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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테라퓨틱스, RGN-259 글로벌 3상 환자모집 완료 - 투약·추적관찰 및 데이터 분석 거쳐 임상 마무리 단계 돌입 -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개발 순항…글로벌 파트너십 기대감   HLB테라퓨틱스는 미국 자회사 리젠트리(ReGenTree)가 진행 중인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RGN-259’의 글로벌 임상 3상(SEER-2) 환자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RGN-259는 티모신베타4(Thymosin β4)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점안형 신약 후보물질로, 각막 보호와 상처 회복을 촉진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리젠트리는 미국과 유럽의 신경영양성각막염 환자를 대상으로 RGN-259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환자모집 완료에 따라 임상시험 프로토콜에 맞춰 등록 피험자에 대한 남은 투약과 추적관찰(Follow-up)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데이터 클리닝(Data Cleaning), 데이터베이스 잠금(Database Lock), 통계분석 등 임상 데이터의 정확성과 정합성을 확인하는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회사는 후속 임상 절차와 데이터 정리에 필요한 기간을 고려할 때, 톱라인 결과가 마지막 피험자의 최종 방문 종료 후 약 2~3개월 내 확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결과가 도출되는 즉시 관련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신경영양성각막염은 각막 신경 손상으로 각막 감각과 자연 치유 능력이 저하되는 희귀 안질환이다. 질환이 진행되면 지속적인 각막 상처와 궤양, 천공 및 시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치료제는 돔페(Dompé)의 ‘옥서베이트(Oxervate)’가 유일해 새로운 치료 옵션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높다.   옥서베이트는 8주 동안 냉장보관 상태에서 하루 6회 투여해야 하는 반면, RGN-259는 상온보관이 가능하고, 4주간 하루 5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다. 치료 기간이 짧고 투여 부담이 적은 데다 보관과 운송이 용이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HLB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임상 결과 도출에 필요한 프로토콜상의 요건을 충족했다”며 “앞으로 투약과 추적관찰, 데이터 분석 등 남은 절차를 충실하고 신속하게 수행해 RGN-259의 신약 가치를 입증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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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518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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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ITI-5000' 미국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 -UNITE 기반 saRNA 항암백신…본격적인 임상 개발 돌입 -단독·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순차 평가…병용요법 시너지 기대   HLB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삼중음성유방암(TNBC) 항암 치료백신 후보물질 ‘ITI-5000’의 미국 임상 1상(VITALITI) 첫 환자 투약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임상 개발에 돌입했다.   이뮤노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내 임상기관에서 ITI-5000 임상 1상의 첫 환자 투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은 이후 임상기관 가동과 환자 선별·등록 절차를 진행해 실제 투약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임상 1상은 병기 2~3의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ITI-5000의 안전성, 내약성 및 초기 면역학적 활성을 평가하는 다기관·공개 방식의 최초 인체 대상 연구다. 단독요법은 물론 표준 보조요법과의 병용요법도 함께 검증한다.   ITI-5000은 이뮤노믹이 독자 개발한 면역치료 백신 플랫폼 ‘UNITE’를 기반으로, 자가증폭 RNA(saRNA) 기술을 적용한 항암 백신 후보물질이다.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발현되는 종양 항원인 CT83과 HERV-K를 표적으로 T세포 기반의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UNITE 플랫폼은 종양 항원을 면역세포에 효과적으로 전달해 CD4+ T세포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CD8+ T세포와 항체 생성 등 다양한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이다.   김동건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는 "첫 환자 투약은 ITI-5000의 임상 개발이 본격화됐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임상을 통해 ITI-5000의 안전성과 면역반응을 확인하고, 차세대 항암 치료백신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0593?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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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5013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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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4952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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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DJBIC Korea’ 인덱스 지수 편입…글로벌 ESG 경쟁력 인정받아 - 가족친화경영·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등 ESG 경영 활동 강화 - 해외 기관투자자 지분 확대…지속가능경영 대외 신뢰도 제고   HLB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인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코리아 지수(DJBIC Korea Index)에 편입되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 HLB는 최근 지속가능경영, 일·가정 양립, 인구문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 경영 활동을 강화한 결과, DJBIC Korea Index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 DJBIC Korea Index는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국내 유동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 경제·환경·사회 기준에서 상위 30% 이내에 포함된 기업만 편입 자격을 얻을 수 있다. ​ 회사는 ESG 경영 활동이 이번 DJBIC Korea Index 편입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한 제도 구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 운영과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이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됐다는 설명이다. ​ 현재 HLB는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유연근무, 스마트워크, 패밀리데이 등 임신·출산·육아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가족친화 제도로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사원~과장급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통해 복지제도 신설, 조직문화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 경영 체계는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로 개편했다. 