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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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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을 보면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번 돈을 지키는 것의 중요함. 즉 ‘생존’의 개념에 대한 구절이 있어서 인상 깊었음. 종목의 펀더와 별개로 주식 시장에서는 언제나 예상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위기의 형태는 어떤 식으로 발생할지 알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하루.(10월 8일 화요일의 급락) 어떠한 형태로 위기가 다가올지 알 수 없지만 위기가 닥치기 전 가장 조심해야할 것은 조급한 마음과 욕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낌. 돈을 벌 기회는 계속 찾아오고, 주가 상승이라는 것은 길게 횡보 및 하락을 거치다가도 단 며칠 사이에 이뤄질 수 있는 것을 많은 사례를 봐았기에 계속 주식 시장을 보되 조급한 마음을 내려놔야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GM 2024 Investor Day 핵심 슬라이드 업데이트]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Retail Truck 시장 점유율 44.2% 2024CYTD 2) EV판매량 가이던스 "~200K" 표현으로 미루어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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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24 Investor Day 핵심 슬라이드 업데이트]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Retail Truck 시장 점유율 44.2% 2024CYTD 2) EV판매량 가이던스 "~200K" 표현으로 미루어 보아 "최대" 20만 대 판매 예상. 즉 직접적인 하향 조정은 부재 3) 3Q24 US EV 시장 점유율 9.8%, US EV 침투율 8.2% 4) 신규 EV 배터리 로드맵에서 비용 혁신을 상당 부분 강조. LFP 배터리에 대한 강조로 최대 350mile(563km) 주행 가능 차량을 출시할 예정. High-Ni NCM 최대 주행거리는 490mile으로 788km 예상 5) Tech Partners는 LGES와 삼성SDI를 명시함 6) 파우치와 각형 배터리, 특히 각형 배터리에 대한 신규 수요가 예상됨. 이에 따라 삼성SDI 등 기존 고객사 혹은 파나소닉의 신규 고객사(Introducing new partners) 향 신증설이 발생할 가능성 존재. 참고로 파나소닉과 Toyota의 합작 법인 PPES에서 각형 배터리를 생산 중에 있으며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물론 내수(일본) 증설 비중을 높인다는 전략과 북미에는 원통형을 집중할 시 기존 삼성SDI의 각형 출하 물량이 높아진다는 시나리오가 합리적. 물론 LGES 또한 3Q27부터 각형 배터리 양산 예정 7) LFP 배터리와 비용 혁신을 강조했는데, 그 중심에는 배터리 팩 가격 인하가 있음. 2024년과 2025년의 배터리 팩 최소 가격을 각 $60/KWh, $30/KWh으로 기재했는데, 이는 매우 공격적인 원가 인하를 제시하는 것 8) 3분기 EV 수익성은 30 PPTS YoY 수준으로 개선됨 9) IRA Tax creidt(Cell/Module) 기준 24년 예상 수취 보조금 금액은 최대 $800M 감사합니다

Repost from Growth Stock
아마존 프라임데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뷰티 카테고리 Top5 중에 4개가 K뷰티이고 바이오던스 마스크팩은 2위까지 올라왔네요 아마존 프라임데이/10월 수출데이터/블랙 프라이데이/연말할인시즌/실리콘투 미국 물류창고 확대 효과+유럽 중동 급격한 성장 등등 터질 요소가 한두개가 아니고 K뷰티 가파른 성장은 이제 시작인 것 같네요

아마존 프라임 데이 1일차 순위 상승 눈에 띄는 종목 라네즈 립 제품 2개 바이오던스 브이티 리들샷 부스터프로 제로모공패드 https://blog.naver.com/isf2023/223612278617

1. [단독] 이라는 점. 2. 이미 다 나온 소송 이슈를 가지고 이 타이밍에 기사가 나온 점. (특별히 업데이트 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님) -> 이 타이밍에 너무 악의적이고 구리다고 밖에 생각이 안듬. 다만, 그럼에도 주가가 출렁일 수 밖에 없는 건 그 동안 회사가 보여준 소극적인 태도가 아닐지. 릴리는 적극 부정할 때와 같이 이런 악의적인 소식이 나올 때 적극적으로 대응 좀 해주길

