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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 한 곳이 기존 계약이 만료되어 올해 말 갱신될 때 B200 가격($/GPU 시간당)이 두 배로 오를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천 대의 GPU를 원한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말하는 시기는 내년 2분기입니다. 즉, 12개월에서 15개월 정도 걸린다는 뜻이죠.
우리는 이 클라우드 중 한 곳에 B200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단위 가격은 시간당 2.63달러인데, 10월에 계약 갱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5월에 우리에게 찾아와 새로운 가격은 5.10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배가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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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코어위브(CoreWeave, $CRWV), '비중 확대(Overweight)' 투자의견, 목표 주가 167달러
"코어위브(CRWV)는 자사 채권 발행 안내서(OM)를 통해 주식 투자자들이 그동안 대체로 간과해 왔다고 판단되는 보충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코어위브는 안내서 작성일 기준으로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한 연환산(run-rate) EBITDA를 공개했습니다.
이 수치를 과거 보고된 데이터와 비교해 보면, 코어위브가 분기 내에 계약 체결 및 수주 잔고(backlog) 성장 측면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래에서 보여줄 핵심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어위브가 2026년 2분기 수주 잔고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코어위브는 2026년 2분기에도 1분기와 마찬가지로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할 추세입니다.
3) 코어위브는 2027년 말 목표인 300억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ARR) 중 90%를 이미 확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환산 EBITDA와 안내서에 명시된 목표 순부채를 기준으로 볼 때 현재 주가는 EV/EBITDA 6.2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 대비 보상(risk/reward)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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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617_AI semiconductors: Cache me if you can AI boom spurs semi capex cycle - CLSA
[Key Takeaways]
(1) AI는 메모리를 단순 저장 부품이 아닌 AI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재편하고 있음
(2) 대역폭과 용량이 훈련과 추론의 주요 병목으로 부상했기 때문
(3) SPE의 경우 HBM, 고단화, 하이브리드 본딩과 같은 첨단 기술과 CAPEX 중심의 다년 투자사이클을 촉진하고 있으며, 최근 기판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음
(4) 전반적인 공급 부족과 지속적인 CPAEX의 경우 우리의 업사이클을 촉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이러한 배경에서 Montage, Screen, Semco, SK Hynix, TSMC, Kioxia, Samsung, Zhongji Innolight는 최선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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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메모리의 효용은 이제 더 이상 비트당 비용 기준으로 측정되지 않고, 컴퓨팅 성능을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는지가 중요
(2) AI 트레이닝에는 더 높은 대역폭이 필요하고, 추론에는 막대한 용량이 필요하며, AI Agent 시스템은 이 둘을 모두 요구
(3) 이러한 환경은 메모리를 단순히 비용 부품에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확장성을 좌우하는 시스템 차원의 제약 요인으로 바꾸고 있음
(4) 즉, AI는 단순히 수요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가치 창출 요소로 재정의 하고 있는 것
(5)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에서 주요 업체들은 단순히 장비를 조금 더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의미 있는 리드타임과 단계적 램프업을 수반하는 다년간의 PJT를 언급하고 있음
(6) 신규 팹 증설 뿐만 아니라 공정 업그레이드, 고단화, 하이브리드 본딩, HBM 관련 투자도 핵심
(7) 기판의 경우에 AI H/W 스택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영역 중 하나
(8) 기판은 계산을 수행하지도, 데이터를 저장하지도 않지만 AI 패키지가 얼마나 크고 조밀하며 신뢰성 있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점점 더 좌우하고 있음
(9) 한편 중국의 반도체 밸류체인 현지화 추진은 가속화되고 있으며, 강력한 정책/자금 지원 등에 의해 이미 중국 정부의 목표를 초과 달성한 상태
(10) 우리는 중국 반도체의 경우 NAND가 단기적으로 경쟁력 개선 경로가 더 명확하다고 보고 있으며, DRAM의 추격은 장기적인 이야기라고 판단하고 있음. 그 외에 주목해야 할 영역은 어드밴스드 패키징과 AI 메모리 솔루션 영역
(11) 종합적으로는 AI 반도체 밸류체인이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생태계 전반의 대규모 CAPEX에 힘입어 전례 없는 구조적 수요 업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판단
(12)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 규모는 '25년 $800bn에서 '26년 $1.4tn, '30년에는 $2.3tn으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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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Higher, Better, More!
