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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란과 종전 합의 사실상 타결… 오늘 저녁 공습 취소” [속보] 트럼프 "서명식 일시·장소 곧 발표"…이란과 사실상 합의한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395?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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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부 살려내면, 또 리레이팅 대상이 됩니다 . >> 정말 위험한 생각일 수 있지만, 시총 사이즈가.. 어마어마 해질 수도 있겠다는 상상이 불가능해지는게 아닌듯. 삼모시기 제약회사는 아포텍스와 세마 계약 이후에 리레이팅 대상이 될 수 있구요 . >> '27년~ 캐나다, 이머징 마켓에서 oral sema, 27년~ 전지역 아일리아 시밀러'가 몇 년간 든든한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 다시 코스닥 1위를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 문제는 바이오 투심, 당장 적은 파이프라인 갯수로 인한 저평가 우려.

📌Novo, Wegovy 알약 영국에서 승인 Novo는 자사의 Wegovy 알약이 영국에서 승인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 경구용 치료제 버전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승인받은 것 이번 승인은 회사가 지난 1월 출시 이후 이 알약의 처방 건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힌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것

삼천당제약 개일투자자 설명회 2차 새로운 노트 https://clovanote.naver.com/s/ET9YGv9ZF3rwryuK3CAkzMS

[클로바노트 삼천당제약 2차 설명회 공유] https://clovanote.naver.com/s/ET9YGv9ZF3rwryuK3CAkzMS

그 형태가 각각 두 개가 나눠지는 건지 아니면 프라이 형태로 가는 건지 생각해 봐야 함

2026.6.11 13시 삼천당제약 IR 2026.06.11 목 오후 2:42 · 1시간 21분 19초 주요 주제 - 바이오 시밀러의 생산 원가와 경쟁력 - 임상 성공 가능성과 전임상 데이터의 활용 - 바이오 제약회사와 파트너사 간의 소통 개선 방안 다음 할 일 -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특허 만료 시기에 따른 바이오 시밀러 발매 계획 검토 - 에스패스의 경구형 인슐린, 경구형 세라글레타이드, 경구용 치료제 파타이드, 경구형 항체 의약품 키트루다에 대한 임상 진입 계획 수립 - 전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트너사들과 협상 진행 - 연구소가 특허를 등록하면 생산 시설을 보유한 제약회사와 협력 방안 모색 단락별 요약 00:00~04:03 IR 개최 배경 - 당초 1시에 시작을 해서 끝내려고 했는데 뒤에 분들도 계셔가지고 추가로 2부를 하게 됐음 - IR을 개최하게 된 배경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음 - 공시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작성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약간 간접적으로 아니면 좀 답답하다 왜 이런 게 없을까 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실 거라고 생각됨 - 공식 규정을 지켜야 되기에 제가 답변드리거나 아니면 설명드릴 수 한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음 05:27~08:48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에서 발생한 현금 수입을 가지고 3대 플랫폼에 투자를 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선언함 - 지난 10년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어떤 결과를 냈는지 보여주고 있음 -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는 저용량만 있는 게 아니라 고용량도 개발을 하고 있음 - 고용량이 끝나면 바비스모 해서 순차적으로 특허가 만료되는 시기에 따라서 바이오 시밀러를 순차적으로 발매를 함 10:11~12:52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판매 -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를 가장 빨리 판매한 이유는 아우터텍스가 특허 합의를 빨리 끝냈기 때문임 - 에스패스는 경구형 인슐린과 경부형 GLD 관으로 천억 달러 1700억 달러 정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 - 롱이킨 주사제는 유프럴라이드 마이크로스피어와 리포전을 가지고 있는 매개 제품을 가지고 인도에 위치한 글로벌 회사 닥터 레비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려고 협의 중임 13:15~14:25 에스패스, 차세대 SCD 치료제 개발 - 에스패스는 경구형 인슐린, 경구형 세라글레타이드, 경구용 치료제 파타이드 그리고 경구형 항체 의약품 키트루다임 - 에스패스라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수차례 NDR이나 보도 자료 등을 통해서 차세대가 아니고 향후 10년 SCD의 발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프로젝트다라고 수차례 밝혀드린 바가 있음 - 에스패스는 글로벌 제약사들도 효과가 있더라도 환자나 시장에서 편의성을 대폭 개선된 의약품을 원한다는 추세에 맞춰서 제품을 개발을 하겠다라는 내용임 15:50~19:45 물질 특허 만료로 인한 제약사들의 경쟁 - 물질 특허가 끝나는 시기가 국가별로 다른데 시마 같은 경우는 스냅이라는 물질이 경과시키는 핵심 물질임 - 물질 특허가 끝나기만 하면 허가만 취득하고 있으면 바로 판매를 할 수가 있음 - 메인 시장인 미국 유럽 일본은 물질 특허가 31년에 끝나가지고 32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될 것 같음 - 8년이라는 공백이 1400억 달러의 GLP 원 시장에서 오리지널과 시장을 양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21:03~24:43 티브제 파타이드, 경구형 인슐린 개발 - 티브제 파타이드는 동물 임상이 끝났고 올해 3분기 늦어도 4분기 중에는 경고용 인슐린이랑 똑같이 휴먼 파일럿 스터디를 진행하고 경구형 인슐린 CRO 계약을 할 것임 - 내년에는 임상을 진입을 하려고 함 - 항체 의약품 시장도 키트루다 하면 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시장 규모가 만만치가 않음 - 항체 의약품을 sc가 아닌 경고로 전환을 할 수만 있다면 그 시장 또한 잠재력은 어마어마한 시장임 24:48~26:50 sc 제형의 핵심 경쟁력 - sc 제형의 가장 중요한 게 에스패스하고 똑같음 - sc 제형에 대한 바이오 시밀러가 나온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핵심 경쟁력은 생산 원가임 - sc 제형도 마찬가지라고 보면 될 것 같음 27:37~30:06 경비용 인슐린 개발 - 경비용 인슐린 관련해가지고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번에 공개된 MDR 자료를 보면은 상대적 생체 효능은 25%를 목표로 하시는 게 맞는지 궁금함 - 속도성과 지속형에 대한 타임라인이 나와 있는 게 없어서 이거는 특별 정이 먼저 된 다음에 지도 형은 이때 위층 어디지 좌표 임상을 진행하는지 궁금함 30:21~33:45 주가 급락의 원인 - 주가 급락의 원인을 내부적인 분석이나 저희한테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신지 궁금함 - 주가의 변동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다른 회사들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 인터뷰를 들어보면 다 각양각색임 - 회사가 뭔가를 보여주면 주가는 거기에 반드시 응답을 해 줌 34:46~36:20 글로벌 계약서의 검토 - 글로벌 계약서에서 통상 계약을 체결할 때 비스터디에 가공되지 않은 로 데이터까지 다 검토를 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인지 궁금함 36:22~42:40 IPO로 인한 파트너사 집중 - 파트너사가 최근에 IPO를 해서 2~3개월을 회사의 모든 역량이 다 거기로 집중이 됐음 - 계약 지역을 넓혀달라 요청이 와가지고 계약이 좀 늦어짐 42:47~47:46 홍콩 MDR, 인슐린 임상 결과에 긍정적 - 홍콩 MDR의 기관들이 비과세 반응을 알고 싶음 - 인슐린 임상 결과는 올해 말이고 EMA가 인정한 임상 결과임 - 중간중간에 허가 신청이 나오면 다양한 방법으로 기술을 파트너사들도 인증을 하고 있구나라는 거는 확인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 인플루언서 같은 경우는 항상 수의라는 게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음 - 공공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음 49:17~56:33 애널리스트들과 소통 - 애널리스트들과 소통은 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들도 그분들만의 입장이 있고 타이밍 싸움이어서 관련해가지고는 계속 소통을 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들이 커버를 안 해주니까 주가가 더 많이 흘러내리는 것 같음 - 애널리스트들이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기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음 56:35~58:02 개인 투자자들의 정보력 - 개인 투자자들이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메이저 언론에서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일도 발생을 하는 게 현재의 사실임 - 일반 대중들이 정보의 기준점을 잡을 수 있는 데가 있어야 부정적인 뉴스들을 강화해 내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음 58:29~01:02:01 소통 개선을 위한 IR - 소통 개선에 대한 질문인 것 같음 - 회사가 IR 담당이지만 저희 회사만큼 잘하는 회사가 없다고 말할 자신은 없음 - 부족한 부분이 어떤 건지 하나씩 배워나가는 과정임 - 최단 시간에 1위를 찍고 내려왔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조직에 대해서 정비를 하거나 대비하려고 커나가면 보완을 해야 돼라는 거를 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음 - 공개 IR을 하게 된 것도 작은 시작의 하나임 01:03:23~01:05:51 제약회사의 특허 등록 - 연구소가 특허를 등록을 하면 생산 시설도 없고 아무것도 없음 -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는 제약회사가 특허를 등록을 하면 연구소가 누구랑 손을 잡는지만 추적 관찰을 해보자고 결정을 할 수가 있음 - 특허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음 01:07:26~01:14:15 아미아 바이오 시밀러의 플랫폼 -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휴먼 칼러스 처리를 함 - 아미아 바이오 시밀러와 거의 비슷한 세 가지 플랫폼을 가지고 있음 - 캐나다 판매가 올해라도 가능할 거라고 들었음 - 아일리아 미국 세법 합의 예상 시점을 알고 싶음 - 파트너사들이 분식회계를 했다는 것밖에는 안 됨 01:14:20~01:20:32 셀라, 캐나다에서 판매 시작 - 전임상 데이터를 가지고 글로벌 빅파마들를 거론하고 있다는 건 협상과 관련해서 상당히 진전돼 있는 거 아닌가 궁금함 - 전임상 수준에서 이 정도 데이터만 가지고 파트너사들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가 궁금함 - 위해주 애널리스트가 쓴 보고서는 제공을 안 했음 - 셀라가 캐나다에서 판매가 됐을 때 형태가 리벤서스 비슷하게 나와 있는 거니까 그렇고 먹는 경구 미고기도 판매를 하실 거잖아요.

