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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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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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YIkFdtG12c?si=HQhayBK11VP6jyWh
국채 금리 5% 돌파: 무조건 악재는 아니며, 인플레 때문이 아니라 '경기가 좋아서(성장)' 오른 것이라면 증시가 버틸 수 있습니다.
신임 연준 의장(워시): 실제 본인 돈을 AI에 투자할 만큼 AI 혁신을 믿는 인물로, 향후 금리를 올리더라도 과거 같은 무식한 빅스텝 폭등 가능성은 낮습니다.
증시 반등 이유: 미·중의 지정학적 관리, 견고한 AI 투자, 연준의 완만한 태도 덕분에 시장이 안도하며 살아난 것입니다.
대략적 요약이라 세부사항은 영상 보면서 참고 ㄱㄱ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코스피 급락에 마통 6000억 증가
- 5대 은행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 42조9516억원 - 코스피 급락한 5일·8일에만 6085억원 증가👉원문 #한국
Repost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진심으로 걱정되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진행 된 단 몇분간의 문답 진행에서 소름끼치도록 당돌하고, 내가 군대를 통해 지키고자 했던 나라와 그 나라를 대변하는 대변인의 모습인가 통탄함을 참지 못하여 적습니다.
특히,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에도 고압적 태도와 당돌한 모습은 과연 이것이 국가 안보와 군대 그리고 이를 대변하는 이가 보일 수 있는 행동인지에 대한 놀라움을 머금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6.25 전쟁의 호국보훈의 달, 중국 공산당 침량 명분인 '향미원조'를 또다른 시각이라 해설하며 다루고자 한 사건이 발생되었으며, 대변인은 자기는 아직 공지를 보지 못해 잘 모르겠다며 확인 후 대답하겠다고 대답을 돌린것 2. 망망대해에서 우리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국방부는 당초 '피해를 주기 위해 의도로 쏜것'이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겨 이재명이 돌연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가 아닌건 확실하다'고 밝히자 대통령의 입장이 곧 정부 입장이라며 대답을 돌린 것자국 상선이 발포를 당했어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이야기하자, 국방을 책임지는 주관부처에서 이재명의 뜻은 곧 국가의 뜻이라며 일축하는 장면이 가관이다. 어찌, 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중요 부처에서 이토록 무지하고 한심한 대답을 한단 말입니까
Repost from 픈픔 아카이브
CBB : 오늘 미토스 런칭하니까 지갑 다 리보크 해두셈
우린 어떤 세상에 사는걸까 ㅎ..
리보크 하러가기 : https://revoke.cash/
http://youtube.com/post/UgkxZrA862EJAWNhYHk17J5BUA3k6ldhOsW1?si=sknIGRWRwdeMtawH
북한이 러·중 지원으로 에너지·식량 문제를 해결하며 핵보유국으로 사실상 인정받는 중.
경제압박으로 북한을 굴복시킨다는 전략은 완전히 실패했고, 미국도 비핵화 대신 핵 동결로 목표를 낮추는 분위기.
한국만 아직 20년 전 인식에 머물러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
Repost from 벼랑 위의 포뇨
Citrini:
"크립토 대부분이 밈성에 가까운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실제 캐시플로우를 창출하고, 그 위에 AF(Assistance Fund)를 통한 바이백 메커니즘이 프로토콜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수수료의 90% 이상이 AF로 유입되어 시장에서 HYPE를 매입하는 데 사용됩니다.
규모 자체도 압도적입니다. 2025년 1월 출범 이래 누적 매입 규모가 $2B를 돌파했으며, 일부 측정 기준으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크립토 시장 전체의 토큰 바이백 활동 중 약 절반을 하이퍼리퀴드 단독으로 차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가총액 대비 연간 바이백 비율은 약 7%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재단이 AF에 보유 중인 HYPE $1B 규모의 공식 소각을 위한 밸리데이터 투표를 발의했으며, 향후 AF 보유분 전체가 사실상 소각된 것으로 간주될 예정입니다.
