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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반도체, 과거 HMM 사례를 보면 지금이 꼭지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습니다.
2)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습니다.
3)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61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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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시미즈건설(清水建設, Shimizu) — 일본 5대 종합건설사("슈퍼 제네콘") 중 하나입니다. 건축·토목 전반을 다루며, 최근에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 건설과 원전 관련 사업도 영역으로 두고 있습니다.
JGC(日揮, JGC Holdings) — 일본 최대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LNG·석유·가스·화학 플랜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이 주력으로, 해외 대형 에너지 플랜트 수주 비중이 큽니다.
이비덴(Ibiden) — 기후현 기반의 전자부품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으로, 고성능 CPU·AI 칩용 고다층 기판 분야의 글로벌 선두 업체입니다. 그 외 인쇄회로기판, 세라믹(디젤 매연필터 등)도 생산합니다.
타이세이건설(大成建設, Taisei) — 시미즈와 함께 일본 슈퍼 제네콘에 속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건축·토목·도시개발 등을 영위합니다.
IHI(구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 — 종합 중공업 기업입니다. 항공기 엔진(여객기·전투기용), 가스터빈, 선박, 교량, 산업기계 등을 만들며, 방위·항공우주 사업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 재건과 반도체&데이터센터 건설로 3개의 건설주들이 강세이며, 반도체 기판과 방산주가 급등테마 형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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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방산] 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 전쟁 종전,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기회
-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
- 그러나 우리는 이란 전쟁 종전이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
-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2) 현대로템: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 논의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 방공망 중요도 증가에 따라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 전망
4) 한국항공우주: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Valuation 매력도 부각
-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 한국 방산 기업의 CAPA·납기 경쟁력, 현지생산 체계 구축 가속화 등을 감안하면 현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는 판단
-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방위산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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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네이버도 NC AI도 뛰어들었다…떠오르는 신시장 '국방 AI'
국방 분야가 인공지능(AI) 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로봇과 무인체계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시선도 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크래프톤 등 ICT 기업들이 잇달아 국방 분야 진출을 본격화했다. 피지컬 AI는 텍스트 생성이나 업무 자동화를 넘어 로봇과 드론, 무인차량 등 실제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기술이다. 특히 국방은 드론과 무인체계 운용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데다 실제 전장 환경을 구현하는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자율제어 기술 수요가 높아 피지컬 AI를 검증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꼽힌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에서 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국방 AI의 적용 방안 및 전략을 공개했다. NC AI는 최근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방과학연구소(ADD)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NC AI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월드모델 개발을 맡는다. 크래프톤 역시 피지컬 AI를 중장기 신사업으로 삼고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 로보틱스 연구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 법인도 세웠다. 지난 3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https://v.daum.net/v/202606141615484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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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미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17일(현지시간) 진행할 예정
-. 총 3가지
(1)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2) 의약품 특허 제도를 개혁하는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3)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는 데 이용되어 온 시민 청원 절차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ly Access to Generics Act)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가능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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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경고음 3번 울린 한국은행…7월 ‘빅스텝’ 가능성 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47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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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은행의 실적이 좋아지는 핵심 이유는 대출로 벌어들이는 이자가 예금으로 내어주는 이자보다 훨씬 빠르게, 많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를 예대마진(또는 순이자마진, NIM) 확대라고 부르며, 구체적으로는 아래의 3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대출금리의 빠른 인상 : 기준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고객에게 주는 예금금리보다 고객에게 받는 대출금리를 훨씬 먼저, 그리고 더 큰 폭으로 올립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의 즉각적 수혜 : 가계나 기업이 빌린 기존 대출 중 상당수가 변동금리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 이자 수입이 즉각적으로 늘어납니다.