우리 회사에서 제출하신 제도하신 바이러스가 맞는지 이거 맞다고 하면은 지금 시점에서도 그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사측이 예상하고 있는 연구 차장품 타입을 예상 판매 연도가 궁금합니다. 참석자 1 / 01:17:46 네 텔레 채널 개통은 좀 전에 질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저희가 궁극적으로는 쌍방향 텔레 채널 쪽으로 가는 계획 수립 중이고요. 그다음에 개인 탐방은 참석자 1 / 01:18:07 못 받는다라고 저는 그렇게 답변한 적은 없는데 사실 확인하고 만약에 사실이면 그거는 시정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질문들은 그게 약간 좀 공시 규정하고도 연관이 돼 있어서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고요. 왜냐하면 허가 승인도 공시 사항이고 임상 들어가는 것도 공시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발매 연도를 지금 말씀드리는 게 좀 상당히 조심스럽다는 점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위해주 애널리스트 님이 쓰신 보고서는 저희가 제공을 안 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제공을 안 했습니다. 참석자 6 / 01:18:57 간단하게 한 가지만 캐나다 세바 만약에 20kg 판매가 되면 형태가 리렉서스와 먹는 경구 미국이 두 형태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하나의 형태로 가는 건가요? 참석자 1 / 01:19:14 네 참석자 6 / 01:19:15 셀라가 캐나다에서 판매가 됐을 때 그 형태가 지금 리벤서스 비슷하게 이렇게 나와 있는 거니까 그렇고 먹는 경구 미고기도 판매를 하실 거잖아요. 그 형태가 각각 두 개가 나눠지는 건지 아니면 프라이 형태로 가는 건지 생각 참석자 1 / 01:19:30 용량은 거의 같은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 그래서 비만 치료제가 용량이 하나가 더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형태는 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석자 8 / 01:19:44 경구용 유고비 b 스터디 궁금해합니다. 지금 아무 얘기가 없으니까 하고 있는지 했는지 다 궁금해하는데 좀 됐어요. 참석자 1 / 01:19:57 그거는 25mm는 아직 하지는 못했고요. 나머지 저희가 그 세 개는 최근에 뭐지 용량이 밑에 게 1.536인가 용량이 새로 3개가 나온 게 있거든요. 그래서 위에 거 3개는 다 끝냈고 밑에 거 3개는 지금 이제 검토 중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참석자 8 / 01:20:27 경부형 위부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경부형 위부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참석자 1 / 01:20:32 아니요. 용량은 위보비나 리벨서스나 똑같습니다. 25ml는 이제 위보비에는 추가가 됐고 근데 그게 지금 더 합해서 7개의 용량일 겁니다. 리벨처스 위고비 필 합쳐가지고요. 그래서 3개는 완료가 됐고 3개는 최근에 또 로봇 디스크에서 허가를 받았거든요. 그거는 다시 이제 또 비 스터디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거 하시면 된다는 거죠. 예 예 저 죄송한데 이제 시간상 궁금하신 사항은 저희 회사로 연락을 주시고요. 긴 시간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공동 임상인데 휴먼 파일럿이 이제 파트너사가 요청을 했을 수도 있죠. 이제 누가 요청을 했다고는 이제 밝혀드릴 수는 없지만 근데 저희가 하자고 했을 수도 있죠. 왜냐하면 휴먼 파일럿 스터디를 해버리면은요. 티비 전파 타이드 같은 경우에는 효과 유효성하고 안전성 안전성은 이미 검증이 돼버린 거잖아요. 참석자 1 / 01:07:26 그럼 경고에 대한 효과만 휴먼 칼러스 처리해서 성공을 하면은 임상 성공 가능성은 되게 높아져 버릴 수밖에 없거든요. 게다가 그러다 보면 퓨모 팔로 스텝이 딱 끝나고 데이터 제공하고 임상 들어갈 건데 당신들 프로피셰어링 지난번에 한 것처럼 할래요? 아니면 우리 딴 데 갈까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거니까요. 그거는 뭐 그렇게 부정적으로는 안 보셔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프로피셰어링은 변동은 있을 수는 있는데 지금 저희 하는 세 가지 플랫폼은 아미아 바이오 시밀러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50도 이 상품이다 참석자 1 / 01:08:13 저기 죄송한데 아니 아니요. 지금 질문을 안 받겠다는 게 아니고요. 2시 반에 그걸 해야 돼서 한 15분쯤에는 좀 이제 끝내야 될 것 같아서 질문을 한 3개 4개 정도만 더 받고 공 참석자 9 / 01:08:32 시장에서 저희 삼천단 계약을 단장이 안 믿고 있잖아요. 실적도 여전히 좀 적은 상태고 그리고 SBS가 과연 될까가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질문은 캐나다 효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얼마 전에 제가 회사 ircp랑 통화를 할 때는 캐나다 판매가 올해라도 가능할 거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유출을 하죠. 참석자 9 / 01:09:05 파트너들을 격리해서 친척분들하고 전화 가지고 노출을 했었는데 장표에도 그렇고 이제 다시 통화를 했을 때 내년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희가 생각할 때 계약하고 신청인가요? 아니면 이제는 좀 다르게 생각해 신청은 들어갔을까요? 참석자 1 / 01:09:27 과정은 제가 공식 일정상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는데요. 아무리 늦어도 판매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아니 그러니까 그 시계 열이 참석자 9 / 01:09:47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늦어 참석자 1 / 01:09:49 아니요 아니요 그러지 않습니다. 예 참석자 9 / 01:09:51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여쭤보려고 했던 게 아이리아 시밀러가 1분기에 실적 발표를 했잖아요. 시장에 그리고 회사에서 기존에 얘기했던 것보다 적었죠. 물론 문제 사항이 두 가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그게 이제 후반영돼서 2분기 3분기 4분기에 반영이 돼야 되잖아요. 유럽이나 미국 시장은 연말이나 내년 이야 단기간에 보여 시점은 그게 가장 클 것 같은데 언론사를 통해서 회사에서 발표했던 정도가 2분기부터 반영이 될 거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렇게 지금 벌써 2분기 말인데 참석자 1 / 01:10:28 최소 1분기보다는 좋아질 것 같고요. 그리고 점점 근접하고 아마 올해는 3q 3q쯤 되면 목표 달성 가능하겠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저희가 1월 연대에서 발표했던 거 참석자 2 / 01:10:50 알겠습니다. 아일리아 미국 세법 합의 예상 시점을 좀 알고 싶고 그다음에 이 장소에 보면은 캐나다 점유율 62% 있는데 얼마 전 기사에는 캐나다 특허에 처방된 게 몇 십억 뿐이다 약간 이런 언론의 뉴스도 있었습니다. 이게 첫 번째 질문이고 두 번째 질문은 커넥터 타일 같은 경우에는 부지 특허가 36년이 된다는데 지금 조기 산업화를 하려고 하시는 게 주주들이 바라는 희망하는 그곳의 파트너사라고 좀 예상을 할 수가 있는데 그다음 레타트 호텔이나 에로라링 테드 이런 이런 부동산 계획도 가지고 계신 참석자 1 / 01:11:37 아리아는 만약에 그게 되면은 저희 회사 파트너사 전부 다 분식회계한 겁니다. 말씀하신 그 기사 하신 거를 그게 사실이다고 하면 저희 회사 파트너사가 분식회계를 했다는 것밖에는 안 되지 않습니까? 이제 매출을 누군가는 뻥튀기를 했고 그 뻥튀기 된 매출에 따라서 저희 회사가 이제 또 매출 뻥튀기 한 거고요. 그건 사실무근이고 참석자 1 / 01:12:18 두 번째가 미국 특허 특허의 미국 특허는 저희가 합의됐다고 발표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경쟁사하고 동일한 조건으로 이제 마케팅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고요. 그다음에 티리 제파 타이드 다음 파이프라인은 티리 제파 타이드 좋은 소식 들리고 제가 IR을 하는 일 그래가지고 그거 알려드릴게요. 참석자 5 / 01:12:52 짧게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미국에서 참석자 1 / 01:12:54 지금 아까 저쪽에서 한 분이 손 드신 분이 계셨던 것 같아서 참석자 5 / 01:12:59 짧게 지금 릴리에서 진행 중인 26년 올해 7월에 이제 완료 예정인 삼중 작용 경고 명제로 추측이 되는 임상이 있는데요. 이 임상에 대해서 저희 회사도 잘 알고 계신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메탈 트롤 타입으로 예상이 되는 참석자 1 / 01:13:22 신제품은 제약 바이오뿐만이 아니고요. 