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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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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예측시장이 불법이라면, 토큰화는? 작성자: 스티브 예측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된 지금, 무엇은 합법이고 무엇은 불법인지, 그 애매한 경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본다. 🌎 코멘트 전문 (X
: : [크립토/코멘트] 예측시장이 불법이라면, 토큰화는? 작성자: 스티브
예측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된 지금, 무엇은 합법이고 무엇은 불법인지, 그 애매한 경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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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이슈] 일본 거래소를 인수할 기회이다 작성자: 강희창 - 일본은 세계에서 라이선스 거래소가 가장 많은 시장 중 하나로 30개의 등록 CAESP가 존재하지만, 현재의 컴플라이언스 비용 구조에서는 약 90%가 적
: : [아시아/이슈] 일본 거래소를 인수할 기회이다 작성자: 강희창 - 일본은 세계에서 라이선스 거래소가 가장 많은 시장 중 하나로 30개의 등록 CAESP가 존재하지만, 현재의 컴플라이언스 비용 구조에서는 약 90%가 적자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FSA의 공식 진단이다. - 2026년 FIEA 개정 법안은 공시 대응 업무, 연례 사이버보안 자가평가, 20억~400억 엔 규모의 책임준비금, 내부자거래 감시를 가뜩이나 무거운 비용 구조 위에 추가로 얹어, 규모가 작은 거래소의 독자 생존을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든다. - 수요는 곧 변곡점을 맞는다. 2027년부터 적용되는 20% 단일세율, 105개 토큰 FIEA 화이트리스트, 2028년을 목표로 한 현물 ETF 승인, 그리고 기관의 자금 배분 의지(일본 기관투자자의 80%가 3년 내 AUM의 2~5%를 크립토에 배분할 계획)가 모두 라이선스 거래소를 거쳐 흐른다. - 라이센스된 거래소는 더 이상 단순한 트레이딩 장소만이 아니다. 임베디드 금융 형태의 "CaaS" 유통, USDC 같은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관문 지위, 사용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크립토 카드 프로그램이 각각 트레이딩 수수료 위에 B2B 수익과 결제 수익을 쌓아 올린다. -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 라이선스의 몸값이 재평가되기 전에 '부실하지만 라이선스를 보유한' 일본 거래소를 인수할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이슈] 1주년 데이터로 검증된 MapleStory Universe와 $NXPC의 미래 작성자: 준 - MapleStory Universe는 토큰을 먼저 발행한 뒤 유저와 경제 생태계가 따라오기를 기다리는 기존
: : [크립토/이슈] 1주년 데이터로 검증된 MapleStory Universe와 $NXPC의 미래 작성자: 준 - MapleStory Universe는 토큰을 먼저 발행한 뒤 유저와 경제 생태계가 따라오기를 기다리는 기존의 일반적인 웹3 게임과 궤를 달리한다. 23년간 검증된 '메이플스토리' IP와 탄탄한 게임 플레이 루프 위에 소유권과 경제 시스템을 결합하여, $NXPC의 수요를 '단순 투기'가 아닌 '실제 게임 플레이를 통한 소비'로 전환했다. - $NXPC의 향후 주요 공급 압력은 '생태계 기여 보상(향후 유통 물량의 97.4%)'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캐릭터 성장, 장비 강화, 마켓플레이스 거래 등에서 발생하는 게임 내 지출과 퓨전(Fusion) 및 피전(Fission)을 통한 NFT 락인(Lock-in), 그리고 분기별 매출 연동 소각 모델이 촘촘하게 맞물려 시장의 공급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 공개된 1년 차 성과는 이러한 구조가 단순한 가설에 머물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MSU는 약 3,100만 달러 규모의 생태계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중 90.5%가 핵심 게임 BM에서 발생했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는 유저들의 토큰 소비량이 보상 분배량을 최초로 넘어서며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 나아가 MSU 2.0과 Vibe IP는 $NXPC의 역할을 게임 내 재화에서 '넥슨 IP 기반 창작 경제의 정산 단위'로 확장하는 시도다. 크리에이터들이 AI 기반 제작 도구와 게임 데이터를 활용하고, 헤네시스(Henesys) 체인 위에서 라이선싱과 정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질수록 유저와 매출, 그리고 토큰 소각 규모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이슈] 에테나(Ethena) 인터뷰: USDe 및 ENA의 미래 모습은? 작성자: 포뇨 - 에테나 팀 관점에서 USDe의 핵심은 APY보다 USDe가 디파이(DeFi)와 CeFi 전반에서 얼마나 자주 담