- 하반기 메모리 강세는 HBM 가격 상승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의사결정이 범용 DRAM이 아닌 HBM 수익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메모리 업체들의 하반기 HBM 가격 협상력은 강화될 전망이며, 이 경우 더 많은 캐파를 HBM으로 배정하게 됩니다. 이는 다시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며 전체 메모리 가격을 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집니다.
- 수요 측면에서도 토큰 비용 하락과 토큰 사용량 증가로 AI 인프라 확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추론 수요의 구조적 증가는 AI 인프라의 OPEX 증가를 야기하며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점점 더 효율성 중심으로 진화합니다.
- 이 과정에서 컴퓨팅의 중심이 칩에서 랙으로 이동하게 되고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상승할 전망입니다. 랙 성능 향상이 GPU 개수가 아닌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확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Blackwell과 Vera Rubin을 랙 단위(NVL72)로 비교해보면 연산 성능 향상(FP4 +157%)의 상당 부분이 메모리 용량 증가(38TB→75TB, +140%)에서 발생합니다. Rubin Ultra NVL576에서는 총 메모리 용량이 432TB로 메모리 사이클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Top picks
- 삼성전자(TP 53만원) - 분기 100조원 이익 체력
- SK하이닉스(TP 310만원) - 가자 미국으로
- 변동성 측면에서 7월 중순까지 대형주 선호하나 소부장 역시 2분기 실적 시즌 전후로 주가 랠리 기대
- 장비/부품 업체 실적 개선 2028년까지 지속. 2H26부터 HBM 후공정 투자, 2027년 P5, 용인향 신장비 발주 본격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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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팬데믹 시절 HMM과는 다르다…“고점론은 시기상조”
-이익·업황 견고…‘물량 폭탄’ 악재도 없어
https://share.google/M5AbZIlQm0w2fbw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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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24조원…테일러 팹 돈 벌어다 줄 것"
DS투자증권은 17일 삼성전자 (https://markets.hankyung.com/stock/005930)에 대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 분기 대비 30%, 59% 증가한 174조원, 9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53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연구원은 "2분기 삼섬전자 D램 출하량은 전 분기보다 약 5% 늘어나고 판매가격은 4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낸드플래시 역시 출하량은 5% 증가하는 데 그치지만 가격은 60% 가까이 오르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모리 설계·생산뿐 아니라 첨단 반도체 제조 역량까지 함께 갖추고 있어, HBM4 시대에는 경쟁사 대비 강점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70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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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흥국증권, 코스피 10년 평균 밸류 땐 올해 1만 800선 가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P/E는 5.8배 수준
-금리 상승은 AI 투자 사이클 제약 요인으로 지목
2026년 반도체 기업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코스피가 8000선을 넘어섰지만,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이익 전망 상향이 더 빠르게 전개되며 12개월 선행 P/E는 7.5배 수준에 그치고 있다. 시장의 신뢰 개선 수준에 따라 반도체 기업 밸류에이션 개선과 시장 평균 P/E의 과거 평균 회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10년 평균 P/E 10.3배를 적용할 경우 코스피는 올해 1만 800선대까지 상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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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종전 수혜주=
* 국제유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WTI -5%, 76달러). 원래 유가 하락은 항공, 여행, 유통, 주택, 자동차 등 업종에 호재입니다.
* 그러나 이번 미/이란 종전 측면에서는 종전 수혜 업종은 세 가지로 확장시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1) 방산업종입니다. 종전이 가까워졌지만 미국이 이겼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란이 아닌 중동국가들은 군사적 긴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중동 다음 지정학적 위험은 대만입니다. 여기에 미국도 올해 국방예산 1조 달러를, 내년에는 1.5조 달러로 늘릴 예정입니다. 군비 경쟁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 반도체, 전력기기 등 데이터센터 투자 싸이클 업종들입니다. 오늘 새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 급락했지만, 미국 금융과 산업재 등 Cyclical 산업 주가는 괜찮습니다.
* 예컨대 JP모건 주가는 3.6% 올랐고, 캐터필러는 1.2% 올라 사상 최고치입니다. 반도체 주 하락은 숨 고르기로 보여질 뿐, 전반적인 투자와 금융 업종들은 건재해 보입니다.
* 3) 소비재입니다. 현 시점에서의 유가 하락은 통화정책 부담을 완화시키고, 일반 소비자들의 실질 소비 여력을 회복시킵니다.
* 현재 미국, 한국 모두 성장동력이 데이터센터 투자인 만큼 소비 주도력이 투자 업종을 넘어서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래도 그동안 주가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가 하반기로 갈수록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백화점 등), 유가 하향으로 금리 급등 우려도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종전의 의미는 현 랠리의 연장이 가능해진 점입니다.
