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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s allowed about me | https://x.com/shu_bit_ trade with me | https://app.based.one/r/SHU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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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数据24 小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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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ev guys…
Lev is powerful wen the trend is obvious and this also means we dont have to try too hard to catch the bottom
- from someone still holding lev position lol =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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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trading
Will do a longer recap about what Leosold means for the market. But yes, even the whales are being carried out because of leverage. If you want to bottom pick, you CANNOT use leverage. Leo found out that even a small 150% leverage feels painful after a 50% n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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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펀더멘털이 소용없는 장. 27E 전자 PBR 1.15x, 닉스 1.4x 까지 도달 (20-25년 평균 PBR: 삼성전자 1.4x, 하이닉스 1.9x)
버블 붕괴 국면에서는 펀더멘털보다 포지셔닝과 기술적 수급이 더 중요하며, 강세론자들이 어느 레벨에서 진입했고 어디서 강제 청산될 수 있는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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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orea stock market,
if the volatility is under 10%,
it doesn't even make the top trading volume list.
Go enjoy your stable crypto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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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나는 이런 거 보면 우리가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 산다고 해도 결국 사람은 사람인가 싶다. 부족시대에도 그랬고 삼국 고려 조선 계속 그랬고, 갈수록 돈으로 다 살 수 있게 되는데 정작 못 사는 건 땅이랑 건물이다. 마지막에 남기는 건 결국 건축인가?
돈은 하이닉스 당연히 많고 전 세계 어디에나 건물 살 수 있겠지만, 어차피 모든 인간관계랑 지인 대부분이 한국에 있으실 텐데... 한국에서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면 서울 중심에 제대로 짱짱한 거 넣어야지.
갑자기 일본 미국 가서 건물 사는 건 의미 없고... 한국에서 기록적인 거 남기고 싶은 건 인간 본성이다. 자기 태어난 고향이기 때문에 ... 단순 부동산 투자 개념이 아니다. 시총 1000조 넘긴 회사가 서울에 자기 이름 걸린 건물 하나가 없으면... 하나 제대로 세우고 싶지. 나 같아도 그런다.
자리가 재밌다. 1980년 남서울호텔로 시작해서 1995년 리츠칼튼 서울로 바뀌어 20년 넘게 강남 대표 특급호텔이었고, 2017년에 르메르디앙으로 간판을 갈았다. 그리고 그 안에 있던 클럽이 버닝썬이다. 4년 넘게 그냥 비어 있었다. 이 한 필지에서만 40년 동안 접대를 위해 사용된 자리다. 한국에서 돈 있는 사람이 사람 만나서 뭘 성사시키던 자리. 거기에 이제 반도체 회사가 들어온다.
그래서 건축 누가 하냐가 제일 궁금하다. ㅋㅋ 시총 1000조 넘긴 회사가 강남 한복판에 자기 이름 걸고 짓는 첫 사옥이면... 진짜 세계급을 데려올 텐데 누굴지.. 이 건축으로 한국 문화수준 한 단계 끌어올려주시면 좋겠다. 좋은 건물은 문화적 인프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