모든 제조업은 이제 경쟁사 신제품이든 자사 신제품이든 그게 이제 매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건지에 대해서 항상 좀 신경을 곤두 서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럼 저희도 그걸 모르는 거는 아니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거를 과소평가를 했다 하더라도 파트너사가 그거를 되묻습니다. 우리 생각은 이게 이럴 것 같은데 당신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을 하고 있어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항상 저희도 예의주시하고 있고 한선회사도 예의주시하고 있고요. 저 여자분이 먼저 손 드셨거든요. 저 모자 쓰신 분 참석자 3 / 01:14:08 임시 주총 때 대표님께서 참석을 하실 예정이신지요? 참석자 1 / 01:14:15 예 그럼 아마 참석하시지 않을까요? 예 참석자 8 / 01:14:20 다른 분들이 질문을 안 하셔서 제가 다시 좀 질문드리고 있는데 여기 장표에 보면 원을 키 틀렸다 경구용 t 2다 PK 데이터라는 게 있는데 이게 보면 그래프가 있어요. 근데 그래프에 표시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팸브롤리주마 솔루션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게 구체적으로 생체에다가 뭘 주사제를 나았다는 건지 아니면 어떤 영향을 더 준 걸 비교했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비교했다는 건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게 아마 중에 이제 전임상 데이터인데 벌써 거의 마지막 장표에 보면 아까 이제 세계 파트너 잠재적인 파트너를 아마 언급을 한 것 같아요. 근데 전임상 데이터를 가지고 벌써 예를 들어 머크라든지 BMS 같은 그런 글로벌 빅파마들 를 거론하고 있다는 건 이미 뭔가 협상과 관련해서 상당히 좀 진전돼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게 전임상 수준에서 이 정도 데이터만 가지고 저런 파트너사들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이게 사실 좀 궁금하던데 좀 가능한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1 / 01:15:36 불가능한 건 아니고요. 인슐린도 어떻게 보면 이렇게 개념 연구 단계에서부터 파트너사하고 이야기를 해오면서 이제 저희가 계속 관계를 이끌어 왔고 키드가 이번에 MD에서 제가 공개해 드린 것 중에 주황색 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거는 뭐냐면 파란색은 키트루다 원료에다가 저희 에스프레스 포뮬레이션을 입힌 겁니다. 그러니까 경고화를 시킨 제재고요. 주황색은 그냥 키트보다 원료 그 자체를 복용을 시킨 겁니다. 그러니까 주사를 한 게 아니고 그러니까 원료만 들어갔을 때 저희 에스패스 기술이 적용된 걸 집어넣었을 때 혈중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그거를 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석자 8 / 01:16:27 원래 주사제와의 용량은 뭔가 다른 건 있나요? 참석자 1 / 01:16:34 그거는 이제 포뮬레이션 잡아가면서 저희가 테스트를 해야 되고요. 그거는 아직 저희가 공개를 안 했고 나중에 적절한 기회가 되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맨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더 받겠습니다. 참석자 2 / 01:16:49 아까 저기 두 가지 요청 사항 질문이 두 개가 있는데요. 하나는 클릭을 해서 하나를 해다라고 또 하나는 개인 사망은 이렇게 안 받는다고 말씀을 통해서 드렸는데 다시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 요청 사항이고요. 질문은 첫 번째는 연초에 이제 미래 주도 에널리 그런 뜬 리소스를 보고한다면 이게 7량 현우의 매출 가이던스랑 영업이 가이던스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프리아타 미팅이 그걸 한다든지 아니면 EMA 임상 2상 승인이 나온다든지 그런 정도의 이벤트를 생각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뭔가 계속 쌓여야 되는 시 참석자 1 / 56:06 애널리스트 분들마다 아마 판단하는 방법은 기준은 다르니까요. 그런데 하나만 나와도 코멘트를 다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아니면 하나만 나와도 다시 리포트를 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근데 또 어떤 분은 경구형 인슐린 일단 일상까지 보고 내자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 참석자 6 / 56:30 쓸 수 있을 것 같고요. 참석자 1 / 56:33 네 저 예 안 듣겠습니다. 참석자 13 / 56:35 방금 말씀 주신 거하고 비슷한 맥락이긴 한데요. 오히려 개인 투자자들이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메이저 언론에서 지극히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일도 발생을 하는 게 현재의 사실이잖아요. 근데 제가 한 가지 안타까운 거는 다른 바이오 회사들 순순당이 제약회사라고 하는 캐버는 없지만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정보 제공을 하는 게 굉장히 미흡하다는 느낌을 일반인들은 가질 수밖에 없는 거죠. 여기 오신 분들은 해외 사이트까지 데뷔하실 정도로 공부들을 열심히 하시구나 급락 시기에 일반 투자자들이 가졌던 건 뭐냐 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게 돼라는 의심들이거든요. 심지어 지금 산천단 홈페이지를 봐도 한 10여 년 전에 만들어진 것 같아 느낄 정도로 그러니까 배널들과의 컨디션도 중요하지만 지극히 공부를 안 하시는 일반 대중들이 정보의 기준점을 잡을 수 있는 데가 있어야 부정적인 뉴스들을 강화해 내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석자 13 / 58:02 그래서 얼마 전에 밝히기는 하셨는데 메일로 주시면 답변드리겠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공식적으로 이게 3천년 계약이 제시하는 공식적인 정부의 기준이다 하는 거를 단 방향이어도 상관없을 것 같거든요. 그 기준점을 좀 명확히 잡아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석자 1 / 58:29 답변 안 드려도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답변드려야 되는 거죠. 손을 드시는 바람에 제가 당황해가지고 참석자 5 / 58:41 답변해 주세요. 참석자 1 / 58:42 소통 개선에 대한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해가 되고요. 저희 회사가 제가 IR 담당이지만 저희 회사만큼 잘하는 회사가 없습니다라고 말할 자신은 사실 없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 부족한 부분이 어떤 거를 원하시는지 이제 저희도 하나씩 둘씩 이제 배워나가는 과정이고요. 이게 이제 좀 제가 부끄럽지만 말씀을 좀 부탁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정말 최단 시간에 1위를 찍고 내려왔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내부적으로 조직에 대해서 정비를 하거나 이렇게 뭔가를 대비하려고 이게 커나가면 이거를 보완을 해야 돼 저거를 보완을 해야 돼 라는 거를 대비할 시간적 여유가 좀 없었고요. 그래서 이제 오늘 같은 공개 IR을 하게 된 것도 어떻게 보면 약간 좀 작은 시작의 하나다. 참석자 1 / 01:00:08 그리고 말씀하신 원 채널 그러니까 댓글이 안 달리거나 그래도 좋으니까 이렇게 회사가 어떤 특정 정보가 막 이렇게 혼선이 오고 있을 때 회사가 알고 있는 사실은 이겁니다라고 이렇게 밝힐 수 있는 채널 같은 거 그것도 검토를 안 하고 있는 건 아니 그래서 이제 최근에 저희가 이제 IR 전문 아니 전용 이메일 아이디도 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저희가 매일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이렇게 취합을 해가지고 단체로 이렇게 발송을 해 드리든지 그런 것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이제 궁극적으로는 쌍방향 채널 까지 갈 수 있는 방향을 저희가 검토 중이고요. 계속 그런 식으로 발전을 해 나가고 고칠 건 고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석자 14 / 01:01:16 삼천당의 핵심 경쟁력이 결국은 s스패스 아닙니까? 그 SSPS 특허와 관련해서 국제 특허 PCCT 추론 과정에서 의견을 받은 것 중에 일부가 혁신성이 부족하다 내지는 혁신성의 보완이 필요하다 이런 내용이 포함이 실제로 돼 있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돼 있었다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회사가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고 이 PCT 유예 기간이 끝나면 결국 각 지역별 특허가 진행될 거 아닙니까? 그런 계획들은 좀 어떻게 앞으로 진행될 건지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1 / 01:02:01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때 특허 출원 PCT 관련해가지고요. 