에서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축적 신호)가 부족한 종목들은 회복 탄력성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함. #IBD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Rubrik Inc AI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안 및 사이버 리질리언스(Cyber Resilience) 전문 기업 • 'Rubrik Security Cloud'를 통해 온프레미스·클라우드·SaaS 환경 전체의 데이
✅ Rubrik Inc AI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안 및 사이버 리질리언스(Cyber Resilience) 전문 기업 • 'Rubrik Security Cloud'를 통해 온프레미스·클라우드·SaaS 환경 전체의 데이터 백업, 복구 및 위협 분석을 일괄 제공함. • 단순 파일 백업을 넘어 랜섬웨어 공격 발생 시 변조되지 않는 데이터 복구(Immutable Backup)와 AI 에이전트 동작 관리(Rubrik Agent Cloud) 지원함. (예방이 아니라 복구 중심) • Microsoft, AWS 등 주요 클라우드 생태계와 깊게 연동되어 enterprise 시장 내 사이버 복구 표준으로 자리 잡음. •AI 에이전트發 사이버 위협이 핵심 테마로 부상하는 가운데 AI 에이전트 접근·권한 통제 솔루션을 내놓음. •구독 ARR 15.7억 달러(+32% YoY), 구독 매출 3.74억 달러(+41% YoY) 컨센서스 비트하며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장비주 유망주 테러다인 +3.6% ASML과 TER이 좋아 보이네요.
장비주 유망주 테러다인 +3.6% ASML과 TER이 좋아 보이네요.

ASML +2.5% 지난번 실적 발표때 억까 당한거 다 회복 미리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ASML +2.5% 지난번 실적 발표때 억까 당한거 다 회복 미리 미리 알아봤어야 하는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나스닥 유망주 클라우드플레어 NET 5% 상승
나스닥 유망주 클라우드플레어 NET 5% 상승

Repost from YM리서치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이 내용때문에 오늘 샌디스크 및 메모리 회사들 쭉 올라간 듯 𝗝𝗨𝗦𝗧 𝗜𝗡: $SNDK Sandisk, AI 기반 NAND 성장 전략과 FY2028–FY2030 재무 모델 공개 𝗞𝗲𝘆 𝗛𝗶𝗴𝗵𝗹𝗶𝗴𝗵𝘁𝘀: ➤ 𝗦𝗮𝗻𝗱𝗶𝘀𝗸, FY𝟮𝟬𝟯𝟬까지 중간에서 높은 10%대 수익 성장 목표. ➤ 약 𝟴𝟬% 비-GAAP 총마진 목표. ➤ 비-GAAP 영업마진 약 𝟳𝟱% 예상. ➤ Adjusted free cash flow margin 약 𝟱𝟬% 목표. ➤ Sandisk,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 𝟭𝟬𝟬% 반환 계획.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시장, 2030년까지 𝟭.𝟮 𝘇𝗲𝘁𝘁𝗮𝗯𝘆𝘁𝗲𝘀 도달 가능. ➤ 새로운 𝗕𝗶𝗖𝗦𝟭𝟬 𝗤𝗟𝗖, BiCS8 대비 𝟲𝟬% 더 높은 비트 밀도 제공. ➤ 새로운 사업 계약, FY2027 비트의 약 𝟱𝟬% 커버. ➤ 새로운 계약: FY2028 비트의 약 3분2로 확대. (LTA 이야기 하는 듯) ➤ 𝗛𝗶𝗴𝗵 𝗕𝗮𝗻𝗱𝘄𝗶𝗱𝘁𝗵 𝗙𝗹𝗮𝘀𝗵 (HBF)L AI 추론에서 모멘텀 획득 중. ➤ 𝗔𝗜 𝗶𝗻𝗳𝗲𝗿𝗲𝗻𝗰𝗲가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수요 크게 증가시킬 수 있음. ➤ 𝟴𝟬% 총마진 목표, 강력한 장기 수익성 기대 신호. ➤ 다년 고객 계약으로 전통적인 𝗡𝗔𝗡𝗗 시장 변동성 감소 가능. ➤ 𝟭𝟬𝟬% 잉여 현금 반환 정책, 주주 분배 물질적 증가 유발 가능. ➤ 𝗛𝗕𝗙, AI 메모리 아키텍처 내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 가능. 🔹 𝗗𝗮𝘃𝗶𝗱 𝗚𝗼𝗲𝗰𝗸𝗲𝗹𝗲𝗿, Sandisk CEO: "오늘 우리의 강력한 성과는 18개월 전에 제시한 전략에 대한 철저한 실행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우리는 수십 년에 걸친 NAND 플래시 혁신, 깊은 시스템 수준 전문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자본 효율적인 운영, 전체 기술 스택 관리 등을 통해 차별화된 위치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우리의 풍부한 지적 자본을 나타내며, 최종 시장 전반에 걸쳐 고객을 지속적으로 phục역하면서 주주를 위한 지속 가능한 장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확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𝗟𝘂𝗶𝘀 𝗩𝗶𝘀𝗼𝘀𝗼, Sandisk CFO: “FY2028부터 FY2030까지 새로운 재무 모델을 공개하면서, 우리는 유리한 순풍이 있는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활동하며 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성장, 지속 가능성, 수익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에 있어, 우리는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들에게 반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에 기반한 다년 NBM에서 비롯되며, 혁신과 협력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https://x.com/AIStockSavvy/status/2087917093651906643?s=20

