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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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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월 ISM 서비스 지수가 고용 위축에 시장 예상보다 낮은 52.6으로 약해진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뉴욕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발언을 앞두고 매도 압력에 직면해 주요 주가지수가 1% 넘게 밀렸다. 중국 판매 부진으로 애플과 테슬라 주가는 각각 장중 최대 3.1%, 5.6% 하락했다. 씨티그룹은 미국 테크주에 대한 롱 포지션이 3년래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며 후퇴 리스크를 경고했다. 테크주가 약세로 돌아선 틈을 타 비트코인과 금값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본선 경쟁 구도를 확정지을 것으로 보이는 ‘슈퍼화요일’ 15개주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헤일리를 꺾고 확실한 공화당 대선 후보로 자리잡아 바이든과 재대결에 나설 전망이다. - Bloomberg.

올해 미국 대선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 ‘슈퍼화요일’ 경선을 하루 앞두고 미 연방대법원이 연방 공직자의 피선거권을 주(states) 차원에서 제한할 수 없다고 판결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도전에 날개를 달아줬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는 현지시간 3일 워싱턴DC 공화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첫 승리를 거두며 대의원 19명을 확보했지만 ‘트럼프 대세론’을 꺾기 어려울 전망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 후보로 자신과 재대결이 예상되는 트럼프가 이번 11월 본선에서 패배할 경우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할 수도 있다고 더뉴요커와의 인터뷰에서 우려했다.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와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발언 등을 앞두고 방향을 탐색하는 분위기다. S&P 500 지수가 올해 들어 15번째 신기록을 경신한 뒤에도 투자자들은 대체로 피크에 대한 우려를 무시하곤 있지만 시장 다지기(consolidation) 또는 후퇴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때 8% 점프해 2021년 11월래 처음으로 6만7000달러선을 상향 돌파했고,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일부 개인투자자의 계좌 잔액이 제로로 나타나는 오류가 또다시 발생했다.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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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은 구리, 하얀색은 코스피 200이다.
파란색은 구리, 하얀색은 코스피 200이다.

7. 끝맺음은 이제는 예상 가능한 범위겠지만, 신흥국은 원자재다. 옛 시절의 구리, 요즘 시절은 반도체.

전세계 금융위기(GFC) 이후로 이런 구간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거기서 팔고 나오지 않으면 나락이다.
전세계 금융위기(GFC) 이후로 이런 구간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거기서 팔고 나오지 않으면 나락이다.

CSI 300 지수와 S&P 500 지수, 아래로 가면 S&P 500 지수가 이기는 것, 위로 가면 CSI 300 지수가 이기는 것.
CSI 300 지수와 S&P 500 지수, 아래로 가면 S&P 500 지수가 이기는 것, 위로 가면 CSI 300 지수가 이기는 것.

6. 선진국 대비 신흥국이 많이 빠졌다. 특정한 임계점에서 최근 반등했다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건 기간을 잘라 보면 대부분 맞는 이야기로 들린다.

오른쪽으로 가면 이런 세상이 열린다.
오른쪽으로 가면 이런 세상이 열린다.

2021년의 거품이 2022년에 역시 그렇지 하고 생각할만큼 가파르게 빠진다. 여기까지의 왼쪽만 놓고 보면 역시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군요. 하겠지.
2021년의 거품이 2022년에 역시 그렇지 하고 생각할만큼 가파르게 빠진다. 여기까지의 왼쪽만 놓고 보면 역시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군요. 하겠지.

5. 사실 왼쪽의 차트만 보고 설명하는 것은 매우 쉽다. 그럴 듯 해보이기도 한다.

4. 우리는 때로 위험이라는 것을 눈에 잘 보이고 자극적이기 쉬운 것에 집중하는데, 실제 위험이란 무엇인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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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과 같이 지수는 끊임없이 상승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지만, 종목 간 상관관계는 지속 하락했던 때가 2012~2014년임. (나스닥 100 지수)

2. 흔히 우리가 공포에 빠져 모든 것을 구분 없이 파는 행위(패닉 셀링)가 나타날 때는 위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가 매우 높음(2020년 COVID-19 시기를 볼 것).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는 5년래 최저치로 낮은 상태에 있음.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는 5년래 최저치로 낮은 상태에 있음.

1. 시장 집중도(예를 들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 비중)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지만, 우리가 살펴봐야 할 것은 모든 것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위험인데,

늦은 밤에, 차트 도슨트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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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