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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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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MSTR을 또 팔았지만, 스트래티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MSTR을 또 판매하였으나, 오늘의 발표는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MSTR을 또 팔았지만, 스트래티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MSTR을 또 판매하였으나, 오늘의 발표는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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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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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
: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에 대해 저마다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ASA Conference는 서울에서 700명 이상의 빌더, 발행사, 기관, 인프라 제공업체, 리서처, 정책 입안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총 17개 세션에 걸쳐 앤트그룹, 이더리움 재단, 에테나,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캔톤,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한 여러 팀이 참여했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는 큰 그림에서 시장별 관점으로 이동하며 더 깊이 들어갑니다. ASA Conference 2026은 각 시장을 그 자체의 맥락에서 살펴보며, 발행사, 유통 채널, 기관, 활용 사례,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를 투자하거나, 규제하거나, 연구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ASA Conference 2026은 바로 당신을 위해 설계된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서울에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Understand the Diverse Asia” *Organizer: Asia Stablecoin Alliance *Co-Hosts: Four Pillars, LayerZero *Event by: The Blurb 🌎 루마 링크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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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라이선스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2026년 27주차) 🗞 주요 뉴스 - [Asia] SBI 홀딩스, 비트뱅크(Bitbank)를 약 2억 8,860만 달러에 인수 - [Institution] 유럽의회
: : [뉴스레터] 라이선스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2026년 27주차) 🗞 주요 뉴스 - [Asia] SBI 홀딩스, 비트뱅크(Bitbank)를 약 2억 8,860만 달러에 인수 - [Institution] 유럽의회, 디지털 유로 법안 승인 및 최종 협상 개시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거래량이 급감한 한국 거래소, 정말 위기일까 -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 포필러스 위클리 -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 뉴스레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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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STRC는 $100에 거래될 이유가 없다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STRC의 배당율을 $100 기준에서 11.50%로 설정했다. 하지만 STRC의 가격은 시장이 정한다. 한 주당 $100의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STRC는 $100에 거래될 이유가 없다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STRC의 배당율을 $100 기준에서 11.50%로 설정했다. 하지만 STRC의 가격은 시장이 정한다. 한 주당 $100의 잔존자산 청구권은 최악의 경우 그리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며, 배당율 조정 및 지급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은 물음표이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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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이슈]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작성자: 캘빈 - 지난 6월 24일 미국중재협회(American Arbitration Association)와 인테그라 레저(Integra Ledger)를 비
