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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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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코멘트] 아시아 국가들의 입장 정리는 USDT, USDC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작성자: 에렌 아시아 국가들의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발행사를 온쇼어와 오프쇼어로 분리하는 선을 더 명확히 긋고 있다. 이들의 입장
: : [아시아/코멘트] 아시아 국가들의 입장 정리는 USDT, USDC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작성자: 에렌
아시아 국가들의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발행사를 온쇼어와 오프쇼어로 분리하는 선을 더 명확히 긋고 있다. 이들의 입장 정리는 USDT와 USDC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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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왜 클라우드플레어의 수익화 게이트웨이에 주목해야 하는가? 작성자: 준 클라우드플레어의 수익화 게이트웨이는 AI 봇을 차단해야 할 침입자가 아니라, 요청 단위로 과금할 수 있는 새로운 웹 사용자로 다루
: : [크립토/코멘트] 왜 클라우드플레어의 수익화 게이트웨이에 주목해야 하는가? 작성자: 준
클라우드플레어의 수익화 게이트웨이는 AI 봇을 차단해야 할 침입자가 아니라, 요청 단위로 과금할 수 있는 새로운 웹 사용자로 다루려는 시도입니다. x402는 이 결제 흐름을 표준화하는 핸드셰이크가 되고, OUSD가 결합될 경우 클라우드플레어는 엣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요청 흐름을 정산과 수익 구조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에이전트가 웹의 주요 사용자로 이동할 때, 웹의 수익 모델도 방문 중심에서 요청 중심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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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티튜션/이슈] 당신이 어제 놓친 것: 로빈후드의 “새” 토큰화 주식 플레이북 작성자: 100y - 2026년 7월 1일, 로빈후드가 런던에서 “Robinhood Presents: The World is Flat”
: : [인스티튜션/이슈] 당신이 어제 놓친 것: 로빈후드의 “새” 토큰화 주식 플레이북 작성자: 100y - 2026년 7월 1일, 로빈후드가 런던에서 “Robinhood Presents: The World is Flat” 행사를 개최하고 큰 뉴스들을 연달아 발표했다. 이 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은 소식은 로빈후드 체인의 메인넷 출시이지만, 토큰화 주식 쪽의 뉴스를 자세히 살펴보면 재미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 로빈후드는 기존 유럽 법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인 Stock Tokens의 이름을 Classic Stock Tokens로 변경하고, 새로운 Stock Tokens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둘은 1:1 담보로 주식을 토큰화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토큰화 구조, 관할 당국, 규제 프레임워크 등 모든 방면에서 상이하며, 이로 인해 투자자 접근성, 온체인 컴포저빌리티 등 기능적인 측면에서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인다. - 본 글은 Classic Stock Tokens와 Stock Tokens이 어떻게 다른지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이를 통해 로빈후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살펴본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포필러스가 EastPoint: Seoul 2026의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오는 9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EastPoint: Seoul 2026의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EastPoint:
: : 포필러스가 EastPoint: Seoul 2026의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오는 9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EastPoint: Seoul 2026의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EastPoint: Seoul은 해시드/블루밍비트/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프라이빗 컨퍼런스로, 기관 리더와 규제 당국, 그리고 Web3/AI 혁신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디지털 자산과 AI 경제의 다음 장을 논의합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시장이 리테일 주도에서 기관 주도로 흘러가는 전환점에 서 있다는 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토큰증권(STO)과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정비되어 가는 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CBDC를 둘러싼 디지털 화폐 논의까지, 포필러스가 그동안 집중해 온 영역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포필러스는 이 전환을 기관의 시선에서 해석하는 리서치로 행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파트너십의 첫 번째 결과물로, 한국 시장이 왜 지금 전환점에 있는지를 짚은 리서치 “한국은 전환점에 서 있다”를 발간했습니다. 행사까지 이어지는 기간 동안 포필러스는 한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화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 X 포스트 🌎 첫 리포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아시아/이슈] 한국은 전환점에 서 있다 작성자: 강희창 - 빠르게 움직이고 속도를 중시하는 한국 문화는 이 나라를 일찍부터 크립토의 중심지로 만들었고, 그 결과 2017년의 김치 프리미엄, 2021년의 NFT 광풍,
