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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팀은 4월 2일 무역 정책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관세 옵션을 준비 중
» 현재까지 논의된 방안에는 거의 모든 수입품에 20%의 보편적 관세를 부과하는 안과, 국가별로 상이한 관세를 적용하는 상호주의 방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
»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제3의 방안을 준비 중인데, 이는 일부 국가에 한해 전면적 관세를 부과하되, 20%보다는 낮은 수준일 가능성
» 이러한 ‘중도적’ 옵션은 산업계와 노동계의 반발, 그리고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비판에 따른 것. 특히 이들 공화당 의원은 대통령의 긴급 관세 권한을 제한하는 민주당 결의안에 찬성할 수 있다는 의사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옵션을 최종 선택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관련 논의는 계속 진행 중. 트럼프는 월요일 밤 한 가지 방안을 “정했다”고 했으나, 백악관과 USTR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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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의 부채 즉 재정적자가 앵간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강경한 태도는 지속될거라 보고 있다
관세 협상은 지속될것이며 4월 3일 관세는 정상적으로 부과될거라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승부를 보지마라
관세 부과 이후 상대국들의 반응에 따라 시장은 크게 움직일 것이라 보고 있고 케이스에 따라 협상이 된다면 안정화될것이라 본다 이러한 절차는 수개월에 걸쳐 이뤄질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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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100년 무이자 영구채에 대한 얘기도 있었는데 이게 오해가 크더만
일단 인간들이 난독증이라 그런가 씨발 글을 끝까지 안읽어 한국사람이면 말을 끝까지 들어보고 읽어봐야할꺼아냐...?
우리 기자님이 작성해주신거 끝까지 읽어보면 이러한 오해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https://x.com/yang_youngbin/status/1898631684041670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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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파월 아니 베선트에 맞서지 말라"…월가, 국채금리 전망 낮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을 강조하면서, 일부 월가 금융기관들이 국채 금리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로얄뱅크오브캐나다(RBC)가 최근 시장금리 벤치마크인 10년물 미 국채 금리의 연말 전망치를 기존 4.75%에서 4.2%로 내렸다고 전했다.
바클리는 약 4.3%에서 약 4.0%로 낮췄고, 소시에테제네랄은 약 4.5%에서 3.75%로 비교적 큰 폭으로 조정하면서 베선트 장관의 정책 기조 등을 근거로 들었다.
베선트 장관은 지난달 5일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촉구와 관련해 "그와 나는 (기준금리가 아닌) 미 국채 10년물 금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는 등 반복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 의지를 피력해왔다.
정부의 부채 조달 비용 등을 감안하면 재무부 장관이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을 강조하는 것은 정상적이라면서도 베선트 장관의 경우 그러한 움직임이 두드러진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이는 말뿐이 아니며 베선트 장관이 10년물 국채 경매 규모 제한, 국채 수요 진작을 위한 은행 규제 완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의 재정적자 감축 지지 등의 정책 수단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베선트 장관은 향후 몇 분기 동안 장기채 발행 규모를 기존대로 유지하겠다고 지난달 밝혔는데, 이는 올해 후반 발행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 기대와 다른 것이었다.
BNP파리바의 구닛 딩그라는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 흔히 쓰였다"면서 "이 말이 '재무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인 1월 14일께 4.79% 정도로 고점을 찍은 뒤 하락세를 지속해 이달 3일에는 4.15%로 떨어졌고, 이후 낙폭을 일부 회복해 4.28%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최근의 국채 금리 하락은 재무부가 원하는 재정 준칙 및 지속적 성장 덕분이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 경기 침체 우려, 안전자산인 국채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측면이 크다는 평가도 있다.
그렇지만 시장에서는 이번 국채 금리 하락을 계기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떻게든 국채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투자자가 주가 하락 시 손실을 줄이고자 매입하는 '풋옵션'에 빗대 주식시장 급락 시 연준이 금리 인하 등을 통해 시장을 떠받칠 것이라는 '연준 풋' 기대감이 있는데, 이제는 채권시장에서 '베선트 풋'이라는 말도 생겨났다는 것이다.
RBC캐피털마켓츠의 블레이크 그윈은 "트럼프 행정부가 거의 10년물 금리에 상한을 설정했다"면서 "10년물 금리가 오르거나 경제가 흔들리고 연준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재무부가 나서 10년물 국채 발행을 줄일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봤다.