기사가 크게 두 개 나온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말씀하신 대로 진보성 결여 해가지고 이거는 특허가 아니다 하나는 기사가 하나 나왔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가 전용 변리사한테 검토를 한 결과 이거는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경우다라는 언론 보도가 하나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 입장이 아니고 이거는 거의 객관적인 입장일 겁니다. 특허 출원을 하면 보완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한 번에 통과되는 것보다 수 차례 세 차례 보안을 거쳐가지고 특허 등록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미 보안 끝냈고 그거에 따라서 말씀드린 대로 대만 특허도 등록이 됐고요. 그래서 그거에 관해서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출원인이 저희가 아니고 이제 저희가 개발을 의뢰한 위임한 회사인 이유에 대해서 이제 제가 이해하고 있는 거를 참석자 6 / 01:03:23 말씀을 드리면은 참석자 1 / 01:03:27 오리지널 사과복이에요.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는 제약회사가 특허를 등록을 한 거랑 단순히 연구소가 특허를 등록을 한 거랑 위협도가 다를 겁니다. 연구소는 생산 시설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나중에 저 연구소가 누구랑 손을 잡는지만 추적 관찰을 해보자 일단은 지켜보자라고 결정을 할 수가 있지만 저희 회사 이름으로 특허 등록이 돼버리면 야 쟤들 뭔 짓 할 것 같아 일단 묻지마 소송부터 걸어볼까 이렇게 나올 확률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한 거고 그거를 이제 주가가 급락하니까 잘 안 믿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보도 자료하고 일부 주주님들은 저희하고 거의 동일 시간대에 알아내셔가지고 대만 출원인 이렇게 변경됐다 이런 거 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특허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1 / 01:04:26 세 가지 질문드리고요. 첫 번째는 저희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지금 고객사들이랑 논의를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만약에 향후 계약이 이루어질 경우 저희가 최근에 나온 계약들에 대해서 프로피 셰어링이 저희가 좀 유리한 쪽으로 계약을 했잖아요. 그러면은 저기에 있는 고객사들과도 계약을 만약에 이제 진행을 한다고 하면은 저희가 좀 유리하게 좀 가져올 수 있는지 그게 이제 첫 번째 질문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지금 내년에 임상을 진행을 이제 공동으로 이제 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근데 올해 지금 3분기에 파일럿 휴먼 스터디 이제 진행한다고 했잖아요. 네 그러면은 지금 고객사에서 뉴디니전스나 이런 것들도 이제 충분히 검토를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좀 조심스러우니 파일럿 휴머 스터디라도 우리는 좀 확인을 하고 가야겠다라는 입장이라고 생각이 좀 들거든요. 참석자 11 / 01:05:21 그래서 그거를 확인을 하고 이제 공동 임상을 진행을 하는 건지 사실 공동 임상을 하기 전에 계약을 하고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는 거랑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질문은 사실 저희가 해외 글로벌에 학회나 이런 활동을 크게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저런 빅파마들을 어떻게 해서 만날 수 있었는지 그 연결고리에 대한 스토리가 좀 궁금합니다. 참석자 1 / 01:05:51 거꾸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결고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약 엑스포 같은 CPT이나 제주 모건 컨퍼런스 같은 거 참석해서 만날 수도 있죠. 만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이제 거의 제가 알기로는 두 가지 케이스거든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그리고 거의 끝났을 때 그때만 가능하거든요. 근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좀 진행 속도를 빨리 하고 싶으면 굳이 그렇게 공식적인 석상에 안 나가도 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고요. 왜 미국 영화 배우 한 명이 책도 썼잖아요. 한 두 명 건너면 웬만하면 다 알게 된다고 제약 바이오도 거의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중간중간에 이제 허가 신청 들어갔다든지 아니면 공시가 뭐가 하나 나온다든지 그러면 이제 다양한 방법으로 기술을 이제 파트너사들도 인증을 하고 있구나라는 거는 확인을 할 있을 수 있으실 것 같고요. 인플루언서 같은 경우는 저희도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수의라는 게 되게 좀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저희는 이거 오픈을 안 했으면 좋겠는데라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 접점을 찾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다는 점 조금만 양해를 해 주시고요. 저희가 계획을 안 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두 번째 질문이 참석자 3 / 45:07 공공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참석자 1 / 45:12 안 믿으실 것 같은데 저희 미국 세마글루타이드 프로필 셰어링이나 아니면 파트너사 비공개 같은 거는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다. 그리고 이제 SPs 기술력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도 이제 이해는 하셨어요? 작용 원리나 이런 거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그러면은 보통 이제 투자자들은 그거를 들으면 저기 진입 시기를 이제 본인 스스로 고민을 하시거든요. 근데 그거는 이제 제가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하니까 그거는 이제 지금도 사고 계시는지 뭔지는 모르지만 되게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의 최근에 있었던 노이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다 인지는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었고 그래서 그거는 일단 오케이 이해 안 가는 거 아니다. 충분히 이해한다라고 생각을 하셨습니다. 그럼 앞에서 먼저 손 드셔야 돼요. 참석자 11 / 46:25 그럼 향후 계약은 참석자 7 / 46:28 혹은 싱가폴 노트를 좀 보니까 캐나다나 유럽 같은 경우는 파트너스 오픈을 또 하실 거라고 하시던데 그거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 참석자 1 / 46:38 캐나다는 아마 아시고 계시지 않나요? 예 뭐 오픈 안 할 이유 없습니다. 예 저 뒤에 저 체크 문이 이게 참석자 12 / 46:55 제가 쭉 봤을 때 국내 바이오 애널들은 3층간 제약이 잘 되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번에 이득은 사실 해외 MDR이었는데 거기서 반응이 좋고 괜찮았다라면 저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이 삼천당제약과 관련된 이 애널들 바이오 애널의 레프트라든지 보고서 이런 것들이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국내 애널들은 쓸 생각이 아예 없는 것 같고 이번에 잘 됐으면 해외 쪽에서라도 삼성단지약과 관련된 레포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나오게끔 어떻게 좀 좀 괜찮은 데하고 이렇게 긴밀하게 협조해서 이렇게 좀 추진을 좀 적극적으로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참석자 1 / 47:46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제가 그 질문을 드린 게 한 4년 됐거든요. 처음에는 저도 이제 좀 답답했었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제가 어떤 생각이 드냐면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합니다 할 때 시장이나 모든 기관 투자자들 반응이 아일리아 글로벌 임상을 삼천단이 그게 확신이 있었으면 그때 한번 쓰셨을 거예요. 아마 애널리스트 분들이 근데 임상을 그리고 글로벌 계약을 하다가 계약 나오고 계약 나오고 해버리니까 그 타이밍을 어떻게 보면 살짝 한 번 놓치셨고요. 