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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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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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이상 오른 종목들 몇개
OCI홀딩스
오름테라퓨틱
보로노이
GS건설
대한광통신
한화솔루션
심텍
리가켐
알테오젠
올릭스
로보티즈
두산퓨얼셀
대주전자재료
우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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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Rafiki research
배런스(Barron's) 심층 분석: "월가의 변심: 빅테크의 $2,000억 AI CAPEX가 시장을 밀어올리는 엔진이 된 이유"
"Wall Street Changed Its Mind on Big Tech’s AI Spending: Why Massive Capex Plans No Longer Scare Investors."
(빅테크 AI 지출에 대한 월가의 변심: 왜 거대한 CAPEX 계획이 더 이상 투자자를 공포에 빠뜨리지 않는가)
핵심 분석: 배런스(Barron's)와 주요 주말 금융 매체들은 8월 7일 장 마감 분석을 통해, 알파벳(클라우드 +82%), 마이크로소프트(Azure +43%), 아마존(AWS +37%)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월가가 빅테크의 막대한 AI CAPEX에 부여하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철회했다고 해부했습니다.
해석: 2025년 빅테크 M7이
영업현금흐름의 64%를 CAPEX에 쏟아부었던 수준을 넘어 2026년 말에는 영업현금흐름의 103%에 달하는 현금이 AI 인프라로 재투입될 전망입니다.
과거라면 거품 우려가 불거졌겠지만, 빅테크가 집행하는 모든 $1의 지출이 반도체, 전력, 메모리, 냉각 전문 기업의 장부상 실질 매출로 100% 귀속되는 'B2B 현금화 선순환'이 확인되면서 증시 전반의 이익 체질을 강화하는 촉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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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lanc Charts
Goldman Sachs expects a MASSIVE reversal in hyperscaler free cash flow by Q3 2029.
$META: $0.8B → $28B
Delta: +$27.2B
$MSFT: $19.6B → $25B
Delta: +$5.4B
$GOOGL: -$5.9B → $19B
Delta: +$24.9B
$AMZN: -$8.8B → $49B
Delta: +$57.8B
$ORCL: -$1.9B → $0B
Delta: +$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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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예를 들어, Citi
메모리 - 우리는 왜 시장과 반대(Contrarian) 입장을 취하는가?
약세(Bearish)를 보이는 HBM 체크 결과(스펙 하향 조정, 하이닉스의 2027년 HBM4 ASP가 예상보다 낮음)와 SNDK(샌디스크)의 바이사이드 예상치(Bogey) 미달, 그리고 2027년 NAND 전망에 대한 부정적 기류로 인해 메모리 주가가 다시 한번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업계 체크에 따르면 HBM 숏티지(공급 부족)는 2027~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며, DRAM/NAND의 공급 충족률(Fulfillment rate)은 2027년에 훨씬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파악한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BM 스펙 하향(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는 수요 문제가 아니며, 공급은 2028년까지도 훨씬 더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Rubin Ultra(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에서 AI 시스템당 총 HBM 탑재량은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오히려 당사의 HBM 체크 결과, 2027~2028년에 대한 고객사(특히 AVGO / GOOGL)의 수요 및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 HBM4 가격 책정: 삼성의 HBM4 가격($4.5~5/Gb)이 HBM3e 및 경쟁사보다 훨씬 높다는 피드백을 여러 차례 공유한 바 있으나, 당사의 HBM 체크(HBM 팀과 연례 미팅 진행)에 따르면 하이닉스의 2027년 NVDA 향 HBM4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2.8/Gb는 절대 아닙니다. (이전에 이들이 MU의 HBM4 점유율이 0%라고 주장했으나 결국 틀렸던 점을 떠올려 보십시오.)