: : [아시아/이슈] 한국은 전환점에 서 있다 작성자: 강희창 - 빠르게 움직이고 속도를 중시하는 한국 문화는 이 나라를 일찍부터 크립토의 중심지로 만들었고, 그 결과 2017년의 김치 프리미엄, 2021년의 NFT 광풍, 그리고 시장이 성숙해지기 전 가장 고통스러웠던 2022년 테라/루나 붕괴가 이어졌다. - 리테일 트레이딩은 2024년 하반기에 약 775억 달러 규모로 강하게 반등했고 인구의 약 20%가 투자에 참여했지만, 최근에는 유동성이 급등하는 주식 시장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 토큰화 증권을 인정하는 법이 명확해지고, 한국은행의 CBDC 파일럿과 민간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공존을 향해 나아가며, 주요 은행과 플랫폼이 결제 인프라 구축 경쟁을 벌이면서 시장은 이제 제도화되고 있다. - 한국은 오랫동안 늘 다음에 올 것을 바라보며 안주하지 않고 위험을 감수해 왔다. 바로 그 특유의 조급함이 한때 크립토 시장에 혼돈을 만들어냈지만, 이제는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성장 뒤에 남는 마진 압박 작성자: 포뇨 - CC의 총 가챠 결제액(GMV, Gross Merchandise Value)은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성장 뒤에 남는 마진 압박 작성자: 포뇨 - CC의 총 가챠 결제액(GMV, Gross Merchandise Value)은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4.7배 증가했지만, 순수취율(가챠 팩 총 결제액에서 카드 재매입액을 차감한 금액의 비율)은 11.2%에서 5.6%로 하락했다. 거래량이 $2,500 등 고가 팩으로 이동하면서, 플랫폼이 남기는 마진이 낮아지고 있다. - $2,500 Mythic 팩은 출시 후 13일 만에 6월 GMV의 36.7%를 차지했다. 예치자당 지출액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성장이 단순한 사용자 저변 확대보다 더 높은 결제 단위와 고액 지갑 활동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준다. - 2026년 5월 실물 카드 인출 비용은 소각 비용 반영 전 순매출의 41.6%를 차지했다. 온체인 데이터를 추출해본 결과, 6월 예치자 약 6천여 명 중 실물 카드 인출을 진행한 사용자 지갑은 75개였고, 상위 4개 지갑이 사용자 소각 건수의 47.1%를 차지했다. - 민감도 모델상 세 조건 중 두 가지가 동시에 충족되면 CC의 수익성은 적자로 전환된다. 재고 조달 비용이 시장가에 가까워지거나, 실물 카드 인출 비중이 9%를 넘거나, 재매입률이 93%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다. - 파트너 매출은 누적 $1.83M이며, 대부분은 문버드(Moonbirds) 관련 매출이다. B2B API 성장 전략은 아직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 카드 조달, 금고 보관, 실물 처리, 재매입 부담은 여전히 CC에 남아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코멘트] 신흥시장의 중요성 : 크립토카드에서 헤드리스 머천트까지 작성자: 준 리닷페이가 크립토카드 성장을 이끈 비결은 신흥시장 공략이었고, 크립토도 에이전틱 페이먼트에서 카드사가 쥔 소비자 결제가 아니라 아직
: : [크립토/코멘트] 신흥시장의 중요성 : 크립토카드에서 헤드리스 머천트까지 작성자: 준
리닷페이가 크립토카드 성장을 이끈 비결은 신흥시장 공략이었고, 크립토도 에이전틱 페이먼트에서 카드사가 쥔 소비자 결제가 아니라 아직 주인 없는 신흥시장인 헤드리스 머천트를 노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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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이슈] 캡 6개월 리뷰: 스테이블코인에서 신용시장으로 작성자: 캘빈 - 6개월 전 캡에 남아있던 핵심 과제인 자기위임 편중과 낮은 자본활용률은 현재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이더파이(EtherFi)와 베드락(B
: : [크립토/이슈] 캡 6개월 리뷰: 스테이블코인에서 신용시장으로 작성자: 캘빈 - 6개월 전 캡에 남아있던 핵심 과제인 자기위임 편중과 낮은 자본활용률은 현재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이더파이(EtherFi)와 베드락(Bedrock)이 각각 ETH와 BTC 담보로 독립적인 보증자 역할을 맡으며 자기위임 구조에서 벗어났고, 2025년 12월 5.3%에 불과했던 준비금 활용률은 2026년 1분기 말 약 60%까지 증가했다. 또한, 서스쿼해나 크립토(Susquehanna Crypto)에 제공된 1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한도는 기관 차입이 파일럿 단계를 넘어서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다. - 캡에 등록된 보증자는 12곳에서 22곳으로, 차입자는 18곳에서 30곳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보증자들이 서로 다른 차입자에게 서로 다른 가격을 매기는 독립적 신용평가 시장이 작동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운용사의 실제 전략과 법적 약정이 어디까지 공개 검증 가능한지, 대형 디폴트 상황에서 슬래싱과 상환 경로가 의도대로 작동할지 또한 실전에서의 검증을 앞두고 있다. - 지표상으로는 총예치액(TVL)보다 차입 활용률과 수익 원천의 구성이 더 중요해졌다. TVL은 약 2억 5천만 달러로 이전 고점보다 낮은 상태이지만, 차입 자본은 