그다음에 SBS 같은 경우는 이제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보다 더 이제 좀 고민이 많으셨을 거라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에스패스가 될까 전에 경구용이 주는 로고가 실패를 한 건데 이런 게 이제 그래서 SBS 같은 경우에도 저는 세마글루타이드 캐나다가 보여주고 그다음에 경고형 인슐린 결과 공신이 나오면 쓰시지 않을까 안 쓸래야 안 쓸 상황인가 이렇게 생각은 되고 있고요. 참석자 1 / 49:17 그리고 그 시점을 고민하는 시간은 갈수록 이제 점점 다가올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가올 거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 저희가 국내든 국외든 애널리스트들이랑 이렇게 소통을 안 하는 게 아니고요 소통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IR도 그렇지만 애널리스트 분들도 그분들만의 입장이 있고 그게 있으니까 서로가 이제 말하자면 타이밍 싸움이어서 그거와 관련해가지고는 계속 지금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아마 리포트는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예 지금 두 개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제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지금 아까 예 참석자 8 / 50:08 아니 관련한 질문이어서 잠깐 한번 좀 사실 올해 이제 주가가 이렇게 많이 치솟는 과정에서는 미해주애널 리포트가 상당히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주로 공부하고 투자하다가 기관이 이제 공식적으로 이제 리포트를 써서 나름 이제 인정을 해 주니까 물론 그때 이제 초반에 장세도 좋았지만 그게 이제 겹쳐지면서 가 많이 올랐고 근데 위에 쪽 애널이 언젠가부터 완전히 생가잖아요. 심지어는 이렇게 NDR 하는 기본적인 사유 자체도 안 올리고 그러니까 이게 여기다가 한 2가 주간에서 이렇게 해외 ndi까지 한 건데 외주 애널이 너무 오래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좀 다시 그 코멘트를 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하나와 그다음에 아까 이제 해외 NDR 반응이 좋았다고 그랬잖아요. 거기는 아마 이제 부티크 수준은 몰라도 좀 큰 기관들은 아무래도 이제 자기네들도 내부 심사 투자 심사 체계가 있으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할 거고요. 참석자 8 / 51:32 근데 제가 이제 좀 궁금한 건 그렇게 잘 진행이 됐으면 잘 진행이 됐고 평이 어땠다라는 게 언론 보도를 통해서든 또는 국내 사실은 홍콩 싱가포르의 국내 증권가 사람들도 많이 파견 가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적으로 상당히 네트웍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 소문들이 나거나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이렇게 국내에 전달이 돼서 이게 돌아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작동을 안 하는 것 같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걸 조금 가늠할 수 있도록 좀 회사가 고민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자 1 / 52:09 네 두 번째 질문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거는 좀 더 보완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질문하신 위해주 위원님 관련해서는 이제 참석자 1 / 52:36 이 중에 이제 계실지 모르겠는데 계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충분히 이해는 가니까요. 저희 회사에 전화하셔가지고 주가 대응 안 하고 뭐 하냐 이렇게 성토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그거와 똑같은 마음으로 이제 위주 위원님을 대총 약간 성토 원망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근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까지 변함은 없는데 유혜주 위원님이 정말 공부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정말 많이 하시고 많이 들이 파시고 그리고 이제 질문하신 것처럼 위해주 애널리스트 분이 이제 커버를 더 이상 안 해주니까 주가가 이렇게 더 많이 흘러내리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 저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조금 전에 주가 급락의 원인이 어디에 있냐고 이제 저한테 질문을 주셨는데 있었잖아요. 참석자 1 / 53:50 근데 이제 제가 즉답을 회피한 이유가 위해주 nr 때문에 주가 급락을 막지는 못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제 또 다른 분들은 수급이 수급을 불러일으켜 와가지고 주가가 이렇게 올라갔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IR은 주가 수급이나 이런 것보다는 이제 회사의 사업 성과 그리고 앞으로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건지 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야 된다 되는 게 일단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위에주 애널리스트 님이 코멘트를 제가 조금 전에 이제 뒤에서 질문하신 분한테 답변 드린 것처럼 코멘트를 다실 날이 조만간 오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위에도 애널리스트뿐만이 아니고 그리고 다른 애널리스트 분들도 아마 다 아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최근에 최근에는 아시죠? 잠시만요. 애널리스트 간담회 할 때도 이제 보고 느낀 건데 호감은 있으세요? 관심도 있고 근데 한편으로는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게 진짜 될까 라는 그런 시선도 있기는 있으세요. 참석자 1 / 55:20 근데 그게 부식되는 순간 이제 지금까지 없었던 게 한꺼번에 빵 터지면 올해 초에 보여줬던 것보다 좀 더 큰 흐름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리고 그 큰 흐름을 다시 또 저희 회사가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8 / 55:43 그 관련해서 시간이 없어 그러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기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참석자 4 / 33:45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빨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헬스 캐나다의 제네릭 심사 기준에도 미국 FDA처럼 스냅프리 루트로 제네릭 시판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는지 우선 궁금하고요. 위와 같은 규정이 캐나다의 경우 만약 없다면 헬스 캐나다에서 da 미국 FDA에 클리어 한다 결과를 참고해서 심사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인지 일단은 첫 번째 그게 궁금합니다. 두 번째로는 이제 1월 MDR에서 경고형 토셉터 타이드 기술 시사까지 마친 걸로 지금 그래프에 표기가 돼서 주주들도 많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위 절차에서 상대 업체가 3천 단위 휴먼 파일럿 데이터를 검증하는 것인지 만약 그랬다면 이번 홍콩 싱가포르 NDR에서 터제파타이드의 휴머 펠러 테스트를 3분기 중에 또 실시하겠다고 한 이유는 무엇인지 두 번째 궁금하고요. 참석자 4 / 34:46 마지막으로 이제 시장에서 의혹을 제기할 때 앞으로 계약 그러니까 특허 만료일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아무리 글로벌 제약사라고 하더라도 계약금만 주고 미리 계약을 좀 안전 보장 차원에서 확보하고자 한 게 아니냐 이런 의혹들을 제기한 쪽이 있는데 글로벌 계약서에서 통상 계약을 체결할 때 그 비스터디에 가공되지 않은 로 데이터까지 다 검토를 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인지 마지막으로 궁금합니다. 참석자 1 / 35:24 처음에 헬스 캐나다 말씀하시죠. 세마글루타이드가 원료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이오 베이스가 있고요. 케미컬 베이스가 있습니다. 근데 이 바이오 베이스 케미컬 베이스에 따라서 이제 나라별로 약간은 다른데 공통적으로는 바이오 베이스의 경구용 세마크로타이드를 하면은 바이오 시밀러를 타는 경우가 많고요. 케미컬 베이스에 경구용 세마노로타이드를 하면은 제네릭으로 뜹니다. 근데 이거는 미국 FDA뿐만이 아니고 유럽 우리나라도 그렇고 캐나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동일하게 제네릭으로 타고요. 