c/ 2027년 DRAM & NAND 공급 충족률 하락: 메모리 업체들은 약 80% 수준의 공급 충족률(수요 대비 공급)을 언급해 왔으나, 2027년에는 70% 이하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피드백에 따르면 NAND 공급 충족률은 CMX발 수요 증가로 인해 2027년에 실제로 60% 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d/ NAND ASP(평균판매단가): SNDK의 9월 분기 암시적 ASP 상승폭은 약 10%에 불과하며, 이는 9월 분기 가이던스가 바이사이드 예상치보다 약했던 주요 원인입니다. 이는 키옥시아(Kioxia)보다도 낮은 수준이지만, 주로 제품 믹스(Mix) 및 기저효과(3월 분기의 높은 ASP 상승폭)에 기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의 장기공급계약(LTA)이 단기 ASP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단, 경영진을 만난 피드백에 따르면 이는 2개 분기 내에 재조정될 예정). 삼성/하이닉스의 NAND ASP 약 30% 인상이라는 당사의 가설은 변함이 없습니다. eSSD 수요는 실제로 더욱 강해지고 있으며, 3분기에 전분기 대비 +50%의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높은 eSSD 비중은 하반기 강력한 가격 상승세를 견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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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HBM 단가 폭등 및 프리미엄 재확대 (2027~2028년 전망)
2027년 HBM ASP는 전년 대비 약 2배 폭등. 차세대 HBM 고성능화 및 AI 시장의 본격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범용 DRAM과의 격차를 다시 $1.0/Gb 이상으로 크게 벌릴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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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광통신 랠리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는) Citi Report
2026.08.05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
핵심요약
- GPU 당 HBM 용량을 줄이고, 더 많은 GPU를 연결 구성
- Rubin에서 HBM4 12단 → Rubin Ultra에서 HBM4 & HBM4e 8단, 대신 시스템당 GPU 개수는 72개에서 576개로
- GPU당 HBM 용량 줄어들면 KV cache 스토리지를 HBM 외부에서 오프로드 해야 함 → Server DDR5 & eSSD 수요 부각
CITI’S TAKE
Amid persistent memory shortages, we expect AI chipmakers to increasingly scale out by deploying more GPUs with lower HBM content. As the NVLink domain would expand from 72 to 576 GPUs, the aggregate HBM capacity per AI system is projected to increase by 433% to 110.6TB from 20.7TB. We also expect HBM supply to remain tight, as memory suppliers stay disciplined in expanding output amid attractive server DDR5, SOCAMM2 and eSSD economics. We remain constructive on Korea memory suppliers under our coverage.
NVIDIA reportedly considering shifting Rubin Ultra from 12-Hi to 8-Hi HBM — According to SemiAnalysis, NVIDIA is reportedly considering a mainstream Rubin Ultra configuration featuring 8-Hi HBM4 with 192GB of capacity. By comparison, NVIDIA’s official Rubin specification features 12-Hi HBM4 and 288GB of capacity. If adopted, the reported Rubin Ultra configuration would carry 33% less HBM capacity than Rubin and 50% less than the prior market expectation of 384GB for a two-die HBM4E design. Most HBM4 roadmaps have so far focused on higher-capacity 12-Hi and 16-Hi stacks. NVIDIA’s reported consideration of an 8-Hi configuration suggests that it may prioritize reducing HBM costs per GPU and its overall procurement burden over maximizing memory capacity.
Rubin Ultra’s focus may shift to system-level scalability to 576GPUs from 72 GPUs per AI System — The reported specification change suggests that NVIDIA may be shifting away from maximizing memory capacity per GPU and toward expanding the overall GPU domain. NVIDIA’s Rubin Ultra NVL576 connects eight 72-GPU racks into a single 576-GPU NVLink domain. Moving from 12-Hi to 8-Hi HBM could reduce packaging complexity, improve manufacturing yield and throughput, and ease data-center power and cooling constraints, potentially allowing NVIDIA to deploy a greater number of GPUs.
Implication: AI Chipmakers to Pivot from Scale-Up to Scale-Out Amid HBM Shortage — We expect persistent memory shortages, particularly in HBM, to push AI chipmakers away from scaling up individual GPUs and toward scaling out through a greater number of GPUs with lower HBM content. As HBM increasingly becomes a gating component for AI accelerator production, we expect vendors to de-spec mainstream configurations from 12-Hi to 8-Hi as a pragmatic way to stretch limited HBM supply across more GPUs. Despite lower HBM content per GPU, aggregate HBM capacity per AI system would increase by 433% to 110.6TB from the current 20.7TB, as the GPU count per system expands from 72 to 576. Lower HBM capacity per GPU would also require a greater share of KV-cache storage to be offloaded outside HBM, primarily to server DDR5 and eS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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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테크 사이클 후반부, 대형 성장주가 목에 차면 중소형 성장주로 매기 확산되는 경험 반복
1) 과거 닷컴 버블 시기 강세장의 후반부에서 대형주 중심의 주가지수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대변하는 주가지수가 강했던 경험.
2) 뿐만 아니라 사이클 초중반부 소외됐던 중소형 성장주의 수익률이 대형 성장주를 단기간 내 따라잡는 현상들도 닷컴 버블과 클라우드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졌다.