: : [인베스트먼트/이슈] 에테나(Ethena) 인터뷰: USDe 및 ENA의 미래 모습은? 작성자: 포뇨 - 에테나 팀 관점에서 USDe의 핵심은 APY보다 USDe가 디파이(DeFi)와 CeFi 전반에서 얼마나 자주 담보로 쓰이고, 얼마나 넓고 깊게 통합되며, 얼마나 높은 회전율을 만드는지에 있다. - USDe의 담보 기반 확대는 더 많은 보상을 좇기 위한 방향 전환이 아니다. 에테나는 수익원을 넓히되, USDe가 예측 가능한 합성 달러로 작동해야 한다는 기준은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 USDe의 성장 한계는 단순히 AUM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에테나의 헤지 포지션이 특정 자산의 미결제약정에서 의미 있는 비중을 차지하고, 펀딩비, 집행 비용, 거래소 집중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지점이 실제 한계에 가깝다. - USDe의 유통 범위는 거래소, 지갑, 프로토콜, 파트너 앱을 통해 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과정에서 에테나는 다른 플랫폼의 수익형 상품을 뒷받침하는 보상 엔진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최종 사용자와의 접점을 직접 보유하려는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 USDe가 핵심 달러 담보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규모보다 신뢰가 먼저 필요하다. 스트레스 테스트 상황 발생 시 상환과 1달러 페그가 유지된다는 경험, 충분한 유동성, 그리고 기관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위험 구조가 다음 단계의 성장 조건이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이슈] 시트레아 생태계, 그리고 유동성 조율 자산 CTR 작성자: 캘빈 - 시트레아는 토큰을 먼저 발행하고 경제가 따라오기를 기다리는 통상적 순서를 뒤집었다. 메인넷이 가동된 2026년 1월부터 토큰 발행(T
: : [크립토/이슈] 시트레아 생태계, 그리고 유동성 조율 자산 CTR 작성자: 캘빈 - 시트레아는 토큰을 먼저 발행하고 경제가 따라오기를 기다리는 통상적 순서를 뒤집었다. 메인넷이 가동된 2026년 1월부터 토큰 발행(TGE) 시점인 5월까지 대출, 거래, 수익 상품, 예측시장이 cBTC와 ctUSD라는 두 자산 위에서 이미 돌아가고 있었고, CTR은 이미 작동 중인 경제의 운전대를 커뮤니티에 넘기기 위해 등장했다. - CTR은 프로토콜 운영 방침을 정하는 데 그치는 일반적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자본이 어디로 흐를지, 곧 비트코인 자본이 반복해 지날 표준 경로를 선별하는 조율 자산(coordination asset)을 표방한다. CTR을 스테이킹해 받는 양도 불가능한 xCTR은 투표 락업(vote-escrow) 모델과 게이지(gauge), 이중 트레저리(dual treasury)를 통해 유동성 인센티브의 방향을 결정한다. 흥미롭게도 같은 구조가 사츠마(Satsuma) 같은 개별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도 반복되며, 조율 자산의 설계가 이 경제의 공통 문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주말 선물 시장은 국내 주식의 월요일 시초가를 예측할 수 있을까 작성자: 포뇨 하이퍼리퀴드에 상장된 국내 주식 무기한 선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EWY는 총 62번의 주
: : [인베스트먼/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주말 선물 시장은 국내 주식의 월요일 시초가를 예측할 수 있을까 작성자: 포뇨
하이퍼리퀴드에 상장된 국내 주식 무기한 선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EWY는 총 62번의 주말 중 45번 월요일 시초가 방향을 맞혀 73.8%의 적중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16번 중 15번을 맞혔다. 다만 표본이 아직 적어 이를 신뢰할 만한 선행지표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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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 카드 페이먼트 대시보드 포필러스 웹사이트에서 결제 규모, 트랜잭션 수, 프로젝트별 분석, 체인 별 분석, 카드 네트워크 비교 등 크립토 카드 결제 시장을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Dashboard by Heun,
: : 크립토 카드 페이먼트 대시보드 포필러스 웹사이트에서 결제 규모, 트랜잭션 수, 프로젝트별 분석, 체인 별 분석, 카드 네트워크 비교 등 크립토 카드 결제 시장을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Dashboard by Heun, supported by PaymentScan 📱 요약 (포스트) 📊 대시보드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코멘트] 몰포 미드나잇: 디파이의 지루하지만 필연적인 미래 작성자: 리자몽 몰포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을 공개했다. 디파이가 크립토 고유의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점점 전통금융을 닮아가는 것
: : [크립토/코멘트] 몰포 미드나잇: 디파이의 지루하지만 필연적인 미래 작성자: 리자몽
몰포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을 공개했다. 디파이가 크립토 고유의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점점 전통금융을 닮아가는 것은 퇴보일까? 아니면 필연적 진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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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몰포 미드나잇: 디파이의 지루하지만 필연적인 미래 작성자: 리자몽 몰포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을 공개했다. 디파이가 크립토 고유의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점점 전통금융을 닮아가는 것