탄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트리제 파타이드가 참석자 4 / 36:13 근데 헬스 캐나다에도 캐나다에서도 스테프리 루트로 제 허가 심사를 참석자 6 / 36:20 네 있습니다. 참석자 1 / 36:22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참석자 4 / 36:24 서재파타에 대해서 1월 MD할 때 이제 기술 심사까지 마친 것으로 자료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업체에서 휴먼 팔라 데이터는 당연히 봤을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이번 NDR 때 그러니까 최근 MD할 때 3분기 중에 휴먼 팔라 데이터를 다시 검증하신다고 그러니까 시험하신다고 했던 그 이유가 뭔지 좀 참석자 1 / 36:54 기술 심사 그러니까 저희는 이제 두 딜리던스라고 하는데요. 그게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냥 비 스터디 CSR 리포트만 딱 내고 우리 이거 했는데 계약할래라고 하면 뭐 좋아가 아니고요. 그래 그럼 이거 포 액션이 뭔데 뭐가 얼마나 들어가는데 어떤 작용인데 그 작용이 된다는 거에 대한 실험실요. 비임상 전에 이제 실험실에서 하는 실험 데이터까지도 요구를 하고요. 거기서 자기들이 좀이라도 뭔가 이상하면은 그럼 이 시험 공부 한번 해볼래 그래서 그 데이터 한번 제공해 줄 수 있어 이렇게까지도 진행이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근데 바이오 시밀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딱 보면 대충 이제 나오니까 그게 상대적으로 좀 간결하긴 한데 에스패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좀 확인하고 넘어가고 싶은 게 많아질 수는 밖에 없고요. 이해가 참석자 4 / 37:59 휴먼 팔라 데이터를 본 건 맞을까요? 참석자 1 / 38:04 그러니까 모든 데이터는 다 보면서 이제 본인들이 확인하고 싶은 것들도 추가적으로 요청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거를 비임상에서 해보다가 비임상에서 오케이가 나면 그럼 이거 휴먼 파일럿으로 한번 해볼까 이런 식으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석자 4 / 38:23 일반 주주 차원에서 그러니까 계약 체결할 때 글로벌 파트너사에서 로 데이터를 본다면은 이건 도저히 조작도 불가능할뿐더러 그분들이 그 계약을 체결한 것 자체가 공신력을 발휘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부분들이 좀 시장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제 확실히 계약을 체결했다면 조작이 불가능한 로데이터까지 다 보고 그 부분들을 검증했기 때문에 계약이 된 것인지 그 부분을 좀 확인을 주주들에게 일반인 주주들에게 확인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참석자 1 / 39:01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구나라는 거는 생각이 드는데 제 입장에서는 그게 이제 너무 당연한 거라서 제가 비유를 뭐라고 해드려야 할까요? 참석자 1 / 39:27 저는 지금 강북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강남에 아파트를 사고 싶어요. 근데 한 30억 원을 빌려야 돼요. 근데 강남 그냥 레미안이야라는 것만 보고 30억을 대출을 받아서 들어갈 수는 없잖아요. 글로벌 제약사라 하더라도 돈이 아무리 많이 넘쳐도 자신들의 프라이드도 있거든요. 이거를 내가 확인을 못하고 이상한 계약을 했다 그러면은 그거는 약간 명성에 약간 먹칠 하는 느낌도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정말 그리고 FDA 인스펙션이나 이런 거 같은 거 하면은 데이터 인테그리티라고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는지 없는지까지도 보거든요. 그럼 그건 파트너사도 똑같이 봅니다. 와가지고 시험 데이터만 보는 게 아니고 이 시험 데이터가 어떤 시험 기기에서 나왔고 어떤 소프트웨어에서 나왔고 이걸 고칠 수 있는지 없는지까지 봐요. 그래서 FDA 실사관 출신들을 막 3~4명씩 보내요. 그런 식으로까지 등질 리전스를 합니다. 참석자 1 / 40:42 그냥 종이에 프린트 돼가지고 나간 시험 데이터만 보고 오케이 이건 패스 이렇게는 안 합니다. 절대 네 저 먼저 참석자 7 / 40:54 트뷰 제3 타이드 파트너는 어느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오픈하실지 궁금하고요. 캐나다 허가 예측 일정과 계약 일정 금 참석자 1 / 41:09 계약 일정은 공식 규정 때문에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고요. 그다음에 트리제 파타이드는 참석자 1 / 41:19 내년에 임상 저희가 들어갈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파트너사와 같이 합니다. 네 그리고 캐나다 계약 일정 말씀하셨잖아요. 그거가 지금 늦어진다고 이제 염려하시는 분들 계시는 것 같은데 파트너사가 최근에 IPO 했습니다. 그래서 한 2~3개월을 그 회사의 모든 역량이 다 거기로 집중이 됐어요. 그러고 또 이제 계약 지역을 약간 좀 넓혀달라 요청이 와가지고 이제 계약이 좀 그거 됐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올해 1월 MDR 자료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가 생산 사이트 3개 가지고 가겠다라고 발표드렸었잖아요. 우리나라 캐나다 미국 그래서 그거는 이제 말하자면 독점 계약이 아니고 말하자면 CMO 계약도 있어가지고 이게 이제 계약 구조 자체도 그냥 그동안에 저희가 공시를 했던 계약 방식하고는 약간 달라가지고 보는 거니까 그런데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겁니다. 참석자 8 / 42:40 아니 그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역을 넓힌다는 건 캐나다 해산인데 지역을 참석자 1 / 42:47 정말 죄송한데 그거는 공식 규정 때문에 말씀드릴 수가 없고요. 저희 그동안에 보면은 이제 캐나다 했다가 지역 추가했다가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기가 먼저 손을 드셔가지고 참석자 9 / 43:03 말씀하신 질문 참석자 10 / 43:04 이랑 똑같은데 지금 자료에 보면 505 b 다시 2의 브리지를 협업을 한다는 거죠. 인용이 아니라 공개 자료 인용이나 발행기가 아닌 참석자 1 / 43:15 치료제 파타이드 임상을 파트너사와 같이 합니다. 참석자 1 / 43:22 저 뒤에 여자분이 뭐냐 손을 드실 거고 참석자 3 / 43:36 인플루언서나 기타 에너지를 만나신다거나 조금 더 우리 상천한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홍보팀에서 혹시 준비하고 계신 거 있나 궁금하고요. 그리고 홍콩 MDR의 기관들이 비과세 반응을 좀 알고 싶습니다. 참석자 1 / 43:57 어 일단 인슐린 임상 결과는 올해 말이고요. 그다음에 그거는 또 하나의 기술을 저희가 홍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 EMA가 인정한 임상 결과니까요. 그거 나오면은 일단 그건 종직화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항체 의약품은 만약에 항체 의약품을 sc가 아닌 경고로 전환을 할 수만 있다면 그 시장 또한 잠재력은 어마어마한 시장입니다. 지금은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항암제 치료를 받으시는 분이 이게 경부화가 된다 그러면 굳이 병원은 한 달에 한 번씩만 가셔도 되거든요. 집에서 그냥 정해진 시간에 경구용 항체 의약품 복용을 하면 됩니다. 근데 sc는 병원은 가야 되죠. 일부는 이제 가정에서도 홈 메인 메인 페이스가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래도 병원에는 가야 되는 상황인데 그거를 노리고 이제 저희가 어떻게 보면 개념 검증을 하고 이제 포뮬레이션 개발에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1 / 23:31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로미틴인데요. 저희가 이제 1분기 때 아마 보도 자료를 한번 말씀드렸을 겁니다. 그때는 파트너사는 이제 밝히지를 않았었는데 글로벌 지역에서와 루크롤라이드에 대해서 유프라이드 1개월 3개월 4개월 6개월짜리 제형에 대해서 미국 시장 판매에 관한 통신 체결을 했다. 근데 그 파트너사가 닥터 레이고요. 지금 현재는 류크롤라이드 외에 이제 리포전 제품 2개를 포함한 텀싯을 추가로 체결하는 걸 협의 중이고요. 그것도 아마 조만간 보도 자료로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총 3개 제품에 대해서 미국 판매 독점 판매에 대한 본계약을 협상을 진행을 할 거고요.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지금으로서는 계약이 지연될 이유는 없고요. 빠르면 3분기쯤에는 나오지 않을까 저희가 지금 그걸 목표로 계약을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장기 지속형 주사제도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으시지 않을까 참석자 2 / 24:43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참석자 1 / 24:48 마지막으로 이제 sc 제형입니다. 이 SCC 제형의 가장 중요한 게 저희 에스패스하고 똑같습니다. SCM도 수율이거든요. 