이전보다 크게 증가했다. stcUSD의 수익률 또한 약 8.6%(2025년 12월)에서 5%대 초반(현재)으로 내려왔으나, 동종 상품과 비교한 상대적 위치는 오히려 올라갔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MSTR을 또 팔았지만, 스트래티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MSTR을 또 판매하였으나, 오늘의 발표는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MSTR을 또 팔았지만, 스트래티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MSTR을 또 판매하였으나, 오늘의 발표는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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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
: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에 대해 저마다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ASA Conference는 서울에서 700명 이상의 빌더, 발행사, 기관, 인프라 제공업체, 리서처, 정책 입안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총 17개 세션에 걸쳐 앤트그룹, 이더리움 재단, 에테나,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캔톤,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한 여러 팀이 참여했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는 큰 그림에서 시장별 관점으로 이동하며 더 깊이 들어갑니다. ASA Conference 2026은 각 시장을 그 자체의 맥락에서 살펴보며, 발행사, 유통 채널, 기관, 활용 사례,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를 투자하거나, 규제하거나, 연구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ASA Conference 2026은 바로 당신을 위해 설계된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서울에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Understand the Diverse Asia” *Organizer: Asia Stablecoin Alliance *Co-Hosts: Four Pillars, LayerZero *Event by: The Blurb 🌎 루마 링크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뉴스레터] 라이선스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2026년 27주차) 🗞 주요 뉴스 - [Asia] SBI 홀딩스, 비트뱅크(Bitbank)를 약 2억 8,860만 달러에 인수 - [Institution] 유럽의회
: : [뉴스레터] 라이선스의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 (2026년 27주차) 🗞 주요 뉴스 - [Asia] SBI 홀딩스, 비트뱅크(Bitbank)를 약 2억 8,860만 달러에 인수 - [Institution] 유럽의회, 디지털 유로 법안 승인 및 최종 협상 개시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거래량이 급감한 한국 거래소, 정말 위기일까 -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 포필러스 위클리 -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 뉴스레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STRC는 $100에 거래될 이유가 없다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STRC의 배당율을 $100 기준에서 11.50%로 설정했다. 하지만 STRC의 가격은 시장이 정한다. 한 주당 $100의
: : [인베스트먼트/코멘트] STRC는 $100에 거래될 이유가 없다 작성자: 100y
스트래티지는 STRC의 배당율을 $100 기준에서 11.50%로 설정했다. 하지만 STRC의 가격은 시장이 정한다. 한 주당 $100의 잔존자산 청구권은 최악의 경우 그리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며, 배당율 조정 및 지급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은 물음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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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이슈]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작성자: 캘빈 - 지난 6월 24일 미국중재협회(American Arbitration Association)와 인테그라 레저(Integra Ledger)를 비
: : [테크/이슈] 코드는 법이 아니다: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 작성자: 캘빈 - 지난 6월 24일 미국중재협회(American Arbitration Association)와 인테그라 레저(Integra Ledger)를 비롯한 컨소시엄이 법적 컨텍스트 프로토콜(Legal Context Protocol)을 공개했다.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결제하고 약관을 수락하는 거래가 늘어나는 동안, 정작 그 거래가 어떤 약관과 어느 관할의 법 아래에서 이루어졌고 문제가 생기면 어떤 절차를 따르는지를 남기는 계층이 비어 있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표준이다. - LCP는 새로운 기술을 제안하는 표준이 아니라 약관이 놓이는 위치를 표준화하는 표준이다. 모든 서비스가 고정된 경로에 약관 문서의 주소를 담은 JSON 파일을 두도록 하고, 그 위에 해시 검증과 서명된 동의, 분쟁 해결 연동을 선택적으로 쌓는 네 단계 구조를 갖는다. LCP는 블록체인을 의무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HTTPS를 지원하는 웹 서버만 있으면 구현된다. - 흥미로운 지점은 LCP가 에이전트 거래를 온체인에서 종결하는 대신 기존 인간 법체계로 되돌려 연결한다는 데 있다. 표준은 어떤 체인의 사용도 의무적으로 요구하지 않지만 검증과 서명, 저장으로 올라가는 상위 단계는 해시와 콘텐츠 주소화 같은, 블록체인이 더 신뢰가능한 방식으로 제공 가능한 방식을 사용한다. 또한 창립 기여자로 모인 체인 다수가 실물 자산과 결제를 겨냥해 온 곳들이며, 그중 수이(Sui)는 자신들의 저장 및 암호화 스택을 그 상위 단계에 곧바로 연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아시아/코멘트] 한국 RWA 시장에 7월이 중요한 이유 작성자: 강희창 금융위원회는 제도 시행에 앞서 2026년 7월 토큰증권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 : [아시아/코멘트] 한국 RWA 시장에 7월이 중요한 이유 작성자: 강희창