(리제네론 분기 보고서, 2024/08/01) 삼천당 및 옵투스의 피소 - 피소는 사실, 다만 청구항들이 만료된 특허임. - 현재 경쟁사 삼바는 문제 없이 판매중인 것으로 확인됨. - 삼바도 미국은 고전중이지만 한국은 리제네
(리제네론 분기 보고서, 2024/08/01) 삼천당 및 옵투스의 피소 - 피소는 사실, 다만 청구항들이 만료된 특허임. - 현재 경쟁사 삼바는 문제 없이 판매중인 것으로 확인됨. - 삼바도 미국은 고전중이지만 한국은 리제네론이 소송 이력 이후 패소 이력 있음. (단, 바이알만) - 아마도 리제 분기 보고서에 시밀러 경쟁사들의 대응 방법을 채우기 위해 한줄 더 기재하기 위한 소송으로 보임. 결국 의미 없는 소송이며, 곧 회사측의 대응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관련 내용을 저번주 탐방시에 회사 측에서도 확인된 내용이며 문제 없다고 확인해줌. (리제네론 분기보고서 19 페이지 참고) https://investor.regeneron.com/static-files/67f3a369-7070-40ed-88e8-c25b717c7af5

회사 입장도 확인해봐야하고, 특허 내용도 봐야겠지만, 지금 이 반응은 과하다는 사견 리제네론/바이엘 입장에선 허수라도 특허소송을 걸어야 출시 연기를 시킬 수 있기 때문 (주관 섞인 의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9580?rc=N&ntype=RANKING&sid=001

이번 탐방때 관련 내용도 문의했었습니다. 굳이 적진 않았지만요. Q1. 2024/08/01 일자로 리제네론 반기 보고서 상 한국 피소된걸로 나오고 4개중 3개는 이미 만료된 특허고 1개는 잘 안찾아지던데 문제 없는 특허인지? 한국 캐나다는 피소 사실이 있던데 승인 직후 판매가 가능한지? A1. 네 3개는 만료되어 형식적인 소송으로 생각된다. 1개도 문제 없는 것으로 확인해서 캐나다 한국 모두 승인 직후 판매 가능하다.

4월 기사

이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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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특허소송 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9580?rc=N&ntype=RANKING&sid=001