아무리 봐도 정맥 주사보다는 의약품 양이 피하 출하니까 부득이하게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이 sc 제형에 대한 바이오 시밀러가 나온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정말 여기서의 이제 핵심 경쟁력은 생산 원가입니다. 바이오 시밀러는 처음에 포스트인으로 시장 들어가는 사람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 가져는 가지만 4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거의 그냥 레드오션이거든요. 다 이제 가격 상으로 진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sc 제형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희는 이제 지금 현재 업계 대비 한 2배 가까이 높은 수율을 확보를 할 수가 있어가지고 이 SCGN에서도 사업성 측면이나 수익성 측면에서 조금 더 경쟁사들보다 우월하게 가지고 갈 수가 있을 것 같다. 참석자 1 / 26:05 그래서 이제 올해는 어떻게 보면 바이오 시밀러의 상업화를 넘어서서 이 플랫폼이 임상학적으로나 아니면 상업적으로 된다라는 거를 검증하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금 어떻게 보면 이벤트 칼렌더를 저희가 제가 지금 보여드리면서 뒤에 거를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참석자 1 / 26:50 플랫폼에 대한 파트너는 글로벌 누구나 이름을 들어도 아실 수 있는 파트너들이 될 확률이 되게 높습니다. 현재로서는 변함은 없고요. 저희가 그래서 파트너를 직접적으로 어떤 거는 한 회사만 적어서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이제 몇 개 넣었는데 이 파트너들과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설명드렸고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제가 답변드릴 한 분야에서는 답변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 27:37 네 그리고 오늘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경비용 인슐린 관련해가지고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번에 공개된 MDR 자료를 보면은 상대적 상대적 팩트 이용률이 10%가 나와 있고 주사 대비 도주 비율이 4 대 1로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엊그제 미국 임상정보 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토콜을 좀 보면 2차 평가 지표가 이제 상대적 생체 효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내용을 비교를 해보면은 상대적 생태 효능은 25%를 목표로 하시는 게 맞는지 좀 궁금하고요. 조사 비율이 4 대 1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이 자료에 보면은 저희가 속도형과 지속형을 모두 개발하고 또 이런 관리형을 모두 개발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속도성과 지속형에 대한 어떤 타임라인이 나와 있는 게 없어서 이거는 특별 정이 먼저 된 다음에 지도 형은 이때 위층 어디지 좌표 임상을 진행하시는지 고의 참석자 1 / 28:39 지금 생체 이용률 생체 효능 효율 그거는 공시에도 저희가 밝히지는 않아가지고 이제 타겟은 있는데 그거는 아마 올해 말에 저희가 이제 임상 결과 공시할 때 확인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은 게 저희가 항상 말씀드린 게 저희 SBS면은 현재 지금 인슐린 인젝션 인슐린 주사제하고 동일한 가격에 공급을 해도 저희의 수익성이 일정 부분 담보가 된다라고 밝혀드렸었잖아요. 그 선에서 그냥 좀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석회성 지속 형은 일단 석표성이 제일 먼저 개발이 됐고요. 지속형이 몇 년 단위로 이렇게 뒤로 밀리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거의 동일 선상에 있는 건 아니고 아마 석회성 보면서 석회성 임상 1상이 끝나면 지속적인 임상 1상이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아마 진행이 될 것 같은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은 확정된 건 아니고요. 그게 만약에 들어가면 저희가 오늘 이 자리를 가지는 것처럼 계속 지속적으로 주주님들께 알려드리도록 그렇게 안 됐습니다. 참석자 5 / 30:00 그동안에 별도 임량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참석자 1 / 30:03 예 별도의 임상이라고 보셔야 되는 말은 참석자 5 / 30:06 같은 경우에는 노보 제품처럼 인주 대형까지도 같이 그렇게 하고 계시면 됩니다. 일만 지도평 같은 경우에는 메일만 하시는 건지 아니면 위클리까지 같이 하시는 건지 그거를 좀 알 수 있으면 말씀하시기 곤란하시면 참석자 1 / 30:21 네 그거는 나중에 공시로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저 뒤에 분이 먼저 손 드세요. 네 다양한 이 내용의 질문 들어가기 전에 궁금한 게 지금 주가 급락 이후에 저희가 처음 이렇게 만나 뵙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주가 급락의 원인에 대한 내부적인 분석이나 아니면 저희한테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주가 급락의 원인을 물어보시는 거에 대해서 이제 저 개인적인 생각은 있는데 그거를 이제 회사의 IR 담당자로서 말씀드리기는 좀 부적절한 것 같고요. 왜냐하면 주가의 변동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저희 비단 저희 회사뿐만이 아니고요. 다른 회사들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 인터뷰를 들어보면 다 약간 좀 각양각색이시더라고요. 내부 요인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고 외부 요인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고요. 참석자 1 / 31:27 근데 단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여기 계신 분들이 이제 언제 저희 회사를 좋아해 주시고 언제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들어오셨는지는 이제 제가 정확하게 일일이 한 분 한 분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근데 제가 저희 회사 주가를 얼마까지 경험을 해봤냐면은 2만 원대까지 경험을 해봤다가 지금 100만 원 120만 원까지 경험을 해봤는데 물론 이제 회사의 사업하고 주가하고는 약간 좀 달리 가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저희 회사가 뭔가를 보여주면 주가는 거기에 반드시 응답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좀 힘드시겠지만 저희 회사가 지금 MDR에서 발표 드린 거나 이런 것들이 다시 또 6월부터 하나씩 하나씩 보여드리기 시작하면 저희 회사 특징이 올라가는 것도 빨리 올라가는데 떨어지는 것도 빨리 떨어지거든요. 참석자 1 / 32:48 근데 이거는 이제 농담으로 들으실 수도 있고 기분 나쁘게 들으실 수도 있는데 제가 20년부터 IR을 해왔는데 그 폭이 점점 넓어집니다. 예전에는 하루 올라갔다가 하루 떨어지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만큼 시장에서 저희 회사에 대해서 이제 믿음은 가지시는 기간들이 조금씩 조금씩 길어지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저희 회사도 이제 그만큼 그런 기대에 대해서 보답을 하려고 이제 점진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고 있고요. 그래서 주가적인 측면보다는 이제 저희 회사는 이거만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하는 거고요. 이제 6월 달부터는 아마 하나씩 하나씩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힘드시겠지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이