금융위원회는 제도 시행에 앞서 2026년 7월 토큰증권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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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코멘트]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작성자: 제이 이 글은 EIP 신규 저자 비율의 변동을 통해 이더리움 개발 생태계의 개방성과 탈중앙성을 진단해본다. 🌎 코멘
: : [데이터/코멘트] EIP 신규 저자 비율로 본 이더리움 탈중앙성, 그리고 2026년의 위기 작성자: 제이
이 글은 EIP 신규 저자 비율의 변동을 통해 이더리움 개발 생태계의 개방성과 탈중앙성을 진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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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이슈]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
: : [크립토/이슈]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야 한다. - HyperEVM 앱을 볼 때는 두 가지를 먼저 봐야 한다: 1) 왜 EVM이 필요한지, 그리고 2) 왜 하이퍼리퀴드여야 하는지다. - 스왑, 렌딩, 자산 래퍼 같은 기본적인 앱은 생태계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장기적인 차별화는 하이퍼코어와 컴포저블(composable)한 상품에서 나온다. - 가장 차별화된 앱은 하나의 잔고로 거래, 차입, 수익 창출, 헤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통합 계좌에 가까운 형태가 될 수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이슈]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켈프다오(KelpDAO)에서 약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탈취가 발생했다. 신뢰를 단
: : [크립토/이슈] 분산된 신뢰는 충격을 어떻게 흡수하는가: 켈프다오 사고와 stETH의 회복력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켈프다오(KelpDAO)에서 약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탈취가 발생했다. 신뢰를 단일 지점에 집중시킨 구조가 무너진 사고였으며, 같은 기간 직접적인 피해 경로 바깥에 있던 라이도(Lido)의 스테이킹 토큰 stETH는 사고로 인한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빠르게 회복했다. - stETH는 탈취 대상이 아니었으나 시장 전반이 위험 회피로 전환되면서 ETH와의 교환비가 최대 약 -59bp까지 이탈했으며, 체결 비용도 일시적으로 확대되었다. 다만 체결은 스트레스 구간 내내 유지되었고, 이러한 흡수의 직접적 토대는 여러 장소에 분산된 유동성과 실시간으로 검증 가능한 온체인 데이터에 있었다. - stETH가 그만한 깊이와 신뢰를 갖추게 된 배경에는 검증자 분산, 자금을 옮길 수 없는 정지 장치, 거버넌스 단계의 이탈 권한, 트레저리의 온체인 운영처럼 신뢰를 단일 지점에 두지 않으려는 라이도의 설계가 자리한다. 이번 사고는 신뢰를 한곳에 모은 구조와 분산시킨 구조가 같은 충격 앞에서 어떻게 갈리는지를 보여준 사례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아시아/코멘트] 한국, 과세, 그리고 DAT 작성자: 스티브 한국의 디지털자산 과세가 국내 DAT 기업들에 어떠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
: : [아시아/코멘트] 한국, 과세, 그리고 DAT 작성자: 스티브
한국의 디지털자산 과세가 국내 DAT 기업들에 어떠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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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코멘트]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가질 수는 없다 작성자: 리자몽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구조적 특수성 때문에 스트레티지의 BTC 축적 전략과 달리 ETH를 무한정 축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커뮤
: : [크립토/코멘트]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가질 수는 없다 작성자: 리자몽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의 구조적 특수성 때문에 스트레티지의 BTC 축적 전략과 달리 ETH를 무한정 축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점점 커지는 비트마인의 영향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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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Статистика и аналитика Telegram-канала @fourpillars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