3) 사이클 후반부에서 중소형 성장주가 대형 성장주를 아웃퍼폼하는 기간은 짧지 않으며, 1년 정도는 지속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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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8/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와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자료: https://bit.ly/4wMLOxB
*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펜데믹은 글로벌 공통 위기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코로나19 펜데믹 빠르고, 대폭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존 주도업종은 1개월만에 주가 회복.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됐던 글로벌 금융위기 5~6개월만에 주도업종 주가 회복
* 현재의 경기와 기업 이익 확장 고려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 어려움. 급락했던 코스피 PER과 같은 밸류에이션 회복도 더디고, 급락 이후 자금 유입도 주춤한 상황. 다만 고려할 수 있는 부문은 미국은 제조업 중심 경기 확장, 이를 기반으로 미국의 경우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 현재와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S&P500과 코스피 모두 12개월 예상 매출, EPS, ROE, FCF가 상승(YoY)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해당 지표들 하락 업종 대비 높았고, 특히 해당 지표들을 기반으로 코스피 내 주가 수익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심한 편
* 지난주 S&P500내에서는 2027년 매출, EPS, FCF 증가율 전망치 상위 20%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평균은 6.3%로, 하위 20%의 2.3%보다 높았음. 이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과 2027년을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으로 판단
* 차별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전략 아이디어로 첫 번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음. 삼성전자(PER 3.8배)와 SK하이닉스(3.5배) PER 반등의 계기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9배)와 같은 ‘신규’ 주주환원정책에 주목할 필요
* 두 번째, 미국 반도체 기업 중 주가 수익률이 높은 코히런트와 인텔은 기저효과 기반으로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높고,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은 기저효과가 없이도 전망치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에서도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삼성전자(40%)보다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관심
* 세 번째, 7월 말 이후 코스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하락 대비 상승 종목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비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변화. 위에서 언급했던 포트폴리오 재구성 방법 중 하나인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모두 속한 비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도 유효한 전략(도표 2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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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횡보장이라서 잘가는 종목 있다고 레버리지써서 오를때 땡기면
섹터 순환될 때마다 계좌 손실 나면서 시드 쪼그라 들수 밖에 없는 장세
오를만한 종목이 조정 나오면 보고 있다가 하이에나같이 사고 좀 먹으면 바로 매도해야 되는 장세같다.
이거 말이 쉽지 해보면 엇박자 타기 쉽고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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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쏴님 블로그를 제주바람님이 정리한 건데 내용이 좋아서 메모함
▶핵심꼭지1. 무엇을 봐야하는가에 대한 기준
1) 탐방과 컨콜을 통해서 펀더멘털은 좋아졌으나 주가만 빠진 종목들이 최우선 순위
2) 글로벌 Theme일 것 (미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추세 상승을 보이는 섹터)
3)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떨어지더라도 양봉을 지키면서 잘 버티거나 상관없는 종목
<후보군 예시>
태양광 oci홀딩스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비재 파마리서치, 삼양식품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원자재 LS
이차전지 삼아알미늄
공작기계 와이지원, DN오토모티브
우주 섹터는 인테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건기식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폴더블 파인엠텍
AIDC 지엔씨에너지
로봇 에스피지
▶핵심꼭지2. 수익률 차이를 가를 매매전략
1) 바텀업에서 조금씩 분산투자 (시총기준으로 포트 편입 비중 정하기)
2) 급등시 헤어컷 통해 현금 확보하기
3) 음봉이 나오는 날 매수하며, 급등시 추격매수 하지 않기