Bitwise의 현물 HYPE ETF(BHYP US)를 비롯한 하이퍼리퀴드 ETF 출시도 시장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여전히 확보 가능한 시장 점유율이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이더리움은 코스모스를 따라가고 있다 source
ATOM은 태초마을까지 하락한 뒤에야 재창조할 수 있었음. ETH가 같은 경로 위에 있다면, 변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아래일 것1. 둘 다 자기 생태계 밖에서도 기술이 널리 쓰임 - IBC와 Cosmos SDK는 dYdX, Celestia, Injective의 기반으로 사용됨 - EVM은 Solana가 아닌 거의 모든 체인에서 돌아감 - 채택은 많지만, 네이티브 코인에는 가치가 크게 귀속되지 않음 - 둘 다 활동을 주변 위성 체인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확장했음 - Cosmos는 Osmosis 같은 앱체인으로 Ethereum은 L2로 2. 가치는 새어나가고 보안 비용은 L1이 부담하는 구조 - L2들이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것처럼, Cosmos 앱체인들도 방향을 전환하거나 종료됨 - Akash의 $AKT도 새로운 마이그레이션 체인을 제안하려는 상황 - 가격 흐름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 다만 ETH가 더 느릴 뿐 - ATOM은 지난 5년간 약 86% 하락했음. ETH는 고작 38% 하락했음 3. L1을 수수료와 매출 기준으로 평가하기 시작함 - 이 방식이 L1에는 결함 있는 평가 방식이라고 생각함 - 하지만 $HYPE와 $TRX는 L1도 충분히 높은 수수료를 만들고, - 바이백을 통해 토큰을 소각하면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함 - Cosmos 커뮤니티는 수년 동안 ATOM의 인플레와 약한 가치 귀속 구조를 고쳐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바뀌지 않았음 - 결국 86% 하락이 나오고 나서야 변화가 강제됨 4. 심지어 한 창립자는 하드포크까지 주장했음 - ATOM 내부에는 무기력감이 자리 잡았고, 이제 아무도 ATOM 이야기를 하지 않음 - 이제 그들은 단순히 스테이커에게 보상을 주며 보유를 유도하는 구조가 아니라, - ATOM이 실제로 가치를 포착할 수 있도록 재설계하고 있음 5. 현재 제안들은 다음과 같음 - 인플레이션을 실제 수수료 매출과 연동, 현재는 고정 7~10% - 더 긴 스테이킹 락업에 더 높은 보상 제공 - 스테이킹 수익률에만 의존하지 않고, SDK의 기업 사용까지 가치 귀속 범위를 확장 - $ATOM 홀더들은 너무 절박해져서 실험을 감수할 준비가 된 상태 6. 반면 $ETH는 시총이 크고, 급진적 변화를 할 만큼 절박하지 않음 - 비탈릭은 ETH라는 자산을 지원하는 것은 재단의 범위 밖이라고 말했음 - 그래서 큰 변화가 온다면 아마 ATOM과 같은 방식일 가능성이 큼 -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용이 행동하는 비용보다 더 커지는 수준의 위기가 와야 한다는 것 - ETH는 여전히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사태로 취급하기에는 너무 큼
Repost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LG전자, 네이버, SKT등 지금 하락 덜쳐맞고 잘오르는 주식들 특징
회사가 체질변환을 하고 있음. 기존의 캐시플로우를 그대로 가져가지만 / 신사업 ( AI)으로 벨류를 땡겨올 수 있는 회사로 변해가는 과정.
이때 주가가 제일 화끈하게 잘오름.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15년전 할피니 BTC $10일때 작성한 글
- 비트코인이 매일 안 망하고 버틴다. - 그럴수록 시장에 긍정적 새 정보가 쌓인다. - 성공할 확률이 점점 높아진다. - 따라서 가격이 더 오를 이유가 된다. - 버티는 것 자체가 가치다.#할피니
Repost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다시 지캐시얘기...
탭루트 위자드의 파운더인 Udi 이녀석도 상당한 이야기꾼에 크립토 OG출신인데, 지캐시는 이런게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포함, 레전드급 화력으로 지캐시를 향해 칼춤을 추고 있어요.
https://x.com/udiWertheimer/status/2062680644887462141
Repost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에 몰빵한 두 남자의 상황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투자로 -$7.6B 손실중 🔘톰리 이더리움 투자로 -$8.9B 손실중차라리 비트 이더 말고 삼전닉스에 몰빵했더라면...