그리고 이런 전략은 내년에 이제 판매가 시작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는 미국 그리고 올해 하반기부터 이제 판매가 좀 본격화될 걸로 매출이 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 같은 유럽에서도 똑같이 이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1 / 11:33 저희가 이제 보유한 플랫폼 기술 이제 저희가 이제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을 하겠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면서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에스펙스 그다음에 장기 지속형 주사제 그리고 sc제형이고요. 에스패스는 저보다 더 잘 아실 건데 이제 대표적으로 경구형 인슐린하고 경부형 GLD 관입니다. 거의 한 천억 달러 1700억 달러 정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저희가 거기에 이제 끼어들겠다 라는 거고요. 롱이킨 주사제는 이제 유프럴라이드 마이크로스피어와 리포전 가지고 있는 매개 제품을 가지고 이제 인도에 위치한 글로벌 회사죠. 닥터 레드입니다. 세계 제약 회사 순위로 따지면 아마 100위 안에 들 겁니다. 닥터 레비하고 이제 저희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을 하려고 지금 저희가 협의 중이고요. 그다음에 sc제형은 사실 IV 시대가 이제 점점 저물어가고 있다라는 게 글로벌 이제 제약회사들의 판단이거든요. 참석자 1 / 12:52 sc가 튀어나오는 순간 이제 IV는 환자나 의료기관에 좀 효율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sc 제형이 이제 트렌드로 자리 잡을 거다라고 해서 저희가 이제 sc 제형에 대해서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1 / 13:15 지금 보시는 슬라이드는 이제 향후 18개월이죠. 올해 6개월 넘하고 내년에 이제 12개월 남았는데 18개월 안에 저희 회사가 달성할 수 있는 주요 이벤트들입니다. 좀 굵직굵직한 이벤트들만 적어놔 드렸고요. 여기서 파생되는 이머징 마켓 계약이나 아니면 이머징 마켓 허가 신청 이런 것들을 빼놨습니다. 그래서 이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뒤에 이제 인슐린부터 세마글루타이드 티어 제파 타이드 이런 게 있는데 이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에스패스부터 한 말씀을 드리면요. 크게 4개입니다. 경구형 인슐린, 경구형 세라글레타이드, 경구용 치료제 파타이드 그리고 경구형 항체 의약품 키트루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참석자 1 / 14:25 이 스패스라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수차례 이제 NDR이나 보도 자료 등을 통해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차세대가 아니고 향후 10년 SCD의 발전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프로젝트다라고 수차례 밝혀드린 바가 있는데 그 이유는 되게 간단합니다. 저희만 그렇게 부르짖고 있는 게 아니고요. 노보노디스크가 올해 기자간담회 기자하고 인터뷰하는 데서 경구형 세나블루 타이드 점유율이 향후에 전체 세라노 타이드의 33%까지 올라갈 거다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그거는 이제 글로벌 제약사들도 효과가 있더라도 환자나 그러니까 시장에서 전부 다 경고화 아니면 SCJ 같이 편의성을 대폭 개선된 의약품을 원한다는 거는 알고 있고 그 추세에 맞춰서 제품을 개발을 하겠다라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또 하나가 이제 미국 FDA가 가이드라인 발표했지 않습니까? 경구용 세노블타이드는 비 스터디만 하면 된다라는 거를 이제 발표를 했고요. 참석자 1 / 15:50 이제 특허 물질 특허는 국가별로 이제 끝나는 시기가 다른데 시마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는 스냅 이라는 물질이 이제 경과시키는 핵심 물질인데 저희는 이제 스네를 사용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면 물질 특허가 끝나는 끝나기만 하면 저희는 허가만 취득하고 있으면 바로 판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빠른 걸 말씀드리면 지금 여기 앉아 계시는 모든 분들이 궁금해할 캐나다 하고 이제 이머진 마켓들 것 같고요. 그거는 저희 예측으로는 이제 27년에는 본격적으로 판매가 될 걸로 보여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겁니다. 자세한 사항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메인 시장이죠. 미국 유럽 일본은 이제 물질 특허가 31년에 끝나가지고 이제 32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될 것 같고요. 이게 왜 저희가 자꾸 스네프리 스네프리를 외치냐라고 말씀을 드리면 물질 특허는 아무리 늦은 제일 늦게 끝나는 지역이 31년입니다. 참석자 1 / 17:11 근데 수액이 활용된 재용 특허는 39년에 끝나거든요. 그럼 이 8년이라는 공백이 저희가 1400억 달러의 GLP 원 시장에서 오리지널과 저희가 시장을 양분할 수 있는 기회가 8년이라는 시간이 생기는 겁니다. 그거는 어마어마한 기회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 개발을 하고 지금 비 스터디까지 성공을 해가지고 FDA 프리 한다 미팅 신청을 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죄송하다. 이제 두 번째는 경구용 인슐린입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경부화시키겠다고 발표한 제품이죠. 그래서 지금 이제 작년이 아니고 올해 5월에 유럽 EMA에서 일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저희가 공시를 했고 6월에 아마 첫 환자 투여가 시작될 겁니다. 그러면 첫 환자 투여가 시작되면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이거는 숨길 이유도 없고요. 첫 환자 투여 시작됐다라고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고요. 참석자 1 / 18:26 이번 임상은 당초 저희가 1 2 3 한꺼번에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ENA가 23과 관련된 프로토콜은 좀 더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줘가지고 저희가 일단 일상 이상을 같이 공시를 할까 좀 시간이 한 달 두 달 정도 늦어지더라도 아니면 일상만 승인을 받고 이상은 추후에 변경 보완해가지고 하는 걸로 할까 하다가 일상 먼저 알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저희가 일상 승인을 받고요. 지금 이상은 프로토콜 변경해가지고 EMA 추가 승인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승인을 받게 되면은 그것도 공식 규정에 의하면 프로토콜이 바뀌는 것 도 의무 공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지체 없이 저희가 공시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임상에서 저희가 이제 확인할 수 있는 게 저희는 이제 내부적으로 문제는 없을 거다라고 거의 확신에 가깝게 가지고 있는데 이제 완전 공식적으로 생체 이용률이라든지 아니면 안전성 같은 거를 확인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참석자 1 / 19:45 임상 1상 결과는 올해 말쯤 CSR 리포트 받으면서 저희가 공식으로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은 변경 승인이 언제 나느냐에 따라서 좀 다르기는 할 것 같은데 임상 일상하고 크게 차이는 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이제 좀 문의가 많이 왔었는데 저희가 경구용 인슐린 임상 기간을 29년까지로 이렇게 타임라인을 잡아놨거든요. 이 해외 MDR 자료에는 그게 이제 국내는 제 기억에 맞다면 아마 28년에 끝나는 걸로 잡아놨을 겁니다. 그 이유가 28년에 끝나는 거는 1형 당뇨 임상이 3상까지 28년에 끝났고요. 저희는 1형 당뇨 2형 당뇨 두 개 다 적응증을 가지고 갈 거기 때문에 2형 당뇨까지 했을 때 이제 39년에 임상 3상이 다 끝난다라고 두 개를 이제 복합적으로 보여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좀 29년까지 표시가 됐었고요. 이 부분은 이제 혹시라도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셨다면 그거는 좀 바로잡아드리고 싶어서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 1 / 21:03 그리고 이제 작년부터 되게 궁금해하시던 티브제파타이드는 동물 임상 끝났고 올해 3분기 늦어도 4분기 중에는 경고용 인슐린이랑 똑같이 휴먼 파일럿 스터디를 한번 진행하고 그다음에 경구형 인슐린 CRO 계약을 한 프로필과 임상 계약을 할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임상을 진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티브제 파타이드는 계량 신약입니다. 경구형 인슐린하고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임상 1상 2상 3상을 전부 다 진행을 할 가능성 가능성은 낮고요. 그리고 규모도 신약보다는 한 절반 이하의 기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 2~3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항체 의약품인데요. 이제 저희가 이 MDR 자료에는 이제 키트루다 마이스 시험으로 이제 저희 포뮬레이션을 적용을 해가지고 복용을 시켜봤을 때 히트루더 의약품이 이제 검출이 되는지 혈액에서 그 테스트를 한 건데요. 참석자 1 / 22:21 저희가 이거를 하게 된 이유는 항체 의약품 시장도 키트루다 하면 사람들이 오 막 다 이럴 정도로 시장 규모가 만만치가 않거든요.

그 형태가 각각 두 개가 나눠지는 건지 아니면 프라이 형태로 가는 건지 생각해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