: : [크립토/코멘트] 몰포 미드나잇: 디파이의 지루하지만 필연적인 미래 작성자: 리자몽
몰포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을 공개했다. 디파이가 크립토 고유의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점점 전통금융을 닮아가는 것은 퇴보일까? 아니면 필연적 진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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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몰포 미드나잇: 디파이의 지루하지만 필연적인 미래 작성자: 리자몽
몰포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미드나잇을 공개했다. 디파이가 크립토 고유의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점점 전통금융을 닮아가는 것은 퇴보일까? 아니면 필연적 진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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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1,550 BTC 매수, 세일러의 최악의 트레이드 작성자: 100y 만약 Strategy가 이번 1,550 BTC 구매를 통해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이건 STRC를 위해 MSTR를 희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1,550 BTC 매수, 세일러의 최악의 트레이드 작성자: 100y
만약 Strategy가 이번 1,550 BTC 구매를 통해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이건 STRC를 위해 MSTR를 희생하는, 굉장히 큰 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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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0.8% 에서 100% : 개표 순서가 만든 시장의 비효율 작성자: 준 6월 3일 서울시장 선거 개표 중 폴리마켓에서 오세훈 후보의 당선 토큰 가격이 0.8센트에서 100센트까지 급격히 변동했는데,
: : [크립토/코멘트] 0.8% 에서 100% : 개표 순서가 만든 시장의 비효율 작성자: 준
6월 3일 서울시장 선거 개표 중 폴리마켓에서 오세훈 후보의 당선 토큰 가격이 0.8센트에서 100센트까지 급격히 변동했는데, 이는 사전투표와 당일투표가 순차적으로 반영되는 개표 순서와 그 작은 표차를 극단적 확률로 키운 가격의 비선형성이 맞물린 결과이며, 이미 공개된 정보를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시장 비효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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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MSTR과 ZEC, 두 세계의 몰 (2026년 24주차) 🗞 주요 뉴스 - [Crypto] 지캐시의 취약점 책임 공개와 이로 인한 프라이버시 섹터의 밸류 재조정 - [Investment] 스트래티지의 3
: : [뉴스레터] MSTR과 ZEC, 두 세계의 몰 (2026년 24주차) 🗞 주요 뉴스 - [Crypto] 지캐시의 취약점 책임 공개와 이로 인한 프라이버시 섹터의 밸류 재조정 - [Investment] 스트래티지의 32 BTC 매각이 불러온 나비효과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라이도 점유율로 보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다분화 - 빠르게 성장하는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 포필러스 위클리 - 시트레아: 비트코인의 기관 활용을 위한 레일 - 메타마스크: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 [팟캐스트] 블록체인 VC들이 한국 시장에 베팅하는 이유 - OpenGradient: 추론을 신뢰의 기반 레이어로 -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 인도 크립토 시장은 잠잠해진것일까, 성숙해진것일까? - STRC는 디파이를 죽였을까? 🌎 뉴스레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이슈] STRC는 디파이를 죽였을까? 작성자: 100y - 요즘 디파이 생태계에서 가장 뜨거운 토픽 중 하나는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이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우선주로,