다만 미 증시 반등, 인플레이션 지속, DOGE 성과 부진 등에 따라 미 국채 금리가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8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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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미국 의회예산처(CBO) 장기 예산전망 보고서 요약 (특히 2055년을 기준으로 한 주요 지표들을 설명)
1️⃣ GDP 대비 연방부채 비율
•2029년: 107%
•2055년: 156%
▶️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치를 경신히는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성장 둔화, 금리 상승, 재정 유연성 제한 등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음
2️⃣ 재정적자
•향후 30년 동안 평균 GDP의 6.3% 수준의 높은 재정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과거 50년 평균은 1.7%)
•2055년에는 GDP의 7.3% 예상
•적자 주요 원인은 이자 비용 증가와 사회보장지출 확대
3️⃣ 지출 및 수입
•2055년 지출: GDP의 26.6%
•2차 세계대전과 팬데믹 제외시 매우 높은 수준
•증가 원인: 이자 비용, 메디케어 등 보건 관련 지출, 사회보장비용
•2055년 수입: GDP의 19.3%
•2017년 세법 일부 만료 후 세수 증가 예상. 실질 소득 증가에 따라 소득세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t.co/j0DFEqu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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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미국 경제 구상
ㅁ [동향]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어젠다를 구상한 것으로 알려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최근 인터뷰에서 70분 이상을 할애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을 설명*
* 하단 시사점을 제외하면 모두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직접 발언을 정리
ㅁ [전임 행정부 경제 정책 문제] 지나친 경기부양책 등으로 심각한 분배의 문제가 발생했으며, 아메리칸 드림을 깨버렸다고 진단
ㅁ [지출 축소] 정부 부채 및 지출 축소를 점진적이며 통제가능한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목표 (GDP 대비 재정적자 3%)
ㅇ (DOGE) 비용 절감의 핵심. 진짜 비즈니스맨들이 정부 운영을 들여보는 사례
ㅁ [성장 강화] 정부 부채는 축소하는 한편 민간은 활력을 찾고 레버리지를 늘릴 수 있도록 하여 성장을 끌어올릴 계획(성장 추세 3%)
ㅇ (성장강화 방안) 이를 위해서 도입하는 경제 정책이 ▲관세(제조업 일자리로 중산층 활력 강화), ▲낮고 예측가능한 세금, ▲전방위 금융 규제완화, ▲저렴한 에너지 공급
ㅇ (연준 및 금융규제) 연준의 통화정책 자율성을 100% 지지. 다만 금융 규제 영역에서 너무 확장되었으며, 이를 완화할 계획
ㅁ [기타] 국채발행계획, 국부펀드, 생활비 해결 등에 대한 구상 표명
ㅇ (국채 발행 계획) 정부 지출 감축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할 때까지 전임 옐런 재무장관의 발행 정책을 유지할 생각
ㅇ (국부펀드) 국부펀드 구성을 위한 연구 그룹에서 전세계 투자업계 및 여러
국부펀드들과 접촉하여 최고의 운영 방식을 고안 중
ㅇ (생활 위기 해결) 근시일 내 생활 위기 해결팀(Affordability Czar)을 통해 공급망 문제에 대한 단기적 해결책과 중장기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
ㅁ [시사점] 트럼프 행정부 지지층이 겪었던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구상된 정책조합으로, 높은 트럼프 정책 지지율을 고려하면 관세도입·지출축소 등의 측면에서 중간선거인 `26년말 전까지 동일한 경제 정책 방향성이 이어질 가능성
ㅇ Yougov/Economist 여론조사에 따르면 3.22~25일 트럼프 행정부 지지율은 48% (반대 비율 46%)로 찬성이 반대보다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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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님 재정적자를 해결하려면 수출도 존나 해야할꺼아냐
-> 이게 그린란드
수출로 확보 및 원자재 확보 + 러시아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의 메인 재료였던 원자재 가격 하락을 의도하고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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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부채는 애미가 없는 수준으로 더 심각해지면 해결을 못할 수 있음
2055년 GDP 대비 156%에 도달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당장 2029년에는 107% 수준임
-> 이는 궁극적으로 성장 둔화, 금리상승 ,재정 유연성 제한등 미국의 미래가 암울해지도록 만들 수 있는 조건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거지
그래서 강경하게 관세로 거래에 우위를 점하면서 재정적자를 감소시킬려는 의도라 생각해
-> 게다가 재무장관 역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월가에서는 재무장관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 나올정도 ㅇ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을 강조하면서, 일부 월가 금융기관들이 국채 금리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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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강잡는거? 전세계적으로 우위에 점하는거? 패권강화? 다 맞을 수 있음 근데 나는 단 하나라 생각함
재정적자 해결.
트럼프는 자신의 사업도 재정적자로 인해 파산한 경험이 3번이나 있으며 지난 1기 떄 2년동안에는 어느정도 관리가 잘 됐는데 19년도 이후 코로나가 빵 터지면서 재정적자가 뒤지게 점프함
-> 이는 결국 바이든 정부가 이어받으면서 그냥 뱅어마냥 올라갔지
이소리는 뭐야? 트럼프 본인 입장에서 이 문제 난관 미국의 미래가 달렸다 생각할 수 있고 이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한거야
-> 그래서 주식은 안보네 어쩌고 하는거지 참고로 SPX 트럼프 풋 구간은 이미 하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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