Repost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업종 주가 하락 코멘트 - 외사 레포트에서 선행지표(수출/출하량/아마존순위/구글트랜드) 다소 7월 대비 둔화된 것에 대한 우려 제기, 다만 미국 주요 쇼핑시즌에 반등할 것에 대한 의견 피력(실제 회복할 것의 의견을 주장했으며, ODM을 탑픽으로 제안함). - 시장은 7월 대비 둔화된 것에 대한 내용만 주목한 것으로 보여짐. 당사는 피크 아웃 우려는 이르다 판단하며, 오히려 비중국 볼륨은 커지고, 오히려 중국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진 현재, 섹터에 유리한 환경으로 생각함. - 수출의 경우 북미 수출의 베이스 부담이 높아진 것은 맞으나, 비중국 진출 업체수 증가/볼륨 확대 측면에서 모멘텀이 꺾였다고 보기에 이른 시점. 비중국에서 가장 큰 지역인 북미가 침투율 측면에서 아직 3% 미만, 미국 시장에서 보다 큰 오프라인 채널은 이제 들어가고 있는 상황임. 유럽의 경우 이제 판로 확장 중. 동남아/인도/중동 다양한 지역에서 수요가 나타나고 있음. - 미국향 출하량의 경우 업체들의 미국 재고 확충 시점 체크시 프라임데이빅딜/블랙프라이데이 대응 물량을 이미 3분기에 완료한 업체들이 많아, 선적 시점 차이로 8~9월 규모 대비는 낮을 수 있어 주요 행사 시점차이로 판단하며. - 주요 브랜드의 구글트랜드의 경우 긴 시계열로 보면 저점을 높이며 주요 쇼핑 시즌에 좀 더 관심도가 확장된다는 측면에서 단기로 보기 어렵다 판단함. - 3분기 실적면에서는 당사는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은 컨센서스 대비에서 하회, 한국콜마/코스맥스는 컨센서스 대비 상회할 것으로 레포트로 공유드린바 있음. - 아모레퍼시픽은 COSRX의 성장률 둔화(중국 적자 500억원 수준 추정), LG생활건강은 중국 수요 부진으로 중국 적자/면세 부진. - 한국콜마/코스맥스 양사 모두 국내 성장률 두자릿수 지속 예상하며, 2025년 중국 부양책에 따른 실수요 회복이 나타날 경우 중국 익스포져 있는 ODM사가 실질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2024.10.08 11:29:51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101조 6,7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rcedes-Benz 계열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북미 및 기타지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8-01-01 계약종료 : 2038-12-31 계약기간 : 11년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1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3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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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장품 섹터 전망 - 선행 지표의 변화 by CLSA 요약: 한국 화장품의 9월 수출은 강세를 유지했지만, 일부 선행 지표들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브랜드별 월간 출하 데이터, 아마존 순위, 그리고 구글 트렌드 지표들이 지난 몇 달 동안 특히 미국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둔화된 징후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4분기에 있을 주요 쇼핑 이벤트를 고려할 때, 10월과 12월에 반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CLSA는 주요 기업인 코스맥스와 콜마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 주요 내용: 1. 한국 화장품 수출: - 2024년 9월 비중국 시장으로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은 여전히 강세(+26% YoY)이지만, 전년 대비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미국 시장은 여전히 주요 시장 중 하나였고, 7월과 8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와 73% 증가한 반면 9월에는 이보다 낮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 월간 출하량: - 8월에는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이는 2024년 5월과 6월에 정점을 찍은 이후 9월에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있을 대규모 쇼핑 이벤트(아마존 프라임 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가 화장품 수요를 다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아마존 순위: - 아마존의 뷰티 및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순위가 약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주요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여전히 상위 50위 안에 23개의 한국 브랜드가 있으며, 특정 카테고리(에센스, 토너 등)에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4. 구글 트렌드: - 구글 트렌드 지수는 7월 이후 약세를 보이며 8월과 9월에 7% 하락했습니다. 4분기 주요 쇼핑 시즌에 반등하지 않으면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한국 화장품 전망: 전반적으로 4분기 주요 쇼핑 시즌(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에서 한국 화장품 수출이 반등할 가능성이 크며, 코스맥스와 콜마 같은 주요 화장품 제조업체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 순위 하락과 구글 트렌드 지표 하락을 고려했을 때, 미국 시장에서의 수요 둔화는 업계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 보고서는 4분기에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의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화장품 섹터 전망 - 선행 지표의 변화 요약: 한국 화장품의 9월 수출은 강세를 유지했지만, 일부 선행 지표들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브랜드별 월간 출하 데이터, 아마존 순위, 그리고 구글 트렌드 지표들이 지난 몇 달 동안 특히 미국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둔화된 징후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4분기에 있을 주요 쇼핑 이벤트를 고려할 때, 10월과 12월에 반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CLSA는 주요 기업인 코스맥스와 콜마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주요 내용: 1. 한국 화장품 수출: - 2024년 9월 비중국 시장으로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은 여전히 강세(+26% YoY)이지만, 전년 대비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미국 시장은 여전히 주요 시장 중 하나였고, 7월과 8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와 73% 증가한 반면 9월에는 이보다 낮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 월간 출하량: - 8월에는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이는 2024년 5월과 6월에 정점을 찍은 이후 9월에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있을 대규모 쇼핑 이벤트(아마존 프라임 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가 화장품 수요를 다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아마존 순위: - 아마존의 뷰티 및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순위가 약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주요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여전히 상위 50위 안에 23개의 한국 브랜드가 있으며, 특정 카테고리(에센스, 토너 등)에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4. 구글 트렌드: - 구글 트렌드 지수는 7월 이후 약세를 보이며 8월과 9월에 7% 하락했습니다. 4분기 주요 쇼핑 시즌에 반등하지 않으면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한국 화장품 전망: 전반적으로 4분기 주요 쇼핑 시즌(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에서 한국 화장품 수출이 반등할 가능성이 크며, 코스맥스와 콜마 같은 주요 화장품 제조업체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마존 순위 하락과 구글 트렌드 지표 하락을 고려했을 때, 미국 시장에서의 수요 둔화는 업계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 보고서는 4분기에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의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요약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나 추가적으로 얘기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