: : [크립토/이슈] STRC는 디파이를 죽였을까? 작성자: 100y - 요즘 디파이 생태계에서 가장 뜨거운 토픽 중 하나는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이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우선주로, $100라는 기준 가격을 중심으로 ~11.5%의 연 배당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STRC가 출시된 작년 8월 기점으로 보았을 때, 작년 8월 $136B에 달했던 전체 디파이 TVL은 현재 $73B까지 46%나 하락한 상태이다. 그 동안 STRC의 규모는 270%나 증가했다. STRC는 디파이를 죽였을까? - 1) 디파이 TVL의 하락이 전반적인 토큰 가격 하락에 비해 크지 않다는 점, 2) 오히려 TVL이 STRC 못지 않게 상승한 일드 베어링 스테이블코인들이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STRC의 등장이 디파이 생태계를 죽였다는 주장은 그다지 합리적이지 않아 보인다. - STRC는 오히려 온체인에서 Apyx나 Saturn같은 새로운 종류의 디파이 프로토콜들을 등장시켰으며, 그 위에 파생되는 다양한 프로토콜에 활력을 넣어주었다. STRC 기반 온체인 생태계는 1) 발행(Issuance), 2) 토큰화(Tokenization), 3) 일드(Yield) 레이어로 분류할 수 있다. - STRC 기반으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680M 이상이며, 토큰화된 규모도 $130M 이상이다. STRC 기반 자산은 펜들(Pendle)이나 스트라타(Strata)와 같은 일드 구조화 프로토콜에서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STRC의 지속가능성 문제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와 별개로 STRC는 디파이를 죽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생태계를 활성하였다고 주장하고 싶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스트래티지의 마법 숫자 1.22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Breakeven mNAV가 왜 1.22인지, 지금은 실제로 얼마인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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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아티클] 인도 크립토 시장은 잠잠해진것일까, 성숙해진것일까? 작성자: 100y, 해시드 이머전트 - 인도 크립토 시장은 2020~2021년 불장 당시 리테일 유입, 디파이, NFT, 개발자 생태계가 동시에 성
: : [아시아/아티클] 인도 크립토 시장은 잠잠해진것일까, 성숙해진것일까? 작성자: 100y, 해시드 이머전트 - 인도 크립토 시장은 2020~2021년 불장 당시 리테일 유입, 디파이, NFT, 개발자 생태계가 동시에 성장하며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 2022년 이후 세금과 규제 부담으로 거래소 중심의 표면적 열기는 크게 줄었지만, 이것이 곧 시장 수요의 소멸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인도 시장은 “성숙”과 “정체”라는 두 가지 해석이 모두 가능한 전환점에 놓여 있다. - 인도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강한 크립토 채택 시장 중 하나다. Chainalysis 기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크립토 채택 지수 1위를 기록했고, 중앙화 거래소, 리테일, 디파이, 기관성 거래 지표가 모두 강하게 나타난다. 다만 이 지표는 구매력평가 기준 1인당 GDP와 인구 규모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도의 크립토 시장을 평가할 때는 절대적 사용량과 1인당 침투도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 인도 크립토 시장의 긍정적 변화는 거래소 중심의 투기 수요를 넘어 개발자, 스타트업, 인프라, 결제/정산 활용 사례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시리즈B 이상 투자 사례가 다시 나타나고 있고, 인도는 전 세계 웹3 개발자의 약 15.2%를 차지하는 주요 개발자 허브로 성장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개발자와 창업자들이 만들어내는 가치가 반드시 인도 법인, 인도 고용, 인도 IP로 축적되는 것은 아니며, 상당수 프로젝트는 더 명확한 규제 환경과 투자 구조를 찾아 해외 관할권을 선택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크로스보더 결제, 토큰화는 인도 시장의 중요한 성장 축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가장 민감한 규제 과제이기도 하다. 기업들은 송금, 정산, 온·오프램프 인프라를 실험하고 있지만, 인도 당국은 통화주권, 금융 안정성, 자본통제 우려를 이유로 민간 스테이블코인보다 CBDC와 UPI 중심의 제도권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선호한다. 따라서 인도는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큰 시장이지만,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금융 시스템 안에서 어떤 지위를 가질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 인도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쟁점은 수요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수요와 인재를 국내의 투명하고 규제된 시장 안에 붙잡아둘 수 있느냐다. 높은 거래세, AML 중심의 제한적 규제, 거래소 보안 사고, 출금 제한, 규제 불확실성은 온쇼어 시장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사용자와 창업자를 해외로 밀어낼 수 있다. 반대로 세금 구조 조정, 이용자 보호 기준, 스테이블코인, 디파이·토큰화에 대한 명확한 규칙이 마련된다면, 인도의 강한 채택률과 개발자 기반은 실제 금융 인프라 혁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
