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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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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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오늘부로 MSTR과 STRC를 바라보는 뷰를 전환합니다.
저는 지난 한 달동안 MSTR과 STRC에 대한 숏 뷰를 유지해왔으며, 10개가 넘는 트윗과 리서치를 작성해왔습니다.
오늘 스트래티지가 또 mNAV가 낮은 상태에서 $1.15B 규모의 MSTR을 ATM에 판매하였습니다. 이는 BPS를 크게 희석하는 트레이드이기에, 원래 같았으면 저는 오늘 또 이를 크게 비판하는 오피니언을 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MSTR과 STRC에 대해 호의적인 오피니언으로 가져왔습니다. 스트래티지는 단순히 MSTR을 판매한 것을 넘어서 오늘 5가지 큰 공지를 했습니다.
이 중 핵심은 스트래티지가 앞으로 특정 한도 내에서 BTC를 판매하여 MSTR과 STRC를 바이백할 수 있다는 것이며, 앞으로 mNAV=1근처에서 MSTR ATM 발행을 하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남긴 것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스트래티지를 비난하는 이유는 딱 하나였습니다. Breakeven mNAV보다 낮은 상황에서 MSTR를 발행해서 MSTR 투자자들을 희생시키는 것이었는데요,
앞으로 스트래티지가 이를 지양하고, 오히려 필요하다면 BTC를 판매하여 회사의 장기 지속가능성을 생각하겠다는, 유연한 자본 체계로의 전환을 발표한 것입니다.
스트래티지가 오늘 말한 것을 지속한다면 저는 앞으로 굳이 MSTR과 STRC에 대한 숏 의견을 개진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BTC 시장이 계속 힘들다거나, 투자자들이 저번처럼 스트래티지의 BTC 판매에 과민반응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어찌되었든 오늘 스트래티지의 발표는 시장이 원하는 발표 및 불확실성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MSTR과 STRC. 과연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봅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링크 (X / 웹사이트)
오늘은 마이크론 숏 드가봤으요
메모리 주가 단기고점 이라 생각
+ 하이닉스 미국 상장시 자금이동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애플의 CXMT 메모리 관심 보도, 동사의 기술적 진전을 강력히 입증
CITI의 견해
FT는 주말 동안 애플이 현재 펜타곤의 1260H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포함되어 있는 중국 선두 DRAM 제조업체 CXMT로부터 메모리를 조달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승인 결과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우리가 보기에 애플의 검토만으로도 이미 CXMT의 기술적 진전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셈입니다. 이러한 입증은 CXMT를 '중국 내수 대체 스토리'에서 '신뢰할 만한 글로벌 4위 DRAM 제조업체'로 격상시킵니다. 우리는 이 소식이 CXMT와 장비 업체 및 OSAT 업체를 포함한 그 공급망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 커버리지 내에서는 ASMPT와 JCET를 선호합니다.
1. 애플, CXMT로부터 메모리 구매 승인을 구하는 것으로 보도 —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치솟는 메모리 비용 속에서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기 위한 승인을 받고자 트럼프 행정부에 로비하고 있습니다(Financial Times, 6월 27일). CXMT는 현재 펜타곤의 1260H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1260H가 미국 기업의 CXMT DRAM 구매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애플은 CXMT가 향후 BIS 우려 거래자 명단(Entity List)과 같은 더 엄격한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어 정책적 안전장치를 구하고 있습니다.
2. 애플의 '승인 도장', CXMT/공급망에 긍정적 — 우리는 현재의 미국 정치 환경을 감안할 때 CXMT 메모리 조달 승인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애플의 CXMT 검토는 CXMT 제품의 신뢰성과 메모리 부족의 심각성을 강력하게 입증합니다. CXMT의 LPDDR5X(12Gb/16Gb 다이 용량)는 10667Mbps의 속도에 도달하여, 잠재적으로 고급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합니다. 애플이 구매 승인을 받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CXMT를 잠재적 공급처로 검토한다는 사실은 CXMT에 대한 시장의 인식을 내수 대체주에서 신뢰할 만한 글로벌 4위 DRAM 제조업체로 전환시킵니다. 우리는 이 소식이 CXMT와 장비 업체 및 OSAT 업체 등 그 공급망에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3. ASMPT, JCET 선호 —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ASMPT(후공정 장비)를 선호합니다: 1) TCB 및 첨단 패키징 수요 상승 여력; 2) OSAT 자본지출 증가; 3) 후공정으로 산업 초점 이동. 우리는 TCB와 포토닉스에서 확대되는 기회를 보고 있으며, 주가가 과거 범위를 넘어 리레이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최근 중국 3대 OAST(JCET, TFME, TSHT)에 대한 전망을 업데이트하고 강력한 섹터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JCET는 높은 첨단 패키징 익스포저(매출의 60~70%), 강력한 역량(2.5D, 3D, 메모리), 다변화된 고객 기반을 감안할 때 우리의 최선호주입니다.
