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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카타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유럽/아시아 구매자에 대한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 조치를 추가 연장
- QatarEnergy는 파키스탄 구매자들에게 LNG 카고 취소가 10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통보했으며, 방글라데시향 공급에 대한 불가항력 조치도 9월 이후까지 연장. 이탈리아 Edison은 공급 취소가 11월 초까지 연장됐다고 밝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반면, LNG 수송은 여전히 사실상 중단된 상황
- 원유는 소형선이 해협을 통과한 뒤 외해에서 대형 유조선으로 환적하는 셔틀 운송 등을 통해 수송이 가능. 반면 LNG선은 원유 유조선 대비 선박 수가 적고 자산가치가 높아 고위험 해역 통항에 따른 부담이 더 큰 데다, 원유와 같은 대규모 환적도 어려워
***카타르는 지난 7월 자국산 LNG 운반선 2척이 공격받은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수출을 대부분 중단. 지난해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만큼 공급 차질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LNG 시장 타이트닝 우려 지속
- 공급 차질로 유럽/아시아 LNG 가격은 전쟁 이전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상승. 겨울철을 앞두고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제한된 LNG 물량을 둘러싼 유럽과 아시아 간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
****카타르는 지난 3월 공격 이후 Ras Laffan LNG 시설을 감산 운영 중.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생산량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증산이 가능한 상태로 설비를 유지
▶ Qatar Extends LNG Force Majeure as Hormuz Traffic Remains Halted (8/2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qatar-extends-lng-force-majeure-as-hormuz-traffic-remains-halted?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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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8 15:39:01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1,036억) A3382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2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6억
채무상환 : 2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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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Fund Easy
미군이 초소형 원자로를 주문했다... 다음 고객은 AI 데이터센터
미 육군이 원격 군기지와 전력망 비상용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도입한다. 육군은 Antares Nuclear, General Atomics, Radiant Industries, BWXT Advanced Technologies, Westinghouse 등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2028년 9월 첫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소 20기의 초소형 원자로에 최대 22억달러를 투입한다. 트럭에 실을 수 있는 크기의 마이크로리액터는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지만 500~1000가구 또는 산업·정부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Radiant는 조지아주 포트 베닝에 최대 15기를 건설하는 계약을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다음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대형 원전은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한 기당 100억달러를 넘길 수 있지만, 초소형 원자로 업체들은 공장에서 생산한 설비를 현장으로 운송해 더 빠르고 작은 자본으로 배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Radiant는 Andreessen Horowitz와 Chevron Technology Ventures 등으로부터 5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19억달러로 평가됐다.
시장에는 이미 Valar Atomics, Antares Nuclear, Aalo Atomics 등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Valar는 60억달러, Antares는 21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Nano Nuclear(NNE)·Terra Innovatum(NKLR)·Deep Fission(FISN)은 상장돼 있다.
다만 군사 수요가 모든 기업의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 상업용 초소형 원자로는 아직 운영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고, 원자로는 24시간 보안이 필요하다. 군기지는 기존 보안 인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외딴 상업시설에서 무장 경비와 다중 보안체계를 유지하면 발전량 대비 비용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
결국 초소형 원자로의 상업화 여부는 기술보다 경제성에 달려 있다. 군기지처럼 보안과 전력 수요가 동시에 확보된 첫 고객을 넘어, AI 데이터센터가 인허가·보안·발전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다음 검증 단계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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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K-원전 발목' 웨스팅하우스, 한전이 품나 … 美와 지분 인수 실무 협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27/202608270005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