: : [테크/이슈]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작성자: 캘빈 - 지난 6월 24일 미국중재협회(American Arbitration Association)와 인테그라 레저(Integra Ledger)를 비롯한 컨소시엄이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Legal Context Protocol)을 공개했다.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결제하고 약관을 수락하는 거래가 늘어나는 동안, 정작 그 거래가 어떤 약관과 어느 관할의 법 아래에서 이루어졌고 문제가 생기면 어떤 절차를 따르는지를 남기는 계층이 비어 있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표준이다. - LCP는 새로운 기술을 제안하는 표준이 아니라 약관이 놓이는 위치를 표준화하는 표준이다. 모든 서비스가 고정된 경로에 약관 문서의 주소를 담은 JSON 파일을 두도록 하고, 그 위에 해시 검증과 서명된 동의, 분쟁 해결 연동을 선택적으로 쌓는 네 단계 구조를 갖는다. LCP는 블록체인을 의무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HTTPS를 지원하는 웹 서버만 있으면 구현된다. - 흥미로운 지점은 LCP가 에이전트 거래를 온체인에서 종결하는 대신 기존 인간 법체계로 되돌려 연결한다는 데 있다. 표준은 어떤 체인의 사용도 의무적으로 요구하지 않지만 검증과 서명, 저장으로 올라가는 상위 단계는 해시와 콘텐츠 주소화 같은, 블록체인이 더 신뢰가능한 방식으로 제공 가능한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창립 기여자로 모인 체인 다수가 실물 자산과 결제를 겨냥해 온 곳들이며, 그중 수이(Sui)는 자신들의 저장 및 암호화 스택을 그 상위 단계에 곧바로 연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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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코멘트] 한국 RWA 시장에 7월이 중요한 이유 작성자: 강희창 금융위원회는 제도 시행에 앞서 2026년 7월 토큰증권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 : [아시아/코멘트] 한국 RWA 시장에 7월이 중요한 이유 작성자: 강희창 금융위원회는 제도 시행에 앞서 2026년 7월 토큰증권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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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코멘트]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작성자: 제이 이 글은 EIP 신규 저자 비율의 변동을 통해 이더리움 개발 생태계의 개방성과 탈중앙성을 진단해본다. 🌎 코멘
: : [데이터/코멘트]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작성자: 제이 이 글은 EIP 신규 저자 비율의 변동을 통해 이더리움 개발 생태계의 개방성과 탈중앙성을 진단해본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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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이슈]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
: : [크립토/이슈]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야 한다. - HyperEVM 앱을 볼 때는 두 가지를 먼저 봐야 한다: 1) 왜 EVM이 필요한지, 그리고 2) 왜 하이퍼리퀴드여야 하는지다. - 스왑, 렌딩, 자산 래퍼 같은 기본적인 앱은 생태계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장기적인 차별화는 하이퍼코어와 컴포저블(composable)한 상품에서 나온다. - 가장 차별화된 앱은 하나의 잔고로 거래, 차입, 수익 창출, 헤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통합 계좌에 가까운 형태가 될 수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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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이슈]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켈프다오(KelpDAO)에서 약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탈취가 발생했다. 신뢰를 단
: : [크립토/이슈]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켈프다오(KelpDAO)에서 약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탈취가 발생했다. 신뢰를 단일 지점에 집중시킨 구조가 무너진 사고였으며, 같은 기간 직접적인 피해 경로 바깥에 있던 라이도(Lido)의 스테이킹 토큰 stETH는 사고로 인한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빠르게 회복했다. - stETH는 탈취 대상이 아니었으나 시장 전반이 위험 회피로 전환되면서 ETH와의 교환비가 최대 약 -59bp까지 이탈했으며, 체결 비용도 일시적으로 확대되었다. 다만 체결은 스트레스 구간 내내 유지되었고, 이러한 흡수의 직접적 토대는 여러 장소에 분산된 유동성과 실시간으로 검증 가능한 온체인 데이터에 있었다. - stETH가 그만한 깊이와 신뢰를 갖추게 된 배경에는 검증자 분산, 자금을 옮길 수 없는 정지 장치, 거버넌스 단계의 이탈 권한, 트레저리의 온체인 운영처럼 신뢰를 단일 지점에 두지 않으려는 라이도의 설계가 자리한다. 이번 사고는 신뢰를 한곳에 모은 구조와 분산시킨 구조가 같은 충격 앞에서 어떻게 갈리는지를 보여준 사례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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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코멘트] 한국, 과세, 그리고 DAT 작성자: 스티브 한국의 디지털자산 과세가 국내 DAT 기업들에 어떠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