* 여전히 주도 업종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들어가는 산업재(전력기기, 원전/신재생 등)입니다. 여기에 금융(은행, 증권)과 고가 소비주들이 그나마 함께 갈 수 있는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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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제재, 외국인 AI 인재 규제 우려로 확산
■ AI 인재 규제 우려 확산
: 앤스로픽 제재 후 AI 업계 내 외국인 인재에 대한 정부 규제 확대 우려 확산
: 오픈AI는 “미국의 AI 경쟁력은 전 세계 최고 인재 확보에 달려 있다”며 정부에 강한 우려 전달
: 트럼프 행정부는 AI 행정명령 초기 논의 과정에서 미국 내 AI 기업 외국인 직원의 프론티어 모델 접근 제한 방안도 검토. 업계 반발로 공식 정책화 x
: NeurIPS 2024 논문 저자 중 38%가 중국 학부 출신. 이들 중 약 75%는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추정
■ 외국인 연구자 문제 재부상
: 국방부는 3월 법원 제출 문서에서 앤스로픽이 중국인 포함 다수의 외국인 연구자를 고용하고 있다고 지적
: 중국 국가정보법에 따라 중국 국적 연구자가 정보 제공 요구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외국인 연구자가 모델에 기술적 취약점이나 악성 기능을 삽입할 위험성 제기
■ 사실상의 AI 라이선스 제도 논란
: 이번 조치가 프론티어 모델 출시를 정부 승인 대상으로 만드는 사실상의 AI 라이선스 체계라는 비판 존재
: 상무부는 앤스로픽 모델이 해외 군사, 정보기관에 활용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수출통제 조치 발동
■ 간주 수출통제(Deemed Export Controls) 적용 확대
: 행정부 내부에서는 수개월 전부터 AI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와 간주 수출통제를 결합하는 방안 검토
: 간주 수출통제는 미국 내 거주 외국인에게도 수출 규제를 적용하는 제도. 특정 국가를 지정하지 않고 모든 외국인에게 적용한 것은 기존 수출통제 관행 대비 상당한 권한 확대
■ 업계 대응
: 오픈AI는 내부적으로 앤스로픽 및 다른 AI 기업들과 공동 대응에 나서지 말 것을 지시. 경쟁사 간 정책 대응 공조가 반독점 이슈로 확대 가능
: 백악관은 이번 조치가 앤스로픽의 특정 보안 이슈와 대응 과정에서 비롯된 예외적 사례라는 입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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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OpenAI, 2026년 첫 3개월 동안 37억 달러를 소진
오픈AI(OpenAI)는 1분기에 37억 달러를 지출했는데, 이는 전체 매출 57억 달러의 절반이 넘는 수준입니다.
1분기 영업 손실은 93억 달러, 순손실은 21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순손실 수치에는 124억 달러 규모의 회계상 비용 처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burned-3-7-billion-first-three-month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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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개발·사업에 51조원 투입…순익 19조원 그쳐
-연구에만 28조 6000억원 지출…비현금 비용 제외 손실 12조원
https://share.google/z6VS7kM9roo0Dd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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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주가, ‘내년 226만원’ 전망
-AI 메모리 부족에 올해 240% 급등…공급 과잉 전환 가능성은 변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1620583971679a1f309431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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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저장장치 웨스턴디지털 이틀새 20%↑…모건스탠리 목표가 33% 상향 - 뉴스1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다른 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독주
데이터 저장장치 업체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인공지능(AI) 투자 열기 재점화에 힘입어 7% 급등했다.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반도체·메모리주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린 사이 웨스턴디지털은 나홀로 강세를 나타냈다.
모건스탠리는 웨스턴디지털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88달러에서 650달러로 대폭 높였다.
웨스턴디지털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저장장치 수요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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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키옥시아 "적정 가치 대비 50% 고평가"
현재 키옥시아의 주가가 합리적인 수준보다 무려 50%나 오버슈팅(고평가)되어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도'에 준하는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를 유지했다. 현재의 주가 상승이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과열된 투심에 가깝다고 본 것이다.
번스타인은 이 가격 상승세가 올해 3분기부터는 눈에 띄게 둔화될 것이며, 낸드 플래시 시장의 특성상 공급 과잉과 경쟁 심화가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이클의 정점은,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가격이 2027년까지는 강세를 유지하겠지만, 2027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028년까지 점차 정상화(하락)될 것으로 전망했다.
키옥시아와 달리,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어 있고 경쟁력이 확고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에 대해서는 여전히 '매수(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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