투명하고 독립적인 이사회 운영을 위해 ▲감사위원회 ▲ESG위원회 ▲보상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산하에 설치해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높였다. ​ 아울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CDP)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ESG 경영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HLB는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지속가능경영 유공’ 종합 ESG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25년에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최근 글로벌 투자 업계의 지분 확대도 HLB의 ESG 경영 활동이 대외 신뢰도 제고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 Fund Advisors)은 올해 3월 HLB 지분 5.01% 보유 사실을 공시한 데 이어, 6월에는 지분율을 6.05%까지 확대했다. ​ HLB 관계자는 “DJBIC Korea Index 편입은 그동안 추진해 온 ESG 경영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며 “ESG 경영을 단기적인 평가 대응이 아닌 회사 성장과 의사결정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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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483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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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바이오스텝, 통합 비임상 서비스로 파킨슨병 신약 IND 승인 지원 - 옙바이오 'YPD-01' 임상1상 승인...PK·독성·안전성평가 원스톱 서비스 제공 - 통합 CRO 플랫폼으로 고객사 개발 효율성 제고 비임상 CRO 전문기업 HLB바이오스텝은 임상 진입을 위한 통합 비임상 서비스를 제공한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YPD-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자회사 HLB바이오코드와 함께 지난 10일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옙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YPD-01' 비임상시험에 대한 통합 IND 패키지 서비스를 수행했다.   ‘YPD-01’은 파킨슨병 발병과 진행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PARIS(ZNF746)를 표적으로 질병 진행을 늦추는 세계 최초의 경구용 질병조절치료제(DMT) 후보물질이다.   회사는 'YPD-01'의 비임상 개발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IND 제출에 필요한 비임상 패키지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HLB바이오스텝는 약동학(PK) 시험을 통해 임상시험 설계에 필요한 핵심 PK 데이터를 제공했으며, HLB바이오코드는 GLP 기준에 따른 단회·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안전성약리시험 등 IND 제출에 필요한 주요 비임상 안전성평가시험을 수행했다.   회사는 PK, 독성, 안전성평가를 아우르는 통합 비임상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최근 임상 CRO와의 협력을 통해 비임상부터 임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약개발 플랫폼을 완성했다.   옙바이오는 이번 IND 승인 과정에서 확인한 HLB바이오스텝과 HLB바이오코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임상 1상과 병행해 임상2상 진입에 필요한 추가 비임상 시험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준 옙바이오 대표이사는 "후보물질의 비임상 개발부터 IND 제출까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HLB바이오스텝과 HLB바이오코드가 체계적으로 지원해 준 덕분에 성공적으로 임상 진입의 첫 관문을 넘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백성진 HLB바이오스텝 대표이사는 "이번 IND 승인은 HLB바이오스텝과 HLB바이오코드가 구축한 통합 비임상 서비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며 "최근 임상 CRO와의 협력까지 더해 신약개발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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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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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 신약 CRL 중요사유 해소됐다 - 리보세라닙 제조소 cGMP 실사 'VAI'로 종결 - FDA "진행 중인 허가 심사에 부정적 영향 없어" 공식 명시 - 엘레바, FDA에 신속한 공식 질의 추진…허가 절차 재개 협의 착수   HLB는 간암 신약의 미국 허가 보류의 사유로 지목된 리보세라닙 원료의약품 제조소의 일반 cGMP 실사가 'VAI(자발적 개선 권고 조치)'로 최종 확정 통보됐다고 밝혔다.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14일(현지시간)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으로부터 FDA의 리보세라닙 원료의약품 제조소에 대한 일반 cGMP 실사 종료 서한(Close-out Letter)을 전달받았다.   FDA는 해당 제조시설이 현행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전반적으로 준수하는 상태라고 판단해, cGMP 실사 결과를 VAI로 최종 분류했다.    서한에는 "VAI 분류 자체가 해당 제조시설과 연계된 현재 진행 중인 허가 신청에 대한 FDA의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FDA가 이번 간암 신약에 대한 보완요구서한(CRL)의 사유를 진차오 사이트의 일반 cGMP 실사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어, 엘레바는 해당 실사가 VAI로 최종 종결된 데 따른 FDA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Type A 미팅과는 별개로, 보다 신속한 방식의 공식 질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완제의약품(DP) 제조시설에 대한 Form 483 역시 원료의약품제조시설과 유사한 범주의 지적사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서제약은 오는 24일(미국시간)까지 답변서와 시정·예방조치(CAPA) 계획을 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CRL에서 캄렐리주맙과 관련해 보완이 요구됐던 사항에 대해서는 FDA가 '특별한 이슈 없이 검토를 종료했다'고 밝혔다"며 "이번 CRL 사유로 제시된 항서제약 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의 일반 cGMP 실사도 VAI로 최종 종결됨에 따라, 신약 승인 절차에서 문제가 됐던 핵심 사안들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상 CRL 사유가 즉시 해소됨에 따라 FDA와 신속히 협의해 신약 승인 절차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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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4702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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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4679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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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b_group/22434679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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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lb_group&logNo=224343960365&categoryNo=1&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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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lb_group&logNo=224343958530&categoryNo=1&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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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차세대 