: : [아시아/코멘트] 한국, 과세, 그리고 DAT 작성자: 스티브 한국의 디지털자산 과세가 국내 DAT 기업들에 어떠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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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가질 수는 없다 작성자: 리자몽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구조적 특수성 때문에 스트레티지의 BTC 축적 전략과 달리 ETH를 무한정 축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커뮤
: : [크립토/코멘트]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가질 수는 없다 작성자: 리자몽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구조적 특수성 때문에 스트레티지의 BTC 축적 전략과 달리 ETH를 무한정 축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점점 커지는 비트마인의 영향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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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코멘트] 거래량이 급감한 한국 거래소, 정말 위기일까 작성자: 흔 2024년 12월,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거래대금의 130%나 되었던 업비트 거래 대금은 2026년 5월 현재 4%까지 떨어졌다. 한국 거래
: : [데이터/코멘트] 거래량이 급감한 한국 거래소, 정말 위기일까 작성자: 흔 2024년 12월,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거래대금의 130%나 되었던 업비트 거래 대금은 2026년 5월 현재 4%까지 떨어졌다. 한국 거래소는 매출 대부분이 거래수수료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런 거래대금 급감은 곧 거래소의 위기 신호로 읽힐 수 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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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MSTR과 COIN (2026년 26주차) 🗞 주요 뉴스 - [Crypto] MSTR과 STRC, 괜찮은 것일까? - [Institution] 코인베이스의 주식 토큰화, 진짜 주식 토큰화일까? 📊 데이
: : [뉴스레터] MSTR과 COIN (2026년 26주차) 🗞 주요 뉴스 - [Crypto] MSTR과 STRC, 괜찮은 것일까? - [Institution] 코인베이스의 주식 토큰화, 진짜 주식 토큰화일까?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ALT DAT 기업들, 살아있나? ✍️ 포필러스 위클리 - 범용 체인의 프라이버시 내장 업데이트를 바라보며 - 뉴트럴(Neutrl)이 보여주는 온체인 크레딧 펀드의 방향 - 한국 주식도 이제 24시간 거래된다: Markets.xyz가 노리는 리테일 시장 - SPCX, SPACE, SPX?: 모든 것을 거래하는 거래소와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간의 거리 - Collector Crypt에 실제 컬렉터는 없다? - 모나드 6개월 무엇이 바뀌었는가 - 월간 EIP - 2026년 5월 (ft. 스테이킹 발행 정책 논쟁과 대형 인프라의 책임에 대하여) 🌎 뉴스레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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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시한부 이더리움 재단은 이더리움 로드맵을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 작성자: 리자몽 이더리움은 장기적으로 재단 없이도 지속되는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예산은 줄고 핵심 연구자들은 떠나는 지금, EF는 스
: : [크립토/코멘트] 시한부 이더리움 재단은 이더리움 로드맵을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 작성자: 리자몽 이더리움은 장기적으로 재단 없이도 지속되는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예산은 줄고 핵심 연구자들은 떠나는 지금, EF는 스스로 사라져도 될 만큼 이더리움을 완성할 수 있을까?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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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아티클] 월간 EIP - 2026년 5월 (ft. 스테이킹 발행 정책 논쟁과 대형 인프라의 책임에 대하여) 작성자: 제이 - 5월의 EIP 흐름은 트랜잭션 & 자산 & 승인 모델의 기존 가정을 재정의하려는 코어
: : [테크/아티클] 월간 EIP - 2026년 5월 (ft. 스테이킹 발행 정책 논쟁과 대형 인프라의 책임에 대하여) 작성자: 제이 - 5월의 EIP 흐름은 트랜잭션 & 자산 & 승인 모델의 기존 가정을 재정의하려는 코어 및 ERC 표준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며, 이더리움의 디자인 스페이스 자체를 확장 및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2026년 5월, 핵심 인력 이탈과 외부 조직화 움직임이 맞물리는 가운데, 비탈릭은 EF를 이더리움의 중심이 아닌 목적 지향적 노드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장기 지속성과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역할 재정의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 한편, 기관 자금 유입으로 촉발된 스테이킹 발행 정책 논쟁은 결국 이더리움이 대형 스테이킹 인프라의 영향력 확대를 어떤 자발적 규율과 자기강제를 통해 통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중립성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귀결된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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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티튜션/코멘트] 미래에셋이 온도 파이낸스를 선택한 이유 작성자: 에렌 온도파이낸스는 한국 자산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토큰화 MOU를 체결했다. 미래에셋은 한국의 최대 자산운용사지만 토큰화의 첫 무대로 본국을