-낮은 예금 비용 부하 : 은행에는 이자를 거의 주지 않아도 되는 수시입출금 통장(저원가성 예금) 자금이 항상 많이 묶여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금리가 오르는 만큼 예금 이자 지출이 똑같이 늘어나지 않아 마진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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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해도 한은은 '금리인상' 직진…물가·빚투·부동산 '3중 압력'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10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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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Kioxia Holdings(+6.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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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이란 종전 합의에 환율도 잡힐까...환율 장중 1,504원까지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1213?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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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시장 분석: 시장은 미·이란 평화 협정을 환영하지만, 유가는 고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중국언론)
•ATFX Global은 시장이 관망 태도를 유지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얼마나 빠르게 재개될 수 있는지, 그리고 석유 공급이 언제 실제로 정상화될 수 있는지에 주목할 것. 이것은 수 주가 아닌 수개월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으며, 단기적으로 유가가 빠르게 70달러 레벨로 내려가기는 어렵다고 평가
•ANZ 외환 책임자는 이미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며, 시장은 이전부터 완만한 상승 흐름 속에서 관망해왔고 일부 긍정적 기대는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고 설명했음. 또한 경기순환적 외환 흐름 관점에서 현재 수준에서도 추가 상승 여력 상존
•그는 오늘은 시장 심리 고조로 인해 유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만, 이후 시장은 “잠깐, 이 협정 조건이 그렇게 유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또한 기초 인프라가 이미 손상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도 유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ATFX Global驻悉尼首席市场策略师Nick Twidale称,市场将持观望态度,关注海峡究竟可以多快重启,以及石油供应何时能真正恢复正常。这肯定需要数月而非数周时间。我认为油价短期内不会很快回到70美元。澳新银行(ANZ)驻悉尼外汇研究主管Mahjabeen Zaman称,这一利好消息早有预期,市场此前已呈缓慢上行态势、持续观望,部分正面情绪已经消化。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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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우주문명 프로젝트 시작. 스페이스X에서 Optimus로
▣ 스페이스X 상장 후 모멘텀은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
-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 중
-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
▣ 옵티머스 ↔ SpaceX 시너지
- 옵티머스와 스페이스X의 사업적 연결성은 1)xAI + 테슬라 FSD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2)스타링크 기반의 통신 인프라, 3)테라 팹 합작 투자를 통한 추론 칩 내재화
- 스페이스X의 AI 인프라를 통해 옵티머스의 ①지능, ②연결성, ③원가 세 가지 병목을 해결을 시도
- 이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인프라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것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산업 투자의견 및 최선호주 유지
-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
- BD는 국내 부품사들을 방문해 아틀라스 공급망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며, 기 양산에 돌입한 Figure AI는 5월 250대(+66.6% YoY) 양산 및 유통기업 Catalyst Brands와의 상업 계약을 체결
-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를 유지한다. 금주 이벤트/20 소프트뱅크의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기한 도래에 주목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JdTom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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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묻따방 🐕
UAE 천궁2 세번째 포대 조기인도는 종전의 유무와 별개로 가속화 중인 걸프지역 재무장 수요와 타이트한 글로벌 대공미사일 수요를 입증 - 6월 탄약 발사대 등 올해 방산 수출 실적 증가에도 상당한 기여 예상
중동 긴장상태의 점진적 완화에 따라 6월부터 본격적인 수주 계약 체결 가시화 전망 - 중동 서유럽 등 6개 이상 국가로부터의 조 단위 시리즈 발주 본격화 예상 - Top 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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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제약/바이오] Oncology 역사 변곡점 탐방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1. 5/29-6/2 ASCO2026 탐방
- ASCO에서 발표되는 후기 임상 데이터는 곧바로 임상의 SoC와 가이드라인, 기업의 주가를 좌우
- 크게 3가지 측면에서 ASCO2026 주제 분석
2. Undruggable Target 돌파 – RAS 억제의 역사적 순간
- ASCO2026의 주인공은 pan-RASi Daraxonrasib의 췌장암 임상 3상
- 2010년대까지 약 40여년간 Undruggable target으로 여겨져 온 RAS에 대하여 인류가 첫 발자국을 내딛은 순간
- 향후 췌장암-NSCLC-대장암 3대 암으로 개발할 예정
- 개발 방향성은 Daraxonrasib을 backbone으로 하여 RAS-MAPK 경로를 추가 억제할 수 있는 약제를 병용 투여
- 3대 암의 통합 유전자 변이 확인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3. 1차 치료제 - Modality 경쟁 판도 재편
- DLBCL은 최근까지 유전자 아형에 따라 세분화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frontMIND 임상 3상 및 Golcadomide 임상 1b상으로 모든 아형에 작용하는 범용 치료가 기존 SoC 대비 우월 발표
- 다발성골수종 2L+: 이중항체 Teclistamab 강력한 임상 데이터 발표, 기존 BCMA ADC, Blenrep과 경쟁구도 형성 전망
- in-vivo CAR-T. 차세대 다발성골수종 치료 핵심으로 기능할 실마리 발표
- NSCLC는 TROP2 ADC, sac-TMT가 키트루다 대비 우월성 입증, Ivonescimab과 경쟁, 1차 치료제 시장 개편 예상
4. 치료 결정의 정밀화
- NSCLC 유전자 변이 치료제가 순차적으로 조기암으로 확대되며 유전자 포괄진단이 폭넓게 요구될 전망
- ctDNA 변이 검출로 조기 치료제 변경에 대한 데이터 추가 제시. 향후 분자 신호로 먼저 개입하는 패러다임이 도입될 가능성 제기
5. 기업분석
리가켐바이오, Revolution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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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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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코스피 강세, 코스닥 약세
코스닥은 소부장 조정에 따른 약세로 판단 (최근 상승은 소부장의 영향력이 크다는 말)
소부장은 이제 이익확장과 멀티플 상승에 대한 시나리오가 작동 중이라는 점에서 주도섹터로 유효
후공정, 소재부품 중에서는 27년 영업이익 기준 10배 초반인 종목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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