: : [인베스트먼트/이슈] MSTR-STRC가 넥스트 LUNA-UST일까? 작성자: 100y - UST와 STRC는 1) 가격이 특정 기준가로 유도된다는점, 2)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 ,3) 데스 스파이럴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슷해보이지만, 가격 유지 메커니즘, 청구권의 유무, 이자/배당 지급 방식, 내부 작동 메커니즘 등 완전히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스트래티지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자본 조달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선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신뢰와 스트래티지에 대한 신뢰가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최악의 경우 스트래티지가 추가 자본 조달에 실패할 수는 있으나, 이것이 LUNA-UST와 같은 파멸적 시즌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 - 현재 스트래티지의 Net Leverage는 11%, Amplification은 42% 수준이다. MSTR과 STRC가 악순환 피드백 루프에 접어들지언정, BTC의 가격이 ~$26K 이상일 경우 우선주 보유자들은 잔존 자산 청구를 통해 원금을 지킬 수 있으며, ~$8K 이상일 경우 부채로인해 파산할 가능성이 낮다. - 앞으로 6개월이 관건이다. BTC 4년 사이클 이론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저점이 예상되는데, 공교롭게도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약 6개월이다. 과연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 건전한 디레버리징을 통해 스트래티지가 다시 새로운 자본 엔진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 X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이슈] OpenGradient: 추론을 신뢰의 기반 레이어로 작성자: 준 - a16z 크립토가 제시한 다섯 가지 공백, 즉 신원, 거버넌스, 결제, 신뢰, 사용자 통제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이 에이
: : [크립토/이슈] OpenGradient: 추론을 신뢰의 기반 레이어로 작성자: 준 - a16z 크립토가 제시한 다섯 가지 공백, 즉 신원, 거버넌스, 결제, 신뢰, 사용자 통제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이 에이전트의 판단과 실행이 약속된 환경에서, 변조 없이 만들어졌는가다. 지능이 값싸지면 비싸지는 것은 검증이고, 검증 가능한 추론은 나머지 네 공백이 신뢰 위에서 작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 신뢰 레이어가 되는 추론 인프라는 답변이 아니라 실행 기록을 판다. 모델은 계속 바뀌지만, 누가 언제 어떤 검증된 호출에서 판단을 내렸는지에 대한 장부는 남는다. 결제 기록과 호출 이력, 검증 증명이 한 인프라에 쌓이는 순간 사용자는 모델이 아니라 기록의 레이어에 묶인다. 오픈그레디언트가 노리는 자리가 여기다. - 오픈그레디언트는 검증을 개념이 아니라 제품으로 끌어내린다. 익스플로러는 신뢰 체인을 브라우저에서 조회 가능한 기록으로 바꾸고, 폰드와의 시빌 탐지는 검증된 추론을 워크플로우에 넣으며, x402는 결제와 추론을 한 호출로 묶고, 프라이빗 추론은 모델 제공자조차 누가 묻는지 모르게 한다. 네 갈래가 향하는 곳은 하나다. 검증을 호출의 기본값으로 만드는 것이다. - 더 싸고 빠르고 똑똑한 모델이 끊임없이 나오는 한 모델만으로 쌓은 해자는 약해진다. 오래 가는 해자는 모델을 호출하고 검증하고 기록하는 방식에 있다. 컴퓨트와 모델에 수천억 달러가 몰리는 지금, 정작 비어 있는 것은 누가 무엇을 실행했는지 검증하는 레이어다. 모델이 아니라 호출이 해자가 되는 순간, 검증 가능한 추론은 추론 산업의 부가 기능을 넘어 그 기반이 된다. 📱 X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32 BTC 매각, 스트래티지는 망한걸까?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2.5M 규모의 BTC 매도가 $42B 규모의 BTC 시가총액을 삭제시켰다. 스트래티지는 더 이상 동력을 잃은 것일까?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32 BTC 매각, 스트래티지는 망한걸까?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의 $2.5M 규모의 BTC 매도가 $42B 규모의 BTC 시가총액을 삭제시켰다. 스트래티지는 더 이상 동력을 잃은 것일까? 아니면 투자자들이 그저 과민반응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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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과도기의 크립토, 디파이 익스플로잇과 무기한 선물 제도화 (2026년 22/23주차) 🗞 주요 뉴스 - [Institution] CFTC, 미국 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첫 승인 - [Crypto] 디파
: : [뉴스레터] 과도기의 크립토, 디파이 익스플로잇과 무기한 선물 제도화 (2026년 22/23주차) 🗞 주요 뉴스 - [Institution] CFTC, 미국 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첫 승인 - [Crypto] 디파이 익스플로잇의 연쇄와 AI 해킹 경고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누적 결제 $7.5B을 넘긴 크립토 카드 시장, 어느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 ✍️ 포필러스 위클리 - 토큰화가 역설적으로 주식을 파편화시키고 있다 - 캔톤: 가장 기관적인 블록체인, 가장 논쟁적인 블록체인 - 알투라(Altura): HyperEVM내 컴포저블한 이자 수익 레이어 - 아즈키는 왜 카드게임을 만들었는가 🌎 뉴스레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