헴프 신약개발 시동 -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참여…의료용 칸나비노이드 개발 착수 - 미량 칸나비노이드 후보물질 개발 등 의료용 헴프 원료의약품 국산화 기반 마련 HLB생명과학R&D가 올해 상반기에만 5번째 국책과제에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HLB생명과학R&D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무조정실이 지정한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공동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미량 칸나비노이드 기반 차세대 신약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구 사업에는 HLB생명과학R&D를 비롯해 네오켄바이오, 에이팩, 엔비더팜, 토포랩, 아이엔지알 등이 공동 수행기업으로 참여하며, 4년간 총 296억원을 투입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과 함께 헴프 재배부터 원료 생산, 비임상 연구,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칸나비디올(CBD) 중심의 산업용 헴프 실증 범위를 칸나비게롤(CBG), 칸나비크로멘(CBC), 칸나비놀(CBN) 등 ‘미량 칸나비노이드’까지 확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미량 칸나비노이드는 대마에 극미량 존재하고 대부분 비향정신성 성분이다. 항염, 신경보호, 면역조절 등 다양한 생리활성이 보고되고 있으며, 의료용 헴프 기반 신약개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다.   HLB생명과학R&D는 이번 사업에서 '미량 칸나비노이드' 기반 후보물질 발굴과 비임상 전주기 연구를 수행한다. 적응증 발굴, 세포 및 동물 효능평가, 약동·약력학(PK/PD) 분석, 안전성 평가 등을 통해 임상 진입이 가능한 신약 후보물질 확보를 목표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확보되는 비임상 데이터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 확보와 의료용 헴프 사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울러 HLB그룹이 축적해 온 글로벌 신약개발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량 칸나비노이드 기반 치료제 개발과 국산 원료의약품 경쟁력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HLB생명과학R&D는 잇따른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비임상 연구와 후보물질 발굴 중심의 기초·응용 연구를 기반으로 HLB그룹 신약개발의 초기 연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HLB그룹에는 현재 100명 이상의 R&D 전문인력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개발 역량은 올해 7월 HLB의 간암 신약 FDA 허가 여부 결정을 시작으로 HLB테라퓨틱스의 각막염 신약 RGN-259 임상 3상 결과, 담관암 신약의 FDA 허가 여부 결정 등 주요 이벤트를 통해 가시화될 전망이다.   HLB생명과학R&D 관계자는 “이번 특구 참여는 국내 미량 칸나비노이드 기반 신약개발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축적된 비임상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후보물질과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기술이전과 글로벌 공동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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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자회사 이뮤노믹, 알레르기 백신 'ITI-9001' 첫 환자 투약 완료 - PMDA 승인 후 한 달도 안 돼 첫 환자 투약…임상 개발 속도 - UNITE·saRNA 기반 차세대 면역치료 백신…질환 근본 개선 목표 HLB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일본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 치료 백신 후보물질 ‘ITI-9001’의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하며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최근 ITI-9001 임상 1상의 첫 환자 투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투약 이후 현재까지 특별한 이상반응이나 안전성 이슈 없이 관찰 중이다.   지난달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은 데 이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첫 환자 투약까지 마무리하며 임상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임상 1상은 일본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18~65세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일기관,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시험이다. 먼저 저용량군과 고용량군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최적 용량을 선정한 뒤, 선정된 용량군과 위약군을 비교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ITI-9001은 이뮤노믹의 면역치료 백신 플랫폼 ‘UNITE’에 자가증폭 RNA(saRNA)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치료 백신 후보물질이다. 항원을 리소좀연관 막단백질(LAMP)과 결합해 항원 제시 효율을 높이고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면역치료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일본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의 주요 항원인 ‘CryJ2’를 표적으로 면역반응을 조절해 질환의 근본적 개선(Disease-Modifying)을 도모한다.   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ITI-9001을 기존 알레르기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고 질환의 근본적 개선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면역치료 옵션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일본 이비인후과학회가 실시한 전국 역학조사에 따르면 일본 전체 인구의 약 38.8%가 일본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현재 인구 기준으로 약 4,800만 명이 해당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이러한 대규모 환자군을 대상으로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면역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김동건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는 "ITI-9001은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가 아니라 면역반응을 조절해 질환 자체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후보물질"이라며 "이번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을 확인하고 차세대 알레르기 면역치료제로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1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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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바이오스텝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제53회 일본독성학회 학술연회(JSOT 2026)에 참석해서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JSOT 2026은 일본 독성학