Repost from MEME
Starman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글을적는이유.처음 SpaceX S-1 자료에서 Starman 이미지가 나왔을 때는 2018년 Falcon Heavy 발사 당시의 상징적인 장면을 다시 꺼낸 정도로 생각했음. Tesla Roadster, 우주복을 입은 마네킹, 그리고 지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은 SpaceX 역사에서 꽤 기념비적인 장면이었기 때문이고 S-1자료에서 조차 나왔기때매 다시한번 주목받을수있다고생각했음. 그런데 이번 로드맵 영상에서도 다시 Starman이 등장했고, 거기에 이런 문구까지 나옴. “Grok, Imagine Starman across the universe.” 해석하면, “Grok, 우주를 가로지르는 Starman을 상상해봐.”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과거 사진을 다시 보여줬다는 게 아니라, SpaceX가 중요한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Starman을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있다는 점. 한 번이면 추억 회상일 수 있지만, S-1 자료와 로드맵 영상처럼 중요한 자료에서 반복된다면 의미가 달라진다고 봐야함. 보통 회사의 마스코트라고 하면 개, 고양이, 동물 캐릭터를 떠올리기 쉽지만, SpaceX 같은 회사에서는 전통적인 마스코트보다 회사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상징적 아이콘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생각함. Starman은 마네킹이라기보다, 2018년 Falcon Heavy의 역사적 순간, Tesla와 SpaceX의 결합, 인류가 우주로 나아간다는 이미지, 그리고 SpaceX가 보여주고 싶은 미래 서사를 한 장면에 담은 상징에 가까움. 그래서 Starman을 공식 마스코트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SpaceX가 반복적으로 꺼내는 상징적 아이콘이라고 보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번 “Imagine Starman across the universe”라는 문구는 Starman을 단순한 과거 장면이 아니라, 우주를 가로지르는 미래의 상징으로 다시 보여주는 연출처럼 보임. 실제로 Tesla Roadster와 Starman은 아직도 우주 공간에서 공전 중인 상징적인 존재임. 또한 최근 예측마켓에서는 tesla와 spacex의 인수합병 확률에대해 50%정도 확률로 배당이 잡혀있는데 이점또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생각하고있음. 만약 실제로 Tesla와 SpaceX의 결합 이슈가 다시 부각된다면, Tesla Roadster와 Starman은 자연스럽게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결국 Starman은 단순히 과거의 밈이나 사진 한 장이 아니라, SpaceX가 중요한 순간마다 다시 꺼내는 상징적 이미지임. 이런 이유들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슈가 나올 수밖에 없는 재료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Asteroid보다도 더 강한 재료일 수 있다고 봄. 그 이유는 외부 밈이 아니라, SpaceX가 직접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있는 상징이라고생각함.
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비트겟 CEO "BTC, 안전자산 아닌 애매한 자산"]
그레이시 첸(Gracy Chen) 비트겟(Bitget) CEO가 비트코인이 안전자산과 성장자산 어느 쪽으로도 확실치 않은 애매한 자산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BTC는 어중간한 위치에 갇혀 있다. 최고의 안전자산도, 최고의 성장자산도 아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직면한 진짜 딜레마다. BTC가 하락하는 동안 S&P500과 나스닥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관 자금은 암호화폐가 아니라 AI로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사상 최장 기간인 1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고, BTC는 50개월 지수이동평균(EMA50) 지지선인 6만 5000달러를 하방 이탈했다. 다음 지지선은 50개월 단순이동평균(SMA)인 5만 9000달러이며, 그 아래로는 5만 2000~4만 8000달러 가격대다. 다만 글로벌 통화 평가절하라는 장기 추세는 변하지 않은 만큼 장기적으로는 오를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한편 "2022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BTC를 매도했을 당시 직전 사이클의 바닥과 거의 일치했다. 이번에도 그가 7만 7000달러에 매도한 뒤 일시적으로 6만 2000달러 아래로 내려간 만큼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9372
Repost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쉽게 요약하면
지캐시에 22년 부터 무한 발행가능한 취약점이 있었고
그 취약점을 알고 opus4.8로 딸깍하면 그걸 해킹해서 무한 발행할 수 있었음(물론 전문개발자기준)
근데 문제는 22년부터 이틀전 고쳐질때 까지 이걸 활용했는지 알수가 없다는 것임
프라이버시 체인 특성상 이걸 절대 알수가없음
즉 라자루스가 지캐시 해킹해서 물량 낭낭히 현금화 했대도 모른다는 이야기
= 프라이버시에 빨간약 먹은 사람들이 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