: : [인스티튜션/코멘트] 미래에셋이 온도 파이낸스를 선택한 이유 작성자: 에렌 온도파이낸스는 한국 자산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토큰화 MOU를 체결했다. 미래에셋은 한국의 최대 자산운용사지만 토큰화의 첫 무대로 본국을 건너뛰었고, 온도는 아시아 시장의 토큰화 레일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 낯선 조합이 시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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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아티클] 모나드 6개월 무엇이 바뀌었는가 작성자: 리자몽 - 모나드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가 아니라 극한의 엔지니어링으로 블록체인 트릴레마에 도전한다. EVM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며 합의, 실행, 네트워크 전파,
: : [테크/아티클] 모나드 6개월 무엇이 바뀌었는가 작성자: 리자몽 - 모나드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가 아니라 극한의 엔지니어링으로 블록체인 트릴레마에 도전한다. EVM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며 합의, 실행, 네트워크 전파, 스토리지를 전부 다시 설계해 최적화하는 것이다. MONAD_NINE, MIP-3, MIP-4, MIP-5는 모나드가 자신의 실행 환경에 맞게 리소스 가격과 실행 규칙을 조정하는 고성능 EVM 변종을 만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고성능의 대가는 복잡성이다. 비동기 실행, 병렬 실행, 리저브 밸런스, RPC 상태 구분처럼 모나드만의 복잡성이 생긴다. 모나드는 이를 MIP, 툴링, RPC 스펙, 프리컴파일 등을 통해 개발자와 인프라가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추상화하려 한다. 즉 모나드의 성능은 실행,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파까지 포함한 전체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결과다. - 모나드의 다음 과제는 “빠른 EVM”이라는 정체성을 넘어서는 것이다. 앞으로 모나드의 과제는 단순히 빠른 체인이 아니라, 확장되는 블록체인 수요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유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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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HIP-3 후발주자에게 기회는 남아 있는가? 작성자: 포뇨 TradeXYZ가 HIP-3의 상장 레이어를 이미 장악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남은 기회는 새로운 수요를 가져오는 프론트엔드에 있다. 🌎 코
: : [크립토/코멘트] HIP-3 후발주자에게 기회는 남아 있는가? 작성자: 포뇨 TradeXYZ가 HIP-3의 상장 레이어를 이미 장악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남은 기회는 새로운 수요를 가져오는 프론트엔드에 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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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이슈] Collector Crypt에 실제 컬렉터는 없다? 작성자: 포뇨 - CC의 누적 총 가챠 결제액 6.35억 달러 가운데 90.6%는 카드 재매입(buyback)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즉시 반환됐다
: : [인베스트먼트/이슈] Collector Crypt에 실제 컬렉터는 없다? 작성자: 포뇨 - CC의 누적 총 가챠 결제액 6.35억 달러 가운데 90.6%는 카드 재매입(buyback)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즉시 반환됐다. 플랫폼에 귀속된 순매출은 4,300만 달러이며, 순수취율(hold rate)은 6.7%다. - eBay와 자체 플랫폼 사용자 간 거래를 모두 합친 2차 카드 거래는 500만 달러 미만이다. 전체 가챠 거래량에서 eBay가 차지하는 비중은 최근 6개 분기 동안 1.23%에서 0.10%로 하락했다. - 소각과 바이백을 모두 합친 CARDS 토큰 가치 귀속 규모는 140만 달러로, 누적 순매출의 3.4%에 불과하다. 반면 CC의 운영 지갑으로 지목된 주소에서는 누적 4,570만 달러의 USDC가 빠져나갔다. - 거래량이 고가 팩으로 이동하면서 CC의 순수취율은 11.2%에서 5.8%로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 새로운 고가 팩이 추가될수록 전체 순수취율은 고액 사용자 구간의 낮은 수취율에 가까워진다. - CARDS의 완전희석가치(FDV)는 약 5.35억 달러다. 이는 연환산 순매출 대비 7.3배 수준이며, 약 420명의 일일 활성 사용자, 20.5%의 유통량, 2027년 11월까지 베스팅되는 72%의 내부자 물량을 감안해야 한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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