HLB바이오스텝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제53회 일본독성학회 학술연회(JSOT 2026)에 참석해서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JSOT 2026은 일본 독성학 분야의 주요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모이는 학술 행사로, 올해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HLB바이오스텝은 일본 사업 진출의 중요한 시작점으로 삼고, 비임상시험 서비스와 독성평가 역량, 글로벌 고객 대응 경험 등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스에는 일본 현지 독성학 전문가와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HLB바이오스텝의 비임상 CRO 역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학회 기간 중 일본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잇따른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신규 사업 발굴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비임상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는 HLB바이오스텝! JSOT 2026 현장에서 시작된 일본 사업의 첫걸음이 앞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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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현대요트, ‘요트 오너로 가는 첫 단계’ 공동 소유 오너십 프로그램 출시 -요트 단독 소유 진입장벽 낮춘 성장형 오너십 모델 선보여 -현대요트 “요트 단독 오너의 꿈, 교육·운항·관리 지원으로 함께 시작” 현대요트가 단독 소유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요트 오너로서의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HLB그룹의 해양레저 전문 계열사 현대요트㈜가 ‘공동 소유 오너십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동 소유 오너십 프로그램’은 단순히 요트를 함께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너로서의 경험과 감각을 쌓으며 단독 오너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성장형 모델이다.   최근 해양레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트 오너십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요트 구매 후 계류, 정비, 보험, 운항 관리 등 전문 영역을 직접 감당해야 한다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현대요트는 언젠가 자신만의 요트를 갖고 싶은 고객이 부담 없는 공동 소유로 오너십을 시작하고, 향후 단독 오너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대요트는 선박 도입부터 계류, 유지보수, 보험, 행정 지원까지 운영 전반을 전담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오너가 복잡한 관리를 내려놓고 바다 위에서의 시간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이 단순한 이용자가 아니라 진정한 오너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 경험의 폭도 함께 넓힐 예정이다. 전문 스키퍼의 밀착 코칭과 조종면허 취득 지원, 유지관리 교육 등을 통해 요트를 ‘타보는 것’에서 ‘이해하고 다루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너 전용 예약 플랫폼과 전담 컨시어지를 운영해 처음 요트 오너십에 입문하는 초보 고객도 예약부터 운항 준비까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인천 왕산마리나, 서울 더리버, 제주도로 이어지는 국내 3개 거점에서 운영된다. 세일링 카타마란(쌍동선 세일링 요트), 모터 세일러(엔진 겸용 세일링 요트), 파워 카타마란(동력 쌍동선) 등 6종의 라인업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항해 목적에 맞는 선택지가 제공된다.   현대요트는 국내 거점 운영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중해, 캐리비안, 동남아시아 등 세계 주요 요팅 명소에서의 해외 요트 투어도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너의 항해 경험을 국내를 넘어 지구 반대편까지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 현대요트는 요트 오너십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도전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즐기며 성장하는 여정이라는 점도 강조한다. 선상 이벤트, 오너 커뮤니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의 교류를 지원하고, 요트 오너십이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요트 관계자는 “공동 소유 오너십 프로그램은 공동 소유 자체에 머무는 모델이 아니라, 자신만의 요트를 갖고 싶은 고객이 단독 오너로 성장해 가는 여정의 첫 페이지가 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고객이 요트 오너로서 필요한 교육과 경험, 즐거움, 커뮤니티를 충분히 누리고, 현실적이고 안정적으로 첫발을 떼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20814272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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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HLB그룹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선임 - 반도체·바이오 양대 성장축 직접 총괄…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성장 전략 본격화 - 브라이언 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유지…CAR-T·반도체 사업 경쟁력 강화   HLB이노베이션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전략 실행력 제고를 위해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진양곤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진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고,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가게 된다.   회사는 반도체와 바이오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양곤 의장이 경영 전반을 직접 총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HLB이노베이션은 현재 반도체와 바이오 사업 모두에서 중요한 성장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다. 반도체 부문은 생산 공정의 효율화를 위한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생산능력(CAPA)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공정 자동화와 생산 고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센서와 전력반도체용 리드프레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고객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전기차 등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시장 확대의 수혜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를 중심으로 차세대 CAR-T 플랫폼을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베리스모는 독자적인 KIR-CAR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 고형암 치료제 'SynKIR-110'과 혈액암 치료제 'SynKIR-310'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SynKIR-110의 임상 중간 결과를 통해 용량제한독성(DLT), 중증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 신경독성(ICANS) 없이 우수한 안전성과 초기 항암 활성 및 세포 지속성 신호를 확인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하반기에는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데이터 공개가 예정돼 있어, 베리스모의 플랫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LB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반도체와 바이오 사업 모두 중요한 성장 국면에 진입한 만큼, 경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양곤 의장이 직접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며 "양대 사업의 성장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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