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외신 "스트래티지, 2027년 9월 BTC 매각 압박 본격화...$10억 부채 상환"]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가 당장 비트코인(BTC)을 매각해야 할 상황은 아니지만, 전환사채 투자자의 조기상환권 행사 시점인 2027년 9월 15일을 앞두고 BTC 매각 압박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스트래티지의 6월 22일 기준 평균 BTC 매입가는 7만5651달러인데, BTC가 최근 6만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주식 가치도 보유 BTC 가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금 조달 구조가 흔들릴 경우 손실 부담은 먼저 보통주 주주에게 집중되고, 이어 △MSCI 지수에서 제외될 경우 보유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 인덱스펀드 및 연기금 △전환사채 및 우선주 투자자 △스트래티지 순으로 번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회사의 주요 부채는 무담보여서 BTC 가격 하락만으로 마진콜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다만 2027년 9월 전환사채 투자자가 조기상환권을 행사하고 주가가 전환가를 밑돌 경우, 회사는 약 10억1000만달러를 현금으로 상환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보유 BTC 현금화를 부추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166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1
내일은 제2연평해전 24주기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뜨거운 함성이 대한민국을 가득 채우고 있던 그날, 서해에서는 우리의 바다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젊은 해군 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북한과 맞서 싸웠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그날을 잊지 않으며,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난놈이긴 함.
유럽 국가들 상대로 싹 다 광역 어그로 걸어버림.
카카오톡이 자기네들 검열한다고, 자유를 잃어 가고 있다고 기자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일.
텔레그램은 정부들이랑 맞다이 뜰 수 있음. 초기부터 개발 방식 자체가 국가에 종속되지 않게끔 설계됐기 때문임.
애초에 푸틴이랑 싸워서 서비스 뺏긴 사람이라서, 두 번째 창업할 때(텔레그램)는 자기 서비스가 언제든지 국가에 의해 뺏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설계했다고 밝힌 적 있음.
대단한 인간.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저평가된 기업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함.
https://youtu.be/mw2Q_W56tr4?si=Xyc8yrig6FBKz65J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핵융합, 지열, 전력 인프라 등 청정기술 기업들의 자금 조달 규모가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
Repost from DK 골인방
🔵 아크 테넷작 사이트 모음몇 개 더 추가되서 정리해봤습니다!
1. ZNS (트젝찍기, 도메인민팅) 2. infinityname (도메인 민팅) 3. omnihub (NFT 생성, 민팅) 4. zkcodex (GM , 컨트랙트 배포) 5. tower (브릿지, 스왑 - 코드있는 사람만) 6. ArcNS (도메인 민팅) 7. Archive (AI 에이전트 활용) 8. Thirdweb (파우셋) 9. Arcade (스왑) 10. Arccast (베팅) 11. Morkie.xyz (NFT 민팅) 12. Loomonarc.xyz (AI 에이전트) 13. chaingreets.xyz (트젝) 14. Onchaingm (트젝) 15. Watchoor.xyz (트젝)
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한국 크립토의 다음 사이클 (a16z) source
1. 한국 시장의 역할이 바뀌고 있음
- 과거 한국은 글로벌 크립토의 대표적인 리테일 유동성 시장이었음
- 업빗썸 상장은 프로젝트 입장에서 유동성, 홀더, 인지도 확보의 이벤트
- 근데 지금 인프라 수요가 조용히 바뀌고 있음
- 은행, 카드사, 증권사, 인터넷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과 RWA를 준비 중
2.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방어전략
- 한국의 핵심 질문은 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느냐
- 은행은 은행 주도 모델을 원하고, 핀테크·인터넷 플랫폼은 경쟁 공간을 요구함
-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해외 거래소로 자금·결제·송금 활동이 빠져나가고 있음
- KRW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머니 주권을 지키려는 방어 인프라
3. 승자는 유통면을 잡는 쪽
- 은행은 발행과 규제를, 카드사는 결제망을, 증권사는 토큰화 자산을 잡음
- 하지만 실제 유저 접점은 네이버, 카카오, 토스 같은 소비자 플랫폼이 가짐
- 네이버는 두나무 인수로 거래소와 네이버페이 유저 기반을 결합
- 카카오는 카카오톡·페이·뱅크를 묶는 슈퍼월렛, 토스는 금융앱·POS·송금망을 보유
4. RWA는 한국형 산업자산으로
- 글로벌 RWA 담론은 미국채, 사모신용, 머니마켓펀드에 쏠려 있음
- 한국은 부동산, 채권, 금, 탄소배출권뿐 아니라 조선, 방산, K팝 IP 같은 로컬 강점 자산이 후보
- 미래에셋은 선박금융, 한화는 방산 공급망과 연결됨
- 한국 RWA의 핵심은 한국 산업·문화 자산의 온체인 유동화
5. 크립토 네이티브의 기회는 보조 인프라
- 한국 금융기관은 라이선스, 고객, 자산 파이프라인을 이미 갖고 있음
- 부족한 것은 글로벌 유통, 크로스체인 유동성, 커스터디, 월렛, 정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 한국 진출을 노리는 프로토콜은 은행과 증권사를 더 잘하게 만들자로 접근해야
- 실제로 솔라나-신한카드, 아발란체-KRW1, 레이어제로-한국금거래소 같은 관계가 형성 중
6. 넥스트 김프는 규제 통과 프리미엄
- 예전 한국 프리미엄은 리테일 과열, 거래소 상장, 원화 유동성
- 다음 프리미엄은 규제권 안으로 들어온 인프라
- 어느 체인, 지갑, 커스터디, 브릿지, 결제망이 한국 기관의 스택에 들어가느냐
- 규제가 명확해진 뒤에는 이미 관계를 만든 프로젝트가 표준처럼 굳어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