4) 개별기업 이슈로 급락이 나올 수 있기에 종목당 비중관리 잘하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eumssoa&logNo=224371323423&proxyReferer=https:%2F%2Fm.blog.naver.com%2Fonejejuwave%2F224371937072&trackingCode=blog_pos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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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중도의 투자이야기
✅7/31일 부터 오늘까지 반도체 기업들 상승률
평균 33.18% 상승
1. 🥇 심텍 61.44%
2. 🥈 오킨스전자 54.47%
3. 🥉 제주반도체 50.70%
4. 테크윙 50.16%
5. 아스플로 48.38%
6. 엑시콘 46.90%
7. 주성엔지니어링 45.37%
8. 엘티씨 44.92%
9. 디아이 44.51%
10. 코리아써키트 43.90%
11. 마이크로컨텍솔 43.69%
12. 대덕전자 42.68%
13. 한양디지텍 41.00%
14. 아비코전자 40.67%
15. 한화비전 40.00%
16. 티에스이 39.62%
17. 유진테크 39.16%
18. 케이엔제이 38.65%
19. 해성디에스 36.83%
20. 이오테크닉스 36.25%
21. 테스 36.00%
22. 피에스케이홀딩스 35.49%
23. 원익QnC 35.11%
24. 브이엠 34.78%
25. 두산테스나 33.40%
26. 인텍플러스 33.33%
27. 티씨케이 32.78%
28. GST 32.41%
29. 오로스테크놀로지 32.29%
30.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2.23%
31. ISC 31.64%
32. 티에프이 30.38%
33. 하나머티리얼즈 29.55%
34. 에스앤에스텍 28.91%
35. 하나마이크론 28.89%
36. 펨트론 28.63%
37. 케이씨텍 28.31%
38. HPSP 28.20%
39. 넥스틴 28.06%
40. 원익IPS 28.05%
41. 솔브레인 27.17%
42. 레이크머티리얼즈 26.94%
43. 디아이티 26.43%
44. 디엔에프 26.29%
45. SK하이닉스 26.17%
46. 동진쎄미켐 26.09%
47. 피에스케이 25.94%
48. 한미반도체 24.70%
49. 유니셈 24.13%
50. 원익머트리얼즈 22.54%
51. 리노공업 21.20%
52. 삼성전자 18.84%
53. 한솔케미칼 18.25%
54. 월덱스 14.43%
55. 파크시스템스 11.45%
56. 코미코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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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BNP파리바가 본 한국 증시: 레버리지 청산은 끝나가는데, 살 이유가 없다
-한국과 대만 합쳐 MSCI EM의 절반 가까이됨. EM 패시브 자금을 받는 구조적 수혜인 동시에, 반도체 사이클과 EM 자금 흐름에 지수 전체가 인질이라는 뜻.
-한국 증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언와인딩으로 극도로 변동성이 높다는 것.
-연초 이후 레버리지 포지션의 약 75%가 이미 청산됐다고 이야기함.
-훼손 요인이 구조가 아니라 레버리지 언와인딩. EM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면 기계적으로 수혜지만, 나가면 똑같이 기계적으로 맞는데 방향성을 못 주는 요인이라서 Overweight의 논거로 쓸 수가 없음.
-Overweight를 줄 정도로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Underweight를 할 정도로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라는 것.
-한국 증시의 변동성을 펀더멘털과 포지셔닝으로 분리해서 봐야함.
사진 출처: BNP Paribas Asian Equities View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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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삼성, 자사주 매입과 특별배당 발표 준비
삼성전자(SEC)는 지난 7월 30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CFO가 언급한 바와 같이, 연간 지급되는 10조 원의 배당금을 차감한 후 2024-26년 FCF의 50%를 활용하여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분석에 따르면 세 가지 실행 계획이 있습니다. (1) 3분기 또는 4분기에 30조 원 이상의 특별배당 지급, (2) 2027년 상반기 40조 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 (3) 2027년 4월 지급 예정인 30조 원의 기말배당입니다. 이와 별도로, 삼성전자는 임직원 특별 상여를 위해 30조 원 이상 규모의 자사주가 필요합니다. 또한 저희는 SK하이닉스도 FCF의 50%를 환원하되,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으로 예상하며, 예를 들어 40조 원 이상 대 20조 원 이상의 구성을 전망합니다.
https://x.com/jukan05/status/208628868120013665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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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일본경제신문: 중국 기업·대학 R&D 총투자, 미국 제치고 세계 1위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2024년 중국 기업과 대학의 R&D 총투자액이 미국을 넘어 세계 1위를 기록. 2024년 중국의 R&D 투자는 전년 대비 13.1% 증가한 97조1,000억엔에 달했음. 미국은 95조3,000억엔으로 YoY+ 6.7%를 기록했으며, 일본은 22조1,000억엔으로 3위를 차지했음. 일본의 R&D 투자액은 YoY+ 8.4% 증가
>日本经济新闻:中国企业和高校研发总投入超过美国,位居世界第一。2024年,中国的研发投入同比增长13.1%,达到97.1万亿日元;美国同期为95.3万亿日元,同比增长6.7%;日本以22.1万亿日元位列第三,同比增长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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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시장 개인 투자자들의 반도체 V자 반등 기대감이 큰 상황.
이런 상황에서는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이 투자자들을 더 괴롭게 했었던 경우가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