Repost from YM리서치
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마이크론도 5% 넘게 오르면서 완전 살아남 느낌. 50일선 뚤을 기세.
마이크론도 5% 넘게 오르면서 완전 살아남 느낌. 50일선 뚤을 기세.

샌디스크 10% 상승 완전히 살아난 느낌
샌디스크 10% 상승 완전히 살아난 느낌

CIEN 여기도 심상치 않군요.
CIEN 여기도 심상치 않군요.

인텔 심상치 않음
인텔 심상치 않음

에어비앤비 차트가 좋아 보임. 실적 발표후 급등하고 지금 매물 소화하는 느낌
에어비앤비 차트가 좋아 보임. 실적 발표후 급등하고 지금 매물 소화하는 느낌

양놈 차트쟁이 형님의 추세선을 넘지 못하고 하락하는 오일
양놈 차트쟁이 형님의 추세선을 넘지 못하고 하락하는 오일

10년물 금리 4.612% 오늘 꽤 많이 내려옴.
10년물 금리 4.612% 오늘 꽤 많이 내려옴.

화이트박스 3사 시총 합(CLS, FLEX, JBL) VS OEM 3사 시총 합(Lenovo, DELL, HPE)
화이트박스 3사 시총 합(CLS, FLEX, JBL) VS OEM 3사 시총 합(Lenovo, DELL, HPE)

시장 예상은: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약 +18.6% 성장률 약 8.4%p 감속 예상 그런데 실제는: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43.1% 성장률 약 16.1%p 가속 - OEM 대부분 비슷한 컨센을 공유
시장 예상은: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약 +18.6% 성장률 약 8.4%p 감속 예상 그런데 실제는: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43.1% 성장률 약 16.1%p 가속 - OEM 대부분 비슷한 컨센을 공유하고 있음. - HPE, DELL 전부 다음 분기 성장률 감속을 가르키고 있음. - 대부분 리포트들이 하이퍼스케일러향 출하 중심의 모델링을 하고 있으나,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출하도 본격화 되는 시점이기에 성장률 둔화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컨센 - Hyperscaler는 직접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OEM이 없어도 되는 반면 정부, 국영기업, 통신사, 연구기관은 수만 개의 GPU를 사서 직접 하나의 AI 시스템으로 통합하기가 어려움. - 납기 지연이나 냉각·네트워크 설계 실패가 발생하면 국가 프로젝트 전체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별 부품 가격보다 누가 실제로 시스템을 구축해 정상 가동까지 넘겨줄 수 있는가가 중요. https://badonion.co.kr/board/56

레노버(0992.HK) - 분기 매출 269.4억 달러, 전년 대비 +43% - 시장 예상치 223억 달러를 크게 상회 - AI 하드웨어 수요와 PC 판매가 동시에 강했음 - 글로벌 메모리 칩 부족으로 제품 가격·매출액이 올라간 효과도 반영 - 오늘 장중 홍콩달러 33.90, +16.74%, 거래량도 약 1.86억 주로 평균보다 많음 특히 매출이 예상보다 약 21%나 높아서, “AI 서버·인프라 수요가 실제 Lenovo 매출로 전환되고 있다”는 해석이 강하게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